깜찍한 그릇!(형통아 봐라)ㅎㅎㅎ

가정육아 · #147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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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6-14 11:34:45 · 조회 535
제가 간장이랑 소스랑 넣을 깜찍한 그릇 샀는데 자랑하고 싶어서요!ㅎㅎㅎ
형통아 봐라! 저가락 놓는게 너네거랑 똑같지!ㅎㅎㅎ
별란걸 자랑한다고 욕하지 마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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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체리 · 2007-06-14 11:37:59
행복님의 그릇고르는 센스 맘에들어
행복 · 2007-06-14 11:41:29
체리님, 고마워요!ㅎㅎㅎ
실은 조끄만 사라 두개가 생기게 됐는데 너무 작아서 쓸데가 그리 없는거 있죠.
하여 그냥 안쓰고 구석에 처막아두자니 아깝고 그래서 간장이랑 꿀이랑 소스랑 또 커피마실때 우유랑 넣을수 있는 작은 그릇 더 사왔어요.
간장이랑 꿀이랑 쏟아놓고 나면 그릇주의에 흘러서 요 조끄만 사라로 받치개 했죠!ㅎㅎㅎ
쓸데없이 늘어놓아서 미안해요!ㅎㅎㅎ
하여간 들려줘서 고마워요!ㅎㅎㅎ
련정 · 2007-06-14 11:42:57
너무 귀엽고 이뻐요~조런데가 간장이랑 넣으면 간장맛이 더욱 좋아질꺼 같습니다.ㅋㅋㅋ
행복 · 2007-06-14 11:44:43
련정님, 하긴 그런데요, 설거지가 힘들어서 사서 몇번 안썼어요!ㅎㅎㅎ
愛 · 2007-06-14 11:54:22
かわいいお皿どこで見つけたの?
기 쁨 · 2007-06-14 11:54:41
저게 간장통이란 말임까? ㅠㅠ
姬&成 · 2007-06-14 11:55:12
너무 귀여워요...
하긴 좀 자심하겠당 ㅎㅎ
행복 · 2007-06-14 12:05:03
사랑님, ㅎㅎㅎ 저 사라 내가 다니던 에스테에서 생일선물로 준거예요!ㅎㅎㅎ
파는게 있을건데요! 그릇파는데!ㅋㅋㅋ
행복 · 2007-06-14 12:07:35
기쁨님, 가장통이 아니라 그냥 식사할때 간강을 약념으로 할때 이쁘게 식탁에 올려놓는거예요. 식사끝나면 깨끗하게 씻어야해서 시끄럽죠. 이쁘긴 한데!ㅎㅎㅎ 
행복 · 2007-06-14 12:08:28
姬&成님, 그래요! 자심해요.
제일 자심한게 꿀넣었을때. ㅎㅎㅎ
쟈스민 · 2007-06-14 12:16:02
자심?조심해야겟다 ?그말인가?
행복 · 2007-06-14 12:28:15
쟈스민님, 미안해요!ㅎㅎㅎ 연변 사투리 써서!ㅎㅎㅎ
자심하다는게 시끄럽다는 뜻이거든요.ㅎㅎㅎ
행복한여자 · 2007-06-14 12:37:13
정말 깜찍하네요...
니가 소스랑 넣는게라구 말하니 그렇지
나누 술잔인가했다 ㅋㅋㅋㅋ
완전 촌늠이지무 ㅋㅋㅋㅋ
행복이는 언제바두 온천해!
행복 · 2007-06-14 12:44:59
행복한여자언니, ㅎㅎㅎ 술잔해도 되죠!ㅋㅋㅋ
커피마일때 우유넣는거 레스토랑에 가면 잘 보잖아요.
나도 우리 시집에 놀러갔을때 우리 시어머님이 소스랑 간장이랑 요런 그릇에 넣어서 올려놓은거 보고 너무 욕심나서 샀어요!ㅎㅎㅎ
근데 설거지가 좀 거치장스러워서 몇번 안써요.
손님이나 왔을때 쓰고 기분이 좋을때나 쓰고 그래요!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4 12:52:59
언니, 우리집거랑 같네요.
근데 저기 작은 그릇은 너무 이뻐요.
앙,나도 사고싶어요.

행복 · 2007-06-14 12:57:25
행복님 그릇 너무너무 예쁘네요....그릇이 예뻐야 식욕도 당기고 뭘 해도 맛있는거
맞죠?ㅎ  저도 따라배울랍니다.

그리고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새집에서 한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 · 2007-06-14 12:58:38
형통아!ㅎㅎㅎ 그렇지!ㅎㅎㅎ
너도 이쁜 그릇이랑 차츰차츰 장만해라.
우린 시어머님하고 시외할머니가 자꾸 자기네걸 다 준다구 뭘 많이 사지 말라고 한다야.
나야 좋지만 그래도 자꾸 사게 된다야!
근데 두개씩만 사서 손님이랑 오면 큰일이나. 이쁜 그릇이 적어서!ㅎㅎㅎ
행복 · 2007-06-14 13:00:31
같은 행복님이시네!ㅎㅎㅎ 반가워요!
제가 이사한것까지 다 기억해주고 너무 고마워요!ㅎㅎㅎ
이사 잘 했습니다. 아직 길 잘 몰라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만 좀 적응되면 운동할라도 다니고 놀러도 다닐려구요!ㅎㅎㅎ
행복님은 어디서 사시세요? 전 지금 후꾸시마시에 있어요. 가까우면 놀러다닐텐데!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4 13:01:49
휴ㅠㅠㅠㅠㅠ,언니는 정말 좋다.

시어머님, 시외할머님이면 년세도 그만큼 있고 하니까,당연히 이쁜 그릇들 아주 만이 가지고계실텐데.......

나뚜 우리 시어머님보니까, 이쁜 그릇들 너무 많더라구요.
그걸 다 장만할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그냥 이제부터 쪼금쪼금씩 장만하죠뭐.
그래서 저는 그릇이랑 웬만해서 두개씩 않사요.
사면 다섯개나, 혹은 그냥 한나씩만 살려고.
그래야 손님이 와서 코마루않하죠.

아직 내 손으로 산 그릇은 아무것도 없고.ㅋㅋㅋㅋㅋㅋ.
좋아는 하는데, 돈이 아까워서리.....
행복 · 2007-06-14 13:10:23
그렇다니깐. 이쁘고 질 좋은건 비싸서 사기 좀 그렇지.
우리 시외할머닌 혼자 사는데 다음부턴 내가 놀러가서 마음에 드는건 찍어두란다!ㅎㅎㅎ
우리 동경에 이사가면 다 주겠대.ㅋㅋㅋ 내 좋아서 난리났지!ㅎㅎㅎ
시어머님도 그러는데 아직 젊어서 내가 좀 !ㅎㅎㅎ
하여간 뭐니뭐니 해도 자기절로 보고 이쁜걸 골라사는게 좋아. 나도 이쁘고 정말 마음에 드는건 여러개 사고 싶은데 돈이 아림차서 딱 두개만 산다야!ㅎㅎㅎ
한꺼번에 사면 부담이 크지만 조금조금씩 사면 괜찮지!ㅎㅎㅎ 이렇게 위안하면서 산다야!ㅎㅎㅎ
홍홍 · 2007-06-14 14:03:10
너무 깜찍하다야...나두 욕심난다.
미인 · 2007-06-14 14:17:22
너무 귀여워요.나두 사발 ,그럿사기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6-14 14:18:54
가와이이.
너네 집에 물건들 정말 다 깜찍하고 이쁘다야.
사림군이 따로 없다야.ㅎㅎ
행복 · 2007-06-14 14:48:28
홍홍언니, 언니넨 이제부턴 두개 아니고 세개는 사야겠네!ㅎㅎㅎ
왕자님이 태여나면 이쁜걸 많이 사요!
언니네도 셋이 너무 행복하겠네!ㅎㅎㅎ
행복 · 2007-06-14 14:50:29
미인님, ㅎㅎㅎ 난 사발이랑 그릇도 좋아하시만 세수수건같은것도 사기 데게 좋아해요.
작은 얼굴 닦는것부터 중간쯤한것 모욕할때 쓰는것 하여간 가득 사놓았어요. 사놓고 아까워서 감춰두고!ㅎㅎㅎ
전번엔 애기가 태여나면 쓸려고 또 가득 샀어요. 너무 귀여워서!ㅎㅎㅎ
쓸데없는 욕심 부린다니깐요!ㅎㅎㅎ
행복 · 2007-06-14 14:51:08
쮸립프야, 난 너네 애기 더 귀엽당!ㅎㅎㅎ
내가 가서 훌 안아와야겠당!ㅎㅎㅎ
Grace · 2007-06-14 15:33:11
언냐~~ㅋㅋ 올만!!^^* 내보기 싶었지?ㅋㅋ (자아감각 너무 좋았음...-_-;;)

언니 잘있고? 형부도 잘있고?&^^

애기는 언제쯤 낳을참입니껴? 간밧떼하쇼엥~ㅋㅋ

언니 동경놀러오문 보쟝~
행복 · 2007-06-15 10:39:12
나도 보고 싶당. 우리 그레스쨩!ㅎㅎㅎ
우리 이사했당! 후꾸시마에! 볼랐지?
너 요즘 바쁜 모양이다야. 보기 드물다야!ㅎㅎㅎ
나 위궤양이 발견돼서 지금 위약 먹느라고 애기 못 맞이하지!
8월초까진 약 그냥 먹어야하니깐 애는 아직 생각도 못하지.
이제 건강해지면.
우리 애기 있으면 많이 이뻐해주라!ㅎㅎㅎ
동경에서 보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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