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누가 키우면....???

가정육아 · #14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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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돌이와밥순이 · 2007-06-12 13:46:40 · 조회 414
저는  어릴쩍에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갔는데  지금은 후엄마가  있어요.
결혼해서 임신은 했는데11월달에 애낳을때   시집에서 와주었으면  좋은데  
시어머니가  년세가 많아서 아프다네요.  저와는  얘기안하고 신랑하고  얘기 하더라네요.
그래서 큰형님이  오시겠다고 하시는데. 비자가나올지도  모르고...  몸조림시중하는게  많이 힘든가요???
일본에서 혼자서 애기 낳자니  무섭고  중국에가서낳으면   어디가서 몸조림하기도  불편하고ㅠㅠ
만약  애기 낳은다음에도  저는 시어머니가 키웠으면하는데   시어머니가 아프다고 하시니  ..
저랑  말이랑 편하게  하시지도 안고    한번애기키울만  한가 물어 보느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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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토끼 · 2007-06-12 14:11:20
정말 안됐네요.그래도 큰형님이라도 초청하는 게 좋을 꺼 같아요.

아는 분도 부모님들 상황이 않되서 신랑 누나가 와서 해주드라구요.비자도

보통으로 금방 내려오구요.

혼자서 몸조리 할려면 많이 힘들꺼예요.자칫하면 평생 몸을 망친다고 하잖아요.

11월이면 바람 맞아도 않되니까요.애기는 좀  힘들더라도 본인이 키우시는 게 좋지 않을

까요? 아무리 잘 봐주는 부모님이라도 직접 손에서 키우는 것 보다 못하지요.
愛 · 2007-06-12 15:10:27
子供が生まれたら最低1ヶ月間は誰か身の回りの世話をしてもらわないと大変ですよ。一番頼りになるのはご主人のほうの方より自分の身内がいいですね。わがまま言えるから^^
子供を預けるより自分で見たほうが子育ての喜怒哀楽を分かるし生む親だけじゃなくて育てもちゃんとすると大変だけど楽しいことも一杯ありますよ。
トマト · 2007-06-12 15:25:45
혼자서 낳고 키우려면 굉장히 힘든일이겠죠.
자기가 살고 있는 市・区役所에 産褥期ヘルパーサービス 가 있는가 확인해보세요.
이 서비스는 산후직후 집청소 , 밥해주기, 빨래해주기, 애기 봐주기...하요튼 자격증
가진  호사, 보건사 등등 파견해줄수  있어요. 
시간당 900엔좌우구요.

애기가 쪼금크면 보육원에 보내면서 혼자서 키울수도 있잖아요.

하여튼 화이팅 !!
우미하나 · 2007-06-12 15:41:31
부모님이 아프다면 맏길수 없는것 같은데요!
저도 부모님이 편찮아 하는데 맏기였더니 한달만에 다시
데려 왔어요!그러니 갔다왔다 돈은 배로 들고,,,
부모님도 봐주지 못하면서 돈만 쓰게 한것같아서 늘 미안해하구,,,
아이를 키우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니
병없는 젊은이들도 바빠서 난리인데
병있는 늙은이는 오죽 하겟어요!
도마도님이 말한것처럼 한번 알아보세요!
저도 누가 아이 봐줄사람이 없어서 일본에서 키우는데
바빠도 세식구 재미있게 지내요...행복하구요!
가족비자로 오는 부모들이 한,두달 일하고 가고싶어하는
분들도 있으니 ,,그런분들과 미리 련계하여 산후 몸조림만 하면 되잖아요!
몹시 힘들지만 부모가 되자면 쉽지 않으니 힘내세요!
건강한 아기 낳기를 바래요!
잘난 여자 · 2007-06-12 15:41:57
저도 윗분들하구 의견이 같아요.해산하고나선 심리상,신체상에서 많이 약해지니 맘편히 모든걸 맡길수 잇는 사람이 좋을상싶네요.친정집에서 와주는게 젤 편하죠.그럴정황이 안되면 큰형님이라도 좋으니 부탁해보세요.그리고 애기는 부모가 스스로 키워주겠다고 말꺼내시지 않으셨다면 부탁하지 말아요.애기키우는게 상상을 초월하여 훨씬 힘든 일입니다.젊은이들도 힘에겨운일인데 더군다나 년로하고 편찮다면은 더욱 힘들거예요.곁에 두고 키울형편이 못되여 부모님한테 부탁하고싶은 심정은 충분히 이해갑니다.저도 불효자식이라 지금 친정엄마가 와서 함께 애기 봐주고 있는데 엄마가 고생하는걸 보고 가슴이 아픕니다. 
^^ ~~ · 2007-06-12 15:52:21
글쎄네요...  우리도  님하고  똑같은  상황이람니다.  돈이  푼푼할때  아이를  낳자해도  마음이  무겁죠??    만약 ...  님한테  여자형제가  있으면   좋겠네요... 
영환맘 · 2007-06-12 16:37:23
이런걸 보므 가슴아파서..

집이 가까운곳에라두 있으면 도와주잰겠슴까//

울집모태므 얼매 좋겠슴까..
영환맘 · 2007-06-12 16:40:05
글구.. 산후조리 낳기전부터 겁먹지 마세요..
괜찮아요..

빨래는 뭐 세탁기 다 씻어주지..
밥은 밥가마 해주지..

반찬이랑 남편 좀 손 빌리구..
애기는 젖을 먹이면 괜찮아요..

분유는 좀 섞는 시간이 걸려 그렇지..

생각보다 힘들지 않아요..

밤잠 바꾸는게 제일 힘들죠. 
밥돌이와밥순이 · 2007-06-12 16:59:36
열분 진짜  관심해 주어서 고맙슴니다.눔물이 나오네요ㅜㅜ
항상 여기오면  마음이 든든해 지네요. 다시한번 감사함니다 .  꾸벅
행복하길바래 · 2007-06-13 00:05:29
아무리 힘들어도 제손으로 애를키우세요,저의 경험담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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