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다 참 좋네요.어제 여러분에 의견을 참고로 신랑이돌아온다음 얘기했더니
우리 어떻게 여기서 애기키우는가 이러는거에요 그래제가 어머니가 몸이 편찬고
자기 자식은자기절로키워야지 이랬더니 어머니는약을먹으면 일없겠지머 이러는거예요.
누나 셋에 아들하나로 자라서 신랑이 너무 와가마마 한건지.
시집에서도 애기 키워주겠다는 얘기는 저한테한적도 없는데
저는 어간에서 이러지도 못고 저러지도못하고 답답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우리 어떻게 여기서 애기키우는가 이러는거에요 그래제가 어머니가 몸이 편찬고
자기 자식은자기절로키워야지 이랬더니 어머니는약을먹으면 일없겠지머 이러는거예요.
누나 셋에 아들하나로 자라서 신랑이 너무 와가마마 한건지.
시집에서도 애기 키워주겠다는 얘기는 저한테한적도 없는데
저는 어간에서 이러지도 못고 저러지도못하고 답답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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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래두 자기 자식은 자기절로 키우는게 좋다구 보는데....
그럼 직접 시어머니하구 말씀드려보세요 .
나는 자기절로 키우고싶은데 남편이 어머님께 애를 맡기겠다한다구
그러면 시어머님 대답있을거 아닙니까 ?
혹시 시어머님이 볼것같지 못하다하문 남편두 다른 얘기안할거구
시어머님이 보시겠다하면 애기보모겸 가정보모를 꾸해서 같이 보게 하면 어떨가요 ?
아무튼 남편하구 잘 상의해보세요 .
나는 자기절로 키우고싶은데 남편이 어머님께 애를 맡기겠다한다구
그러면 시어머님 대답있을거 아닙니까 ?
혹시 시어머님이 볼것같지 못하다하문 남편두 다른 얘기안할거구
시어머님이 보시겠다하면 애기보모겸 가정보모를 꾸해서 같이 보게 하면 어떨가요 ?
아무튼 남편하구 잘 상의해보세요 .
님의 자식 님절로 키우세요...
아프다는 시어머니한테 맞겼다가 다 앓기나 하면 어떡해요..
웬만해서 님이 쓰러지지 않을정도면 저절로 키우는게 좋다구 봅니다.
아프다는 시어머니한테 맞겼다가 다 앓기나 하면 어떡해요..
웬만해서 님이 쓰러지지 않을정도면 저절로 키우는게 좋다구 봅니다.
자기자식자기절루키워보세요 지금은애들적게낳지 아이들의성장직접보는것두 너무 좋은데요 우리두 시어머니가년세많구 해서볼처지가아니구 우리엄마가 봐주겠다구하는걸 엄마가 애한테매달려 빨리늙는것이너무싫어서제가 반년부터 줄곧 혼자키웠어요 힘들때두 많지만 웃을때가 행복할때가 더 많아요
미인송님 의견이 맞는가 싶어요!
먼저 시어머니한테 사실정황 이야기 하면서 함께
토론해 보세요!
방법이 없으면 자시손으로 키우세요!
쉼터에 많은 엄마들이 자기일처럼 도와주니
마음도 든든할거얘요!
먼저 시어머니한테 사실정황 이야기 하면서 함께
토론해 보세요!
방법이 없으면 자시손으로 키우세요!
쉼터에 많은 엄마들이 자기일처럼 도와주니
마음도 든든할거얘요!
열분 감사함니다.진짜 쉼터여기에 들어오면 든든하네요.아링아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