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언니,우울한 심정 버리시고 여기로...

가정육아 · #14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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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 · 2007-06-13 11:16:51 · 조회 397
언니,요즘 조카일땜에 많이 힘드시고 집에 일땜에도
많이 힘드신것 같은데요.
제가 노래 한곡 멋지게 불러드릴게요.
그냥 이 노래 들으시고 기분 확 풀으세요.
자,이제 이제 가정,육아판의 꼬맹이(아주 꼬맹이는 아니지만..ㅋㅋ)가
노래 한곡 부르겠습니다.
여러분,박수...ㅋㅋ 제목은 다함께 차차차
제가 가사를 좀 바꿨어요.ㅎㅎㅎ

어차피 시집살이해야 할 우리였것만 ㅎㅎ
오늘도 이자리에 만난 우리 아줌마들
래일은 래일 또다시 이 자리에 모여서~~~
고민과 슬픔을 털어놓읍시다~~ㅋㅋ
근심을 털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차차차
잊자 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리고
울지 말고 이렇게 다함께 차차차.

미나리언니,잘 불렀어요?
저 오늘 회사만 아니더라도 언니 요청해서 꼭 불러드리고 싶은데....
언니,이노래 들으시고 힘내세요.
가사 좀 이상하지만 ...ㅋㅋ
저도 요즘 힘든 일이 있었어요.
신랑의 사업문제 신체문제로..
그치만 힘낼겁니다.
언니도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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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3 11:20:16
ㅋㅋㅋㅋㅋㅋㅋㅋ,수연아,
이뻐라,기특해라.

너노래 보고, 내가 다 웃음이 찰랑거린다.
덕분에 좋은 기분이네.

미나리언니,힘내요.
체리 · 2007-06-13 11:20:20
맘씨 착하네요.명년 2월에 이쁜 신부된다 하셧죠.
사진 기대할깨요.
이제부터 새살림의 기둥으로 될 남편이 건강하구 일이
잘풀려야되는데...

다들 건강 행복하기 바랍니다.
수연이 · 2007-06-13 11:27:01
ㅋㅋㅋ 형통아,노래 웃겼어?ㅋㅋㅋ
좋은 기분이야?
담에 가정 직장 육아게시판 모임있으면 내가 이거 부를게.ㅋㅋ
혹 우리 가정게시판의 주제가로 될지도.ㅍㅎㅎㅎㅎ

체리님,안녕하세요.
저의 일 잘 아시네요.
맞아요.저 래년 2월달에 결혼식 올릴 예정입니다.
새살림의 기둥으로 될 남편 ㅎㅎ 잘 풀리도록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체리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丸子ちゃん · 2007-06-13 12:07:53
ㅎㅎㅎ 노래가사 잘 썼네요. 저도 다함께 차차차 이 노래 영 좋아하는데
이렇게 가사 바꿔놓고 불러보니 더 잼있네요.
수연이 님 래년 2월달 결혼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수연이 · 2007-06-13 12:30:25
마르꼬야,.우리 동갑이니까 서로 말 낮추자~~
그리고 우리 저번에 친구하기로 했잖아.
니도 이 노래 좋아해?ㅎㅎ나도..
축하 고마워.
너도 빨리 사랑하는 남친과 결혼하길 바래.
나나 · 2007-06-13 12:35:25
에구 수연이 마음이 착해가지구 언니 풀어주느라 노래 다 하구 ㅋㅋㅋ
미나리언니 다함께 차차차
수연이 · 2007-06-13 13:04:50
나나언니,안녕~
요즘 잘 지내지요?
칭찬해줘서 고마와요.
우리 같이 다함께 차차차 불러요.ㅎㅎ
뿌리뀨아 · 2007-06-13 13:06:46
수연이 재간두 잇구나 가정판 노래 한번 공들여 만들어보렴 ㅎㅎ

미나리 언니 많이 힘들더라두 이노래 듣구 인츰 풀리길 바라면서

나두 다함께 차차차
수연이 · 2007-06-13 13:16:23
ㅋㅋㅋㅋ언니,그냥 불러본거예요.
내가 작사까지...ㅋㅋ
언니,지금 몸은 괜찮아요?
살다 나면은 힘들 일도 많아요.그쵸?
기분 우울할때면 신나게 노래 부르면서 스트레스 풀어요.
다함께 차차차!
circle · 2007-06-13 14:05:58
수연이 올만 ^^^^^^^^^^^^^ 아직두 날 기억하구 잇는쥐 ㅋㅋㅋ
수연이 · 2007-06-13 14:29:27
영아,안녕.
기억하고 있지.
근데 왜 새가족이 됬어?
자주 놀러오라.ㅎㅎ
circle · 2007-06-13 14:40:05
해해해 난 또 잊어먹엇다구 ㅋㅋㅋ

여기 놀라 오자니깐 좀 ㅋㅋㅋ 영사해서 아ㅏㅏㅏㅏ 빨리 남친 찾아야

씩씩하게 들랑달랑 하겟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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