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 애기들이 세게 보챔까 내 이제 6달되는 딸애 데리구 집 가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불안해서 ...우리 딸애 운다하므 눈 딱 감구 영 요란하구 못때게 운단말임다 물론 애기마다 다르겠지만 애기들이 보챌때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는지 경험담 두 듣구 좀 위안받자구 글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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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흑장미님 이렇게 빨리 플 달아줘서 정말 고마워요 지금 현재 그날 잘 가지 위하여 날씨좋은 날엔 연습사마 우유병이랑 들구 먼길 떠나보기두 한담니다 그래두 비행기 안에선 또 다르겠으니 ...애아빠하구 주위 사람들한텐 집 가길래서 혼자서라두 얼마든지 간다구 큰소리 쳐놓긴 놓아두 실은 속이 싹 얼었짐 ..
6달 되므 도리알아서 얼리므 그칠 나이두 아니구 걱정임다 ...글구 우리 딸애는 그집 아드님처럼 업어서 자는게 아니라 안구 앉았다 일어나기 해야 잔단말임다 내 한번씩 재우고 나므 땀이 창창 떨어짐다 내 그거 생각하므 영사해서 어떻게 가겟는가 함다
6달 되므 도리알아서 얼리므 그칠 나이두 아니구 걱정임다 ...글구 우리 딸애는 그집 아드님처럼 업어서 자는게 아니라 안구 앉았다 일어나기 해야 잔단말임다 내 한번씩 재우고 나므 땀이 창창 떨어짐다 내 그거 생각하므 영사해서 어떻게 가겟는가 함다
ㅋㅋㅋ 애기 재우는 방법 집집마다 특이함다 에?ㅋㅋㅋㅋ
그래 어느 경유로 감다. 날자랑 정하구 뱅기표랑 쌌슴다?
나두이번달 말 아님 담달초에 또 지빈이 데리구 혼자 중국 갈꺼 같은데...ㅠㅠ
정말 생각하므 아찔함다.... 내 비자연장한거 아직 나오지 않아서 나는 아직 날자 결정못햇슴다. 언제 가는거....
암튼 넘 근심하지마쇼... 애들은 엄마 아까운줄 알아서 그렇게 보채지 않을껨다..
지금애들은 정말 무슨거나 다 아는거 같다는 느낌 듬다..ㅋㅋㅋㅋ
그래 어느 경유로 감다. 날자랑 정하구 뱅기표랑 쌌슴다?
나두이번달 말 아님 담달초에 또 지빈이 데리구 혼자 중국 갈꺼 같은데...ㅠㅠ
정말 생각하므 아찔함다.... 내 비자연장한거 아직 나오지 않아서 나는 아직 날자 결정못햇슴다. 언제 가는거....
암튼 넘 근심하지마쇼... 애들은 엄마 아까운줄 알아서 그렇게 보채지 않을껨다..
지금애들은 정말 무슨거나 다 아는거 같다는 느낌 듬다..ㅋㅋㅋㅋ
전 7월8일 한국경유로 감다 대한항공을루 ...
애기 데리구 가니까 공항안에 호텔 부득이 들기루 하구 ...어찌나 비싼지 ...어른이므 그냥 찜질방에 가서 있겠는데 ...가서 한 둬달 있기로 했담니다 내 그거 생각하므 흐뭇해서 ...가서 푹 놀거 생각하면서 지금 간바르 하는중임다 . 같이 갈수 있었으므 얼매 좋겠음다 ㅎㅎ 빨리 비자 나오도록 나두 열심히 기도하겠음다 ㅎㅎ
애기 데리구 가니까 공항안에 호텔 부득이 들기루 하구 ...어찌나 비싼지 ...어른이므 그냥 찜질방에 가서 있겠는데 ...가서 한 둬달 있기로 했담니다 내 그거 생각하므 흐뭇해서 ...가서 푹 놀거 생각하면서 지금 간바르 하는중임다 . 같이 갈수 있었으므 얼매 좋겠음다 ㅎㅎ 빨리 비자 나오도록 나두 열심히 기도하겠음다 ㅎㅎ
ㅋㅋ 그렇슴다..만약 내 이번달에 비자 나오므 글쎄 보기쇼.나두 그날에 갈수 있겠는지 지금 딱히 말은 못해서..ㅋㅋㅋㅋ
암튼 혼자래두 엄마니깐 잘할수 잇을껨다..ㅋㅋ
애기 잇으니 별수 없이 호텔 들어야죠...어쩌겟어요..전 전에 혼자 한국경유로 갈때
공항그냥 걸상에서 온저녁 부커패 띠우다가 새벽 되니깐 티켓 체크하구 한시간정도
걸상에서 자다가 연길 갓댓슴다..ㅋㅋㅋㅋ암튼 가서 잘 놀구 오쇼~~
암튼 혼자래두 엄마니깐 잘할수 잇을껨다..ㅋㅋ
애기 잇으니 별수 없이 호텔 들어야죠...어쩌겟어요..전 전에 혼자 한국경유로 갈때
공항그냥 걸상에서 온저녁 부커패 띠우다가 새벽 되니깐 티켓 체크하구 한시간정도
걸상에서 자다가 연길 갓댓슴다..ㅋㅋㅋㅋ암튼 가서 잘 놀구 오쇼~~
그럼 흑장미님두 잘 갔다오쇼 비자 잘내려오길 바ㅏ람다
좋은밤 되세요
좋은밤 되세요
미쨩엄마님, 저는 4달이되는 애기를 안고 집에 갔다왔는데요, 저는 대만이다 보니 뱅기 직항이 없어서 뱅기를 네번이나 갈아타고 겨우 연길에 도착했어요.그래도아기가 잘가주어서 안심이 되었구요.
저는 우유랑 우유통이랑 푸짐히계산해가지고 뱅기에 올랐어요. 비행기 이륙할때 하고 착륙할때 압력의 차이로해서 귀가 아프니까 아기가 울고 그럴수도 잇대요,어른도 그럴수 잇잖아요 . 그래서 저는 미리 준비해서 우유먹을시간이 딱 맞아 떨어 지면 뜰때나 내릴때 우유를 먹이고, 시간이 안 맞아 떨어 지면 물을 먹엿어요, 뜰때 하고 착륙할때만은 쪽쪽 잘 빨데요.글고 뱅기 안에서 한참안고 흔들어주었더니 금방잠들더군요, 저의 아기는 또 안아서 흔들어야 자거든요, 저도 흑장미님처럼 창피한것마다하고 애기를 안고 뱅기안에서 흔들흔들 하면서 왔다 갔다 햇어요.-_-물론 이미 뱅기가 하늘에서 평온하게 날때...
그리고 똥걸레 바꿀때는 앞에 밥먹을때 펴놓는책상을 펴놓고 그 위에 눕히고 막 바꾸어 주었어요 ㅎㅎㅎ. 같이 가는 사람 한명있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하면 옆자리 사람 도움 좀 청하세요. 잠시 애기를 안아 달라던가, 우유준비할 시간에는 누가 안아 주어야 준비할수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중간자리는 비좁아서 앞자리를 막 내달라고 했어요. 대만에서 홍콩까지가는데는 내가 말 안해도 자리를 척 앞자리로 내주던데 중국 국내선은 말을 해도 듣는둥마는둥이여서 막 여러번 말해서 앞자리에 가서 앉았어요. 그리고 정 옆자리 사람도움 못청하겠으면 우유 좀 타게 스튜에디스 보고 잠간 안아달라고 하던지 그래요. 벵기 안에서는 애기 안고 도망갈 일은 없잖아요 ㅋㅋㅋ
그럼, 잘 다녀오시구요, 쓰다보니 엄청 길어 졌넨요 .
저는 우유랑 우유통이랑 푸짐히계산해가지고 뱅기에 올랐어요. 비행기 이륙할때 하고 착륙할때 압력의 차이로해서 귀가 아프니까 아기가 울고 그럴수도 잇대요,어른도 그럴수 잇잖아요 . 그래서 저는 미리 준비해서 우유먹을시간이 딱 맞아 떨어 지면 뜰때나 내릴때 우유를 먹이고, 시간이 안 맞아 떨어 지면 물을 먹엿어요, 뜰때 하고 착륙할때만은 쪽쪽 잘 빨데요.글고 뱅기 안에서 한참안고 흔들어주었더니 금방잠들더군요, 저의 아기는 또 안아서 흔들어야 자거든요, 저도 흑장미님처럼 창피한것마다하고 애기를 안고 뱅기안에서 흔들흔들 하면서 왔다 갔다 햇어요.-_-물론 이미 뱅기가 하늘에서 평온하게 날때...
그리고 똥걸레 바꿀때는 앞에 밥먹을때 펴놓는책상을 펴놓고 그 위에 눕히고 막 바꾸어 주었어요 ㅎㅎㅎ. 같이 가는 사람 한명있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하면 옆자리 사람 도움 좀 청하세요. 잠시 애기를 안아 달라던가, 우유준비할 시간에는 누가 안아 주어야 준비할수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중간자리는 비좁아서 앞자리를 막 내달라고 했어요. 대만에서 홍콩까지가는데는 내가 말 안해도 자리를 척 앞자리로 내주던데 중국 국내선은 말을 해도 듣는둥마는둥이여서 막 여러번 말해서 앞자리에 가서 앉았어요. 그리고 정 옆자리 사람도움 못청하겠으면 우유 좀 타게 스튜에디스 보고 잠간 안아달라고 하던지 그래요. 벵기 안에서는 애기 안고 도망갈 일은 없잖아요 ㅋㅋㅋ
그럼, 잘 다녀오시구요, 쓰다보니 엄청 길어 졌넨요 .
흑장미님 참순이님 미쨩엄마님 덕분에 저두 잘 배우구 감니다
저두 이제 혼자서 애 데리구 중국가야 되겟는데
근심이 태산같네요 ㅠㅠ
잘 알앗슴니다 ㅎㅎ
저두 이제 혼자서 애 데리구 중국가야 되겟는데
근심이 태산같네요 ㅠㅠ
잘 알앗슴니다 ㅎㅎ
참순이님
이렇게 밀린 글에두 답플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대만에서 연길까지 거기에 비행기 네번씩이나 갈아타면서 ?정말 대단하시네요 나같으면 중도에서 다운됐을꺼예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다행이 애기가 잘 가줬다니 얼마나 도움이 됐겠어요
아마 엄마가 힘들어할까바 그랬나봐요 리륙 착륙할때 그쎼요 우유 잘 받아 먹어야겠는데 ...애기 우유 탈때 당연히 혼자선 무리겠죠 타서 식히기 까지 해야하니 ...
암튼 정말 대단하세요 ㅎㅎ 나두 힘을 얻구 그날에 간바르 해야겠어요 ㅎㅎ 정신적으루 많이 힘이 됐어요 ㅎㅎ
이렇게 밀린 글에두 답플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대만에서 연길까지 거기에 비행기 네번씩이나 갈아타면서 ?정말 대단하시네요 나같으면 중도에서 다운됐을꺼예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다행이 애기가 잘 가줬다니 얼마나 도움이 됐겠어요
아마 엄마가 힘들어할까바 그랬나봐요 리륙 착륙할때 그쎼요 우유 잘 받아 먹어야겠는데 ...애기 우유 탈때 당연히 혼자선 무리겠죠 타서 식히기 까지 해야하니 ...
암튼 정말 대단하세요 ㅎㅎ 나두 힘을 얻구 그날에 간바르 해야겠어요 ㅎㅎ 정신적으루 많이 힘이 됐어요 ㅎㅎ
実は私も夏に子供をつれて帰国するんですが、心配です。
今年から空港も制限があって水とか飛行機に持っていけないそうですが、ミルクを飲ませるのにお湯は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分かる方教えてください。
今年から空港も制限があって水とか飛行機に持っていけないそうですが、ミルクを飲ませるのにお湯は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分かる方教えてください。
저도 7일날 100일 금방 지난 딸애를 데리고 광주 왔는데 떠나기전에는 울까바 넘 긴장했어요.근데 비행기 뜨니깐 자버려서 젖도 안먹고 울지도 않았어요.그래서 무사히 도착했어요.의사한테 물어봤는데 애기 자면 우유 안먹여도 된다던데요.울면 우유 먹여라고 하던데.엄마가 긴장하면 애기 불아해하니깐 긴장 풀고 비행기 타세요.글구 빨리 올라서 될수록 애기 재우면 좋은데...
무사히 잘 갔다오세요.애기도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무사히 잘 갔다오세요.애기도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물을 식힌다고 해서 다시 들어 왔는데요, ㅎㅎㅎ
저는 미리 끓여서 식힌물을 우유통에 넣어 가지고 올랐어요,저의아기는 한번에 160을 먹어서 미리 100을 끓여서 식힌물을 가지고 올라서 스튜에디스보고 뜨거운물을 160까지 채워서 달라고 했어요, 물이 다른거라서 걱정은 했지만 다 끓인물이니 괜찮더라구요,그랬더니 그렇게 해주데요, 그럼 식힐일도 없고.
그리고 공항에서 애기 먹일꺼라고 하면 우유고 물이고 다 건녀 주어요.
저는 뜰때 하고 내릴때 아기가 자는것을 흔들어 깨웠어요, 자면 입을 꾹 다물고 있으니까 귀는 아플꺼잖아요, 자니까 몰라 그렇지만 ㅎㅎㅎ 저는 깨워서 물이던 우유던 오샤브리던 빨게 했어요, 말은 못해도 귀가 아프면 안되잖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미리 끓여서 식힌물을 우유통에 넣어 가지고 올랐어요,저의아기는 한번에 160을 먹어서 미리 100을 끓여서 식힌물을 가지고 올라서 스튜에디스보고 뜨거운물을 160까지 채워서 달라고 했어요, 물이 다른거라서 걱정은 했지만 다 끓인물이니 괜찮더라구요,그랬더니 그렇게 해주데요, 그럼 식힐일도 없고.
그리고 공항에서 애기 먹일꺼라고 하면 우유고 물이고 다 건녀 주어요.
저는 뜰때 하고 내릴때 아기가 자는것을 흔들어 깨웠어요, 자면 입을 꾹 다물고 있으니까 귀는 아플꺼잖아요, 자니까 몰라 그렇지만 ㅎㅎㅎ 저는 깨워서 물이던 우유던 오샤브리던 빨게 했어요, 말은 못해도 귀가 아프면 안되잖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경유로 왔는데 연길 공항에서 지빈이 할머니 비슷하게 생긴 할머니 계셔
서 지빈이 그 할머니가 지 할머니인가해서 그냥 그 할머니한테 가겟다해서
그래두 그할머니 딸 산후조리 하러 한국에 있다가 중국 들어왔다 다시 나가는 분인지라 손녀생각 나신다면서 울 지빈이를 그냥 안아주구 업어주구 그랬슴다...ㅎㅎㅎ
뱅기안에서 저두 첨 애 데리구 길 떠나는지라 어찌두 조마조마하든지 ...근데 생각보다 울지 않더라구요...근데 혼자 다닐때보다는 많이 불편하죠...ㅋㅋ 그래두 아시아나 뱅기안에 애기 침대 주니깐 많이 편하데요......
그렇게 보채지 않다가 한국뱅장에 다 도착할때 글쎄 울 지빈이가 그 할머니 얼굴 비행기 안에서 피뜩 보더니 막 가겟다구 해서 뱅기 착륙하니깐 그 할머니두 제 자리 가서 앉아야하기에 그냥 가시니깐 울 지빈이가 울어번저져서...ㅠㅠㅠ 그때 생각하므 막 소름 끼칠 정도로..ㅎㅎㅎㅎㅎ
그래두 인차 뱅기장에 불빛이 보이니간 울음 한 오분정도 울다가 끄치더라구요....
또 지빈이가 특별이 불 좋아하다나니 아마두 한국에 도착할때는 저녁때쯤이라서 불빛이 잘 알리니깐 울음 인차 끄친가봐여..ㅋㅋㅋ
글구 일본오는 뱅기안에서는 뱅기타서 얼마 놀지 못하구 내가 업구 재웠어요...ㅠㅠ
진짜 내 뱅기안에서 혼자 서서 애기 업구 왓다갓다하면서 어찌두 영상하든지.그치만 지빈이가 딱 업어야 자니 저두 별수 없죠..제가 머 그 사람들 다시 볼껏두 아니구 ..염치 불문하구 조선띠에다 지빈이 싸서 업구 인차 재워서 애기침대에 내려놧어요...
그렇게 일본까지 올때까지 자더라구요...공항 나와서 아빠 만날때까지 그냥 자구...ㅋㅋ
너무 힘들게 오지는 않았지만 애가 뱅기안에서 우니 저두 정말 막 당황하더라구요.
쿵제들이 애가 귀들리지 않아서 그러는가 막 와서 보지하니간 더 긴장하더라구요....ㅎㅎ
꼭 뱅기 이륙할때하구 뱅기 착륙할때 우유 아님 쥬스 꼭 마이게하세요...애가귀 들리게서요.... 그럼 잘 다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