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성격의 상관관계

가정육아 · #14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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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쁨 · 2007-06-14 10:40:22 · 조회 546


* 육식을 좋아하는 유형
다소 정열적이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발열시간이 길어 스태미너를 연장시켜주기 때문에
일을 지속할 수 있는 끈기도 강해진다.
하지만 변덕스럽고 충동적이어서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육류보다 해산물을 선호하는 사람
인내심이 강하고 침착한 편이다.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주관에 따라 일을 추진하여 주변의 신임을 얻는 경우가 많다.


* 야채를 좋아하는 사람
의욕이 강하고 활동적이다.
더불어 평화를 좋아하고 투쟁을 피하려고 한다.


* 튀김류나 기름기 많은 음식을 좋아하는 유형
활기차고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인데, 지나치게 개방적이서 때때로 상대를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 과일을 좋아하는 사람
주의력이 깊고 민감하다.
또한 경쟁을 싫어하며 주변에 친구가 많다.


* 매운, 얼큰한, 매콤한이란 단어가 붙어야만 수저를 드는 사람
모험심이 강하고, 적극적이라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잘 이루어낸다.
하지만 음식이 매운 만큼 천천히 음미하지 않고 급하게 먹기 때문에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다.


* 신 음식을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고 잘 먹는 사람
겉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정신적으로 긴장해 고민이 많거나 불만족할 경우 시큼한 맛을 자주 찾는데,
임산부나 깊은 연애에 빠져 있는 사람이 신 음식을 주로 찾는다고 한다.


* 식사를 하는 동안 음식에 계속 소금을 뿌려대는 사람
내성적이고 독단적인 면이 많다.
또한 염분이 혈압을 높여 쉽게 분노하게 만들기 때문에 성미가 급한 편이다.


* 초콜릿, 케이크 같은 단것을 즐기는 사람
신경이 약하거나 욕구불만인 경우다.
욕구불만으로 긴장하고 초조해지면 호르몬 작용으로 혈액 속의 당분이 부족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그래서 달콤한 음식에 젓가락이 먼저 가는 이들은 사람을 잘 사귀지만 깊이가 없고 쉽게 싫증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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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4 10:51:14
기쁨아,
나는 단커,시쿤거, 야채,해산물,쵸콜렛좋아하는데,
내 성격은 그냥 망태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족하기 · 2007-06-14 10:51:57
우에말 비슷한거 같아요....나는 육식 과일 매운거ㅎㅎㅎ
랑정 · 2007-06-14 10:56:11
나는 육류와 매운음식 ㅎㅎㅎㅎ
펭긴 · 2007-06-14 11:07:05
요거보무 내 성격이 어째 이런지 알겠슴다,
이전 음식습관 바꿔바야겠음다 ..
혹시 개변될지
귀부인 · 2007-06-14 11:30:10
맞는거   같아요.  우리  시어니한테     닥  많습니
Why? · 2007-06-14 11:50:36
난 대부분 좋아하는데,,,성격이 완라완라
チュ-リップ · 2007-06-14 14:13:30
소금을 뿌리는것 외 다 좋아하는네.ㅋㅋㅋ
스끼 기라이 없슴다.
그러구보니 성격이 밋끄스임다.ㅋㅋㅋ

Grace · 2007-06-14 15:38:56
소금뿌리는거 제외하구 모두 해당된다...-_-;;

그러면 다혈질?
분홍 꼴꼴이 · 2007-06-14 16:39:27
난 튀김류를 제와하구는 거의 다 잘 먹는데...
난 그램 어느 무루임까?
내 망태긴가?하하하
빨간딸기 · 2007-07-09 08:35:10
나두 소금뿌리는외 기름튀김외에 다 좋와하는데 나도 망태기구나.
난 그럼 어떻게 음식조절해야 만인의 신임을얻고 사랑을 듬뿍 받는 여자로 될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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