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와의 동거에 대해서

가정육아 · #14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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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6-12 13:14:35 · 조회 1377
밑에 클로바 님의 글을 읽어보구 느끼는점이 많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시부모와 동거 하지 않는 좋은점에 대해서 적어보려 합니다.

1. 가끔씩 게으름을 피울수 있습니다.

힘들때나 짜증날때면 가끔씩 반찬도 간단하게 할수 있꾸 사발두 좀 나두었다가 설거지 해두 되구
빨래두 다 마른담에 좀 나두었다가 개여두 누구 눈치 볼필요 없습니다.

2. 낮잠을 마음대로 잘수 있구 좋아 하는 텔리비 마음대로 볼수 있습니다.

직장출근 하는 분들이라두 토일에는 마음대로 낮잠을 잘수 있구, 보구 싶은 텔레비 절목을
마음대로 볼수 있습니다. 로인들이 있으면 이런건 사소한 일이지만 마음대로 하긴 좀 힘들겠쬬.

3. 아무때건 남편하구 사랑표현 할수 있습니다.

오후로도 같이 들어 갈수 있구 남편하구 기분이 좋을땐 엉덩이 만질래기두 하구 뽀뽀두 할수 있습니다.

4. 남편을 심바람 시키기 좋습니다.

힘들때는 남편보구 좀 료리 해달라구 하구 또 남자두 료리랑 해야 맨날 반찬하는 마누라의 고초를 이해 할수도 잇구 또 남자들이 반찬하구 집안일 하는 사람들이 치매에 덜 걸린다는 조사결과두 나왓습니다.
시부모가 계시면 남편을 시켜먹기 힘들겠쬬. 어느 부모든지 다 곱게 키와온 아들이 여자 심바람 하는걸 보구
좋아 할 사람이 없다구 봅니다.

5. 아이 교육에두 자기 생각대로 교육할수 있습니다.

아이가 나쁜짓을 햇을때는 절때로 용서 하지 말구 버릇을 뚝 떼여 나야 하는데 손자 손녀를 이뻐하는 시부모님이 계시면 생각대로 교육할수가 없습니다.

6. 집에서 옷 입을때 조심하지 않아두 됩니다.

남편이나 아이 앞에서는 좀 섹시 한 잠옷두 입구 있어두 일없구 목욕하구 옷 인차 안입구 타올로 몸감구 달아 다녀두 되지만 시부모 하구 같이 살면 이런건 금물이겠쬬.더구나 더울땐 저는 웃도리 홀랑벗구 문열어 놓구 자는데 시부모가 있으면 이런건 절대로 될수 없다구 봅니다.

7. 가끔씩 스트레스 풀기도 좋습니다.

아이가 잠이 든담에 남편하구 둘이서 살짝 가까운 바에랑 가서 술 한잔 하기두 좋구,
외식두 자주 할수 있습니다. 시부모님이 계시면 외식을 다 같이 하자면 돈이 많이 들구, 또 알뜰하게 살림 못한다구 시부모님이 머라 할수두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 엄마가 아이두구 술한잔 할러 간다구 하면 더 이해 하기 힘들겠쬬.

8. 조금씩 사치 부리기두 좋습니다.

사입고 싶은 옷이 있으면 살수 있구 화장품도 쓰고 싶은거 사구 채소비에서 좀 절약해서 사서쓰면 되지만은
시부모가 보는데서 고급옷 을 사자면 눈치 보이구 화장품도 좋은거 쓸수가 없게 됩니다.


9.남편하구 싸우기두 좋습니다.

남편이 한심한 짖 할때 싸울려면 시부모님이 계시면 소리 질를수두 없습니다.버릇 떼놓느라구 한동안 말하지 않고 해줄꺼 안해 주자구 해두 시부모가 있기에 어차피 밥해주구 해줄거 다 해주기에 남편의 반성이 늦어 질꺼라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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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 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시부모님을 모시구 사시는 분들 ,

님들은 이런 여러가지 권리를 다 향수 하지 못하면서 시부모님하구 동거 하구 있습니다.
지켜야 할 례절은 지켜면서 또한  당당하게 할말을 하시면서 자기 가족을 지켜 나가세요.

시부모님을 모시구 살지 않는 분들.

님들은 이런 여러가지 좋은 권리를 다 향수 하구 살구 있씁니다.
시부모님을 모시구 사시는 분들에 비하면 님들은 정말로 행복합니다.
행복하다는것을 느끼구 가끔씩 시부모님한테 좋은 선물두 사드리구, 맛있는거두 사드리면서 효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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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1)

당근 · 2007-06-12 13:18:16
賛成です
sandy · 2007-06-12 13:19:08
당근.
당근 · 2007-06-12 13:19:22
cn cjs
빙설 · 2007-06-12 13:20:31
나르호도 ..... 감탄하면서 갑니다 ㅎㅎㅎ
미인송 · 2007-06-12 13:20:36
대박글으 올렸군 ㅎㅎㅎ 추천
빙설 · 2007-06-12 13:22:05
나두 가만히 추천 ,남친 못보는새에 ㅋㅋ
sandy · 2007-06-12 13:24:02
당근. 어째 조선말이 아이 됨까?ㅎ

빙설님. 감사함다.하하하
미인송. 우야 . 미인송이 어찌다가 날 추천다 해주구....눈물이 나꾸마.
빙설님. 감사 함다. 하하하
련정 · 2007-06-12 13:25:18
나루호도..잘 알고 갑니다.ㅎㅎ지금은 안모시고 살아도 이담에 시어머니 년세 있을때면 아마도 같이 살아야 할꺼 같슴다.큰며느리니까..그래도 지금은 요 우에 렬거한 모든걸 향수하면서 사니 행복함다.
sandy · 2007-06-12 13:26:40
련정님. 하하하 그렇슴까? 시부모가 년세 있을때문 트라불두 적게 날껨다.
당근 · 2007-06-12 13:26:46
今会社ですからできないですよ。。ごめんなさい。。
아기 태양 · 2007-06-12 13:27:41
산디님은 언제봐도 종합능력이 대단하십니다..
딱 맞아 떨어지는 글이네요~

꽃등심 · 2007-06-12 13:28:25
딱 맞는 말만 골라했구만요.굿~~~~ㅎㅎㅎ
sandy · 2007-06-12 13:28:52
당근님. 하하 추천 감사함다. 내 분석해보니깐 추천이란 두 글자네.ㅎㅎ

아기 태양님. 그렇슴까? 감사함다. 올리춰주믄 내또 이래지므
sandy · 2007-06-12 13:29:29
꽃등심님. 하하하. 감사함다. 누기나 다 날 올리 춰주니 내 입이 째짐다.
흑장미 · 2007-06-12 13:34:33
틀린거 찾아보자한게 아무리 올리훝구 내리 훝구한게 없겟구나.캬캬~~
정말 산디 아줌마 아니구 산디 언니 대단함다.  나두 그래므 지금 많이 행복한 사람이구나.ㅎㅎㅎ
sandy · 2007-06-12 13:38:40
흑장미님. 무신. 내 거저 적어 본겜다.나뚜 울 양아버지가 눈치 보여서 어쩌다가 연길가믄
늦잠두 낮잠두 못자는 처지니깐. ㅎㅎ
파란장미 · 2007-06-12 13:39:58
7. 나는 혼자 컴퓨터 하면서 .. 아니면 티비 보면서 맥주 한두개씩은 합니다 가끔씩은 ㅋㅋ

어제도 10시 다 돼서 닭똥집 볶아놓구 맥주 마셧슴다 .

흠 ... 시어머님은 그런거 봐주시더라구요 ㅋ ㅋ ...

종합잘햇슴다  ㅎ . 
sandy · 2007-06-12 13:41:24
파란 장미님. 시어머님이 현대 분임다예.ㅎㅎ
풀 감사 함다.ㅎㅎ
홍홍 · 2007-06-12 13:43:01
싼디야~캭캭.진짜 공감가게 잘 종합했다.
하긴 시부모님 있는데서 턱~~다리꼬고 맥주를 답새길수는 없지므.
姬&成 · 2007-06-12 13:43:27
아-그렇구나  결혼하면 절대 같이살지말아야지
이글 보기잘했다야
sandy · 2007-06-12 13:47:37
홍홍. 하하하. 그런가? 나는 울 엄마하구 양아버지 하구 오래 같이 잇어두 짜증난데이.
姬&成
[새가족]님// 하하하. 그래두 시부모 모시구 사시는 분들두 많치무. 남편 사랑하므야.
남편 부모두 사랑해 줘야지... 나중에 시부모 가 많이 늙으면 돌봐주믄 되지무.
쯔바끼 · 2007-06-12 13:58:56
ㅎㅎ 맞는말인거 같슴다. 언니는 중점발언만 하네
나나 · 2007-06-12 14:08:35
이 글 보니까 난 행복한 넘이구나 으흐흐
낮잠 자고싶은대로 자고 먹고싶은거 다 먹고 사고싶은옷이 있으면 사고 ㅎㅎㅎ
나중에 아주 나중에는 같이 살아야지 하면서 지금부터 같이 살아라면 못살것 같아 ㅎㅎ
sandy · 2007-06-12 14:14:58
쯔바끼. ㅎㅎ 왓꾸나.  오랜만이요.

나나. 그렇당께. 지금은 같이 살지 말아.
수연이 · 2007-06-12 14:18:56
저도 추천하고 가요.
시부모님한테 미안하지만...확실히 편한게 어쩌겠어요?ㅎㅎㅎ
저도 지금 행복합니다.게으름을 맘대로 피울수 있어서.
싼디님 말처럼 가끔씩 시부모님한테 좋은 선물두 사드리구, 맛있는거두
사드리면서 효도 하겠습니다.지금의 행복을 마련한 시부모님께...ㅋㅋ
sandy · 2007-06-12 14:27:01
수연이 님. 하하하
정말 그렇습다. 편하게 사는게 제일이지무.
정말 시부모 모시는 분들 대단함다.
나는 같이 못삼다. 내 자유 없어서...
수연이님 효도 가끔씩 하쇼.나뚜 지금 전화 해야 갰씀다. ㅎㅎ
Why? · 2007-06-12 14:27:01
ㅎㅎㅎ 원래 같이 살무 난 오시럽아서,,,못삼다,,,
잘 종합했구먼,,,문장수펴이 대다이 늘었슴다,,,ㅎㅎㅎ
파랑이 · 2007-06-12 14:27:02
싼디 언니
하하하하
대 찬성임다 ㅎㅎ
딱맞구 똑떨어짐다 ㅋㅋ
그래서 같이있으면 저우에 쓴것처럼 못하길래 스테레스 싸일겜다
sandy · 2007-06-12 14:27:53
와이. 하하하. 나뚜 내 성질이 더럽아서 같이 살다가는 완라.
문장수평이 자꾸 쓰다보믄 는다니깐.
sandy · 2007-06-12 14:28:25
파랑이님. 그렇씀다. 그래길래 같이 모시구 사는 분들 정마 대단함다.
펭긴 · 2007-06-12 14:42:55
난 시엄마같이 살자구 계획중인데 ㅎㅎㅎ
밥해주구 집 거둬주는게 좋을거 같애서 ,
근데 요거보구나무 동요됨다.
늦잠자지,남편 부려먹지,술혼자 앉아 마시지, 옷아무렇게입구 너펄거리지...
다 불합격되무 쇼크
은련 · 2007-06-12 15:01:33
추천하구갑니다...
하니맘 · 2007-06-12 15:05:23
따로따로사는게 서로한테 좋다구봄다 나두 동감임다

추천임다
새벽노을 · 2007-06-12 15:33:48
싼디님 좋합한게 다 맞는 말인것 같아요~~
아직 같이 안 살아서 모르겠지만 이 글을 읽는순간
넘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님도 행복하세요~~추천 한방~~
뚱탠리더이빠아훠어 · 2007-06-12 16:00:55
열분 어찌 자기들네만 편하자구 이런 풀 서슴없이다우 허참 현대 여인들이란 무섭다 각도르 바꿔서 남편,시부모 각도에서 생각하면 이렇게까지안말할껄 몇십년 동안 고이키워놓구 또 장가까지보내구 이자 남은 인생을 아들하구 한시각이라두 같이살구싶어하는 부모님들의 심정은 하나두 생각안하시는걸 늙으신 부모님들이남은 삶이 얼마남앗다구 이따 저네들이늙어바야 지금 부모님들이 심정리해할거유 그때가면 모든게 다 지나간 이야기가될거니 한심하구나 이런 분들 껴안구사는 남편분들 또한 불쌍하다 아따 쓰다쓰다 괘씸해서 못참겟다 에이구 씨

은아 · 2007-06-12 16:04:30
참고로 할게 양 ㅎㅎ
글구 추천두^^
백조 · 2007-06-12 16:09:35
완전 대박이구나
추천 추천
 근데 나는 시엄마 한나도 밉지 않습니다
나누 같이 살아도 조기 글9개서 2개빼구 다 할수 있습니다
내 낯이 너무 두껍슴다 ?
장미 · 2007-06-12 17:02:36
위에 뚱탠리더이빠아훠어님.
문장 부호 좀 달지 그래요,읽는 사람 고통스럽게.
당신 사상 진짜 이상하네요.
당신 같은 남자 안만나고 시집안가서 진짜 다행이다,후~
뭘 다 알기나 안다고.
부모님하고 꼭 같이 붙어있어야 효도가 아니거든요.
며느리도 인생즐길 자유와 권리가 있는 인격체에요.
님은 마누라 되게 피곤하게 만들 사람같네.
장미 · 2007-06-12 17:07:12
싼디님은 항상 이렇게 다른 사람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멋진 글들을 올려주고 있네요~
이 계시판이 싼디님으로 해서 점점 재미있어지고 있거든요~
긴 문장 하나하나 열거하느라 수고 많았음당~
넝촌어지리 · 2007-06-12 17:29:01
大賛成!!!
넝촌어지리 · 2007-06-12 17:31:43
우에 뚱머인둥....

결혼이 머 녀자가 남자집에 노리개 되는줄암두?

사람이 다 자유과 인권이라는게 잇는데
금돼지 · 2007-06-12 18:38:02
ㅎㅎㅎ 웃겻습니다~
하지만  딱 맞는 거 같구요` ㅋㅋ
sandy · 2007-06-12 18:44:37
펭긴님//시부모님하구 같이 살면 자기 편리가 좀 줄어 들지만 또 다른 도움을 여러가지 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모든게 다 플라서 마이나스가 있다는 말임다.남편이 원하구 님이 남편을 지극히 사랑한다면 같이 살면서 여러가지모순은 다 해결할 방도가 있다구 봅니다.
은련님//추천 감사합니다.ㅎㅎ
하나맘님//저두 부모가 젊었을때는 따로 사는게 좋다구 봅니다. 나이 들면 당연히 자식으로서 거두어야 겟찌요.
새벽노을님//ㅎㅎ 감사합니다.님두 행복하세요.

sandy · 2007-06-12 18:49:32
뚱탠리더이빠아훠어
[새가족]//
멀. 못참아서 에구 씨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 우리 남편까지 욕하는데. 우리는 남편이 날 끼구 사는게 아니구 우린 서로 끼구 살거등. 남의 식구까지 욕하는 일은 삼가 합시다.그리구 글을 읽으면 좀 주제를 파악하면서 읽읍시다. 시부모 공대 하지 말라는말 한다미두 쓰지 않았구 딱 시부모 하구 같이 살아야 효도라구 말 못하거등.그리구 아들을 고이고이 길렀다구 말하는데 그럼 딸은 고이고이 길르지 않았는가? 부모님들이 젊은 며느리 하구 같이 살아두 같이 불편함을 겪지. 며느리만 불편함을 겪는다는 말은 없짐.좀 여러가지 문제를 생각하면서 발언합시다. 여자들만 있는 방에 들어와서 한심한 말 해가지구 모둥개 매에 맞지 말구..........ㅉㅉㅉ
sandy · 2007-06-12 18:52:06
은아. ㅎㅎ 감사하다. 오랜만이네 요짐 바쁜가보지...

장미님. 두번이나...감사합니다. ㅎㅎ 정말 딱 같이 살아야 효도가 아니라구 봅니다.

넝촌. ㅎㅎ, 두번이나...감사하오.

금돼지님. 딱 맞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제가 우리 양아버지랑 같이 잇을때
겪은 불편함이 생각나서 적어 본겁니다. 감사 합니다.ㅎㅎ
sandy · 2007-06-12 19:07:13
백조. ㅎㅎ 딱 백조만 빠졌구나. 내 말하는게 시부모 밉다는 말이 아이무. 같이 모시구 같이 사는 사람을은 그만한 불편함을 겪는다는 말이요. 나뚜 시어머니 밉지 않치만. 같이 살아라면 또 같이 사는대로 모순이 생길것 같지무.ㅎㅎ
나츄럴 · 2007-06-12 20:02:32
내 너무 늦게 왔구나 ㅎㅎㅎ
하긴 시어머님이 그냥 나를 보는 눈길만으로도 나는 불편하니까 같이 살면 명이 짧아질것
같아서 ㅎㅎㅎ
오래 살겠다는게 목적이 아니고 하루라도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ㅎㅎㅎ
종합적으로 발언을 잘하셨습니다 .^^
sandy · 2007-06-12 20:17:44
나츄럴. ㅎㅎ 감사함다.
정말 나뚜 시어머니 하구 하루 이틀은 같이 있어두 맨날 같이 있어라문 힘듬다.ㅎㅎ
정말 시어머니 모시는 분들은 고생함다.
나는 내 시어머니 되믄 아들하구 멀리 떨어져 살자구....하하하
눈사람 · 2007-06-12 20:43:31
언니 ㅎㅎㅎ넘 잘썻음다 ㅎㅎㅎ나두 이담 아들이 잇음 아들이랑 멀리 떨어져 살겟음다 ㅎㅎ 시엄마들은 아들으 장가보내문 딱 며느린데 아들으 뺏긴감이든다는 사람들이 많음다 그런사람들은 참 못났다구 봄다 그래무 아들이 중간에서 얼매나 힘든지두 모르구 ㅉㅉㅈ아들이랑 떨어져살무 아들이 맘편하지 며느리 더 챙겨주기 싶아 할거구 글구 영감노치 라브라브 할수 잇지 ...존점이 넘 많다구 봄다 언니글으 보니까 속이 막 후련해나는게 ..ㅎㅎㅎㅎㅎㅎ
추천 ~~~!!!!!
눈사람 · 2007-06-12 21:01:13
우에 뚱탠리 ...무시게라는 사람
그램 앙까이가 살지말구 보모랑 살지 ㅉㅉㅉ 여자는 누기집에 귀한자식이 아인가?참답답하다야  그램 장가 못감두 사상을 개방 아이하문 ㅉㅉㅉㅉ
sandy · 2007-06-12 21:27:45
눈사람. 하하하. 나뚜 아들이랑 떨어져 살갰쏘.ㅎㅎ 며느리 편해 라구...
두번이나 풀 달아주구........추천 감사하지무  .
행복 · 2007-06-12 22:39:04
언니 나도 너무 행복한것같네요!ㅎㅎㅎ
시부모님들이 지금은 이뻐해줘서 정작 같이 살면 자꾸 틈잡겠죠?ㅎㅎㅎ
하여간 우린 내가 같이 살고 싶어해도 신랑이 죽어도 같이 안산대요.
우린 서로 문화가 틀리고 해서 그냥 가까운데서 살면서 사이좋게 지낸대요!ㅎㅎㅎ
내사 편안하죠!ㅎㅎㅎ
언니 글 보면서 난 너무 행복하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시부모님들한테도 그냥 바라지말고 내가 조금이라도 감사드리자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나도 이젠 셈이드는것같아요!ㅎㅎㅎ
사랑mail.com · 2007-06-12 23:10:42
시부모하고 같이 살지 않으면 며느리뿐만 아니라 시부모님도 쌘디님이 올린 글처럼 좋은 점이 있을걸요,ㅎㅎㅎㅎㅎㅎ  너좋고,나좋고,ㅎㅎㅎㅎ
클로바 · 2007-06-12 23:37:54
샌디 언니 딱 중점말 햇구나 ㅎㅎ
내지금 그러 다 참구 산단말이요.
정말 미칠 지경이란데 ㅠㅜ
추철때리구 갈게 ㅋㅋ
sandy · 2007-06-13 07:49:18
행복// ㅎㅎ
신랑이 참 현명한 사람이네.
시부모한테 감사드리구 가끔씩 만날때 잘해주면 되겠네.

사랑 메일님//
서로가 자기 편한대로 살다가 나이 들거나 한쪽이 세상뜨거나 하면 같이 사는게 옳은같습니다.

클로바// 그렇치? 십년이나 정말 대단하다. 니가 막 존경스럽다야.
참구 살지 말구 이기회에 꼭 나가 살아라.추천 고맙다.
행복한 생활 · 2007-06-13 09:30:56
싼디님은 언제나 이렇게 딱 맞는말만 한다니까...하여튼 탄복함다...저도 추천함다..저도 지금은 시부모들과는 같이 못살겟슴다..이담에 나도 더 나이먹고 시부모들도 더 나이드셔서 운신못하면 그때가서 모시려고 생각함다...그리고 딸애도 시집가서 시부모들과 같이 생활하면 동의못하겟슴다...내 딸이 시집살이 할거 생각하면 가슴이 터짐다...사람과 사람사이는 최저한도로 조그마한 간격은 잇어야 된다고 생각함다..그게 모든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길인거 같슴다..그러면서 서로를 잘해주고...
행복한 생활 · 2007-06-13 09:31:28
나도 추천하고 감다 늦엇지만...
sandy · 2007-06-13 09:39:17
행복한 생활님//들렷따가 가셧군요.ㅎㅎ
서로가 편한게 나두 좋다구 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여나 · 2007-06-14 00:12:52
잘 말햇슴다.이런글 머라하는 남자들은 그래 결혼함 장모님이랑 같이 살면 무지 편안하겟슴다?? 사위두 장모 잇는 자리 불편하듯이 며느리두 시어머니 잇는 자리 불편하기 마련이지. 입장 바꿔 놓구 생각해보쇼.그렇다는 의미에서 여자들은 부부간이 둘이서 오손도손  사는거 좋아하지. 딸 가진 부모들은 그래 딸 애지중지 키워놓구 같이 잇기 싶지 안겟슴다? 걍 보구 싶구 그런게 부모 맘이지.머 아들만 자식인것처럼  
여나 · 2007-06-14 00:18:09
같이 살면서 맨날 짜증내구 얼굴 붉히는것보다 서루 떨어져 살면서 가끔 얼굴이나 보구 반기는게 더 낫지, 효도사 할거 해야하는게 사람 도리지 .시집 타도하자는 글두 아인데  흥분하지 맙시다  
☞역시만티♬ · 2007-06-14 02:20:07
나는 첨에 료리하기 싫어서 시어머니랑 같이 살자구 했는데 시부모님들이 우리랑 절대로 같이 아이 삼다. 그래서 혼자서 낑낑거리메 료리를 시작했는데 이거 보구나니까 넘 행복하구나 그 생각이 남다..ㅎㅎ...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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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えてください!お願いします。미카2007-06-12 16:223707
애기 하구 부모...치이타2007-06-12 16:0248216
이번주 일요일 오오사까에서 취직설명회의가 있는데向左向右2007-06-12 15:333631
취직비자인데요~~새벽노을2007-06-12 15:285356
알뜰한 주부님들미인송2007-06-12 15:0839214
テレビショッピングー ヒアルロン酸사보신분계시나요?자 연2007-06-12 15:073476
인사나하고 지냅시다 많이 이뻐해주세용앵두나무2007-06-12 15:043496
인터넷에 관해서~~야옹이2007-06-12 14:453666
우리 화애하구 잘 살기로 했슴다.새 희망2007-06-12 14:375259
한국경유로 연길갈때 ???김경송2007-06-12 14:373713
애기는 누가 키우면....???밥돌이와밥순이2007-06-12 13:4641410
닭가슴살로 만들수있는 이유식핑크향2007-06-12 13:333724
임신하구 북경경유 연길가신분잇으면 알려주세요눈사람2007-06-12 13:333604
▶ 시부모와의 동거에 대해서sandy2007-06-12 13:14137761
오므쯔에 관해서해피맘2007-06-12 12:503476
부모님들의 보험에 관하여은아2007-06-12 12:24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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