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글 쓰고 자겠어요..ㅋㅋ
답글.. 래일...
그냥.. 4월달부터 이 보육원에 들어와서부터..
저녁에 애를 데리고 나오면 애는 보육원 옆에 있는 작은공원에 가서 놀려고 합니다.
첫 한달은 그래도 괜찮앗는데.
보육원 친구들이랑 사귀게 되니.. 5월달부터 그냥 서로 쫓아다니면서..
놀음에 팔려..집에 들어가려 하지 않습니다..
줄곧..
내가 7시에 데리러 나오면.. 곧바로 공원에 달려가고,,
나는 공원 그네에 앉아 흔들흔들..
애는 맞은켠 미끄럼대에 정신없이 놀고 있죠..
한창 놀다가.. 나한테 와서..
내가 꼭 안고 잠간 같이 그네를 탑니다.
그리고 또 자세 바꾸어 마주 안고 흔들흔들...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나지막한 소리로 노래도 해줍니다...
매일마다 과제입니다.
이전에는 그냥 10분정도 놀렸는데.
요새 아무리 생각해도 애한테 10분이 너무 짧은것 같네요.
온하루 보육원 울안에서 갇혀있다가,, 나오니 애도 뛰놀고 싶겠죠.
그래서.. 이제부터 30분정도로 할렵니다.
7시전이니 보육원에서 빵하나에 쥬스를 먹으니 배고프지는 않을것이니깐요..
이것도 애한테 주는 한동안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30분.. 그네에 흔들거리면서 애가 노는건 보는 나도 잠시 리락스하는것 같네요..
음.. 얏빠리.. 그네 좋네....
답글.. 래일...
그냥.. 4월달부터 이 보육원에 들어와서부터..
저녁에 애를 데리고 나오면 애는 보육원 옆에 있는 작은공원에 가서 놀려고 합니다.
첫 한달은 그래도 괜찮앗는데.
보육원 친구들이랑 사귀게 되니.. 5월달부터 그냥 서로 쫓아다니면서..
놀음에 팔려..집에 들어가려 하지 않습니다..
줄곧..
내가 7시에 데리러 나오면.. 곧바로 공원에 달려가고,,
나는 공원 그네에 앉아 흔들흔들..
애는 맞은켠 미끄럼대에 정신없이 놀고 있죠..
한창 놀다가.. 나한테 와서..
내가 꼭 안고 잠간 같이 그네를 탑니다.
그리고 또 자세 바꾸어 마주 안고 흔들흔들...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나지막한 소리로 노래도 해줍니다...
매일마다 과제입니다.
이전에는 그냥 10분정도 놀렸는데.
요새 아무리 생각해도 애한테 10분이 너무 짧은것 같네요.
온하루 보육원 울안에서 갇혀있다가,, 나오니 애도 뛰놀고 싶겠죠.
그래서.. 이제부터 30분정도로 할렵니다.
7시전이니 보육원에서 빵하나에 쥬스를 먹으니 배고프지는 않을것이니깐요..
이것도 애한테 주는 한동안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30분.. 그네에 흔들거리면서 애가 노는건 보는 나도 잠시 리락스하는것 같네요..
음.. 얏빠리.. 그네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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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좋은일이구나.울영환이는..엄청기쁘겠다야.ㅎㅎ
엄마랑..매일매일..즐겁게..건강하게..잘지내기를..바란다.
엄마랑..매일매일..즐겁게..건강하게..잘지내기를..바란다.
정말로 대단합니다...........
훌륭한 엄맙니다..힘든 회사생활 끝내고도 계속 애와 놀아주고 ......
힘내세요^^^
훌륭한 엄맙니다..힘든 회사생활 끝내고도 계속 애와 놀아주고 ......
힘내세요^^^
싼디야 ..
믿을게 그 아들인데...
믿을게 그 아들인데...
마다매..
매일마다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엄마가 나빠서. 자꾸 애를 울리게 하는것 같네요.
매일마다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엄마가 나빠서. 자꾸 애를 울리게 하는것 같네요.
미래에님..
관찬입니다.. 내보기에 님은 정말 훌륭한 엄마 돼보이는데..
난 지금 이라이라 많아서..
관찬입니다.. 내보기에 님은 정말 훌륭한 엄마 돼보이는데..
난 지금 이라이라 많아서..

나는 게을러서 그렇게 정성 못 쏟았는데...
하여간 대단하다.
사실 일하구 오믄 집에 가서 드러눕기 싶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