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이예요.
오늘 날씨가 무지 좋네요...^^
배가 조금 나오더니 아침에 몸이 많이 무겁네요.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짱입니다.
오래간만에 임신일기 올려봅니다.
*-*-*-*-*-*-*-*-*-*-*-*-*-*-*-*-*-*-*-*-*-*-*-*-*-*-*-*-*-*-*-*-*-*-*-*-*-*-*-*-*-*-*
2007년5월24일(토요일) 23주
벌써 23주다.
근 한달동안 토하지 않고 잘 견뎌왔다.가끔은 음식 먹으면 올라오긴 했어두 그래도 예전처럼 토하지도 않고.
근데 이번주에 들어서서 두번이나 또 토했다.
애가 점점 커지면서 위를 올리 눌러놔서 그런가?근데 그렇게 위를 누를 정도로 배가 커진건 아닌데.
오라지않으면 7개월째에 들어선다.진짜 세월이 화살같다.
요즈음은 태동두 심해져서 온하루 뽈차기를 열심히 한다.
낮에 너무 신나게 놀고나면 저녁에는 좀 조용해질라하고
낮에 좀 조용할라하면 저녁이면 신나서 날리다...ㅠㅠ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발개돌이 무조건 나올꺼라고 지금부터 고생문이 열렸다고들 한다.
하긴 내가 어렸을때 여자치고는 진짜 말썽 많이 부리고 남자이상이였으니...
근데 지금은 점잖아보이는 똥걸이가 어렸을때는 말도 못하는 발개돌이였다고 한다...휴~~~~
이런 부모가 낳은 자식이니 어디를 뛸것인가하는 예측들이다...
그래서 나는 애 이름을 유빈이라고 짓기로 했다...발개돌이라도 이름은 文雅해야짐..흠흠
요즈음은 똥걸이는 저녁마다 내 배를 맛사지하면서 「유빈아~유빈아~いい子にしてね~!」한다...큭큭큭
고때마다 짜슥 알기나 한듯이 배를 톡톡 찬다~~~그게 재밌다고 자꾸 이름 불러본다...바까오야짐.
체중은 너무 많이 오르지는 않았는데 배가 유별나게 튀여나와서 이제는 완전히 임신부가 되여버렸다.
걷는것도 엉기적엉기적하고 올림길도 한참 걸으면 힘들고
특히 저녁이면 다리가 피가 안통한것처럼 저려나면서 잠들기도 힘들어진다.
밤중에 화장실만해도 서너번 간다.근데 몸이 천근무게로 느껴지며 겨우 버득거리다가 일어난다...ㅠㅠㅠ
이러다가 진짜 8,9개월에 들어서면 완전 기여다니는거 아닌가 한다.
오늘두 토하구나니 좀 두려움이 앞선다...또 입덧이 되풀이 됏나?
우리 똥돌이가 살차긴 살찬 모양이다...지금도 엄마를 못살게 굴고 있으니...
다행히 너무 건강하고 잘 놀아줘서 항상 나는 행복하다.
고생의 시작이라도 좋고 이제부터 똥돌이를 위한 인생이라도 좋다.
이게 엄마가 되는 과정이고 모든 엄마들의 마음인것 같다.
2007년6월9일 (25주2일)
또 한달만에 가는 검진이다.검진도 한달에 한번가니 너무 길어보인다.
좋기는 한주일에 한번씩 초음파로 보고싶은 심정이다.
요즈음 여전히 잘 먹지 못한다...그래도 배는 열씸히 크고 있는것 같다...무슨 옷 입어두 티날 정도다.
아침에 밤먹은게 좀 속이 안좋다...울렁거리고 먹은게 자꾸 올라왔지만 참아봤다.
오늘은 예약을 해놓은 상태라 반시간전에 똥걸이하고 집을 나섯다.
가서 인츰 체중을 재보니 임신전보다 3.7키로 불었다...아직 표준치에는 도달 안됐지만 정상인것 같다.
예약인데두 엄청 기다린다...하두 39주된 친구도 같은날에 검진이여서 둘이서 얘기하면서 노니까 괜찮았다.
내 앞에 여자가 검진하는데 진짜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나는 할수없이 누어서 근 20분 기다려야햇다.
똥걸이도 밖에서 이름 부르는거 기다리는거 짜증났을지도 모른다.
앞에 여자 검진이 끝나고 간호사가 똥걸이 부르러 나갔다.
[エンさんのご家族の方!!]간호가 큰소리가 한 대여섯번 불렀는데 전혀 대답이 없단다...ㅠㅠㅠ
아무리 기다리기 바쁘다고 해도 그렇지...고새를 못참아서 담배피우러갔냐?
간호사가 또 나가서 큰소리로 몇번 부르더니 계속 없다고 한다...
그래서 괜찮다고 초음파로 나만 보여달라고 했다...
똥돌이는 그 와중에도 열씸~~히 뽈차기를 하면서 신나게 놀구 있다.
두손을 딱 마주쥐고 멀하는지...손으로 얼굴 가려서 얼굴이 안보인다고 한다.
나보다 의사선생이 더 재미있어한다....두손 꼭 쥐고 멀하고 있을까 하면서...ㅋㅋㅋ아무튼 웃기는 선생이다.
고추를 보여준다...내가 누어서 옆으로 봐서그런지 나는 잘 모르겟더니만 의사선생은
[まだちっちゃいんですけどちゃんと付いてますよ!!]한다...크하하
나는 むくみ도 없고 빈혈이 조금 있지만 약먹을 정도는 아니고 탈수증세도 없고 체중도 제대로 뿔고 있고.
모든게 정상이란다...애기도 잘 크고 있고...변비가 좀 심해서 약을 떼가지고 위약도 조금 가졋다.
검진을 마치고 나오니 저 멀리 똥걸이가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거 보인다....헐~~~~~!!!
담배피우러 간게 아니라 완전 잠에 골아떨어져서 부르는것도 몰랐겠꾸나...내원....
원래 조금만 잠에 골아떨어지면 들어가는 모르는 양반이라....그래두 그렇지..어쩌면 병원에서...??
그것도 한달만에 똥돌이 보러 왔는데 저렇게 방심하고 잘수가...
내가 흘겨보면서 모르는체 앞을 지나가자 머리를 극적이면서 따라온다...
똥똘이본거 알려주는가 봐라....그러잖아두 궁금해죽는다...그래도 괘씸해서 안알려준다...메롱~
다시 병원에 와서 졸아봐라~~~데리구 다니는가???
집에 와서 한바탕 토하구 녹초가 되여서 한잠자고 깨나니 똥걸이가 시물시물하면서 너무 건드려서
결국에 할수없이 다 불었다....ㅠㅠㅠ....자기도 애기를 못봤으니 엄청 아쉬웠나보다.
그러고는 또 둘이서 시시닥닥이다...아무튼 누구도 못말리는 바보부부짐.
애기도 건강하고 나두 건강하다고 하니 마냥 기쁘기만 하다.
*-*-*-*-*-*-*-*-*-*-*-*-*-*-*-*-*-*-*-*-*-*-*-*-*-*-*-*-*-*-*-*-*-*-*-*-*-*-*-*-*-*-*
모두들 더위에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늘 날씨가 무지 좋네요...^^
배가 조금 나오더니 아침에 몸이 많이 무겁네요.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짱입니다.
오래간만에 임신일기 올려봅니다.
*-*-*-*-*-*-*-*-*-*-*-*-*-*-*-*-*-*-*-*-*-*-*-*-*-*-*-*-*-*-*-*-*-*-*-*-*-*-*-*-*-*-*
2007년5월24일(토요일) 23주
벌써 23주다.
근 한달동안 토하지 않고 잘 견뎌왔다.가끔은 음식 먹으면 올라오긴 했어두 그래도 예전처럼 토하지도 않고.
근데 이번주에 들어서서 두번이나 또 토했다.
애가 점점 커지면서 위를 올리 눌러놔서 그런가?근데 그렇게 위를 누를 정도로 배가 커진건 아닌데.
오라지않으면 7개월째에 들어선다.진짜 세월이 화살같다.
요즈음은 태동두 심해져서 온하루 뽈차기를 열심히 한다.
낮에 너무 신나게 놀고나면 저녁에는 좀 조용해질라하고
낮에 좀 조용할라하면 저녁이면 신나서 날리다...ㅠㅠ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발개돌이 무조건 나올꺼라고 지금부터 고생문이 열렸다고들 한다.
하긴 내가 어렸을때 여자치고는 진짜 말썽 많이 부리고 남자이상이였으니...
근데 지금은 점잖아보이는 똥걸이가 어렸을때는 말도 못하는 발개돌이였다고 한다...휴~~~~
이런 부모가 낳은 자식이니 어디를 뛸것인가하는 예측들이다...
그래서 나는 애 이름을 유빈이라고 짓기로 했다...발개돌이라도 이름은 文雅해야짐..흠흠
요즈음은 똥걸이는 저녁마다 내 배를 맛사지하면서 「유빈아~유빈아~いい子にしてね~!」한다...큭큭큭
고때마다 짜슥 알기나 한듯이 배를 톡톡 찬다~~~그게 재밌다고 자꾸 이름 불러본다...바까오야짐.
체중은 너무 많이 오르지는 않았는데 배가 유별나게 튀여나와서 이제는 완전히 임신부가 되여버렸다.
걷는것도 엉기적엉기적하고 올림길도 한참 걸으면 힘들고
특히 저녁이면 다리가 피가 안통한것처럼 저려나면서 잠들기도 힘들어진다.
밤중에 화장실만해도 서너번 간다.근데 몸이 천근무게로 느껴지며 겨우 버득거리다가 일어난다...ㅠㅠㅠ
이러다가 진짜 8,9개월에 들어서면 완전 기여다니는거 아닌가 한다.
오늘두 토하구나니 좀 두려움이 앞선다...또 입덧이 되풀이 됏나?
우리 똥돌이가 살차긴 살찬 모양이다...지금도 엄마를 못살게 굴고 있으니...
다행히 너무 건강하고 잘 놀아줘서 항상 나는 행복하다.
고생의 시작이라도 좋고 이제부터 똥돌이를 위한 인생이라도 좋다.
이게 엄마가 되는 과정이고 모든 엄마들의 마음인것 같다.
2007년6월9일 (25주2일)
또 한달만에 가는 검진이다.검진도 한달에 한번가니 너무 길어보인다.
좋기는 한주일에 한번씩 초음파로 보고싶은 심정이다.
요즈음 여전히 잘 먹지 못한다...그래도 배는 열씸히 크고 있는것 같다...무슨 옷 입어두 티날 정도다.
아침에 밤먹은게 좀 속이 안좋다...울렁거리고 먹은게 자꾸 올라왔지만 참아봤다.
오늘은 예약을 해놓은 상태라 반시간전에 똥걸이하고 집을 나섯다.
가서 인츰 체중을 재보니 임신전보다 3.7키로 불었다...아직 표준치에는 도달 안됐지만 정상인것 같다.
예약인데두 엄청 기다린다...하두 39주된 친구도 같은날에 검진이여서 둘이서 얘기하면서 노니까 괜찮았다.
내 앞에 여자가 검진하는데 진짜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나는 할수없이 누어서 근 20분 기다려야햇다.
똥걸이도 밖에서 이름 부르는거 기다리는거 짜증났을지도 모른다.
앞에 여자 검진이 끝나고 간호사가 똥걸이 부르러 나갔다.
[エンさんのご家族の方!!]간호가 큰소리가 한 대여섯번 불렀는데 전혀 대답이 없단다...ㅠㅠㅠ
아무리 기다리기 바쁘다고 해도 그렇지...고새를 못참아서 담배피우러갔냐?
간호사가 또 나가서 큰소리로 몇번 부르더니 계속 없다고 한다...
그래서 괜찮다고 초음파로 나만 보여달라고 했다...
똥돌이는 그 와중에도 열씸~~히 뽈차기를 하면서 신나게 놀구 있다.
두손을 딱 마주쥐고 멀하는지...손으로 얼굴 가려서 얼굴이 안보인다고 한다.
나보다 의사선생이 더 재미있어한다....두손 꼭 쥐고 멀하고 있을까 하면서...ㅋㅋㅋ아무튼 웃기는 선생이다.
고추를 보여준다...내가 누어서 옆으로 봐서그런지 나는 잘 모르겟더니만 의사선생은
[まだちっちゃいんですけどちゃんと付いてますよ!!]한다...크하하
나는 むくみ도 없고 빈혈이 조금 있지만 약먹을 정도는 아니고 탈수증세도 없고 체중도 제대로 뿔고 있고.
모든게 정상이란다...애기도 잘 크고 있고...변비가 좀 심해서 약을 떼가지고 위약도 조금 가졋다.
검진을 마치고 나오니 저 멀리 똥걸이가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거 보인다....헐~~~~~!!!
담배피우러 간게 아니라 완전 잠에 골아떨어져서 부르는것도 몰랐겠꾸나...내원....
원래 조금만 잠에 골아떨어지면 들어가는 모르는 양반이라....그래두 그렇지..어쩌면 병원에서...??
그것도 한달만에 똥돌이 보러 왔는데 저렇게 방심하고 잘수가...
내가 흘겨보면서 모르는체 앞을 지나가자 머리를 극적이면서 따라온다...
똥똘이본거 알려주는가 봐라....그러잖아두 궁금해죽는다...그래도 괘씸해서 안알려준다...메롱~
다시 병원에 와서 졸아봐라~~~데리구 다니는가???
집에 와서 한바탕 토하구 녹초가 되여서 한잠자고 깨나니 똥걸이가 시물시물하면서 너무 건드려서
결국에 할수없이 다 불었다....ㅠㅠㅠ....자기도 애기를 못봤으니 엄청 아쉬웠나보다.
그러고는 또 둘이서 시시닥닥이다...아무튼 누구도 못말리는 바보부부짐.
애기도 건강하고 나두 건강하다고 하니 마냥 기쁘기만 하다.
*-*-*-*-*-*-*-*-*-*-*-*-*-*-*-*-*-*-*-*-*-*-*-*-*-*-*-*-*-*-*-*-*-*-*-*-*-*-*-*-*-*-*
모두들 더위에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3)
오랜만.
[まだちっちゃいんですけどちゃんと付いてますよ!!]

[まだちっちゃいんですけどちゃんと付いてますよ!!]
ㅎㅎ 몸 잘 챙겨서 건강한 똥돌이랑 만나길 바란다.... 아니 유빈이 엄마 흐흐흐
그나저나 지금부터 엄청 더워질텐데 고생이다 ........
그나저나 지금부터 엄청 더워질텐데 고생이다 ........
쇼콜라야~ㅋㅋ진짜 오랜만이지...
요즈음 태동이 재미있어서 어떤땐 회사에서두 멍~해서 배만 쳐다본다...
뿔룩뿔룩 나오면 좋아가지구...좀 더워지니 힘들어진다.ㅠㅠ
싼디야~오래간만이다.ㅋㅋ울 의사샘이 영 웃기지?ㅠㅠㅠ
내가 물어두 안봤는데 막 보여주면서 그래겠구나.
근데 낳아봐야 알지...똥돌인지 똥순인지...
나나야~ㅋㅋ그래~요즈음 토하기 시작하니 또 힘들어진다.
그래도 열씸히 뽈차기를 해주고 하니 많이 위안이 된다.
더운것두 그렇겟지만 몸이 자꾸 무거워져서....ㅠㅠ힘내야지..똥돌이 위해서.
요즈음 태동이 재미있어서 어떤땐 회사에서두 멍~해서 배만 쳐다본다...
뿔룩뿔룩 나오면 좋아가지구...좀 더워지니 힘들어진다.ㅠㅠ
싼디야~오래간만이다.ㅋㅋ울 의사샘이 영 웃기지?ㅠㅠㅠ
내가 물어두 안봤는데 막 보여주면서 그래겠구나.
근데 낳아봐야 알지...똥돌인지 똥순인지...
나나야~ㅋㅋ그래~요즈음 토하기 시작하니 또 힘들어진다.
그래도 열씸히 뽈차기를 해주고 하니 많이 위안이 된다.
더운것두 그렇겟지만 몸이 자꾸 무거워져서....ㅠㅠ힘내야지..똥돌이 위해서.
ㅎㅎㅎㅎ 유빈엄마 오랜만에 일기 읽어보우...
아빠엄마 아들 기다리는게 목빠지나 일나우..
둘다 지쳤지? 수고하시우...ㅋㅋㅋ
점점 힘들어질테니까 좀마 더 참구 견뎌라...
멋쟁이 아들하구 상봉할날이 오래재쿠나...
몸 조심해라이...
아빠엄마 아들 기다리는게 목빠지나 일나우..
둘다 지쳤지? 수고하시우...ㅋㅋㅋ
점점 힘들어질테니까 좀마 더 참구 견뎌라...
멋쟁이 아들하구 상봉할날이 오래재쿠나...
몸 조심해라이...
나뚜 유빈엄마~흐흐흐~좋은아침~
오야바까 한명 더늘었구낭.크크...날씨두 더운데 몸조심하소,
오야바까 한명 더늘었구낭.크크...날씨두 더운데 몸조심하소,
애기이름이 멋있슴다. 어떻게 지었습니까? 자전보면서?!
근데 지금도 회사출근이라 하여간 멋있슴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아드님을 낳으샴...
앗, 그리구 홍홍님의 글을 언제나 잘 읽구 잇슴니다.
근데 지금도 회사출근이라 하여간 멋있슴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아드님을 낳으샴...
앗, 그리구 홍홍님의 글을 언제나 잘 읽구 잇슴니다.
행복아~그렇다...빨리 태여났으므해두 그게 고생시작이라는것두 모르짐.
그래도 고멋에 다들 사니까 나두 인젠 각오 든든히 해야지.
우리아들 나 닮을까?깡굴깡굴 울 신랑 닮을까?캬~
언니~~존 아침.아침부터 언니를 보니 너무 기분좋소.
오야바까 두명 더 늘었짐....나보다 울집이 더하오.
나두 언니네 왕자처럼 멋~~진 아들 낳았으면 소원없겠쏘.
그래도 고멋에 다들 사니까 나두 인젠 각오 든든히 해야지.
우리아들 나 닮을까?깡굴깡굴 울 신랑 닮을까?캬~
언니~~존 아침.아침부터 언니를 보니 너무 기분좋소.
오야바까 두명 더 늘었짐....나보다 울집이 더하오.
나두 언니네 왕자처럼 멋~~진 아들 낳았으면 소원없겠쏘.
forever님~~히히히...이름이 곱슴다?ㅋㅋ내 좋아하는 글자로 지은검다...한자는 아직..
회사출근하니까 좋은점두 있구 힘들때두 있지만 그래도 힘든 시기 넘기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슴니다.그리고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출근하니까 좋은점두 있구 힘들때두 있지만 그래도 힘든 시기 넘기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슴니다.그리고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
임신일기 너무 재미있게 봤소...
같은 경험을 해왔어도 어쩜 언니가 쓴 글은 이렇게 재미있소...
난 우리 지성이 고추를 한눈에 알아보고 의사가 알려주기전에 남자애구나 했더니
의사가 웃겹다고 ㅋㅋㅋㅋ
암튼 몸건강 잘 챙기고 매일매일 좋은 일만 생각하면서 보내오~
임신일기 너무 재미있게 봤소...
같은 경험을 해왔어도 어쩜 언니가 쓴 글은 이렇게 재미있소...
난 우리 지성이 고추를 한눈에 알아보고 의사가 알려주기전에 남자애구나 했더니
의사가 웃겹다고 ㅋㅋㅋㅋ
암튼 몸건강 잘 챙기고 매일매일 좋은 일만 생각하면서 보내오~
히히히~~
잼있게 잘보구 가오^^
건강한 똥돌이가 나올때까지 조심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오 .
유빈이란 이름이 진짜로 듣기 좋소,
누가 지었는지 마음에 쏙 든단말이 ㅎㅎ
잼있게 잘보구 가오^^
건강한 똥돌이가 나올때까지 조심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오 .
유빈이란 이름이 진짜로 듣기 좋소,
누가 지었는지 마음에 쏙 든단말이 ㅎㅎ
오랜만입니다,건강히 있다는 소식 들으니 반갑습니다.
나두 올만에 언니 임신 일기 보네...ㅋㅋㅋ
이젠 정말 배두 나오구 언니 빨리 복싶다야. 넘 잼있을꺼 같다 캭~~~
글구 까마치 열심히 먹구 있슴다>?ㅋㅋㅋㅋㅋ
어쨋든 더위조심하구 아프지 마요~~
유빈?ㅋㅋㅋ 울 지빈이랑 한글자 차이구나...나두 그때 유빈이라구 짓구 싶엇는디.ㅋㅋ
이젠 정말 배두 나오구 언니 빨리 복싶다야. 넘 잼있을꺼 같다 캭~~~
글구 까마치 열심히 먹구 있슴다>?ㅋㅋㅋㅋㅋ
어쨋든 더위조심하구 아프지 마요~~
유빈?ㅋㅋㅋ 울 지빈이랑 한글자 차이구나...나두 그때 유빈이라구 짓구 싶엇는디.ㅋㅋ
아기태양아~ㅉㅉㅉ너는 어쩌면 그렇게 꼬추를 잘 알아보냐?캭캭.
나는 처음에두 꼬추를 발가락으로 봤는데...전번에는 나눈 잘 모르겠더라.
의사선생은 제멋에 좋다고 알려주고..내가 전번에 200%여자애라고 그러는감?햐햐
은아야~캬캬~~유빈이 유빈이~~오늘은 배속에서도 웃음이 흔들흔들하겠다야.
오늘은 그러잖아도 영 얌전해서 내가 좀 근심이다.너무 뽈차기 해도 근심이고...
이거참 요놈이 나올때까지 맘 졸이면서 살아야 하는감?...내 마음에도 쏙~~들게 누기지었는감?ㅍㅍㅍㅍ
jane님~오래간만이다.또 찾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29도라고 하네요. 더위에 조심하시고 자주 뵈요.
나는 처음에두 꼬추를 발가락으로 봤는데...전번에는 나눈 잘 모르겠더라.
의사선생은 제멋에 좋다고 알려주고..내가 전번에 200%여자애라고 그러는감?햐햐
은아야~캬캬~~유빈이 유빈이~~오늘은 배속에서도 웃음이 흔들흔들하겠다야.
오늘은 그러잖아도 영 얌전해서 내가 좀 근심이다.너무 뽈차기 해도 근심이고...
이거참 요놈이 나올때까지 맘 졸이면서 살아야 하는감?...내 마음에도 쏙~~들게 누기지었는감?ㅍㅍㅍㅍ
jane님~오래간만이다.또 찾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29도라고 하네요. 더위에 조심하시고 자주 뵈요.
흑장미야~플 달새로 들어왔꼬나~이나 엄마 너네 지빈이 도둑질했던데...캭캭.
까마치 당근 먹구있지...울 나그네 머라는지 아니?내 후에 알려줄게.
지빈이 형님이 되는데 유빈이보구 형님 이담에 잘 따르라구 할께...지빈이두 이쁘단말이.
까마치 당근 먹구있지...울 나그네 머라는지 아니?내 후에 알려줄게.
지빈이 형님이 되는데 유빈이보구 형님 이담에 잘 따르라구 할께...지빈이두 이쁘단말이.
일기 오래만에 보는구나~ 시간이 흐르는게 참으로 빠르네 ~벌써 25주~!!
아기이름이 유빈이구나~ 너무 예쁜이름이네.. 여자애기 그이름 가져두 될꺼같아~ ㅎㅎ
나 참고해야겟당..
근데 구토는 아직도 하네.. 힘들겟다.. ㅡ.ㅡ 간바떼~
아기이름이 유빈이구나~ 너무 예쁜이름이네.. 여자애기 그이름 가져두 될꺼같아~ ㅎㅎ
나 참고해야겟당..
근데 구토는 아직도 하네.. 힘들겟다.. ㅡ.ㅡ 간바떼~
어이구 오래만에 일기 올리는구나 ... ㅋㅋ 그간 계속 건강하고 아직 음식은 제대로 못먹지만 건강한 똥돌이 안에서 잘 자라서 다행이다 .
먹을수 있는 음식만 골라서 삿빠리 하게 먹어랑 ... 야채도 많이 먹구 .
힘내구 화이팅 ~
먹을수 있는 음식만 골라서 삿빠리 하게 먹어랑 ... 야채도 많이 먹구 .
힘내구 화이팅 ~
임신 했다는 소식 금방 들은것 같은데 벌써 25주 됐네요.유빈엄마~~~ㅎㅎ
이름 참 잘 지었네요.
임신 일기를 보니깐 나두 임신때 생각이 나네요.
오,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이름 참 잘 지었네요.
임신 일기를 보니깐 나두 임신때 생각이 나네요.
오,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자연아~오래간만이다...아이콘이 없어져서 긴가민가 했다야.
빠르다.내일 모레면 26주다야.
아직두 토하니 내 진짜 막달까지 입덧하려나 보다.ㅠㅠㅠ
장미야~ㅋㅋ내가 요즈음 등안해서 잘 쓰지 않아서...니 지금 냉면 썰썰이 일으켜놔서..
내 지금 진달래식당에 냉면이 눈앞에 알른거린다...하하
니 말대루 영양가 있고 삿빠리한거 골라 먹어야겟다.
강이엄마~오래간만이예요.지강이두 이름이 넘 이쁘꾸마.
지강이두 진짜 어른처럼 잘 자랐던데...나두 지강이처럼 이쁜 아들 낳아야겠는뎀.
강이엄마는 둘째 생각없슈?
빠르다.내일 모레면 26주다야.
아직두 토하니 내 진짜 막달까지 입덧하려나 보다.ㅠㅠㅠ
장미야~ㅋㅋ내가 요즈음 등안해서 잘 쓰지 않아서...니 지금 냉면 썰썰이 일으켜놔서..
내 지금 진달래식당에 냉면이 눈앞에 알른거린다...하하
니 말대루 영양가 있고 삿빠리한거 골라 먹어야겟다.
강이엄마~오래간만이예요.지강이두 이름이 넘 이쁘꾸마.
지강이두 진짜 어른처럼 잘 자랐던데...나두 지강이처럼 이쁜 아들 낳아야겠는뎀.
강이엄마는 둘째 생각없슈?
애기이름 이쁘구 매짬다~~내두 맘들어 ㅋㅋ
홍이야. 안뇽? 아직두 입덧해?난 4달에 들어서니까 많이 낫던데.......
정말 니네 아드님 나올때까지 애 먹일라보다.
근데 똥돌이 이름은 누가졌니? 이쁘게 잘졌다야 ㅎㅎㅎㅎ
난 이번에 검진가면 애기성별알수있을란지? 내 감각을루는 딸인것 같은데.....
생각대로 됐음 좋겠다.
이쁘고 좋을걸루 많이 먹구 건강 잘챙겨라. 화이팅!!!
정말 니네 아드님 나올때까지 애 먹일라보다.
근데 똥돌이 이름은 누가졌니? 이쁘게 잘졌다야 ㅎㅎㅎㅎ
난 이번에 검진가면 애기성별알수있을란지? 내 감각을루는 딸인것 같은데.....
생각대로 됐음 좋겠다.
이쁘고 좋을걸루 많이 먹구 건강 잘챙겨라. 화이팅!!!
잼없어님~ㅋㅋ우리 유빈이 이름이 이쁘다구 다들 칭찬해줘서 넘 좋슴다.
이름처럼 매짠 아들 낳아야 할텐데...ㅋㅋ
천사표악마야~오래간만이다.나는 아직두 입덧 한다야...너는 3달까지 햇으면 보통이구나.이제부터는 너는 맛있는거 많이 먹어줘라.나는 먹고싶지 않아서 못먹는다.
애기성별은 빠르면 한 18주정도면 알수 있다던데.난 17주에 안알려주고 21주에 알앗다.애기마다 틀려서 잘 안보여주면 8달까지 모르는 사람두 있구...이름은 유빈이 엄마가 졌다...캭캭.너두 몸조심해라.
이름처럼 매짠 아들 낳아야 할텐데...ㅋㅋ
천사표악마야~오래간만이다.나는 아직두 입덧 한다야...너는 3달까지 햇으면 보통이구나.이제부터는 너는 맛있는거 많이 먹어줘라.나는 먹고싶지 않아서 못먹는다.
애기성별은 빠르면 한 18주정도면 알수 있다던데.난 17주에 안알려주고 21주에 알앗다.애기마다 틀려서 잘 안보여주면 8달까지 모르는 사람두 있구...이름은 유빈이 엄마가 졌다...캭캭.너두 몸조심해라.
홍홍이언니 임신일기 오랜만이네..
애기 이름 듣기 좋소.유빈이~~~~
이 더위에 입덧에 회사다닐라 몸조심하오.
그럼 다음집두 기대할께.
애기 이름 듣기 좋소.유빈이~~~~
이 더위에 입덧에 회사다닐라 몸조심하오.
그럼 다음집두 기대할께.
언냐,똥돌이-유빈이와 언니 모두 건강하다니 너무 좋아요.
이제 곧 울 유빈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ㅎㅎㅎ
햐,내가 상상만 해도 웃겨죽겠어요.
여기저기 뛰여다니는 똥돌이의 모습 상상하고 있었어요.ㅎㅎ
얼굴에 땀벌창이 되서
엄마,이거 사줘~~으응~~
이런 날이 멀지 않았어요.ㅋㅋㅋ
이제 곧 울 유빈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ㅎㅎㅎ
햐,내가 상상만 해도 웃겨죽겠어요.
여기저기 뛰여다니는 똥돌이의 모습 상상하고 있었어요.ㅎㅎ
얼굴에 땀벌창이 되서
엄마,이거 사줘~~으응~~
이런 날이 멀지 않았어요.ㅋㅋㅋ
예비유빈엄마님 ㅋㅋ 유빈이 귀여운이름이네요 ㅋㅋㅋ
혼자보면서 웃고잇음다 ㅋㅋ
정확히 남자애네요ㅎㅎㅎ 뭐니뭐니해두 배속에잇을때가 행복할때에요 .
두분서 애기랑 만나기전까지 외식이랑 많이 많이하세요 . 애기태여나면 한동안은
집에밖에 못잇어요 ..
혼자보면서 웃고잇음다 ㅋㅋ
정확히 남자애네요ㅎㅎㅎ 뭐니뭐니해두 배속에잇을때가 행복할때에요 .
두분서 애기랑 만나기전까지 외식이랑 많이 많이하세요 . 애기태여나면 한동안은
집에밖에 못잇어요 ..
복성아~ㅋㅋ오래간만에 쓰자니 글게 안되더라...큭큭.
너는 집에서 료리랑 맛있는거 잘 해먹니?너두 잘 먹어라.
난 먹구싶은데 당기지 않아서...큭큭.너두 몸조심해라.
수연아~여기저기 뛰여다니는 똥돌이~~ㅠㅠ내가 상상만 해두 머리아프다.하하~
이담에 니가 울집에 와서 좀 말려다오...
이거 사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슈퍼에 가서 물건 쥐고 달아날까바 걱정이당~
하니엄마~오래간만이오.글잖아두 주말에는 둘이 자주 외식하오.
그러고 똥돌이 태여나면 아빠한테 딱 달라붙게스리 연습시켜야지.
그래야 내가 마음놓고 내 먹을거 먹지...크하하.상상만 해두 웃음이 나오오.
너는 집에서 료리랑 맛있는거 잘 해먹니?너두 잘 먹어라.
난 먹구싶은데 당기지 않아서...큭큭.너두 몸조심해라.
수연아~여기저기 뛰여다니는 똥돌이~~ㅠㅠ내가 상상만 해두 머리아프다.하하~
이담에 니가 울집에 와서 좀 말려다오...
이거 사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슈퍼에 가서 물건 쥐고 달아날까바 걱정이당~
하니엄마~오래간만이오.글잖아두 주말에는 둘이 자주 외식하오.
그러고 똥돌이 태여나면 아빠한테 딱 달라붙게스리 연습시켜야지.
그래야 내가 마음놓고 내 먹을거 먹지...크하하.상상만 해두 웃음이 나오오.
진짜 오랜만이네요.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자주는 못 올라오지만 그래두 올라올때마다
님의 글을 찾아보는데 통 안보이네요. 요놈의 똥돌이가 엄마 힘들게 하니 안올라오겠지!!!
하여간 똥돌이가 건강하게 뽈차기하니 귀엽게 봐줘야지...
점점 힘들어지겠지만 귀여운 똥돌이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님의 글을 찾아보는데 통 안보이네요. 요놈의 똥돌이가 엄마 힘들게 하니 안올라오겠지!!!
하여간 똥돌이가 건강하게 뽈차기하니 귀엽게 봐줘야지...
점점 힘들어지겠지만 귀여운 똥돌이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무지개님~오래간만임니다...똥돌이가 여지간히 발개지 않아서...ㅠㅠ
요즈음 뽈차기가 재미있을라 하니 또 못살게 굴어서 토하구 그럽니다.
그래두 너무 건강하게 잘 커줘서 감사하죠.엄마가 여위여도 똥돌이만 건강하므사...ㅋㅋ
요즈음 뽈차기가 재미있을라 하니 또 못살게 굴어서 토하구 그럽니다.
그래두 너무 건강하게 잘 커줘서 감사하죠.엄마가 여위여도 똥돌이만 건강하므사...ㅋㅋ
언니 오래간만이오.드디어 애기 이름도 지었구나...
유빈이란 이름 유유하고 멋있소...
오래간만에 쉼터 들어와보니 언니의 임신일기가 보이니깐 단숨에 쭉 읽었소...ㅎㅎ
요즘은 난 감기에 위땜에 난생처음 죽다살았소.회사도 일주일이나 못가고...ㅠㅠㅠ
이제 조금만 간밧떼하면 유빈이 태여나겠네.다노시미...ㅎㅎ건강 조심하세욤...
유빈이란 이름 유유하고 멋있소...
오래간만에 쉼터 들어와보니 언니의 임신일기가 보이니깐 단숨에 쭉 읽었소...ㅎㅎ
요즘은 난 감기에 위땜에 난생처음 죽다살았소.회사도 일주일이나 못가고...ㅠㅠㅠ
이제 조금만 간밧떼하면 유빈이 태여나겠네.다노시미...ㅎㅎ건강 조심하세욤...
홍홍님 순산하는 날까지 힘내세요. ㅎ 글고 유빈이 태여나서 글볼줄 알게 되면 유빈이한
테 꼭 임신일기 보여줘요. < 엄마 고맙슴다.날 낳아줘서 >홍홍님한테 제일 소중한 사람
한테서 이런 말 들음
참 나까지 마음 뿌듯해지네요. 화이팅!
테 꼭 임신일기 보여줘요. < 엄마 고맙슴다.날 낳아줘서 >홍홍님한테 제일 소중한 사람
한테서 이런 말 들음
참 나까지 마음 뿌듯해지네요. 화이팅!
벌써 이름까지 다 짔고 너무 좋겠네요!ㅎㅎㅎ
유빈이라 한자는요?
무슨 뜻으로 졌어요? 내가 너무 무식해서 잘 몰라서요!ㅎㅎㅎ
언니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겠네! 부러워죽겠어요!ㅎㅎㅎ
유빈이라 한자는요?
무슨 뜻으로 졌어요? 내가 너무 무식해서 잘 몰라서요!ㅎㅎㅎ
언니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겠네! 부러워죽겠어요!ㅎㅎㅎ
홍이야..넘..오래간만이다.
언니가등한해서...아무런방조두못주구..미안해.
아무쪼록..똥돌이...유빈이가..엄마말을잘듣는..애같아.ㅎㅎ
애기태여날날까지..구레구레모..기오쯔께데네.
몸건강히..
일기많이올리기를기대할께.
언니가등한해서...아무런방조두못주구..미안해.
아무쪼록..똥돌이...유빈이가..엄마말을잘듣는..애같아.ㅎㅎ
애기태여날날까지..구레구레모..기오쯔께데네.
몸건강히..
일기많이올리기를기대할께.
디자이너야~ㅉㅉㅉ감기걸렸구나.여름감기 독한데...몸조심해라.
나는 그래도 여태 입덧으로 고생해두 다행히 감기에 안걸려서 다행이다.
감기까지 걸리면 한절반 죽다살지~더위도 조심하고.
참대곰님~넘 감사해요.진짜 순산하는 날까지 힘내야 할것 같네요.
이담에 유빈이 태여나면 언젠간 일기 보여야죠.근데 이해나 할까요?ㅋㅋ
제자식이 생겨봐야 부모마음이 알리는데 언제 그걸 바라겠어요...그저 부모는 희생할수밖에.ㅋㅋ
행복아~ㅋㅋ이제부터는 소리에 반응하니까 이름 지어서 불러주면 좋단다.
유빈이 한자는 일단은 정했는데 이제 울 실랑 중국가면 더 좋은 글자 고르려구.
행복하지~근데 고통이 동반하는 행복이다...요 입덧만 없었으면 살것 같겟따야.
언니~방조는 무슨.이렇게 따뜻한 말만 해줘두 너무 감사하오.
오래간만에 진짜 일기를 올린것같소.이젠 두주일 한번씩 병원가니 자주 써야지.ㅋㅋ
유빈이를 지금부터 잘 교육해서 말 잘 듣게 해야징~
나는 그래도 여태 입덧으로 고생해두 다행히 감기에 안걸려서 다행이다.
감기까지 걸리면 한절반 죽다살지~더위도 조심하고.
참대곰님~넘 감사해요.진짜 순산하는 날까지 힘내야 할것 같네요.
이담에 유빈이 태여나면 언젠간 일기 보여야죠.근데 이해나 할까요?ㅋㅋ
제자식이 생겨봐야 부모마음이 알리는데 언제 그걸 바라겠어요...그저 부모는 희생할수밖에.ㅋㅋ
행복아~ㅋㅋ이제부터는 소리에 반응하니까 이름 지어서 불러주면 좋단다.
유빈이 한자는 일단은 정했는데 이제 울 실랑 중국가면 더 좋은 글자 고르려구.
행복하지~근데 고통이 동반하는 행복이다...요 입덧만 없었으면 살것 같겟따야.
언니~방조는 무슨.이렇게 따뜻한 말만 해줘두 너무 감사하오.
오래간만에 진짜 일기를 올린것같소.이젠 두주일 한번씩 병원가니 자주 써야지.ㅋㅋ
유빈이를 지금부터 잘 교육해서 말 잘 듣게 해야징~

암튼 다 정상이고 건강하다니 기뿌당...ㅋㅋㅋ
빨리 똥돌이 보구 싶지....아이지 유빈이지...ㅎㅎㅎ
몸두 무거울텐데 여름이라서 고생이 많겟다...
화이팅! 아자! 앗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