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있습니다.
몹시 고민하구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미 말해 줬지만, 그래두 여러분들도 함께 조언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될수록 글에 내 감정과 내 의견은 적지 않을려구 합니다.
그리구 내 이야기가 아니라서 답플은 못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님들의 이견이 이 언니에게 도움이되구 힘이 될것입니다.
-----------------------------------------------------------------------------------------------------------
29살에 일본에 나왔습니다.그때는 결혼을 약속한 남친 따라서 ...
그런데 그 남친은 언니가 자기보다 잘되는것을 그렇게 원하지 않았답니다.
남친은 언니가 일어일급시험을 치려고 책을 보면 찢어버리구 ,
아르바이트 하러 나가지 않는다고 투털거리면서 심술부렸답니다.
그러다가 마침 임신이 되여가지고 남친하고 물어보니 아이는 싫다고 하더랍니다.
언니선생은 빨리 대학원시험을 쳐라하고 아무것두 안정이 안된상태에서
아이를 나아서 키울 형편이 아니라서 아이를 지워버렸답니다.
남친의 눈치가 너무 보여서 류산한지 일주일만에 아르바이트 하러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그것도 제일 무거운 일 수산업에서...무거운 물건을 들고 냉동실에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눈물이 나왔답니다.
일급 시험을 친 결과 그래도 행운스럽게 통과되구 대학원에도 입학했답니다.
자기 여자가 자기보다 잘 나가는데 대해서 남자들의 자존심과 심리평형이란 그렇게 잡기 어려웠는지,
남친은 점점 삐둘로 달아나가서 빠찡고에 빠져서 매일을 허송세월 하더랍니다.
일년동안 그래도 남친의 마음이 돌아설까 기대해서 ,
억척스럽게 아르바이트하면서 둘의 생활비를 벌었답니다.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여서 끝내 헤여지기로 했는데 그때 그렇게 눈물이 나오더랍니다.
언니는 공부해서 큰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도 아니고
단지 그 남친하고 결혼하여 아기자기한 가정생활을 하고싶었을 뿐인데..........
외로움에 허덕이면서 악착스럽게 공부하여 석사를 졸업하고 취직했답니다.
그러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남편은 대학에서 교편잡고 있는 조선족이구
부인을 몹쓸병으로 잃구 일본온지 반년되는 아들데리구 일본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는 분이였습니다.
남편은 기나긴 감동적인 편지로 열정적인 공세를 시작했꾸.
애기 떨군 과거두 있구, 부모님이 과년한 딸을 걱정하구계시구, 또 가정이 너무 그리워서,
무엇을 더 생각하지도 않구 결혼해버렸답니다.
결혼하구 나서두 남편은 세상뜬 원부인의 사진을 벽에 걸구 있구,
중학생인 아들은 반항기라서 언니는 많이 힘들었답니다.
남편하구 아들은 화가 나면 삼일동안두 서로 말하지 않는 성격이구 ,
언니는 남편이 월급 얼마 받는지두 몰르구 일년반이라는 세월을 견디였답니다.
언니 배로 직접 난 애기라두 있으면 마음 붙이구 살찌두 몰를것 같았는데
계속 애기는 안생기구 병원에 가니 언니는 별 이상이 없다 한답니다.
남편보구 남편두 좀 같이 가서 검사하자면 남편은 많이 꺼린다구 합니다.
애기두 안생기구 남의 자식 키우면서 여러가지 너무 힘들어서.
언니는 지금 먼데로 떠나서 일하러 집을 나왔답니다. 그러니깐 별거 상태 인겁니다.
남편은 니가 조금만 더 참았으면 월급이랑 다 맡길려구 했다구 한답니다.ㅠㅠ
지금 혼자 먼데서 회사 다니구 있으면서 계속 고민한답니다. 어찌 해야 하는지?
언니 설 자리가 없는 집두 집이라구 돌아 가야 하는건지?
이혼하면 언니 부모님이 속상해서 병으로 쓰러질것 같구. 안하자니, 기가 차구........
언니가 지금 많이 아프답니다. 아프니깐 더 외롭구 힘들구.....어찌 할바를 몰르구...
돌아갈수도 없는 집..... 돌아가두 언니가 있을 자리는 없는집.......
결혼하구 자기 보금자리를 만들구 행복해 지기 싶었을 뿐인데 모든것은 너무 이상하게 돌아 갑니다.
언니는 고민한답니다.
이혼을 해야 하는것인지?
시원히 이혼하구 한평생 독신으로 지내는것이 옳은지...
그렇지 않으면 이혼하구 또 다른 남자랑 만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수 잇는지?
너무 가정이란것을 집착하니 이렇게 잘 되지 않는지?...
방황하는 언니에게 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몹시 고민하구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미 말해 줬지만, 그래두 여러분들도 함께 조언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될수록 글에 내 감정과 내 의견은 적지 않을려구 합니다.
그리구 내 이야기가 아니라서 답플은 못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님들의 이견이 이 언니에게 도움이되구 힘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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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에 일본에 나왔습니다.그때는 결혼을 약속한 남친 따라서 ...
그런데 그 남친은 언니가 자기보다 잘되는것을 그렇게 원하지 않았답니다.
남친은 언니가 일어일급시험을 치려고 책을 보면 찢어버리구 ,
아르바이트 하러 나가지 않는다고 투털거리면서 심술부렸답니다.
그러다가 마침 임신이 되여가지고 남친하고 물어보니 아이는 싫다고 하더랍니다.
언니선생은 빨리 대학원시험을 쳐라하고 아무것두 안정이 안된상태에서
아이를 나아서 키울 형편이 아니라서 아이를 지워버렸답니다.
남친의 눈치가 너무 보여서 류산한지 일주일만에 아르바이트 하러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그것도 제일 무거운 일 수산업에서...무거운 물건을 들고 냉동실에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눈물이 나왔답니다.
일급 시험을 친 결과 그래도 행운스럽게 통과되구 대학원에도 입학했답니다.
자기 여자가 자기보다 잘 나가는데 대해서 남자들의 자존심과 심리평형이란 그렇게 잡기 어려웠는지,
남친은 점점 삐둘로 달아나가서 빠찡고에 빠져서 매일을 허송세월 하더랍니다.
일년동안 그래도 남친의 마음이 돌아설까 기대해서 ,
억척스럽게 아르바이트하면서 둘의 생활비를 벌었답니다.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여서 끝내 헤여지기로 했는데 그때 그렇게 눈물이 나오더랍니다.
언니는 공부해서 큰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도 아니고
단지 그 남친하고 결혼하여 아기자기한 가정생활을 하고싶었을 뿐인데..........
외로움에 허덕이면서 악착스럽게 공부하여 석사를 졸업하고 취직했답니다.
그러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남편은 대학에서 교편잡고 있는 조선족이구
부인을 몹쓸병으로 잃구 일본온지 반년되는 아들데리구 일본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는 분이였습니다.
남편은 기나긴 감동적인 편지로 열정적인 공세를 시작했꾸.
애기 떨군 과거두 있구, 부모님이 과년한 딸을 걱정하구계시구, 또 가정이 너무 그리워서,
무엇을 더 생각하지도 않구 결혼해버렸답니다.
결혼하구 나서두 남편은 세상뜬 원부인의 사진을 벽에 걸구 있구,
중학생인 아들은 반항기라서 언니는 많이 힘들었답니다.
남편하구 아들은 화가 나면 삼일동안두 서로 말하지 않는 성격이구 ,
언니는 남편이 월급 얼마 받는지두 몰르구 일년반이라는 세월을 견디였답니다.
언니 배로 직접 난 애기라두 있으면 마음 붙이구 살찌두 몰를것 같았는데
계속 애기는 안생기구 병원에 가니 언니는 별 이상이 없다 한답니다.
남편보구 남편두 좀 같이 가서 검사하자면 남편은 많이 꺼린다구 합니다.
애기두 안생기구 남의 자식 키우면서 여러가지 너무 힘들어서.
언니는 지금 먼데로 떠나서 일하러 집을 나왔답니다. 그러니깐 별거 상태 인겁니다.
남편은 니가 조금만 더 참았으면 월급이랑 다 맡길려구 했다구 한답니다.ㅠㅠ
지금 혼자 먼데서 회사 다니구 있으면서 계속 고민한답니다. 어찌 해야 하는지?
언니 설 자리가 없는 집두 집이라구 돌아 가야 하는건지?
이혼하면 언니 부모님이 속상해서 병으로 쓰러질것 같구. 안하자니, 기가 차구........
언니가 지금 많이 아프답니다. 아프니깐 더 외롭구 힘들구.....어찌 할바를 몰르구...
돌아갈수도 없는 집..... 돌아가두 언니가 있을 자리는 없는집.......
결혼하구 자기 보금자리를 만들구 행복해 지기 싶었을 뿐인데 모든것은 너무 이상하게 돌아 갑니다.
언니는 고민한답니다.
이혼을 해야 하는것인지?
시원히 이혼하구 한평생 독신으로 지내는것이 옳은지...
그렇지 않으면 이혼하구 또 다른 남자랑 만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수 잇는지?
너무 가정이란것을 집착하니 이렇게 잘 되지 않는지?...
방황하는 언니에게 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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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글쎼말임다...나라면은 그집 안들어가겟음다..앉을자리도 설자리도 없는 집에..
이혼하고 하는일에 열심히 하면서 자기르 진정 아껴주는 사람 찾을겁니다..
그 남편분도 좀 넘하다고 봅니다....좀 있으면 돈다 맡겨놓겟구나...이제사
그 돈이 무슨 대단한데...그것 따지는것도 아이고..참
이혼하고 하는일에 열심히 하면서 자기르 진정 아껴주는 사람 찾을겁니다..
그 남편분도 좀 넘하다고 봅니다....좀 있으면 돈다 맡겨놓겟구나...이제사
그 돈이 무슨 대단한데...그것 따지는것도 아이고..참
20년전만 이였어도 서른살에 아직 독신이였으면 사람들의 눈치를 봤을지도 모르겠죠 .
지금이 무슨 시대인데 그렇게 살고 있는죠 ....
회사에 출근할때 우리 사무실에는 내혼자 처녀고 다 아줌마들이였어요 .그것도 40대 아줌마들 ...
맨날 아줌마들의 강의는 <<여자는 자립만 하면 제자리를 찾는것이다 .어중간한 남자 찾아서 쏙썩으면서 살아갈 바에는 아예 혼자 사는것이 편하고 낫다 >>하면서 교육을 1년반 정도 받았어요 .
지금 까지도 이 리론이 옳은지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기 인생 자기가 살잖아요 .
부모들도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랄건데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부모들의 건강땜에 멘츠 땜에 자기 인생을 그렇게 허망 보내기는 아깝 잖아요 ????
아직도 인생은 20여년은 더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사는동안 행복하게 사는것이 안좋을가 하는 생각인데요 ....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의 남편은 언니를 안해로 받아들이기보다 무슨 공구로 받아들인거 같네요 ......
나같으면 이혼하고 새로운 행복을 찾기에 노력하겠어요 .....
지금이 무슨 시대인데 그렇게 살고 있는죠 ....
회사에 출근할때 우리 사무실에는 내혼자 처녀고 다 아줌마들이였어요 .그것도 40대 아줌마들 ...
맨날 아줌마들의 강의는 <<여자는 자립만 하면 제자리를 찾는것이다 .어중간한 남자 찾아서 쏙썩으면서 살아갈 바에는 아예 혼자 사는것이 편하고 낫다 >>하면서 교육을 1년반 정도 받았어요 .
지금 까지도 이 리론이 옳은지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기 인생 자기가 살잖아요 .
부모들도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랄건데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부모들의 건강땜에 멘츠 땜에 자기 인생을 그렇게 허망 보내기는 아깝 잖아요 ????
아직도 인생은 20여년은 더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사는동안 행복하게 사는것이 안좋을가 하는 생각인데요 ....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의 남편은 언니를 안해로 받아들이기보다 무슨 공구로 받아들인거 같네요 ......
나같으면 이혼하고 새로운 행복을 찾기에 노력하겠어요 .....
이혼을 권고하고 싶슴니다.
일생이 얼마라고..그렇게 힘들게 살겟슴니까...
일생이 얼마라고..그렇게 힘들게 살겟슴니까...
인연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냥 고민하면서 참으면서 슬픔속에서 살수는 없지 않을가요?
그냥 시원히 정리하고 마음안착시키구 좋은 인연 만나면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보는데요.
결혼해서 새로운 안해가 있는데 저세상에 간 안해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있다는건 좀 무신경이 아닐가요? 너무 한것같은데! 이젠 그 언니더라 자기 인생 막 살지 말라고 그래요.
내 여자 내 남자가 잘되면 좋죠. 자랑스럽고! 자기도 잘 되게 노력하는것이 도리지 방해하는건 바보라고 봐요.
그냥 자기 인생 소중히 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시원히 정리하고 마음안착시키구 좋은 인연 만나면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보는데요.
결혼해서 새로운 안해가 있는데 저세상에 간 안해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있다는건 좀 무신경이 아닐가요? 너무 한것같은데! 이젠 그 언니더라 자기 인생 막 살지 말라고 그래요.
내 여자 내 남자가 잘되면 좋죠. 자랑스럽고! 자기도 잘 되게 노력하는것이 도리지 방해하는건 바보라고 봐요.
그냥 자기 인생 소중히 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의 생각에는 기왕 나왔으면 안 들어가는게 좋다구 생각합니다. 지금의 남편이란 사람이 들어오라구 간절하게 바라는것도 아니구 그 사람 말 들으면 이때까지 언니란 분을 실험해본것밖에 더 안되네요. 그런 사람 믿을수없습니다. 이번에 들어가면 또 어떤 형식으로 대할지도 그렇구 그렇게 성장한 아들이 있으면 이제 언니분의 애기를 낳는다 하더라두 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질겁니다.
언니라는 분도 사랑받기위해 태여난 사람입니다...
리혼하는게 상책임다
머가 아쉬워서 남의 자식 키우면거 갖은 고생 다하구 후에 보답두 없구
크토록 공부두 하구 취직두 한 분이면 얼마든지 잘 살수 있음다
연분이라는건 다시 또 찾아올수 있구 ...한번밖에 없는 인생 넘 힘들게 살지 말아야지
머가 아쉬워서 남의 자식 키우면거 갖은 고생 다하구 후에 보답두 없구
크토록 공부두 하구 취직두 한 분이면 얼마든지 잘 살수 있음다
연분이라는건 다시 또 찾아올수 있구 ...한번밖에 없는 인생 넘 힘들게 살지 말아야지
이혼하라구 해라..
원래 글쎄..이런 말은 좋지 않지만.
애도 없구.. 남편 또한 따스하지 못한 가정은 살 필요가 없다.
밍마누엘님 말처럼 여자도 사랑받기 위해 태여났다구..
왜서 그렇게 해야 하나..
그 어느곳에.....
그 언니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이세상 어느곳에 꼭 있을거다.
원래 글쎄..이런 말은 좋지 않지만.
애도 없구.. 남편 또한 따스하지 못한 가정은 살 필요가 없다.
밍마누엘님 말처럼 여자도 사랑받기 위해 태여났다구..
왜서 그렇게 해야 하나..
그 어느곳에.....
그 언니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이세상 어느곳에 꼭 있을거다.
이혼이 제일 옳바른 길이 아닐가요?
남의 일이여서 무관심히 툭툭 내쏘는것 같지만
이런 일에서는 옆의 사람들이 더 정확히 보아낸답니다.
우의 그 어느분도 이혼을 말하듯이 백의 백사람이 모두 똑 같을것입니다/
그리고 그언니,혼자서라도 떳떳이 살수있는 정황이지,
그 아들이 자신의 아들이 라면 아이보더라도 견지하라고 권고 할텐데...
그것 아니잖아요! ,,,그언니 그 남편을 선택 할때부터 잘못되였다고 봐요
한번 이혼한 남자라도 마음에 꺼리겠는데
하필이면 아들까지 있는남자.... 어이막혀요
자신을 너무 하찮는 인간으로 생각하네요.
인젠 그러지 말고 자신부터 아끼고 ,나도 남의 사랑을 넉넉히 받고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새롭게 인생 시작하세요!인연을 꼭 올것이니...
안와서 일생혼자 산다고 해도 다시 들어가서 살기보다는 났지않는가 싶네요
그리고 인젠 강해지세요
나약하니 남자들의 <야리호다이>대상으로 되지...후..너무나 착한가 보네...ㅉㅉ
남의 일이여서 무관심히 툭툭 내쏘는것 같지만
이런 일에서는 옆의 사람들이 더 정확히 보아낸답니다.
우의 그 어느분도 이혼을 말하듯이 백의 백사람이 모두 똑 같을것입니다/
그리고 그언니,혼자서라도 떳떳이 살수있는 정황이지,
그 아들이 자신의 아들이 라면 아이보더라도 견지하라고 권고 할텐데...
그것 아니잖아요! ,,,그언니 그 남편을 선택 할때부터 잘못되였다고 봐요
한번 이혼한 남자라도 마음에 꺼리겠는데
하필이면 아들까지 있는남자.... 어이막혀요
자신을 너무 하찮는 인간으로 생각하네요.
인젠 그러지 말고 자신부터 아끼고 ,나도 남의 사랑을 넉넉히 받고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새롭게 인생 시작하세요!인연을 꼭 올것이니...
안와서 일생혼자 산다고 해도 다시 들어가서 살기보다는 났지않는가 싶네요
그리고 인젠 강해지세요
나약하니 남자들의 <야리호다이>대상으로 되지...후..너무나 착한가 보네...ㅉㅉ
참 안타까운 사연임다.....
단순히 언니를 위해서라면 리혼을 하는게 좋겠다구 말하구 싶지만....
불쌍한 부모님들은 또 어쩔가요?
젊은사람들은 리혼이구 독신이구 다 이해하지만 부모님들은 이해하기 힘들거에요....
부모가 자식의 인생을 살아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부모의 맘에 못박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가요? 별거중이라 시간이 흐르구 흐르느라면 부모들두 눈치채구 자식을
위해서 이혼을 권장할때가 있지 않을가 하는생각이 드는데요....
그러구 만약 지금의 남편과자식을 낳는다구 쳐두 아마 자식이 태여나면 지금의 남편아들
과태여날자식땜에 부부지간 모순이 더욱더 커질겁니다......
단순히 언니를 위해서라면 리혼을 하는게 좋겠다구 말하구 싶지만....
불쌍한 부모님들은 또 어쩔가요?
젊은사람들은 리혼이구 독신이구 다 이해하지만 부모님들은 이해하기 힘들거에요....
부모가 자식의 인생을 살아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부모의 맘에 못박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가요? 별거중이라 시간이 흐르구 흐르느라면 부모들두 눈치채구 자식을
위해서 이혼을 권장할때가 있지 않을가 하는생각이 드는데요....
그러구 만약 지금의 남편과자식을 낳는다구 쳐두 아마 자식이 태여나면 지금의 남편아들
과태여날자식땜에 부부지간 모순이 더욱더 커질겁니다......
요즘 세상에 이혼이 별겁니까 ?
경솔하게 생각한다고 손가락질할 분이 계실란죠 ?
내 자신을 아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몸도 마음도 ..
평생이 얼마라고 ...
호우마뿌츠후이터우초우
나온이상 들갈 필요 없습니다
첫째 ,
원남친 일년넘어 공부도 아니고
참 빠찡고 맨탕세월에 뒤바라지 ?
이건 여자 잘못입니다
서슴없이 돌아서걸 ,,,
둥째 ,
현재 남편...
애기 달린집에 들갈대 충분한 준비가 되지 못하구
또 그집 애기랑 코미니케숀이 안된것이 그 언니 잘못입니다
셋째 ,
총결하면 우유뷰단하구
너무 남잘 믿는것입니다
저의 견해
다 가시덤불 엉켜진이상...
인젠 어찌 해야 하는가 ?
남자를
믿을 필요없습니다
남자에게 애걸 복걸 구걸할 필요는 더욱 없습니다
자신 두손만 굳게 믿고
앞을 내다 보구 살아야 합니다
이제 부터 챙길건 챙기구
지난세월 저주 말고
억척스레 살아야 합니다
주쌰 유루저우...
서러워할 부모님들 ,
이야기가 필요 하겠지요 ?
자기 딸이 고생 막심하는걸 원하는
부모는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을겁니다
인생은 자기 두손으로
행복도 불행도
환경의 지배를 받으면서
자기 두손으로 빚어 가는것입니다
저라면 추호없이
빼빼 ~~~
할겁니다
열삼히 사노라면
안온한 행운이 찾아 오겠죠
또 쟁취해야 지요
이세상 착한 여자분들
하루빨리 행운이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
백조가 ....
경솔하게 생각한다고 손가락질할 분이 계실란죠 ?
내 자신을 아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몸도 마음도 ..
평생이 얼마라고 ...
호우마뿌츠후이터우초우
나온이상 들갈 필요 없습니다
첫째 ,
원남친 일년넘어 공부도 아니고
참 빠찡고 맨탕세월에 뒤바라지 ?
이건 여자 잘못입니다
서슴없이 돌아서걸 ,,,
둥째 ,
현재 남편...
애기 달린집에 들갈대 충분한 준비가 되지 못하구
또 그집 애기랑 코미니케숀이 안된것이 그 언니 잘못입니다
셋째 ,
총결하면 우유뷰단하구
너무 남잘 믿는것입니다
저의 견해
다 가시덤불 엉켜진이상...
인젠 어찌 해야 하는가 ?
남자를
믿을 필요없습니다
남자에게 애걸 복걸 구걸할 필요는 더욱 없습니다
자신 두손만 굳게 믿고
앞을 내다 보구 살아야 합니다
이제 부터 챙길건 챙기구
지난세월 저주 말고
억척스레 살아야 합니다
주쌰 유루저우...
서러워할 부모님들 ,
이야기가 필요 하겠지요 ?
자기 딸이 고생 막심하는걸 원하는
부모는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을겁니다
인생은 자기 두손으로
행복도 불행도
환경의 지배를 받으면서
자기 두손으로 빚어 가는것입니다
저라면 추호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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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겁니다
열삼히 사노라면
안온한 행운이 찾아 오겠죠
또 쟁취해야 지요
이세상 착한 여자분들
하루빨리 행운이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
백조가 ....
저두 이혼하는걸 추천합니다. 그언니는 지금까지 남을 위해서 자기를 너무나 희생하면서 산것같습니다 .이젠 자기를 위해 살아야한다구 봅니다.
하느님은 공평하다구 생각합니다 .그언니에게두 꼭 그언니르 아껴주는 남자가 나타날거구 꼭 행복할겁니다 .지금 자기인생을 포기하구 산다는건 너무나 아닌같슴다 .
부모님들을 위해서라지만 부모님들두 자기딸이 이렇게 힘들게 사는걸 알면 얼마나 가슴아프시겠어요
그언니는 지금 자기처지를 부모님꼐 얘기하지 않았을겁니다 근심할가봐 ....
그렇다면 지금 이혼하구 새로운 행복을 찾을떄까지 걍 아무말두 안하면 어떨가요 .
모르는게 약이란 말두 있잖슴까.
아무튼 빨리 고통속에서 헤여나와 새롭게 자기를 위해서 출발했으면 좋겠음다 ..
하느님은 공평하다구 생각합니다 .그언니에게두 꼭 그언니르 아껴주는 남자가 나타날거구 꼭 행복할겁니다 .지금 자기인생을 포기하구 산다는건 너무나 아닌같슴다 .
부모님들을 위해서라지만 부모님들두 자기딸이 이렇게 힘들게 사는걸 알면 얼마나 가슴아프시겠어요
그언니는 지금 자기처지를 부모님꼐 얘기하지 않았을겁니다 근심할가봐 ....
그렇다면 지금 이혼하구 새로운 행복을 찾을떄까지 걍 아무말두 안하면 어떨가요 .
모르는게 약이란 말두 있잖슴까.
아무튼 빨리 고통속에서 헤여나와 새롭게 자기를 위해서 출발했으면 좋겠음다 ..
싼디 언니
참, 그 언니 남자복이 없어서 그런지 ㅉㅉㅉ
원래 남친두 그렇구 , 지금 남편두 그렇구.. 말들어보문 영 개씸함다
그 언니 마음이 너무 어지구 곱아서 그럿겟슴다 ㅠㅠ
내라문 강하게 나오겟슴다
글쎄 헤여지면 힘들다 하겟지만 그것도 생각나름임다, 그 힘든고비만 넘기면
또 다른 세상이구 다른 사랑도 찾아오게 될겜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라하쇼, 그럼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해질겜다
행복은 남이 주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노력하여 찾는것임다
그 곳에 행복이 없다면 미련없이 떠나는게 방향이지 ㅠㅠㅠ
자기의 반쪽이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을겜다
하느님은 공평하다구 햇잔슴까
꼭 좋은 인연이 있을겜다
참, 그 언니 남자복이 없어서 그런지 ㅉㅉㅉ
원래 남친두 그렇구 , 지금 남편두 그렇구.. 말들어보문 영 개씸함다
그 언니 마음이 너무 어지구 곱아서 그럿겟슴다 ㅠㅠ
내라문 강하게 나오겟슴다
글쎄 헤여지면 힘들다 하겟지만 그것도 생각나름임다, 그 힘든고비만 넘기면
또 다른 세상이구 다른 사랑도 찾아오게 될겜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라하쇼, 그럼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해질겜다
행복은 남이 주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노력하여 찾는것임다
그 곳에 행복이 없다면 미련없이 떠나는게 방향이지 ㅠㅠㅠ
자기의 반쪽이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을겜다
하느님은 공평하다구 햇잔슴까
꼭 좋은 인연이 있을겜다
사랑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갈라지는게 낳다고 본다.... 아직 애기도 없는데 그렇게 정이 안가는 가정에 얽매워서 한평생 살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글구 그 언니두 첨에 실패한걸 넘 엄중하게 생각했구나.... 애달린 남자가 다 나쁜건 아니지만 과거에 유산한적이 있다고 해서 자신의 가치를 넘 낮게 평가했구나 .... 언니라는분 좀 자신심이 적은분인가봐.....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갈라져서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하면서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란다......
이번엔 리혼하게되면 또 마음속으로 타격 받으실것 같은분인데 리혼이란 죄를 짓는 일도 아니고 누구한테 미안한 일도 아니야! 다만 자신이 선택한 상대와 맞지 않아서 갈라졌다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젊을때 새출발해서 자기 애기도 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글구 그 언니두 첨에 실패한걸 넘 엄중하게 생각했구나.... 애달린 남자가 다 나쁜건 아니지만 과거에 유산한적이 있다고 해서 자신의 가치를 넘 낮게 평가했구나 .... 언니라는분 좀 자신심이 적은분인가봐.....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갈라져서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하면서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란다......
이번엔 리혼하게되면 또 마음속으로 타격 받으실것 같은분인데 리혼이란 죄를 짓는 일도 아니고 누구한테 미안한 일도 아니야! 다만 자신이 선택한 상대와 맞지 않아서 갈라졌다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젊을때 새출발해서 자기 애기도 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친구분 너무 불쌍합다.
요즘 결혼하지 못하는 남자들이 많아서 여자가 귀하다구 하지만
반대로 불쌍하게 살아가구 있는 여성들이 많습다.
아직 아이두 없구 그나마 남편두 자기를 믿어주지두 않는데 뭘 믿구 살겠습까? .
님의 글을 보니 남편분두 너무는 님의 친구를 곁에 붙들어둘 생각을 아니 하는것 같습다.
자기가 선택한 길이지만 자기절로 바로잡을수 있습니다.
친구분이 자신을 잃구 살지 말기를 바랍다.
요즘 결혼하지 못하는 남자들이 많아서 여자가 귀하다구 하지만
반대로 불쌍하게 살아가구 있는 여성들이 많습다.
아직 아이두 없구 그나마 남편두 자기를 믿어주지두 않는데 뭘 믿구 살겠습까? .
님의 글을 보니 남편분두 너무는 님의 친구를 곁에 붙들어둘 생각을 아니 하는것 같습다.
자기가 선택한 길이지만 자기절로 바로잡을수 있습니다.
친구분이 자신을 잃구 살지 말기를 바랍다.
여러분들의 고귀한 조언 정말루 감사합니다.
제일이 아니라서 일일이 답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자기일처럼 이렇게 진심으로 조언해주셔서 정말 머라구 감사를 드려야 할찌...
언니가 여러분들의 풀을 읽구 하루 빨리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자식자신이 행복하게 사는게 부모님한테 제일 큰 효성입니다!!!
당연히 이혼해야죠. 그런 혼인은 일찍 포기하는게 좋을거에요.
여자들은 남자없어도 잘살수있잖아요.
부모들을 위해서 결혼했다면,처음부데 틀린길이네요 ㅠㅠㅠㅠ
결혼은 어디까지나 개인과 개인의 계약이지요 .새 생활을 시작하세요,하루 빨리 .
여자들은 남자없어도 잘살수있잖아요.
부모들을 위해서 결혼했다면,처음부데 틀린길이네요 ㅠㅠㅠㅠ
결혼은 어디까지나 개인과 개인의 계약이지요 .새 생활을 시작하세요,하루 빨리 .
이혼을 권고합니다.
결혼생활에 억매여서 마음속에 천근무게의 돌덩이를 올려놓기보다는
그 돌덩이를 시원히 부려놓고,
일단은 혼자 살아보시기를 권고합니다.
회사도 다니고 계신다면 자립도 가능하실거고...
여유로운 인생을 즐기세요...
결혼생활에 억매여서 마음속에 천근무게의 돌덩이를 올려놓기보다는
그 돌덩이를 시원히 부려놓고,
일단은 혼자 살아보시기를 권고합니다.
회사도 다니고 계신다면 자립도 가능하실거고...
여유로운 인생을 즐기세요...
이혼하는가 같이 사는가는 본인이 판단할 일이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때는 별로 미련도 없는 가정에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자기절로 능히 독립할수 있는데 왜 구지 그렇게 힘들게 살겠습니까?
자기 행복은 자기절로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때는 별로 미련도 없는 가정에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자기절로 능히 독립할수 있는데 왜 구지 그렇게 힘들게 살겠습니까?
자기 행복은 자기절로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만한 능력에 마음고생하며 살 그 어떤 이유도 없다구 생각합니다...더우기 따뜻함이나 믿음이 없는 그런 가정에 목맬 이유말입니다....
지푸래기라두 있어야 잡구 일어난다구,믿구 의지할 사람이 있어야 미래라두 그려보지...
자기 행복은 자기 스스로 개척하는거...전 의혼이 쉽지 않은 결정이라 생각하면서두
의혼을 부추켜주고싶습니다...
지푸래기라두 있어야 잡구 일어난다구,믿구 의지할 사람이 있어야 미래라두 그려보지...
자기 행복은 자기 스스로 개척하는거...전 의혼이 쉽지 않은 결정이라 생각하면서두
의혼을 부추켜주고싶습니다...
그언니 넘 불쌍하게 삼다 ㅉㅉㅉ 어째 그렇게 산담다?이혼!이혼!이혼! 남의 가정일에 이렇게 쉽게 이혼하라는 말을해서 죄송하지만 진짜 남잔 믿을바가 안됩니다 백조 언니가 쓴것처럼 말임니다 그언니 부모님들을 생각해서 이혼못한다구 하지만 이혼하는것이 부모를 위하는 일이라구 봅니다 넘 불쌍해서 그언니 막 안구 감싸주기싶을 심정뿐임다 그언니가 착한만큼 인연이 또 올검다 글구 결혼이란게 여자의 전부가 아니라구 봄다 그언니 한텐 가정보다 일이랑 더 인연이 있을수두 있잖음다 ?
그언니한테 한마디 ...언니 힘내쇼 화이팅 !!
그언니한테 한마디 ...언니 힘내쇼 화이팅 !!
<여러분들의 따스한 조언 부탁드립니다.>쌘디님 답지 않는 말하네 생각하면서
들어와봣어요.
이 글 보면 척 떠오르는 생각이 자기 운명이란건 정말 성격에 관계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예요. 다메남자만 만나는 여자,,,그런 여자가 잇다는말도 들어왓는데...한마디로 말해서
남자보는 눈이 없다 그런거 아닐까요?내보기엔 그 언니가 우선,,첫번재,두번째 남자
다 포기하고 한동안은 조용히 혼자서 살면서 다른사람보다 자기에게 투자를 하면서 살앗
으면 하는 생각입니다..그러면 많은것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생각인데요.. 무언가 보이
게 될거예요.. ... 먼가 터득하게 될거예요.
그 언니 마음도 좋을지 모르지만 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여자는 많이 강해야 되여요.
그리고 아랫글에서두 제가 플 달앗지만 여자는 응당 자길 애지중지 소중히 여겨주는
남자와 결혼해야합니다.남자들이 프로포즈할때 왜서 무릎 꿇습니까??
제발 저와 결혼해주세요....이런 남자와 결혼해야지...당당하게 시집가야지.. 받들려서
결혼생활해야지...낸저 어디 못낫다구 상대만 맞춰주면서 살겟슴까..
들어와봣어요.
이 글 보면 척 떠오르는 생각이 자기 운명이란건 정말 성격에 관계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예요. 다메남자만 만나는 여자,,,그런 여자가 잇다는말도 들어왓는데...한마디로 말해서
남자보는 눈이 없다 그런거 아닐까요?내보기엔 그 언니가 우선,,첫번재,두번째 남자
다 포기하고 한동안은 조용히 혼자서 살면서 다른사람보다 자기에게 투자를 하면서 살앗
으면 하는 생각입니다..그러면 많은것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생각인데요.. 무언가 보이
게 될거예요.. ... 먼가 터득하게 될거예요.
그 언니 마음도 좋을지 모르지만 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여자는 많이 강해야 되여요.
그리고 아랫글에서두 제가 플 달앗지만 여자는 응당 자길 애지중지 소중히 여겨주는
남자와 결혼해야합니다.남자들이 프로포즈할때 왜서 무릎 꿇습니까??
제발 저와 결혼해주세요....이런 남자와 결혼해야지...당당하게 시집가야지.. 받들려서
결혼생활해야지...낸저 어디 못낫다구 상대만 맞춰주면서 살겟슴까..
뛰여넘지 못하는 장벽이라는것이 있구만요~
나두 이혼을 권고하고싶습니다,살아봐서 그 언니한테 맞지 않는 가정이니 미련없이 떠나라 하세요,그리고 지금 남편 아직도 본처 사진이랑 걸고 있는다니, 웬 그 언니를 너무 무시하는것 같아요, 이런 남자 남편으로 섬기지 말라 하세요,
좌우간 그 언니 다른 좋은 남자 차차 만나게 될겁니다, 힘내라 하세요, 그 언니 부모님들 이혼하면 당분간은 받아내지 못하지만 그 언니 그렇게 참고 산다면 그 내막을 아는날엔 더 큰 타격을 받을겁니다, 창퉁뿌루똰퉁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좌우간 그 언니 다른 좋은 남자 차차 만나게 될겁니다, 힘내라 하세요, 그 언니 부모님들 이혼하면 당분간은 받아내지 못하지만 그 언니 그렇게 참고 산다면 그 내막을 아는날엔 더 큰 타격을 받을겁니다, 창퉁뿌루똰퉁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요즘세월에는 너무 맘씨가 착해 안됩니다..너무 맘씨 착하면 항상 손해보니까요...차라리 악녀로 되는게 나을지도...원래 맘씨 착한 사람들이 복많이 차려줘야 되는데 이상하지...지금이라도 너무 늦지 않으니까 다른 행복찾는게 바람직할거 같슴다...요즘에 나이들어도 결혼하지 않은 남자들도 많겟는데 애없는 남자 만나서 잘 살았음 좋겟슴다..한동안 맘 정리하고 이번에는 눈 크게 뜨고 좀 잘 찾기를 바라는 맘임다...
어떤게 옳바를 길인지 선택을 해야하는 그 언니자신두 고통스럽고
자기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있을지두 모르겠소.
또 그런 언니를 지켜보는 주위의 사람들두 같이 속상할거라구 생각되오.
사람이란 선택의 갈림길에 들어섰을때 누구든 고민하게 되오.
그 언니두 지금 이혼을 하자니 부모님들한테 불효하는거 같이 느껴질테고
안하자니 도저히 들어가서 살 자신이 없을테고...
내 생각엔 그 언니가 차분하게 두가지를 다 생각해봤을때
행복해지는 쪽으로 선택을 했음 좋겠소.
부모님들이야 자식이 행복하길 바라는게 아니겠소?
요즘 세상에 이혼을 두번했다구 손가락질하는 사람이 없소.
내가, 내가 번 돈으로 다른 사람한테 해 끼치지 않구 잘 살겠다는데
누가 뭐라하겠소...
그 언니가 하루빨리 행복해지는 선택을 하고
편해지길 바라오.
자기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있을지두 모르겠소.
또 그런 언니를 지켜보는 주위의 사람들두 같이 속상할거라구 생각되오.
사람이란 선택의 갈림길에 들어섰을때 누구든 고민하게 되오.
그 언니두 지금 이혼을 하자니 부모님들한테 불효하는거 같이 느껴질테고
안하자니 도저히 들어가서 살 자신이 없을테고...
내 생각엔 그 언니가 차분하게 두가지를 다 생각해봤을때
행복해지는 쪽으로 선택을 했음 좋겠소.
부모님들이야 자식이 행복하길 바라는게 아니겠소?
요즘 세상에 이혼을 두번했다구 손가락질하는 사람이 없소.
내가, 내가 번 돈으로 다른 사람한테 해 끼치지 않구 잘 살겠다는데
누가 뭐라하겠소...
그 언니가 하루빨리 행복해지는 선택을 하고
편해지길 바라오.
휴---정말 안됬네요. 하루빨리 정확한 선택을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 어떤 선택이라도 부모님들은 지지할거라구 믿어마지 않아요! 홧팅! 언니분!
참 남의 일같지 않네요. 직장도 있겠다 뭐가 무서워요? 멋있는 옷도 사입고 커피솦에서 커피라도 마시며 드문드문 이성과도 만나서 세상만사를 담론하는 등 세상을 즐기며 살수 있잖아요?자기중심인 서양식사상도 좋지 않을가요? 무슨 미련으로 우유부단하는 지 모르겠어요.멋지게 살아라고 권고하고 싶어요.
원부인의 사진 걸었놓았겠다, 수입도 전혀 안 맡기겠다 ...
그 남편분 시초부터 안해 맞아 들인것이아니라 아들과 자신의 보모를 맞아들인것이 뻔한 일이네요,
요런 자사자리한 남자는 언녕 굿빠이 해야 합니다.
제인생 제가 살아야지. 이것 저것 다 생각하다가 병만 남고 좋은 세월 다 갑니다.
제가 막 속타네요.
그 남편분 시초부터 안해 맞아 들인것이아니라 아들과 자신의 보모를 맞아들인것이 뻔한 일이네요,
요런 자사자리한 남자는 언녕 굿빠이 해야 합니다.
제인생 제가 살아야지. 이것 저것 다 생각하다가 병만 남고 좋은 세월 다 갑니다.
제가 막 속타네요.
여자는 남자의 믿음없이 사는게 얼마나 고통 스러워요,
부모때문에 결혼 유지하려고 하면 행복할수 없습니다,
자신을 위한 결혼은 행복할수 있지만...
한 여자한테 이혼의 선택은 고통스럽지만 나도 그분한테
용감하게 이혼하라고 권고 합니다.
부모때문에 결혼 유지하려고 하면 행복할수 없습니다,
자신을 위한 결혼은 행복할수 있지만...
한 여자한테 이혼의 선택은 고통스럽지만 나도 그분한테
용감하게 이혼하라고 권고 합니다.
여자는 자신을 100% 사랑하고 남자한테는 한 20%프로만 사랑해줘야 된다고
저의 표준입니다, 남성분들 보면 저한테 돌맹이 날아올지 모르지만..
저의 표준입니다, 남성분들 보면 저한테 돌맹이 날아올지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이 이혼을 하라는 지지 하는 의견이군요.
언니가 여러분들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구 정확한 판단을 하시리라구 믿습니다.
항상 이렇게 남의 일에 고귀한 의견을 서슴없이 이야기 해주시시는 분들이 있기에
쉼터가 정말 마음의 안식처가 된다구 해두 과언이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감사함니다.
언니를 대신해서 길다를 풀을 달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언니가 여러분들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구 정확한 판단을 하시리라구 믿습니다.
항상 이렇게 남의 일에 고귀한 의견을 서슴없이 이야기 해주시시는 분들이 있기에
쉼터가 정말 마음의 안식처가 된다구 해두 과언이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감사함니다.
언니를 대신해서 길다를 풀을 달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내 생각에도 그 남편은 애당초부터 그 언니되는 분을 사랑하는건 아니라, 그언니가 서른넘어서 신랑없는걸보고 결혼하기 바쁠꺼니 자신한테 넘어올꺼같다는 자신감으로부터, 자신과 아들한테 밥이나 해주고 빨래를 해주고 드문드문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사람을 찾자는것에 불과하다고 봄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더라도 남의 후어머니질하긴 참으로 참으로 힘겨운데요.
시집을 못갈지언정 잘못된 결혼을 하기보단 좋다고 봄니다. 남들의 눈치거나 부모의 근심걱정이 다 상관없씀니다. 인생은 자기 자신의꺼니깐 부모님들이 그분대신 걸어갈수도 없는거잖아요??
시집을 못갈지언정 잘못된 결혼을 하기보단 좋다고 봄니다. 남들의 눈치거나 부모의 근심걱정이 다 상관없씀니다. 인생은 자기 자신의꺼니깐 부모님들이 그분대신 걸어갈수도 없는거잖아요??
평생 혼자 산다는건 말두 안됩니다..
이제 나이 얼만데 ...그리구 60이 되여서 재혼 하느 사람들두 많은데..
지금의 남편과 깨끗이 정리하구 나와 살라구 하세요...
배운 것두 많은 사람이 왜 자기 안해마저두 사랑해주지 못하는지....
헤여지는 길밖에 없다구 봅니다.....남의 자식 키워줘 봤자 복두 못 받을거구 ....
애가 지금 새 엄마랑 사이가 안 좋은건 그 아버지 한테두 문제가 많다구 봅니다...
즉 ,그 아버지에 그 아들!
하루 빨리 나와서 편하게 지내면서 새 사람두 만나야지요.....
이제 나이 얼만데 ...그리구 60이 되여서 재혼 하느 사람들두 많은데..
지금의 남편과 깨끗이 정리하구 나와 살라구 하세요...
배운 것두 많은 사람이 왜 자기 안해마저두 사랑해주지 못하는지....
헤여지는 길밖에 없다구 봅니다.....남의 자식 키워줘 봤자 복두 못 받을거구 ....
애가 지금 새 엄마랑 사이가 안 좋은건 그 아버지 한테두 문제가 많다구 봅니다...
즉 ,그 아버지에 그 아들!
하루 빨리 나와서 편하게 지내면서 새 사람두 만나야지요.....

왜 그렇게 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