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바야~너도 요즘은 많이 번민속에서 헤맸엇구나..ㅉㅉㅉ
나도 너마음 잘 안다..왜냐 하면 나두 시집이란걸 와서 인제까지..
앞으로도 시부모 모시구 살아야하기때문에..
너무 자신에게 채찍질 하지 말아..누구 잘못도 아니그..다 같이 한집안 사느라면
그런 모순은 잇다..어떻게 해결하는가가 문제지..
나가는건 좋은 일이라 하지만은 그래두 부모자식이란 피줄은 끊지 못하구 면하지도 못하지 않니..?
부모님한테 말대꾸도 할수 잇지..이담 네 마음이 가라앉은 다음 사과해라..잘했던 못했던 무조건..
억지다짐인것 같지만..네가 수그러들면 네 마음이 편해진다..잘난 사람 따로 없다..응,알앗지?
이런 글 올리면 많은 님들 모순을 일으키고 반감을 사리라 믿지만은 오늘 나두 한마디 할렵니다..
처지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님들 친정부모라면은 그렇게..나가 자유롭게 사는게 좋다구 말할 사람
없을건데요..부모 모셔도 좋은 일 숱해 잇습니다..이담 시간 허락할때 나두 좋은 점 많이 쓸께요..
글구,시부모 젊어서 시죽 쓸때 못모시는데..이담 늙어서 시죽 못쓸때 모신다는건 그게 말과 같이
안됩니다..잘 생각해 보십시오..나는 시죽 못쓰는 부모는 모시지 못합니다..부끄러운 일이지만..
나두 요즘 속상한 일 많지만은..이제 내앞에 쏟아질 일이라 그저 지나치지 못하구 못나게 한마디
했습니다..저를 나무람하셔두 괜잖습니다..다 받아드릴께요..님들도 건강 잘 챙기구,좋은 하루 되세요...
나도 너마음 잘 안다..왜냐 하면 나두 시집이란걸 와서 인제까지..
앞으로도 시부모 모시구 살아야하기때문에..
너무 자신에게 채찍질 하지 말아..누구 잘못도 아니그..다 같이 한집안 사느라면
그런 모순은 잇다..어떻게 해결하는가가 문제지..
나가는건 좋은 일이라 하지만은 그래두 부모자식이란 피줄은 끊지 못하구 면하지도 못하지 않니..?
부모님한테 말대꾸도 할수 잇지..이담 네 마음이 가라앉은 다음 사과해라..잘했던 못했던 무조건..
억지다짐인것 같지만..네가 수그러들면 네 마음이 편해진다..잘난 사람 따로 없다..응,알앗지?
이런 글 올리면 많은 님들 모순을 일으키고 반감을 사리라 믿지만은 오늘 나두 한마디 할렵니다..
처지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님들 친정부모라면은 그렇게..나가 자유롭게 사는게 좋다구 말할 사람
없을건데요..부모 모셔도 좋은 일 숱해 잇습니다..이담 시간 허락할때 나두 좋은 점 많이 쓸께요..
글구,시부모 젊어서 시죽 쓸때 못모시는데..이담 늙어서 시죽 못쓸때 모신다는건 그게 말과 같이
안됩니다..잘 생각해 보십시오..나는 시죽 못쓰는 부모는 모시지 못합니다..부끄러운 일이지만..
나두 요즘 속상한 일 많지만은..이제 내앞에 쏟아질 일이라 그저 지나치지 못하구 못나게 한마디
했습니다..저를 나무람하셔두 괜잖습니다..다 받아드릴께요..님들도 건강 잘 챙기구,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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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아직 독신이라 넘깊게는 여쭐수 없지만
아무리 자기아들의 안해이구 자신의 손자의 엄마신분이지만
일부 일본아줌마한테는 그 이해할수 없을만큼의 자그마한 섬에서 자란
속좁구 아세아기타지방에서 온사람을 업신여기는점은 꼬옥 잇다구 생각해요.
클로바님의 슈토매가 그런사람이라면 그냥 님이 말한것처럼 참구 지내면
넘 비참해져요.ㅠㅠ
참는것두 한도가 잇구 참는데는 사람가려야죠.
클로바님이 글에 적엇던것처럼 참앗다가 넘 못참아서 이번에 다퉛다는데두
그냥 참으라는것이 동곽선생님,그리구 서유기에서의 당승을 방불케하네요.
후에 나가 생활하면 서로의 좋은점이 생각나구 그리구슈토매가 움직이지 못할때
같이 합쳐두 늦지 않잖아요.
아무리 자기아들의 안해이구 자신의 손자의 엄마신분이지만
일부 일본아줌마한테는 그 이해할수 없을만큼의 자그마한 섬에서 자란
속좁구 아세아기타지방에서 온사람을 업신여기는점은 꼬옥 잇다구 생각해요.
클로바님의 슈토매가 그런사람이라면 그냥 님이 말한것처럼 참구 지내면
넘 비참해져요.ㅠㅠ
참는것두 한도가 잇구 참는데는 사람가려야죠.
클로바님이 글에 적엇던것처럼 참앗다가 넘 못참아서 이번에 다퉛다는데두
그냥 참으라는것이 동곽선생님,그리구 서유기에서의 당승을 방불케하네요.
후에 나가 생활하면 서로의 좋은점이 생각나구 그리구슈토매가 움직이지 못할때
같이 합쳐두 늦지 않잖아요.
미나리 언니. 내 글올린게 그냥 시부모 모시는 언니들이 영 고생한다는 뜻에서 쓴건데...
언니 오해 하지 마쇼. 물론 시부모 모시면 도움두 많이 받지무...
그래서 무슨일이나 다 플라서 마이나스가 있답니다.
그리구 언니 나이만한 여자들하구 또 젊은 세대 많이 틀립니다.
젊은 세대는 자기 주장이 세고 언니 세대까지만 해두 여자 가 많이 참구
남자를 많이 받들어주는 조선 여자들의 미덕을 많이 가지구 있지 않습니까.
저랑 어릴때 개혁개방 시기를 직접 많이 겪은 시대라서 그런지..
언니들 하구 비하면 많이 조선여자의 미덕을 잊어버리구 살구 있습니다.
언니같이 시부모 모시구 사는 분들보면 정말 존경스럽슴다.
언니 오해 하지 마쇼. 물론 시부모 모시면 도움두 많이 받지무...
그래서 무슨일이나 다 플라서 마이나스가 있답니다.
그리구 언니 나이만한 여자들하구 또 젊은 세대 많이 틀립니다.
젊은 세대는 자기 주장이 세고 언니 세대까지만 해두 여자 가 많이 참구
남자를 많이 받들어주는 조선 여자들의 미덕을 많이 가지구 있지 않습니까.
저랑 어릴때 개혁개방 시기를 직접 많이 겪은 시대라서 그런지..
언니들 하구 비하면 많이 조선여자의 미덕을 잊어버리구 살구 있습니다.
언니같이 시부모 모시구 사는 분들보면 정말 존경스럽슴다.
이토록 흄금이 넓을줄은
꿈에도 ...
탄복했습니다
정말 내가 생각못했든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꿈에도 ...
탄복했습니다
정말 내가 생각못했든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흑장미야..일찍하구나..응,엎친데 덮친데 라서..근데 클로바일은 나두 그냥
지나는 못가서..못나게 말했지만은...힘낼께!!고맙다..
체리님,동곽이던 당승이던..내가 참으라하는것도 무리도 잇지만은 ..
사람이 모순은 누구도 있습니다..나두 그 중에 한늠입니다..그치만은
사람이 살다보면 왜 모순이 없겟어요..잘못을 빌면은 받은 사람은 더 오시러울건데..
머리 수그렸다구 인품이나,자존심이 깍이는건 아닙니다..클로바두 여태껏 참구
참으면서 잘해왓다구..누구보다두 인정합니다..항상 참구 산다는건 말이 아니지요..
내 말하는건,나가 살더라도 피면치 못하는 현실은 인정하라는겁니다..
부모 자식관계,이상제하는 피면 못하잖아요..
이제 담담할때 생각하면,많이 뉘우치는것도 잇을겁니다..
지나는 못가서..못나게 말했지만은...힘낼께!!고맙다..
체리님,동곽이던 당승이던..내가 참으라하는것도 무리도 잇지만은 ..
사람이 모순은 누구도 있습니다..나두 그 중에 한늠입니다..그치만은
사람이 살다보면 왜 모순이 없겟어요..잘못을 빌면은 받은 사람은 더 오시러울건데..
머리 수그렸다구 인품이나,자존심이 깍이는건 아닙니다..클로바두 여태껏 참구
참으면서 잘해왓다구..누구보다두 인정합니다..항상 참구 산다는건 말이 아니지요..
내 말하는건,나가 살더라도 피면치 못하는 현실은 인정하라는겁니다..
부모 자식관계,이상제하는 피면 못하잖아요..
이제 담담할때 생각하면,많이 뉘우치는것도 잇을겁니다..
산디님,나두 반감이 나서 쓴건 아닙니다..사람이 이많이 모였는데..
의견두 당연히 많죠..그래두 배울께면은 차라리 좋은 점만 골라 배우면
좋지 않을까요..내가 부모 모시는 선배로서 못나게 합니다만..
사람 나이 먹게 되면은 반발심보다 이해심이 더 커갑니다..
난,미덕도 없구 공부도 못한 늠이라 무식하기도 합니다..
내 자식이 무릎위로 커가면서..항상 느끼고 있어요..남은 세월 수헐하기보다
참답게 살자구 다짐할때가 많거든요..
何時も、貴重な ご意見 有難うございます!!!
백조님,내 알기엔 님이 풍부한 지식관념이 많아서..부러울 정도 입니다..
내,먹은 나이 있어서 그럼다..잘못 인식할까봐..쓸데없이 근심스러워서요..
항상 고맙습니다..
의견두 당연히 많죠..그래두 배울께면은 차라리 좋은 점만 골라 배우면
좋지 않을까요..내가 부모 모시는 선배로서 못나게 합니다만..
사람 나이 먹게 되면은 반발심보다 이해심이 더 커갑니다..
난,미덕도 없구 공부도 못한 늠이라 무식하기도 합니다..
내 자식이 무릎위로 커가면서..항상 느끼고 있어요..남은 세월 수헐하기보다
참답게 살자구 다짐할때가 많거든요..
何時も、貴重な ご意見 有難うございます!!!
백조님,내 알기엔 님이 풍부한 지식관념이 많아서..부러울 정도 입니다..
내,먹은 나이 있어서 그럼다..잘못 인식할까봐..쓸데없이 근심스러워서요..
항상 고맙습니다..
저두 미나리님이 말하는뜻은알어요.저두 클로바님이 잘못햇다구 그 시어머니분한테
사과하구 나가는건 좋은일이라 생각해요.당근 어른님이랑 다퉛으면 아래사람이
먼저 사과하는것이죠.
다만 이국타향에 시집와서 그냥참는것으로 자신을 단속하는것이
넘 안타까워서...잘못은 빌건만 밖에 나가사는결정만은 흔들리지 않앗으면
합니다.서로 세간나가 살면 서로의 좋은점이 상기되구 후에 시어머니가
많이 년세들엇을때 합하면 좋은결과라 생각해요.
미나리님두 최근 속타는 일이 많을꺼라 생각되는데
하나하나 잘풀려나갓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과하구 나가는건 좋은일이라 생각해요.당근 어른님이랑 다퉛으면 아래사람이
먼저 사과하는것이죠.
다만 이국타향에 시집와서 그냥참는것으로 자신을 단속하는것이
넘 안타까워서...잘못은 빌건만 밖에 나가사는결정만은 흔들리지 않앗으면
합니다.서로 세간나가 살면 서로의 좋은점이 상기되구 후에 시어머니가
많이 년세들엇을때 합하면 좋은결과라 생각해요.
미나리님두 최근 속타는 일이 많을꺼라 생각되는데
하나하나 잘풀려나갓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미나리언니, 오하요.
언니의견에 저도 찬성입니다.
클로바님이 나가는건 글쎄요, 웬만했으면 사과하고 이후로도 쭈욱 같이 살기를.
나중에 나중에, 저도 시부모님모시고 살아야겠죠.
제가 잘 해낼수있을까 무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낳고 키워주신 시부모님인데,
잘 모셔야죠.
언니의견에 저도 찬성입니다.
클로바님이 나가는건 글쎄요, 웬만했으면 사과하고 이후로도 쭈욱 같이 살기를.
나중에 나중에, 저도 시부모님모시고 살아야겠죠.
제가 잘 해낼수있을까 무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낳고 키워주신 시부모님인데,
잘 모셔야죠.
미나리님 말씀 잘 했습니다.
젊은게 참아야지 않그렇습까?
참지 말아야 한다는 분들 한가지 물어보구 싶네요.
바꿔놓구 친정엄마랑 의견이 맞지 않을때
님들은 어떻게 합니까?
친정엄마 한테도 꼬박꼬박 대둘고 싸움하고
친정엄마가 먼저 잘못했다구 님들에게 빕니까?
아니 잖구멉니까.
백번 잘했다가두 시어머니랑 한번 대들어 싸움하면
며느리가 잘못한걸로 되는겁니다.
시어머니가 지식이 없고 해박하지 못하다구 하면
배울때로 다 배운 현시대 사람들이
그런 사람하고 같으냐 하며 대들어 싸움하면
지식이 있고 해박한거입니까?
자식키우느라 남편공대 하느라 한평생 갖은 고생 다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불상한 사람 한명 살려준다 하고 며느리들이 참으며 삽시다.
그러면 가정이 화목할수 있을겁니다.
젊은게 참아야지 않그렇습까?
참지 말아야 한다는 분들 한가지 물어보구 싶네요.
바꿔놓구 친정엄마랑 의견이 맞지 않을때
님들은 어떻게 합니까?
친정엄마 한테도 꼬박꼬박 대둘고 싸움하고
친정엄마가 먼저 잘못했다구 님들에게 빕니까?
아니 잖구멉니까.
백번 잘했다가두 시어머니랑 한번 대들어 싸움하면
며느리가 잘못한걸로 되는겁니다.
시어머니가 지식이 없고 해박하지 못하다구 하면
배울때로 다 배운 현시대 사람들이
그런 사람하고 같으냐 하며 대들어 싸움하면
지식이 있고 해박한거입니까?
자식키우느라 남편공대 하느라 한평생 갖은 고생 다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불상한 사람 한명 살려준다 하고 며느리들이 참으며 삽시다.
그러면 가정이 화목할수 있을겁니다.
언니 요새 심정이 영 우울하구나.... 빨리 예전의 언니로 돌아오길 바라오 ㅎㅎ
글구 난 클로바가 나가는걸 찬성하오! 아직 나이도 젊은데 시부모들밑에서 더구나 외국사람이라고 바보취급한다는데 어떻게 참소?? 참는거 다 현명한건 아니라고 생각하오..... 일본에는 부모자식사이에도 인연 끊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다구...... 물론 클로바도 그래라는건 아니지만 사람이 참는게 한도가 있지.... 그러다가 스트레스 쌓여서 자기 몸이나 아프고 하면 누가 돌봐줄 사람도 없는데...... 내가 이렇게 말하니 영 자사자리하게 됐네 ㅋㅋㅋ 근데 난 날 잘 대해주는 사람은 나도 똑같이 잘 대해주고 날 미워하는 사람은 나도 같이 미워하오! 날 미워하는데 내가 어떻게 그 사람을 이쁘다고 생각할수 있소?
인생은 단 한번뿐 자기 인생은 자기절로 이쁘게 살아갑시다.......
글구 난 클로바가 나가는걸 찬성하오! 아직 나이도 젊은데 시부모들밑에서 더구나 외국사람이라고 바보취급한다는데 어떻게 참소?? 참는거 다 현명한건 아니라고 생각하오..... 일본에는 부모자식사이에도 인연 끊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다구...... 물론 클로바도 그래라는건 아니지만 사람이 참는게 한도가 있지.... 그러다가 스트레스 쌓여서 자기 몸이나 아프고 하면 누가 돌봐줄 사람도 없는데...... 내가 이렇게 말하니 영 자사자리하게 됐네 ㅋㅋㅋ 근데 난 날 잘 대해주는 사람은 나도 똑같이 잘 대해주고 날 미워하는 사람은 나도 같이 미워하오! 날 미워하는데 내가 어떻게 그 사람을 이쁘다고 생각할수 있소?
인생은 단 한번뿐 자기 인생은 자기절로 이쁘게 살아갑시다.......
나나언니,음, 나는 그래도 같이 살았으면 해요.
언니의 심정과 생각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아무튼 클로바님이 하루빨리 마음의 평온함이 찾아오길.
미나리언니도 우울해하지 마시고.
언니의 심정과 생각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아무튼 클로바님이 하루빨리 마음의 평온함이 찾아오길.
미나리언니도 우울해하지 마시고.
미나리 언니 ... 언니도 많이 힘든 일이 많은데 이렇게 챙겨주구 ..
자기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면서도 이런저런 모순이 생기기 마련인데 시부모님 더우기 문화가 다른 시부모님이라면 오죽하겟소 .
언니도 여직껏 많이 노력해왓고 힘들엇으리라 생각하오 . 하지만 그속에도 좋으점이 너무 많다는 언니를 보면 참 대단하오 ..^^
자기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면서도 이런저런 모순이 생기기 마련인데 시부모님 더우기 문화가 다른 시부모님이라면 오죽하겟소 .
언니도 여직껏 많이 노력해왓고 힘들엇으리라 생각하오 . 하지만 그속에도 좋으점이 너무 많다는 언니를 보면 참 대단하오 ..^^
형통아 내 요렇게 글 써서 언니 날 미워하겠다 앙 미워하면 안되는데 ㅎㅎㅎ
근데 이건 내 생각을 적어봤을뿐이고 나도 인내심이란거 넘 없어서 관건적인 시각에는 항상 폭팔해버린다..... 후에 생각하면 좀 더 차분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뉘우치기도 하지만 딱 그 장면에 맞띠우면 완전 혈압이 빵빵 올라가서 안돼요......
나도 너처럼 글구 미나리언니처럼 차분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하겠는데 영 안돼!
근데 이건 내 생각을 적어봤을뿐이고 나도 인내심이란거 넘 없어서 관건적인 시각에는 항상 폭팔해버린다..... 후에 생각하면 좀 더 차분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뉘우치기도 하지만 딱 그 장면에 맞띠우면 완전 혈압이 빵빵 올라가서 안돼요......
나도 너처럼 글구 미나리언니처럼 차분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하겠는데 영 안돼!
나나님; 다른 사람들하고는 관건적인 시각에 폭팔 하는것은 나도 대단히 찬성합니다.
지금 세월에 가만히 있으면 정말 바보 취급 당하니까요.
근데 우리 부모들 하구는 그러지 맙시다.
친정부모두 부모구 사랑하는 남편을 믿고 시집을 온 이상
시부모두 내 부모입니다.
혈압이 올라가지 않도록 내 절로 잘 기분 조절을 해야지요.
님의 말씀처럼 내 몸이 아프면 돌봐줄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아프지도 말고 고부간에 관계도 좋게 처리한 방법을 찾아야 되는거 아닐까요?
우리 며느리하고 시어머니 사이에는 남편이 있잖아요.
남편을 중간립장에서 잘 처리 할수 있도록 콘토로르를 잘 해야 합니다.
막말로 그런데 남편을 안 부려먹구 뒀다가 언제 부려먹겠습니까?ㅋㅋㅋ
지금 세월에 가만히 있으면 정말 바보 취급 당하니까요.
근데 우리 부모들 하구는 그러지 맙시다.
친정부모두 부모구 사랑하는 남편을 믿고 시집을 온 이상
시부모두 내 부모입니다.
혈압이 올라가지 않도록 내 절로 잘 기분 조절을 해야지요.
님의 말씀처럼 내 몸이 아프면 돌봐줄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아프지도 말고 고부간에 관계도 좋게 처리한 방법을 찾아야 되는거 아닐까요?
우리 며느리하고 시어머니 사이에는 남편이 있잖아요.
남편을 중간립장에서 잘 처리 할수 있도록 콘토로르를 잘 해야 합니다.
막말로 그런데 남편을 안 부려먹구 뒀다가 언제 부려먹겠습니까?ㅋㅋㅋ
언니,좋은 아침이예요~~
어제는 좀 바빴는지라 클로바님의 글을 못봤어요.
방금 들어가서 읽어보구 코멘트도 다 읽어봤어요.
무슨 일이나 메릿또 데메릿또가 있다고 봅니다.
시부모님 모시는거 아주 힘든 일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모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애기도 돌보면서 가정일도 돌보면서 쉽지 않은 일이라고 봅니다.
그치만 시부모님의 아드님을 남편으로 선택한 이상
그 집식구도 사랑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클로바님도 그만한 이해심과 도량이 있었길래 10년동안 잘 해왔다고 보구요.
언니 말씀처럼 사람 나이 먹게 되면은 반발심보다 이해심이 더 커갑니다.
년세가 있으신 분들 넓게 생각하시고 잘 해결해나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며느리와 시어머니사이 옛날부터 무지 어려운 사이지요.
저는 클로바님이 나가시는거에 대해 뭐라 조언을 못하겠어요.
인생은 자길절로 선택하고 걸어가는것이기에.
저의 남편은 위에 누나에 형에 막내예요.
나중에 시부모님이 작은 아들집에서 사시겠다면 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큰 아들 작은 아들 똑같은 자식이고 모셔드리는건 응당한 일이라고 봅니다.
어제는 좀 바빴는지라 클로바님의 글을 못봤어요.
방금 들어가서 읽어보구 코멘트도 다 읽어봤어요.
무슨 일이나 메릿또 데메릿또가 있다고 봅니다.
시부모님 모시는거 아주 힘든 일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모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애기도 돌보면서 가정일도 돌보면서 쉽지 않은 일이라고 봅니다.
그치만 시부모님의 아드님을 남편으로 선택한 이상
그 집식구도 사랑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클로바님도 그만한 이해심과 도량이 있었길래 10년동안 잘 해왔다고 보구요.
언니 말씀처럼 사람 나이 먹게 되면은 반발심보다 이해심이 더 커갑니다.
년세가 있으신 분들 넓게 생각하시고 잘 해결해나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며느리와 시어머니사이 옛날부터 무지 어려운 사이지요.
저는 클로바님이 나가시는거에 대해 뭐라 조언을 못하겠어요.
인생은 자길절로 선택하고 걸어가는것이기에.
저의 남편은 위에 누나에 형에 막내예요.
나중에 시부모님이 작은 아들집에서 사시겠다면 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큰 아들 작은 아들 똑같은 자식이고 모셔드리는건 응당한 일이라고 봅니다.
춘춘님,저가 주제넘게 님한테 한마디 하겟어요.
님이 말하는 며느리와 시어머니 그리구 남편관계
조선족범위에선 통용될지 모르지만
아무리 머리짜서 리해하려구 힘쓰고 힘써두
외려 오리무중에 빠지기 좋은 일본인들범위에서는
힘들꺼라 생각해요.
일본사람과 한지붕에서 살아보지두 않구 이런 발언한데는
과언이라구 지적당할찌 모르지만 ....
님이 말하는 며느리와 시어머니 그리구 남편관계
조선족범위에선 통용될지 모르지만
아무리 머리짜서 리해하려구 힘쓰고 힘써두
외려 오리무중에 빠지기 좋은 일본인들범위에서는
힘들꺼라 생각해요.
일본사람과 한지붕에서 살아보지두 않구 이런 발언한데는
과언이라구 지적당할찌 모르지만 ....
체리님; 바꿔놓구 생각해세요.
우리가 일본 시어머니를 이해 못하는것 많금
그 사람들도 우리 행동이 이해가지 않은곳이 많지 않을까요?
외국에 시집을 와서 이해가 가지 않아도 시어머니 하고 잘 해나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글쎄 어떤 시어머니만나는가 하는거는 사람마다 운에 따를수도 있지요.
하지만 내 살림을 어떻게 사는가 하는것은 내 손에 달렸다구 봅니다.
남편의 부모님하고 싸우고
시부모님 자식되는 아들하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요?
클로바님은 남편이 같히 집을 나가겠다고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집을 나가는 순간부터 남편은 도리깨 아들이 되겠지요?
부모를 안해 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남편이 였다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혼이라는 길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우리가 일본 시어머니를 이해 못하는것 많금
그 사람들도 우리 행동이 이해가지 않은곳이 많지 않을까요?
외국에 시집을 와서 이해가 가지 않아도 시어머니 하고 잘 해나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글쎄 어떤 시어머니만나는가 하는거는 사람마다 운에 따를수도 있지요.
하지만 내 살림을 어떻게 사는가 하는것은 내 손에 달렸다구 봅니다.
남편의 부모님하고 싸우고
시부모님 자식되는 아들하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요?
클로바님은 남편이 같히 집을 나가겠다고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집을 나가는 순간부터 남편은 도리깨 아들이 되겠지요?
부모를 안해 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남편이 였다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혼이라는 길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체리님,다시 찾아주셔서 고마워요..사람마다 말못할 고충은 다 있습니다..
얘기해서 해결하면 좋은거라면 응당 들고 나와야지요..
클로바두 엄청 잘했다구 봅니다..그저,나쁜 인상대로 나오면 앞으로가 불리하죠..
그래서 나두 걱정끝에 슬데없는 한마디입니다..
내일에 걱정해주셔서 고맙구요..님도 행복하세요..
만사야~이런 일은 누구든지 부닥칠 일이다응..어떡하면 좋다는 방책이
수학문제 풀이처럼 잇었으면 얼마나 좋겟냐..그래두 우리는 아자이다응!!
춘춘님,무조건 참으라는 나도 우둔합니다만..ㅠㅠㅠ
사람을 이해하면은 내마음이 좋아지고..복이 들어옵니다..
꼭 믿고 간바루합시다..
나나야~나도 나가 사는건 반대는 안해..집집마다 그집안 일을 모르는게..누가
이러쿵저러쿵 말은 못한 다만은 금이 간대로 나오기보다..나가는건 결정이니까
클로바 의견도 존중한다..그저..잘못했단 한마디만 하구 나왔으면 해서 그런다..
얘기해서 해결하면 좋은거라면 응당 들고 나와야지요..
클로바두 엄청 잘했다구 봅니다..그저,나쁜 인상대로 나오면 앞으로가 불리하죠..
그래서 나두 걱정끝에 슬데없는 한마디입니다..
내일에 걱정해주셔서 고맙구요..님도 행복하세요..
만사야~이런 일은 누구든지 부닥칠 일이다응..어떡하면 좋다는 방책이
수학문제 풀이처럼 잇었으면 얼마나 좋겟냐..그래두 우리는 아자이다응!!
춘춘님,무조건 참으라는 나도 우둔합니다만..ㅠㅠㅠ
사람을 이해하면은 내마음이 좋아지고..복이 들어옵니다..
꼭 믿고 간바루합시다..
나나야~나도 나가 사는건 반대는 안해..집집마다 그집안 일을 모르는게..누가
이러쿵저러쿵 말은 못한 다만은 금이 간대로 나오기보다..나가는건 결정이니까
클로바 의견도 존중한다..그저..잘못했단 한마디만 하구 나왔으면 해서 그런다..
장미야..사람 사는게 다 그런거다응..우리 이해만세 부르면서..화이팅하자!!
나나야..안밉다..밉기는 무슨..별게 잇니..부모이구 이상이구 이것밖에 없지..
이담 힘들때 언니한테 오나응..
수연아..사람이 때때론 저도 모르게 말이 나가구 그럴때도 있다..
클로바 나가는데는 나도 찬성이다..그러면 시부모들도 보는게 시원하지는
않겟지..마음이 아플꺼다..잘 해결하구..앞으로 또 볼날이 많을테니까 하는 소리다..
몸 조심하구 좋은 하루 되여라..
나나야..안밉다..밉기는 무슨..별게 잇니..부모이구 이상이구 이것밖에 없지..
이담 힘들때 언니한테 오나응..
수연아..사람이 때때론 저도 모르게 말이 나가구 그럴때도 있다..
클로바 나가는데는 나도 찬성이다..그러면 시부모들도 보는게 시원하지는
않겟지..마음이 아플꺼다..잘 해결하구..앞으로 또 볼날이 많을테니까 하는 소리다..
몸 조심하구 좋은 하루 되여라..
춘춘님하구 체리님 이러지 마세요..우리가 글 쓰는게..호상 이런 심정은 아닐텐데..
하고싶은 말들이 많을테지만..님들 이러면 내처지는 곤난도 해지고..
나이 가득 먹구 이렇게 글쓴 내자신이 미운데..
나쁜 건 배우지 말고 호상간에 존중도 하고 좋은것만 골라가서 써먹읍시다..
하고싶은 말들이 많을테지만..님들 이러면 내처지는 곤난도 해지고..
나이 가득 먹구 이렇게 글쓴 내자신이 미운데..
나쁜 건 배우지 말고 호상간에 존중도 하고 좋은것만 골라가서 써먹읍시다..
미나리님; 미안합니다.
체리님하고는 아무런 나쁜 심정없이 그냥 내 생각을 적었을뿐입니다.
그리고 체리님도 그랬을리가 믿구요.
체리님하고는 아무런 나쁜 심정없이 그냥 내 생각을 적었을뿐입니다.
그리고 체리님도 그랬을리가 믿구요.
나두 총결짓고 나가야합니다..
클로바야~별거 없다..잘먹구 잘살자는게 우리 사람의 최종 목표가 아닐까?
너가 힘들면 자연히 집안도 화기가 없다..그러길래 뭐나 다..좋은길로만
생각하구,목표를 세우구,마이니찌 간바리마쇼네~
나가 사는게,사이 나빠서 그런거 아니라..별다른 체험을 한다하구 생각해라..
이담 좋으면은 나도 알려줘..그럼 나두 언제 들뜰지도 모르니까..응
이런저런 의견도 많지만은..좋은것만 흡수하구..나쁜거는 흘러보내고..
왼쪽이 안되면 오른쪽으로 가는것두 길일텐데..열심히 살자!!
내 주제없이 어런말할 처지도 안되지만은,사람사는게..다 그저 그렇다..
마음 먹기에 달린거다..내는 좋은 며느리이다 하구 자아만족하자!!!
클로바야~별거 없다..잘먹구 잘살자는게 우리 사람의 최종 목표가 아닐까?
너가 힘들면 자연히 집안도 화기가 없다..그러길래 뭐나 다..좋은길로만
생각하구,목표를 세우구,마이니찌 간바리마쇼네~
나가 사는게,사이 나빠서 그런거 아니라..별다른 체험을 한다하구 생각해라..
이담 좋으면은 나도 알려줘..그럼 나두 언제 들뜰지도 모르니까..응
이런저런 의견도 많지만은..좋은것만 흡수하구..나쁜거는 흘러보내고..
왼쪽이 안되면 오른쪽으로 가는것두 길일텐데..열심히 살자!!
내 주제없이 어런말할 처지도 안되지만은,사람사는게..다 그저 그렇다..
마음 먹기에 달린거다..내는 좋은 며느리이다 하구 자아만족하자!!!
부부도 남과남이 모여서 사는데 시부모들도 남과남의 모임이라 쉽지 않겠죠.
친부모자식도 싸우고 그러는데 시부모님들과도 다름이 없겠죠.
어떻게 처리하든 그 자신의 문제겠지만 한사람 한발작씩만 양보하면 둥글둥글 해지겠죠.
남과남이 모여서 이루어진 가족이라 행복하게 생활하기엔 그렇게 쉽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우리 모두 조금씩만 참고 양보하면서 둥글둥글하게 살아야죠!
언니 몸 조심해요!
친부모자식도 싸우고 그러는데 시부모님들과도 다름이 없겠죠.
어떻게 처리하든 그 자신의 문제겠지만 한사람 한발작씩만 양보하면 둥글둥글 해지겠죠.
남과남이 모여서 이루어진 가족이라 행복하게 생활하기엔 그렇게 쉽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우리 모두 조금씩만 참고 양보하면서 둥글둥글하게 살아야죠!
언니 몸 조심해요!
언니는 정말 대단하구나.지금까지 부모모시구 살아왓구 이후에두 쭉--같이 살아가야한다니 정말 내 같은 철부지는 언니를 많이 따라 배워야겟소.
내 지금은 집을 임시 나가도록 결정햇지만 후에는 어떻게 될지도..앞으로 일은 나두 장담 못하구 잇소.
남편보더라두 나갈때면 언니 말대루 시어머니한테 사과하구 뒤일 자알 처리하구 나가야겟소.
지금 옆에 누구 있엇으면 막 품에 안겨서 엉엉 굴고 싶은 심정이요.
이때까지 속상한일 어디가서 말할데두 없구 혼자서 낑낑거리구 속 앓다가 이렇게 므거운 마음을 쉼터에다 털어놧더니 너무 많은 맘들이 좋은 조언에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미나리 언니네 방을 빌어서 다시한번 들려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꾸벅.꾸벅.
글재주가 없어서 이정도밖에 못되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내 지금은 집을 임시 나가도록 결정햇지만 후에는 어떻게 될지도..앞으로 일은 나두 장담 못하구 잇소.
남편보더라두 나갈때면 언니 말대루 시어머니한테 사과하구 뒤일 자알 처리하구 나가야겟소.
지금 옆에 누구 있엇으면 막 품에 안겨서 엉엉 굴고 싶은 심정이요.
이때까지 속상한일 어디가서 말할데두 없구 혼자서 낑낑거리구 속 앓다가 이렇게 므거운 마음을 쉼터에다 털어놧더니 너무 많은 맘들이 좋은 조언에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미나리 언니네 방을 빌어서 다시한번 들려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꾸벅.꾸벅.
글재주가 없어서 이정도밖에 못되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우째 요즘 언니들 그냥 힘든 말만 함다?ㅠㅠㅠ 도와줄수두 없는 일이구....ㅠㅠ
아무리 힘들구 해두 건강은 잘 챙기구... 알았슴다?
빨리 언니네 웃는 모습 다시 쉼터에서 볼수잇게 해주쇼.ㅠㅠㅠ
힘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