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瓜로 채 어떻게 하죠?

가정육아 · #146644

← 가정육아

사계절 · 2007-06-13 12:10:44 · 조회 368
저 그저께 이걸 사오긴 사왔는데 할줄몰라서 이렇게 물어봐요...혹  레시피 아시는분있으시면 부탁할께요...^^^^^.....건데 치나미니冬瓜를 조선말로 뭐라함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백조 · 2007-06-13 12:30:25
뚱과 ㅎㅎ
데워서 돼지고기나 새우랑 같이 고쇼 좀 넣구 볶아 먹는방법밖에 몰라유
봄제비 · 2007-06-13 12:33:25
언젠가 한족사람이   뚱과로 스프한다던데    저해본적이없어서
사계절 · 2007-06-13 12:39:23
백조님...데워서 함까????그냥 그댈루 하면 안됨까?...집에 돼지고기는 있는데 한번 그렇게 해볼까...ㅎㅎㅎ
봄제비님...뚱과로 스프도 함니까?....역시 뚱과는 한족들이 잘먹나보네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3 13:14:17
冬瓜排骨汤하면 맛있죠.

갈비는 먼저 끓는 물에 살짝 데치운다는 식으로 데쳐서, 기름끼빼고.
그다음 깨끗한 물에 생강,마늘,대파넣고 푹 삼으세요.
그때 거품은 꼭 깨끗하게 제거해야해요.
아참, 요리술 넣은것도 잊어버리지말고.

갈비가 푹 익었으면, 껍질과 씨를 제거한 冬瓜넣고 소금,후추로 간을 하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당면(春雨)넣으면 더 좋고.

冬瓜하고 里芋같이 국끓여도 맛있어요.
里芋는 먼저 삼아서 껍질을 벗기던지, 먼저 껍질을 벗기고 삼던지.
암튼 익은 里芋를 냄비에 두고, 물 두고 끓이고, 소금,후추로 간을 하고
冬瓜넣고 한번 더 끓이고 나중에 어슷하게 썬 대파,부추,시금치 등을 넣으면 되고.

그리고 백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새우하고 같이 볶아도 되고.
저는 그냥 볶는데요.않데치고.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
사계절 · 2007-06-13 14:19:29
만사형통하리라님..넘 감사함니다..그대로 한번 챠랜지해볼께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병원에선 왜 주사를 안 놔주는지?나비야,나비야2007-06-13 17:293509
일본에서 중국에 파견받거나 일본에서 중국에 회사찾은 분들나츄럴2007-06-13 17:023937
오늘은 수요일...신쥬2007-06-13 16:5234713
제가울일생겼어요 흑흑흑봄제비2007-06-13 16:2779922
행복할수 있는 이유win2007-06-13 16:233705
아시는분 부탁드리겠습니다.열심히2007-06-13 16:203480
어떻게 하나미인송2007-06-13 15:4450535
부드러운 음악... 태교에 쓰면 좋을듯...lovekitty2007-06-13 15:313485
쥐띠면 가을에 태여나면 좋나요?유이2007-06-13 15:1540014
여린 애들 마음뿌리뀨아2007-06-13 14:5537113
지금 내 삶이 ...?버버리2007-06-13 14:3650122
어머니의 시집살이련정2007-06-13 14:12108739
쉼터 속도???캔디2007-06-13 13:554348
나리타→홍콩→심천으로 가본 분들 제발 클릭春ちゃん2007-06-13 13:5436722
산후 다이어트 좋은 정보~millie2007-06-13 13:474082
알려주세요아야나2007-06-13 13:323515
한시간반이란 공을 들여 ......미래에2007-06-13 13:303575
웹캠에 관하여류쨩맘2007-06-13 12:374594
스파켓티 소스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丸子ちゃん2007-06-13 12:213734
▶ 冬瓜로 채 어떻게 하죠?사계절2007-06-13 12:103685
김치에 대해 (백조님 좀...)아기 태양2007-06-13 11:533489
어떤지 몰라서...분홍 꼴꼴이2007-06-13 11:313700
미나리언니,우울한 심정 버리시고 여기로...수연이2007-06-13 11:1639712
주민제에 대하여 물어보구싶어요봄2007-06-13 11:073482
오늘은 기분이 좀 다운미인송2007-06-13 10:5837321
어떻게하면 좋을지??밥돌이와밥순이2007-06-13 10:313726
高額医療費について가을꽃2007-06-13 10:233695
버릇없는 아이야자 나무2007-06-13 10:193639
울 아들 10흘째 되는날꼬옥잘살거야2007-06-13 09:3874037
직장다니는 임신부들의 좋은 소식뿌리뀨아2007-06-13 09:3057413
← 이전198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