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없는 아이

가정육아 · #14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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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나무 · 2007-06-13 10:19:12 · 조회 363
밥두 잘아이먹구

7살이나 된것두


숙제두 하기 싫어 하구

목욕도 하기 싫어하구

일찍 자지구 않구 여기 저기 돌아 댕기메 놀이감으 거저 싹 널어 나서 난장판으 만들지

이런 아 르  버릇으 어떻게 고침 좋겠슴다?

우리 아 댓음 잡아 패서라구 고치구 말겠지만

남의 애라 화 낼수두 없구,

어떤 가정부 하는 아줌마 내가 어째슴 좋겠는가구 물어 봅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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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야자 나무 · 2007-06-13 10:20:16
아 옳다 그래구 그 아

날마다 짱구마 본담다

그레온 신쨔이 있잼다 그거

그래구설 딱 고댈루 하는 모내.........
쟈스민 · 2007-06-13 10:20:31
먼저 그애를 님의 포로로 만드세요.
님을 아주 숭배하구 따르게

그다음은 나쁜버릇 하나하나 지적 고쳐주면
SK · 2007-06-13 10:22:33
어른생각대로 자라지 않는게 애라 합데다 ...
잡아서 패구 뚜둘기구 욕하구 얼리구 .... 방법이 많지만...
도리를 애가 알기쉽게 알려주고 그 도리를 애가 느끼면 고쳐질찌...



애 못키워봐서 모르겟습니다 ~~~~
나두 어릴땐 너무 말 안들어서 엄마가 고생햇다 글든데 ㅋㅋㅋ
분홍 꼴꼴이 · 2007-06-13 10:27:56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건 그 집 부모 하구 상담해야 하지 않을가요
그 아줌마두 함부로는 못할거니까요
Cha®isma™♬ · 2007-06-13 10:28:31
사랑의매 ! 
Do my best! · 2007-06-13 11:01:53
가정부하시는 입장이니깐....주인허락없이 엄하게 대하기는 좀 그런것 같습니다...

한번 주인분들하고 상담하는거 좋을상 싶은데......
우미하나 · 2007-06-13 12:19:08
아이가 놀이감을 널러놓는것을 고쳐주자면
날마다 함께 놀이감으로 함께 놀아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꼭꼭 함께 거두도록해보세요!
누가 더 빨리 거두나 시합하던가,,등등 방법으로 ...
그러면 아이가 점점 따르게 되고 믿게 되고 말을 듣게 돼요!
그다음에는 하나하나 나쁜버릇 고쳐주고...
그러나 7살이나 되니 시간이 좀 걸릴것 같네요!
기 쁨 · 2007-06-13 13:53:01
남의 아이무 걍 나둡서...

님하구 버릇 없으냐 하무 가만 나두지는 말구... ㅠㅠ
야자 나무 · 2007-06-13 20:11:07
가네 엄마 가그런거 알짐.

내 원래 가르 바주 자 하다가 그만 두길 잘했지.



나는 지금 거저 가르 공부 베와줄라마 댕기짐.


가정부 아줌마 넘 불쌍해서리.

엄마눈치에 아 눈치 까지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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