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며칠전 일
배경- 딸애 5살 현재 임신32주
임신한 몸이라 회사와서 별루 할일두 없구 퇴근시간도 자기절루 조절하면서 조용히 둘때 맞을 준비로
하루 하루 잘 보내구잇는데 딸애한테서 생각박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엿다
보통때보다 일찍 보육원 마중가서 집에 들어와 물건 챙겨놓구 주방으루 들어가면서 연정이 엄마 하구
같이 저녁밥 준비 할까 하구 아무 생각 없이 물엇는데 하두 조용해서 쏘파에 앉아잇는 딸애가 너무 슬
피 운느거 아니겟어요.. 내가 뭐 잘못햇나 생각해봐두 생각두 안나구 ...
그래 조용히 다가가서 물엇더니 섧게 울면서 하는말이 ...
전번에 연정이 손에 피가 나는데 엄마 나보구 가서 빵디 가져오라구 햇다구 자기는 빵디 가지러 가는것두
싫구 약 가지러 가는것두 싫구 자기 갈아입을 옷 가질러 가기두 싫다구 ... 무슨 심바람이든 다 싫다 그거
엿죠 .. 무슨애가 이런 반항을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ㅎㅎ
꽤 오래 지나간 일이지만 함께 저녁준비하다가 애기 칼 잘못 놀려 피가 아주 조금 낫엇는데 너무 엄중하지
않으니 자기절루 가서 빵디 가져오라구 시킨적 잇엇어요 가져온 빵디 내일 끈난다음 처치 해준적 잇어요
나의 무의식적으루 저녁준비 같이 할래 한느말이 딸애의 그때 받지못햇던 관심부족상처를 다쳣나보죠
그후 15분 정도의 담화를 거쳐서 빵디라든가 약 같은건 다 엄마가 하구 나머지 자기 옷이람 머리매개랑
다 연정이 혼자 가져오는걸루 함의는 봣는데 ...
둘째가 태여나면 또 언제 어떤일루 여린 딸애한테 고통을 가져다줄지 정말 여견하기 어려워졋어요 ..
ちびまるこちゃん이란 절목 보시는 분들두 많겟죠 ? 애들 키우는 엄마라면 ...
전번집에 마루꼬쟁 6학년 되는 언니가 어머니가 3학년 마루꼬쟁 안아주는걸 보구 시샘나서 기분 잡쳐하는
주제엿엇는데 후에 깊은밤 어머니가 언니를 꼭 껴 않아주는걸루 해결보는 그런거엿어요
이튼날 딸애와함께 시내 나가면서 연정이보구 말햇죠 이제 애기 태여나두 연정이 엄마한테 안기우구 싶으면
언제든지 말하라구 애기가 어리니 엄마 애기 많이 안아주게 될꺼니깐 ... 6학년 마루꼬쨍언니두 안기우구
싶어하는데 연정이는 안기우구 싶을때 꼭엄마하구 말해야 한다구 교육하구 약속까지 햇어요
연정이 이걸 언제까지 기억할려는지는 모르지만 ... 어떻게 애들 생각 탐지할수잇는 기계는 없는가요 ?
둘째 태여나면 이외루 생가박의 일이 많이 발생할꺼 같아요 ...
애 둘 키우시는 분들 좋은 경험담 부탁합니다
배경- 딸애 5살 현재 임신32주
임신한 몸이라 회사와서 별루 할일두 없구 퇴근시간도 자기절루 조절하면서 조용히 둘때 맞을 준비로
하루 하루 잘 보내구잇는데 딸애한테서 생각박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엿다
보통때보다 일찍 보육원 마중가서 집에 들어와 물건 챙겨놓구 주방으루 들어가면서 연정이 엄마 하구
같이 저녁밥 준비 할까 하구 아무 생각 없이 물엇는데 하두 조용해서 쏘파에 앉아잇는 딸애가 너무 슬
피 운느거 아니겟어요.. 내가 뭐 잘못햇나 생각해봐두 생각두 안나구 ...
그래 조용히 다가가서 물엇더니 섧게 울면서 하는말이 ...
전번에 연정이 손에 피가 나는데 엄마 나보구 가서 빵디 가져오라구 햇다구 자기는 빵디 가지러 가는것두
싫구 약 가지러 가는것두 싫구 자기 갈아입을 옷 가질러 가기두 싫다구 ... 무슨 심바람이든 다 싫다 그거
엿죠 .. 무슨애가 이런 반항을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ㅎㅎ
꽤 오래 지나간 일이지만 함께 저녁준비하다가 애기 칼 잘못 놀려 피가 아주 조금 낫엇는데 너무 엄중하지
않으니 자기절루 가서 빵디 가져오라구 시킨적 잇엇어요 가져온 빵디 내일 끈난다음 처치 해준적 잇어요
나의 무의식적으루 저녁준비 같이 할래 한느말이 딸애의 그때 받지못햇던 관심부족상처를 다쳣나보죠
그후 15분 정도의 담화를 거쳐서 빵디라든가 약 같은건 다 엄마가 하구 나머지 자기 옷이람 머리매개랑
다 연정이 혼자 가져오는걸루 함의는 봣는데 ...
둘째가 태여나면 또 언제 어떤일루 여린 딸애한테 고통을 가져다줄지 정말 여견하기 어려워졋어요 ..
ちびまるこちゃん이란 절목 보시는 분들두 많겟죠 ? 애들 키우는 엄마라면 ...
전번집에 마루꼬쟁 6학년 되는 언니가 어머니가 3학년 마루꼬쟁 안아주는걸 보구 시샘나서 기분 잡쳐하는
주제엿엇는데 후에 깊은밤 어머니가 언니를 꼭 껴 않아주는걸루 해결보는 그런거엿어요
이튼날 딸애와함께 시내 나가면서 연정이보구 말햇죠 이제 애기 태여나두 연정이 엄마한테 안기우구 싶으면
언제든지 말하라구 애기가 어리니 엄마 애기 많이 안아주게 될꺼니깐 ... 6학년 마루꼬쨍언니두 안기우구
싶어하는데 연정이는 안기우구 싶을때 꼭엄마하구 말해야 한다구 교육하구 약속까지 햇어요
연정이 이걸 언제까지 기억할려는지는 모르지만 ... 어떻게 애들 생각 탐지할수잇는 기계는 없는가요 ?
둘째 태여나면 이외루 생가박의 일이 많이 발생할꺼 같아요 ...
애 둘 키우시는 분들 좋은 경험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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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うちも一人のときは何でも本当に自分で出来る子だったのに下が生まれたらやきもち焼いたり、変に泣いたり情緒不安定な時がありました。でも今は下の子をとてもかわいがってくれます。
下の子が生まれてもなるべく上の子を可愛がってよく出来たらほめてあげたほうがいいです。下の子を可愛い可愛いというと上の子は今まで自分が中心で自分を可愛がったのにもう自分のことがいやかなあと思ってしまいますからね。下の子が生まれると上の子は赤ちゃん帰りが多いのでそのときは赤ちゃんが泣いてもいいから赤ちゃんをほっといていいから上の子の相手にしてください。しばらく経つと上の子も普通の生活に戻るからおねえちゃんぽくなりますよ。
慣れないうちは親もストレスがたまっていらいらするけど大変な時期を乗り越えてください。
下の子が生まれてもなるべく上の子を可愛がってよく出来たらほめてあげたほうがいいです。下の子を可愛い可愛いというと上の子は今まで自分が中心で自分を可愛がったのにもう自分のことがいやかなあと思ってしまいますからね。下の子が生まれると上の子は赤ちゃん帰りが多いのでそのときは赤ちゃんが泣いてもいいから赤ちゃんをほっといていいから上の子の相手にしてください。しばらく経つと上の子も普通の生活に戻るからおねえちゃんぽくなりますよ。
慣れないうちは親もストレスがたまっていらいらするけど大変な時期を乗り越えてください。
꽃등심 난 누나라 해두 엿날 시샘나던거 다 잊어서 ㅎㅎ
그때부터 일기라두 적어둿던거 ㅎㅎㅎ 연정이 많이 이뻐해야겟는데
그렇게 해낼수 잇겟는지 ......
그때부터 일기라두 적어둿던거 ㅎㅎㅎ 연정이 많이 이뻐해야겟는데
그렇게 해낼수 잇겟는지 ......
愛ちゃん こう呼んでもいいでしょうか。。。
ほんとに赤ちゃん帰りそれだけは避けたいけど、娘はちょっと我慢する傾向があって
あまり口にしてくれないから余計に心配ですよ。
泣いてる赤ちゃんをほっといてお姉ちゃんの相手をする。-これてちょっと意外でしたけど
それなりにある程度理解できます。実現するのには親もいらいらになりそうだけどそうする
ように心の準備をしておきます。いいアドバイスありがとう。。。
ほんとに赤ちゃん帰りそれだけは避けたいけど、娘はちょっと我慢する傾向があって
あまり口にしてくれないから余計に心配ですよ。
泣いてる赤ちゃんをほっといてお姉ちゃんの相手をする。-これてちょっと意外でしたけど
それなりにある程度理解できます。実現するのには親もいらいらになりそうだけどそうする
ように心の準備をしておきます。いいアドバイスありがとう。。。
나두 옛날에 동생이 태여나니까 자꾸 심술이 나든데...
그리구 일없이 미워 납데다,,,,,,,,ㅎㅎㅎㅎㅎ
이제 동생이 태여나서 함께 생활하게되면
차츰 알게 되지 않습니까/
그리구 일없이 미워 납데다,,,,,,,,ㅎㅎㅎㅎㅎ
이제 동생이 태여나서 함께 생활하게되면
차츰 알게 되지 않습니까/
ごめんね。韓国語でかけなくて!!
赤ちゃん帰りしない子はほとんどいないでしょう。
む私の経験からそれから周りからのアドバイスで娘の相手にしたら本当に娘は今いいおねえちゃんになっているよ。弟の世話が好きで毎日が楽しい。
娘さんが我慢するタイプだともっと娘さんの相手をしないとだめかも。我慢できなくなったら爆発するし体を壊したり精神的にストレスがたまるのはもっと大変だからね。
娘さんのことをいっぱい可愛がってお母さんを取られたと思わせないようにしてね。時間が経てば娘さんも精神的に体も成長するから頑張ってね。赤ちゃんの相手だけするとそのうち娘さんが赤ちゃんがいやで親が見ないところでいじめるかもしれない。
赤ちゃん帰りしない子はほとんどいないでしょう。
む私の経験からそれから周りからのアドバイスで娘の相手にしたら本当に娘は今いいおねえちゃんになっているよ。弟の世話が好きで毎日が楽しい。
娘さんが我慢するタイプだともっと娘さんの相手をしないとだめかも。我慢できなくなったら爆発するし体を壊したり精神的にストレスがたまるのはもっと大変だからね。
娘さんのことをいっぱい可愛がってお母さんを取られたと思わせないようにしてね。時間が経てば娘さんも精神的に体も成長するから頑張ってね。赤ちゃんの相手だけするとそのうち娘さんが赤ちゃんがいやで親が見ないところでいじめるかもしれない。
분홍꼴꼴이님 동생하구 몇살차인데 그때 일 기억하구 잇엇유?
여하튼 부모로서 많이 신경써야 할일 같아보여요
여하튼 부모로서 많이 신경써야 할일 같아보여요
아이쨍 고마워요 오누이 키우고 잇네요 후에두 좋은 정보 많이 주세요
동생한테 엄마 빼앗겟다 그렇게 생각안하게 많이 관찰하구 속심말두
많이 하면서 이고비 넘기도록 노력해볼께요
동생한테 엄마 빼앗겟다 그렇게 생각안하게 많이 관찰하구 속심말두
많이 하면서 이고비 넘기도록 노력해볼께요
너무 생동하게 적어주셔서 우리 연정이 우는 모습 보는거같애요~
언니몸보고 머라하기는 그렇지마느 연정이 정말 불쌍해요~!
연정이 너무 착하고 어른스러웟는데 , 어찌 맘에 걸렷으면 가만히 울엇을가요..
언니가 넘 엄하게 키우시나봐욤 , 동생이 태여나면 , 더 이뻐해주세요~!
뿌리뀨아언니 잘하리라 믿어요...
그리고 이글 저를 깨우쳐주엇어요.. 지금 이때 우리준이를 많이 이뻐해주어야겟어요~
언니몸보고 머라하기는 그렇지마느 연정이 정말 불쌍해요~!
연정이 너무 착하고 어른스러웟는데 , 어찌 맘에 걸렷으면 가만히 울엇을가요..
언니가 넘 엄하게 키우시나봐욤 , 동생이 태여나면 , 더 이뻐해주세요~!
뿌리뀨아언니 잘하리라 믿어요...
그리고 이글 저를 깨우쳐주엇어요.. 지금 이때 우리준이를 많이 이뻐해주어야겟어요~
자연이 왓엇구나 준이는 잘 자라구 잇지 ?
내가 너무 햇엇나 연정이 피부가 연약해서 빵디는 거의 매일 달구 다니는 애야
요샌 날씨두 좋아져 여기저기 어찌나 많이 물리워 오는지 ,,,
그래서 내가 좀 너무 등안햇엇는지 어떨때는 안부쳐두 될곳두 부쳐달라 난리쳐서
그것두 그무슨 애로서 관심을 요구하는 표현인지 ...
어전 연정이 마중두 가야겟다 잇는재간 다해 관심해줘야지 둘째 태여나기전까지만두
내가 너무 햇엇나 연정이 피부가 연약해서 빵디는 거의 매일 달구 다니는 애야
요샌 날씨두 좋아져 여기저기 어찌나 많이 물리워 오는지 ,,,
그래서 내가 좀 너무 등안햇엇는지 어떨때는 안부쳐두 될곳두 부쳐달라 난리쳐서
그것두 그무슨 애로서 관심을 요구하는 표현인지 ...
어전 연정이 마중두 가야겟다 잇는재간 다해 관심해줘야지 둘째 태여나기전까지만두
뿌리뀨아언니~
피나는 연정이보고 절로 빵디 가져오라고 한거는 너무 했소...
애가 아니라 어른이라도 섭섭할텐데....
난 막내라서 동생질투은 못해봤지만 여자애들은 또 질투가 더 심할꺼요.
근데 언니는 잘 해낼꺼라고 믿소 ㅋㅋㅋ
피나는 연정이보고 절로 빵디 가져오라고 한거는 너무 했소...
애가 아니라 어른이라도 섭섭할텐데....
난 막내라서 동생질투은 못해봤지만 여자애들은 또 질투가 더 심할꺼요.
근데 언니는 잘 해낼꺼라고 믿소 ㅋㅋㅋ
이제 막달에 가면 더할겁니다.그라도 5살차이니 다행이네요.우린 두살차이라 많이 힘들엇습니다.머리속으로는 이래면 안되지 하면서..............
이럴댄 누구 편들어주는 사람이잇으 면 좀괜찮아 질겁니다.무조건 연정이 이브다 ,연정이 제일이다등등 말 해주면서요.............
지금두 동생이 자거나 하면 저의 무릎에 앉거나 밥두 먹여달라 등등 서저슨답니다
이럴댄 누구 편들어주는 사람이잇으 면 좀괜찮아 질겁니다.무조건 연정이 이브다 ,연정이 제일이다등등 말 해주면서요.............
지금두 동생이 자거나 하면 저의 무릎에 앉거나 밥두 먹여달라 등등 서저슨답니다
아기태양님
연정이 우는거 보구 내가 많이 많이 반성햇지무 ...아무리 보잘것없는상처라 해두
어린 마음에 상처줫으니 전번대화하구 이후엔 절때 이런 잘못 범하지 않게 노력해야지
귀부인님 두살차 형제둘 키울려면 많이 힘들죠? 둘째와 만날 시간 다가오게 되면서
점점 여러가지 근심되는게 많아 지네요. 이후루두 많은 조언 부탁 드림니다
둘째가 세상물정 알기전까진 무조건 연정이 제일이라 하는 식으루 대하도록 노력하겟어요
연정이 우는거 보구 내가 많이 많이 반성햇지무 ...아무리 보잘것없는상처라 해두
어린 마음에 상처줫으니 전번대화하구 이후엔 절때 이런 잘못 범하지 않게 노력해야지
귀부인님 두살차 형제둘 키울려면 많이 힘들죠? 둘째와 만날 시간 다가오게 되면서
점점 여러가지 근심되는게 많아 지네요. 이후루두 많은 조언 부탁 드림니다
둘째가 세상물정 알기전까진 무조건 연정이 제일이라 하는 식으루 대하도록 노력하겟어요

엄마사랑 독차지 하고 싶은거는 애들마다 다 있지 않을가요.
같은 배속에 나온 형제라는 도리를 아피르해줌으로써
엄마사랑 독차지 못하는 서러움 가와리 형제애두 느끼게하면
도리를 알거 같은데요.
누나는 누나니깐 맏이의 심정 충분히 잘 알것같애요.
그리구 애기 태여난후에도 연정이하구 담화가 더욱 중요할것같은데요.
연정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