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맘들 안녕하세요.
올만에 쉼터 들렸어요.
글재주두 없구 어지간해서 글 올리지 않는데....
혼자서 고민하다가 너무 속이타서 여기서라두 확 털어놓으면 좀 속이 편해질까..해서
이 세상에 시어머니 곱아하는 며늘들이 몇명될까요?
그중 밉어하는 며늘이랍니다.참 못된 며늘입니다.
여러분들은 시어머니하구 말다툼 해본적 있어요?
쉼터 몇명의 주부들은 내가 일본남편하구 결혼하구 시부모들과 동거한다는 시실을 아시는 분들도 몇명 있을겁니다.
시부모들과 동거한다는게 말이 쉽지 생각대루 안되구 서루 의견이 맞지않구 서루 참구..
첨엔 시어머니 뭐라 말해두 말대꾸 한마디 못하구 여태껏 시집와서 <올해까지 10년됨>꾹---참구 왓었는데...
사스가 더 이상는 참구 살수 없어서 말대구햇더니 대판쌈이 일어낫슴다.
내가 어쩌다 말대꾸햇더니 그게 잘못이라구 부모하구 말대꾸 한다구 버릇이 없다느지..머 잇는말 없는말 다하구 ...10년동안 싸인 일들은 다 말하려면 하루밤 써두 못쓸거 같슴다.
고민.고민.고민 끈에 내린 결정이 이 집을 나가기로 햇답니다.
지금집 롱두 아직 남앗는데..남편하구 아들하구 셋이 아파트 맡구 7월1일날 나갑니다.
요즘 시부모들하구 말다툼하구 넘 신경이 곤두서서 밥이 목구멍 넘어가지 않습니다.6일날 쌈한후부터 밥을 제대루 못 먹구 잠많은 내가 저녁이면 잠들지 못하구 아침이면 5시면 눈 뜨고..하루3번 위약먹구 일하러 다님다. 휴........여기서 시부모들 숭지거리 하구 싶지 않아지만 너무 속상하구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걍 생각나는대루 손이 움직이는대루 질서없는 글은 올려봣슴다.
집을 나가는게 옳은지...?아님 며늘인 내가 걍 참구 같이 살아야한느지..?
이미 집을 나가게 결정한 이상 이렇게 물어봐두 저의 대답은 결정되 잇지만 제가 하는 행동이 옳은지 틀리는지...지금 리성을 잃은 심리상태라 판단 못하겟슴다.
올만에 쉼터 들렸어요.
글재주두 없구 어지간해서 글 올리지 않는데....
혼자서 고민하다가 너무 속이타서 여기서라두 확 털어놓으면 좀 속이 편해질까..해서
이 세상에 시어머니 곱아하는 며늘들이 몇명될까요?
그중 밉어하는 며늘이랍니다.참 못된 며늘입니다.
여러분들은 시어머니하구 말다툼 해본적 있어요?
쉼터 몇명의 주부들은 내가 일본남편하구 결혼하구 시부모들과 동거한다는 시실을 아시는 분들도 몇명 있을겁니다.
시부모들과 동거한다는게 말이 쉽지 생각대루 안되구 서루 의견이 맞지않구 서루 참구..
첨엔 시어머니 뭐라 말해두 말대꾸 한마디 못하구 여태껏 시집와서 <올해까지 10년됨>꾹---참구 왓었는데...
사스가 더 이상는 참구 살수 없어서 말대구햇더니 대판쌈이 일어낫슴다.
내가 어쩌다 말대꾸햇더니 그게 잘못이라구 부모하구 말대꾸 한다구 버릇이 없다느지..머 잇는말 없는말 다하구 ...10년동안 싸인 일들은 다 말하려면 하루밤 써두 못쓸거 같슴다.
고민.고민.고민 끈에 내린 결정이 이 집을 나가기로 햇답니다.
지금집 롱두 아직 남앗는데..남편하구 아들하구 셋이 아파트 맡구 7월1일날 나갑니다.
요즘 시부모들하구 말다툼하구 넘 신경이 곤두서서 밥이 목구멍 넘어가지 않습니다.6일날 쌈한후부터 밥을 제대루 못 먹구 잠많은 내가 저녁이면 잠들지 못하구 아침이면 5시면 눈 뜨고..하루3번 위약먹구 일하러 다님다. 휴........여기서 시부모들 숭지거리 하구 싶지 않아지만 너무 속상하구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걍 생각나는대루 손이 움직이는대루 질서없는 글은 올려봣슴다.
집을 나가는게 옳은지...?아님 며늘인 내가 걍 참구 같이 살아야한느지..?
이미 집을 나가게 결정한 이상 이렇게 물어봐두 저의 대답은 결정되 잇지만 제가 하는 행동이 옳은지 틀리는지...지금 리성을 잃은 심리상태라 판단 못하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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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휴------
여기 불상한 며느리 또 한명 있네요.
같은 민족끼리도 고부지간에 맞지 않은 분들 많은데ㅠㅠㅠ
남편이랑 아들이랑 같히 나가는거라면 그 집을 나가는게 좋다구 생각합니다.
남편이 나가겟다구 하면 님은 그집에서 몸까지 아파가며 시집살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빨리 그 호랑이 굴을 벗어나서 가족 셋이서 알콩달콩 새 생활을 시작하기 바랍니다.
여기 불상한 며느리 또 한명 있네요.
같은 민족끼리도 고부지간에 맞지 않은 분들 많은데ㅠㅠㅠ
남편이랑 아들이랑 같히 나가는거라면 그 집을 나가는게 좋다구 생각합니다.
남편이 나가겟다구 하면 님은 그집에서 몸까지 아파가며 시집살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빨리 그 호랑이 굴을 벗어나서 가족 셋이서 알콩달콩 새 생활을 시작하기 바랍니다.
저는 나가는데 찬성한표함다.
아무리 사이가 좋다해두 시부모는 시부모임다. 저는 우리가 나중에 살게될 옆집이나 웃집을 사서 시집부모님들 드시게 하믄 했지 절때 시부모님들 운신하시기바쁘기전까지는 같이 못산다구 남편하구 침을 놨슴다.
시어머님이 엄청 잘해주시는데두 내쪽에서 눈치봐서 일본에와서 같이 있는동안 잠두 바루 않옵데다..사이가 좋지만 생활습관이 틀려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두 며느리가 중국사람이건 일본사람이건 시어머니와 관계가 않좋아서 앞에사람은 시어머님이 나가고 두번째사람은 자식들이 분가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사이가 좋다해두 시부모는 시부모임다. 저는 우리가 나중에 살게될 옆집이나 웃집을 사서 시집부모님들 드시게 하믄 했지 절때 시부모님들 운신하시기바쁘기전까지는 같이 못산다구 남편하구 침을 놨슴다.
시어머님이 엄청 잘해주시는데두 내쪽에서 눈치봐서 일본에와서 같이 있는동안 잠두 바루 않옵데다..사이가 좋지만 생활습관이 틀려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두 며느리가 중국사람이건 일본사람이건 시어머니와 관계가 않좋아서 앞에사람은 시어머님이 나가고 두번째사람은 자식들이 분가했다고 들었습니다..
쵠님 아도바이스 고마워요 .
시부모들하구 딸로살면 속으로 밉어두 겉면으로 좋게 해주면 그만이겟는데..
맬 눈코 맏대구 사니 서루 좋은곳 나쁜곳 다 보여서 부딭칠때가 많아지네요.
이렇게 시어머니하구 옥신각신하면 남편이 중간에서 젤 힘든다는거 알면서두 ...
인제는 더는 참을수 없어요. 남편두 여태껏 옆에서 지켜보다못해 집을 나가두 된다네요.
시부모들하구 딸로살면 속으로 밉어두 겉면으로 좋게 해주면 그만이겟는데..
맬 눈코 맏대구 사니 서루 좋은곳 나쁜곳 다 보여서 부딭칠때가 많아지네요.
이렇게 시어머니하구 옥신각신하면 남편이 중간에서 젤 힘든다는거 알면서두 ...
인제는 더는 참을수 없어요. 남편두 여태껏 옆에서 지켜보다못해 집을 나가두 된다네요.
거리를 두고 사는게 제일 편하지요.
나가서 사시는게 옳은듯해요.
길지도않은 인생 왜 참아서 살아야 하는지????
빨리 행복한 생활 선택하세요 .
나가서 사시는게 옳은듯해요.
길지도않은 인생 왜 참아서 살아야 하는지????
빨리 행복한 생활 선택하세요 .
私も義理の母と同居してますが、けんかしたことがないです。世代が違うしまして国が違う生まれた環境が違う人同士がひとつの屋根で暮らすんだからお互い気に入らないことがあるのは当たり前です。貴方の場合今回の喧嘩で家を出たらこれからお互い気まずくな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家を出ることより旦那さんと義理の母と話し合っ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それから落ち着いて判断し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
시어머니 님하구 그렇게 대판싸움 할정도면 아직도 건강하신가봅니다
거기에 님두 일하신다니 나가서 자기들생활으 꾸려두 되는데 동거는 왜 했슴다 ?
시집살이는 못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다 힘들다하니 힘든가하는데요 .
그런걸 지금까지 10년이나 참구 살았다니 정말 헐치 않았겠음다 ㅠㅠ
남편하구 아들 무지무지 사랑하나 보죠 .
일단 이미 집나오기로 결정했다니 더 고민마시구 ..
건강이 첫쨰입니다 .
그리구 싸움은 져주는 사람이 진정이기는 사람이라잖아요 ㅎㅎ
미워두 사랑하는 남편 어머니신데 이후에 영원히 안보는것두 아니구
나오기로 했으면 나올떄 나가이 아이다 오세와니 나리마시다 요렇게 딱 한마디만 하구
나오세요 .
시간이 좀 지나 마음이 풀리무 그때 미안하다 하면 되지않을가요 .
죄송합니다.
저는 어떤일이 있어두 시어머니하구 대드는건 옳지않다구 생각하는 편이라서
아무리 자기가 옳다해두 대드는건 아니라구 봅니다 .
기분나쁜일은 기회를 내서 조용히 얘기하던가 ......
해결책이 꼭 시어머니하구 정면충돌하는것뿐이 아니라구 보는데요 .
하지만 이미 과거로 돼뿌렸으까 잊으려구 노력하구
시부모님 건강하시구 아직 님들이 보살펴안드려두 된다면
집나와서 따로사는거 좋을같슴다 .한집에서 자꾸 마주치면 서로 괴로울거구 ..
그리구 지금은 다른것보다 님의 건강이 우선인같슴다 ㅠ 지금 신경성위염이신같은데 약잘챙겨드시구 남편하구 아들하구 새출발으 하세요 화의팅 ..
거기에 님두 일하신다니 나가서 자기들생활으 꾸려두 되는데 동거는 왜 했슴다 ?
시집살이는 못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다 힘들다하니 힘든가하는데요 .
그런걸 지금까지 10년이나 참구 살았다니 정말 헐치 않았겠음다 ㅠㅠ
남편하구 아들 무지무지 사랑하나 보죠 .
일단 이미 집나오기로 결정했다니 더 고민마시구 ..
건강이 첫쨰입니다 .
그리구 싸움은 져주는 사람이 진정이기는 사람이라잖아요 ㅎㅎ
미워두 사랑하는 남편 어머니신데 이후에 영원히 안보는것두 아니구
나오기로 했으면 나올떄 나가이 아이다 오세와니 나리마시다 요렇게 딱 한마디만 하구
나오세요 .
시간이 좀 지나 마음이 풀리무 그때 미안하다 하면 되지않을가요 .
죄송합니다.
저는 어떤일이 있어두 시어머니하구 대드는건 옳지않다구 생각하는 편이라서
아무리 자기가 옳다해두 대드는건 아니라구 봅니다 .
기분나쁜일은 기회를 내서 조용히 얘기하던가 ......
해결책이 꼭 시어머니하구 정면충돌하는것뿐이 아니라구 보는데요 .
하지만 이미 과거로 돼뿌렸으까 잊으려구 노력하구
시부모님 건강하시구 아직 님들이 보살펴안드려두 된다면
집나와서 따로사는거 좋을같슴다 .한집에서 자꾸 마주치면 서로 괴로울거구 ..
그리구 지금은 다른것보다 님의 건강이 우선인같슴다 ㅠ 지금 신경성위염이신같은데 약잘챙겨드시구 남편하구 아들하구 새출발으 하세요 화의팅 ..
잘 생각햇습니다.지금 세월에 왜 같이 살아요..말이 같이 사는것이지..얼마나 힘들고 맘고생이 많겠어요..생각 잘 했어요..같이 산다고 효도가 아니거든요..따로 살면서 잘 해드리면 되지..이사 가서 잘 사세요..쭉 행복하게..
춘춘아재 ㅎㅎ 이렇게 불러두 되죠?
나르 불쌍한 며느리로 봐줘서 기분 좀 좋아지네요 .
울 시어머니는 나르 못된며느리라구 욕하는디..ㅠㅜ
그쵸? 같은 미족들끼리도 맞지 않은분들 많죠?
거기다 일본아매니 더우기 우리하구 생각이 달라서 내생각을 털어놓아두 시엄마한테는 당처 통하지 않은답니다.휴...내 쇡이타서 ㅠㅜ
당근님 찬성임니까?그렇게 말해주니 맘이 좀 편해지는거 같아요.이정도루 같이 살아나가면 이혼히던지 일날거 같슴다. 더 큰일이 나기전에 집을 나가는게 옳을가요?그쪽으로 생각 해봐야겟슴다.
춘춘아재 당근님 들려줘서 고맙슴다.
나르 불쌍한 며느리로 봐줘서 기분 좀 좋아지네요 .
울 시어머니는 나르 못된며느리라구 욕하는디..ㅠㅜ
그쵸? 같은 미족들끼리도 맞지 않은분들 많죠?
거기다 일본아매니 더우기 우리하구 생각이 달라서 내생각을 털어놓아두 시엄마한테는 당처 통하지 않은답니다.휴...내 쇡이타서 ㅠㅜ
당근님 찬성임니까?그렇게 말해주니 맘이 좀 편해지는거 같아요.이정도루 같이 살아나가면 이혼히던지 일날거 같슴다. 더 큰일이 나기전에 집을 나가는게 옳을가요?그쪽으로 생각 해봐야겟슴다.
춘춘아재 당근님 들려줘서 고맙슴다.
님은 못된 며느리가 아니구만요.
10년씩이나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다는 그 자체가 너무 착한며느리라 전봐요.
저두 결혼한지 꼭 10년되지만 같이 안살어두 속상할때가 많은데요.
우리두 실랑이 맏이라서 모시구 살아야 하는데 지금은 일본이라서 모시지 못하구
있지만 앞으로 잘 모시구 살 자신이 하나두 없어요.
근데 님은 우리 민족습성과 완전 다른 시부모님모시구 십년씩이나 살아왔다게 얼마나
대단한데요.
남남이 모여서 가정이라는걸 이루고 모순없이 서로 맞추어가며 산다는건 너무 힘든일이죠.
그리구 좀 분가해서 살아보는것두 좋다구 생각해요.
떨어져 살다보면 시어머님두 어느날인가는 며느리의 크나큰 빈자리를 느낄날이 올걸요?
10년씩이나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다는 그 자체가 너무 착한며느리라 전봐요.
저두 결혼한지 꼭 10년되지만 같이 안살어두 속상할때가 많은데요.
우리두 실랑이 맏이라서 모시구 살아야 하는데 지금은 일본이라서 모시지 못하구
있지만 앞으로 잘 모시구 살 자신이 하나두 없어요.
근데 님은 우리 민족습성과 완전 다른 시부모님모시구 십년씩이나 살아왔다게 얼마나
대단한데요.
남남이 모여서 가정이라는걸 이루고 모순없이 서로 맞추어가며 산다는건 너무 힘든일이죠.
그리구 좀 분가해서 살아보는것두 좋다구 생각해요.
떨어져 살다보면 시어머님두 어느날인가는 며느리의 크나큰 빈자리를 느낄날이 올걸요?
미인님두 찬성입니까?들려줘서 고마워요.
아이님은 대단하시네요.여태껏 싸움 못해봣다니 정말 퍼이프임다. 저두 며느리라는 립장에서 시어머니 뭐라 말해두 감히 한마디두 못하구 있엇슴다.
물론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대꾸질하면 버릇 없는줄 알면서두 타국에서 왓다구 나르 너무 바카아쯔까이 하니깐 끝내 폭팔해버렸어요.
남편두 10년동안 옆에서 지켜보다못해 남편먼저 나가자구 했어요.
울 남편두 자기 엄마하구 말해두 의견이 맞지 않아서 부자간에 쌈이 일어나요.
시어머니는 오늘한말 다르구 내일한말 달라서 자기 쯔고 와루이하면 <자기는 그렇게 말안햇다.못들엇다>하면서 해뜩 나눕어요.절반 아다보끼 ㅠㅜ
아이님은 대단하시네요.여태껏 싸움 못해봣다니 정말 퍼이프임다. 저두 며느리라는 립장에서 시어머니 뭐라 말해두 감히 한마디두 못하구 있엇슴다.
물론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대꾸질하면 버릇 없는줄 알면서두 타국에서 왓다구 나르 너무 바카아쯔까이 하니깐 끝내 폭팔해버렸어요.
남편두 10년동안 옆에서 지켜보다못해 남편먼저 나가자구 했어요.
울 남편두 자기 엄마하구 말해두 의견이 맞지 않아서 부자간에 쌈이 일어나요.
시어머니는 오늘한말 다르구 내일한말 달라서 자기 쯔고 와루이하면 <자기는 그렇게 말안햇다.못들엇다>하면서 해뜩 나눕어요.절반 아다보끼 ㅠㅜ
한가지를 빠드렸네요.ㅎㅎ
분가해서 살더라두 시부모님이랑은 먼저 화해하시구 나가는네 좋은거같네요.
필경 남편의 부모님이구 아드님의 할머님이랑 이니까요.
그리구 위님말처럼 져주는게 편안한거예요.
져주는것처럼하구 마음을 풀게 하시구 나가살면 다 마음이 편할거예요.
분가해서 살더라두 시부모님이랑은 먼저 화해하시구 나가는네 좋은거같네요.
필경 남편의 부모님이구 아드님의 할머님이랑 이니까요.
그리구 위님말처럼 져주는게 편안한거예요.
져주는것처럼하구 마음을 풀게 하시구 나가살면 다 마음이 편할거예요.
아직은 펀펀한 시어머니를 왜 지금부터 10년씩이나 자기 청춘을 보란티아하면서
모셨습니까?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겠지만 참 제가 대신 맘이 아픕니다 .
사랑하는 남편을 애지중지키운 시어머님이 위대하고 높이 모실만한 하지만 같은 사람의
각도에서 며느리 심정을 알아주기는 지언정 그렇게 스트레스를 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까 하루 빨리 단란한 한가정을 새로 시작하세요. 애한테도 남편한테도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우리 엄마가 참고 사는 과정을 본게 있어서 이런 환경이 애한테 제일
안좋은거라고 확신합니다. 한창 사랑 듬뿍 받아야할 나이에 엄마자신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심신이 피로한데 애가 어떻게 자유롭게 뭘 할수 있겠습니까... ...
클로바님 여기 찾아오기에 잘한겁니다.
돈이 모자라면 여기서 돈을 모으거나 제가 대줄테니 하루빨리 새살림을 차리세요.
늙어서 움직이지 못할때 시부모님 모셔도 그게 천사만이 할수 있는 일인데... ...
참는건 본인만이 알지 다른 사람 누구도 모릅니다. 우리 엄마도 할머니한테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15년 받아서 하마트면 정신환자 될번 했는데... ... 오늘의 대판싸움이
님을 살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모셨습니까?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겠지만 참 제가 대신 맘이 아픕니다 .
사랑하는 남편을 애지중지키운 시어머님이 위대하고 높이 모실만한 하지만 같은 사람의
각도에서 며느리 심정을 알아주기는 지언정 그렇게 스트레스를 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까 하루 빨리 단란한 한가정을 새로 시작하세요. 애한테도 남편한테도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우리 엄마가 참고 사는 과정을 본게 있어서 이런 환경이 애한테 제일
안좋은거라고 확신합니다. 한창 사랑 듬뿍 받아야할 나이에 엄마자신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심신이 피로한데 애가 어떻게 자유롭게 뭘 할수 있겠습니까... ...
클로바님 여기 찾아오기에 잘한겁니다.
돈이 모자라면 여기서 돈을 모으거나 제가 대줄테니 하루빨리 새살림을 차리세요.
늙어서 움직이지 못할때 시부모님 모셔도 그게 천사만이 할수 있는 일인데... ...
참는건 본인만이 알지 다른 사람 누구도 모릅니다. 우리 엄마도 할머니한테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15년 받아서 하마트면 정신환자 될번 했는데... ... 오늘의 대판싸움이
님을 살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휴.. 안됐네요..
확실히 시부모님들하구는 떨어져 사는게 좋아요..
살다보면... 친부모라도 맞지 않아 다툼이 있겠는데 하물며 시부모야..
남편이 중간에서 잘 해결해주는것을 믿어야겠죠..
셋은 오붓한 생활도 해야죠..
행복하세요..
확실히 시부모님들하구는 떨어져 사는게 좋아요..
살다보면... 친부모라도 맞지 않아 다툼이 있겠는데 하물며 시부모야..
남편이 중간에서 잘 해결해주는것을 믿어야겠죠..
셋은 오붓한 생활도 해야죠..
행복하세요..
며느리는 백번 잘하다가 한번만 잘 못하면 나쁜 며느리라 그런답다
시부모 모시구 말썽없이 살자면 서로가 이해하구 서로 참아주구 해야지 한쪽켠에서만 자꾸 참아라는 도리는 없다구 생각합다. 같이 살면서 님만 그냥 참으면 마지막엔 님 건강만 나쁘게 될것이니 다시 잘 생가해보쇼.
시부모 모시구 말썽없이 살자면 서로가 이해하구 서로 참아주구 해야지 한쪽켠에서만 자꾸 참아라는 도리는 없다구 생각합다. 같이 살면서 님만 그냥 참으면 마지막엔 님 건강만 나쁘게 될것이니 다시 잘 생가해보쇼.
미인송님 울 남편 독재 아들임다.
내 시집왔을때부터 같이 삽데다.
맘이 약해서 세간나겟단 말 못하구 여태껏 살아왓슴다.
며느리가 시어미니한테 말태꾸하는건 못된일인거 알면서두 그런 장면에 부딭치면 그게 생각처럼 리성을 곤토로루 못하겟슴다.
내 원래내장이 나쁜게 요즘은 맬 위두 아프구 배두 아파서 ..ㅠㅜ
요즘에는 제 정신 아님다 .막 정심병자 될거 같슴다.
늦은 밤에 들려줘서 고맙슴다.
내 시집왔을때부터 같이 삽데다.
맘이 약해서 세간나겟단 말 못하구 여태껏 살아왓슴다.
며느리가 시어미니한테 말태꾸하는건 못된일인거 알면서두 그런 장면에 부딭치면 그게 생각처럼 리성을 곤토로루 못하겟슴다.
내 원래내장이 나쁜게 요즘은 맬 위두 아프구 배두 아파서 ..ㅠㅜ
요즘에는 제 정신 아님다 .막 정심병자 될거 같슴다.
늦은 밤에 들려줘서 고맙슴다.
그런 정황에서 리성을 콘트롤할수 있으면 그건 기계사람임다 ㅎㅎㅎ
사람이 감정이 있어서 나쁜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게지 ^^
싸움한게 잘한게라는게 아니라 이 일을 계기로 자신만의 주장을 좀더 앞세워서
서로 편하게 살수 있는 살림을 선택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가 아는 일본 할머니들 보면 혼자 사는거 좋아하는 분들이 많던데... ...
떨어져 살면 미운정고운정 생각나서 뭔가는 조금 달라질지도 모르잖습니까 ^^
힘내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사람이 감정이 있어서 나쁜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게지 ^^
싸움한게 잘한게라는게 아니라 이 일을 계기로 자신만의 주장을 좀더 앞세워서
서로 편하게 살수 있는 살림을 선택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가 아는 일본 할머니들 보면 혼자 사는거 좋아하는 분들이 많던데... ...
떨어져 살면 미운정고운정 생각나서 뭔가는 조금 달라질지도 모르잖습니까 ^^
힘내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아기 천사님두 늦은 밤에 들려줘서 고마워요.
수니님. 나츄럴님.영환맘.신쥬님.들도 늦은 밤에 들려줘서 고마워요.
글올려놓구 미안하지만 내일 아침 일찍 아들 학교 보내야하니 인젠 내리겠어요.
내일 저녁와서 다시 플 달게요.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열분 죤 밤 되세요.
오야스미나사이...
수니님. 나츄럴님.영환맘.신쥬님.들도 늦은 밤에 들려줘서 고마워요.
글올려놓구 미안하지만 내일 아침 일찍 아들 학교 보내야하니 인젠 내리겠어요.
내일 저녁와서 다시 플 달게요.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열분 죤 밤 되세요.
오야스미나사이...
그어간 고생많앗겟어요.
다행이도 저는 남편이 장남이지만
시어머니가 熊本에 계셔셔 아직 그렇다한 트러블이 없슴니다.
어떻게 10년이나 참앗어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빨 세간 나세요.
그러다 병나면 어쩔라구,,
제 조언이 도음이 되겟는지..
다행이도 저는 남편이 장남이지만
시어머니가 熊本에 계셔셔 아직 그렇다한 트러블이 없슴니다.
어떻게 10년이나 참앗어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빨 세간 나세요.
그러다 병나면 어쩔라구,,
제 조언이 도음이 되겟는지..
클로바야,
전번에 만났을땐 네 성격에 잘해낼것 같던데
어쩜 생각밖으로 일이 그 정도로 번저졌니 ㅉㅉ
근데 지금 집이 롱이 남았다면 금후에도 너네 계속 물어야하잖니?
그것도 벅찬데 아파트세도 물어야할테두.....
일을 급하게 처리하지 말고 시간적 여유를 둬봐라.
勢いで決めないで・・・・
여러가지 잘 고려하면서....
따로 살아도 부모자식관계는 끊어지는것이 아니니까...
나두 시부모 고와하는 며느리 아니니 외국에 갈라져
함께 안사는거 다행으로 여긴다만은 ...
전번에 만났을땐 네 성격에 잘해낼것 같던데
어쩜 생각밖으로 일이 그 정도로 번저졌니 ㅉㅉ
근데 지금 집이 롱이 남았다면 금후에도 너네 계속 물어야하잖니?
그것도 벅찬데 아파트세도 물어야할테두.....
일을 급하게 처리하지 말고 시간적 여유를 둬봐라.
勢いで決めないで・・・・
여러가지 잘 고려하면서....
따로 살아도 부모자식관계는 끊어지는것이 아니니까...
나두 시부모 고와하는 며느리 아니니 외국에 갈라져
함께 안사는거 다행으로 여긴다만은 ...
저도 나가 사는것을 찬성합니다, 남편,아들과 같이 나가 사세요, 시부모하고 떨어져 사는것이 어쩌면 모순을 해결하고 더 화목해질수 있습니다,
ㅉㅉ
요런일이..있었구나.
독자아들이면..앞으로두..모셔야할..집안이구.10년동안이나..함께지내온관계이구..하니깐...
우선은..부모님한테..말대꾸한것은..잘못했슴다..라구빌구..이는..어른에대한존경..젊은이로써..응당먼저..도량이넓게..처리를하고...
불편했던점에대해서..가족끼리..툭털어서..얘기두나누구..상의해서나가던..들어오던
결정을짓는게..좋으상싶은데....일시적인충동은..서로의마음만..상하구..ㅉㅉ
경제적으로도..정신적으로도..해결방법을대서..베스트의해결방안을..짜는게좋을상싶은데...
몸건강은..잘챙기구..문제를..잘해결하기를..바라는봐임다.
일시충동은..다메요.
참고로하구.일단은..최종결단은..본인이..내리기를..바라구요.
요런일이..있었구나.
독자아들이면..앞으로두..모셔야할..집안이구.10년동안이나..함께지내온관계이구..하니깐...
우선은..부모님한테..말대꾸한것은..잘못했슴다..라구빌구..이는..어른에대한존경..젊은이로써..응당먼저..도량이넓게..처리를하고...
불편했던점에대해서..가족끼리..툭털어서..얘기두나누구..상의해서나가던..들어오던
결정을짓는게..좋으상싶은데....일시적인충동은..서로의마음만..상하구..ㅉㅉ
경제적으로도..정신적으로도..해결방법을대서..베스트의해결방안을..짜는게좋을상싶은데...
몸건강은..잘챙기구..문제를..잘해결하기를..바라는봐임다.
일시충동은..다메요.
참고로하구.일단은..최종결단은..본인이..내리기를..바라구요.
10년 동안 남 모르게 맘 고생 참 많이 했을것 같네요.
시부모님이랑 함께 생활하면 허물만 많이 보일뿐 소중함을 느끼지 못해요,
그러니깐 일단은 분가하되,영원히 보지않을 사이도 아니니깐
시부모님과의 관계처리를 잘하고 나오세요.
리유가 어떻게 됐던 어른한테 대들어서 죄송합니다하고 사죄하고
여차여차해서 한번 나가 살아보고 싶습니다하고 동의도 얻고하세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시부모님이랑 함께 생활하면 허물만 많이 보일뿐 소중함을 느끼지 못해요,
그러니깐 일단은 분가하되,영원히 보지않을 사이도 아니니깐
시부모님과의 관계처리를 잘하고 나오세요.
리유가 어떻게 됐던 어른한테 대들어서 죄송합니다하고 사죄하고
여차여차해서 한번 나가 살아보고 싶습니다하고 동의도 얻고하세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원래 아무리 좋은 시부모나 친정부모나 결혼한 담에 같이 살면 모순이 많아지기 마련임다..좋기는 같이 안살고 거리를 두며 사는게 제일 좋슴다.. 10년이나 살았다니 너무 맘고생했을거 같슴다...이제부터라도 행복한 생활하시길..단란한 가족만의생활을...
클로바. 나가서 사오.
이번기회에 나가서 못살믄 평생 같이살아야 하거등.
절때로 이대로 물러 앉으면 안되오.
자기 부모 하구같이 있어두 불편한데 시부모 하구 같이 십년이나.....
따로 나가 살아야 시어머니두 한동안 랭정히 제 일을 생각할 겨를이 생기구.
앞으로 둘 사이가 더 좋아 지오.
나가서 살믄 돈이 많이 들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요.
남편이 술 먹구 늦게 들어 와두 시어머니 땜에 싸우지두 못하지?
따로 나가서 남편하구두 할 말 하면서 사오.자유롭게....
따로 나가 살면서 자주 시어머니 들여다 보구 시어머니 한테 잘해 주면 되는거요.
절때루 이번기회에 나가 사오. 돈 생각은 잠시 하지말구.
롱 이랑은 이제 천천히 무슨 방법이 나올꺼요.
이번기회에 나가서 못살믄 평생 같이살아야 하거등.
절때로 이대로 물러 앉으면 안되오.
자기 부모 하구같이 있어두 불편한데 시부모 하구 같이 십년이나.....
따로 나가 살아야 시어머니두 한동안 랭정히 제 일을 생각할 겨를이 생기구.
앞으로 둘 사이가 더 좋아 지오.
나가서 살믄 돈이 많이 들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요.
남편이 술 먹구 늦게 들어 와두 시어머니 땜에 싸우지두 못하지?
따로 나가서 남편하구두 할 말 하면서 사오.자유롭게....
따로 나가 살면서 자주 시어머니 들여다 보구 시어머니 한테 잘해 주면 되는거요.
절때루 이번기회에 나가 사오. 돈 생각은 잠시 하지말구.
롱 이랑은 이제 천천히 무슨 방법이 나올꺼요.
헉 클로바님 그랬구나...
세상에 해결하기 어려운게 고부간의 문제지요.
제보기두 나가는게 좋을상싶습니다.
서로간에 좀 시간두 가지구....
님두 좀 십년시집살이 끝내구 거뿐하게 좀 살아보게슬....
그래두 나중에래두 시어머님과 화목하게 보내길 기대합니다.
외국사람이래서 모든방면에 우리하구 틀리지만..
세상에 해결하기 어려운게 고부간의 문제지요.
제보기두 나가는게 좋을상싶습니다.
서로간에 좀 시간두 가지구....
님두 좀 십년시집살이 끝내구 거뿐하게 좀 살아보게슬....
그래두 나중에래두 시어머님과 화목하게 보내길 기대합니다.
외국사람이래서 모든방면에 우리하구 틀리지만..
언니 오래만이네...요새는 쉼터도 잘안들이고 잠잠하다했드니 집안에 일이생겼었구나..
시부모들과 같이 동거해보지못한 나로서는 뭐라고 얘기했으면 좋을지몰겠는데...
아마 언니에 그런 심정도 이해하기 좀힘들것같고...
하기사 10년동안 맨날 맞춰살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그것도 일본에서....
지금사는집 롱도있고하다지만 난 따로 사는걸 찬성하는데...많이 고려해본다들 맨날 얼굴부딪치면서 살라면 또 언젠가 트러블이 생길지모르지.
힘들겠지만 몸잘챙기면서 일하던지 하세여...큰병이나 나면 어쩔라구...
시부모들과 같이 동거해보지못한 나로서는 뭐라고 얘기했으면 좋을지몰겠는데...
아마 언니에 그런 심정도 이해하기 좀힘들것같고...
하기사 10년동안 맨날 맞춰살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그것도 일본에서....
지금사는집 롱도있고하다지만 난 따로 사는걸 찬성하는데...많이 고려해본다들 맨날 얼굴부딪치면서 살라면 또 언젠가 트러블이 생길지모르지.
힘들겠지만 몸잘챙기면서 일하던지 하세여...큰병이나 나면 어쩔라구...
에그~일룡엄마,맘고생 많이 했구나.
위에분들이 거의다 요번 기회에 나가서 살라고 하는데 나두 그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소.
그러나 나가기 전에 꼭 시어머니한테 말대꾸한거 죄송하다구 사과하오.그냥 그대로
나가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살수 있소?시엄마두 일룡이네 나가구 혼자 살다보면 생각이
있을게요.ㅠㅠ제 민족 시엄마래두 맞추며 살기 힘든데.. 자꾸 일룡엄마 안쓰럽소.
위에분들이 거의다 요번 기회에 나가서 살라고 하는데 나두 그렇게 하는게 좋을거 같소.
그러나 나가기 전에 꼭 시어머니한테 말대꾸한거 죄송하다구 사과하오.그냥 그대로
나가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살수 있소?시엄마두 일룡이네 나가구 혼자 살다보면 생각이
있을게요.ㅠㅠ제 민족 시엄마래두 맞추며 살기 힘든데.. 자꾸 일룡엄마 안쓰럽소.
다시 한번 풀 다오.
자기를 자책하지 마오.
시부모하구 십년이나 같이 산다는게 그게 어지간한 사람이 아니면 못하거등.
누기 잘못이든 십년동안 한 지붕아래서 같이 살아 온것만 해두
클로바는 아주 대단한 사람이구 부모 효셩하는 사람이요.
도리대로 말하면야 시엄마한테 말대꾸 하지 말아야지만.
사람 사는게 어디 그렇소. 무슨 죽은 사람이라구 자기하구 생각이 틀린데두,
말대꾸두 못하구 살갰소. 의견이 틀린거는 서로 말하면서 싸워가면서
맞추는 법이거등. 머리숙이고 말대꾸 안하는게 딱 맞다구 말 못하지...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 알아가구 이해 하는게요.
대화가 잘 풀어 지지 않구 서로 이해 소통이 안될때는 의견충돌이 있구 싸울수두 있는거지. 이젠 이렇게 되였으니 꼭 이번기회에 밖에 나가서 따로 사오..
나가 산담에 시어머니 한테 사과해두 늦지 않거등.
그럼 좋은 소식 기달구갰쏘.
자기를 자책하지 마오.
시부모하구 십년이나 같이 산다는게 그게 어지간한 사람이 아니면 못하거등.
누기 잘못이든 십년동안 한 지붕아래서 같이 살아 온것만 해두
클로바는 아주 대단한 사람이구 부모 효셩하는 사람이요.
도리대로 말하면야 시엄마한테 말대꾸 하지 말아야지만.
사람 사는게 어디 그렇소. 무슨 죽은 사람이라구 자기하구 생각이 틀린데두,
말대꾸두 못하구 살갰소. 의견이 틀린거는 서로 말하면서 싸워가면서
맞추는 법이거등. 머리숙이고 말대꾸 안하는게 딱 맞다구 말 못하지...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 알아가구 이해 하는게요.
대화가 잘 풀어 지지 않구 서로 이해 소통이 안될때는 의견충돌이 있구 싸울수두 있는거지. 이젠 이렇게 되였으니 꼭 이번기회에 밖에 나가서 따로 사오..
나가 산담에 시어머니 한테 사과해두 늦지 않거등.
그럼 좋은 소식 기달구갰쏘.
클로바아재~ㅉㅉ10년동안 진짜 잘 참아왔구먼...
하긴 늙으신 부모님하고 의견이 맞게 살기는 힘들꺼오.
더우기 일본에 나이드신 분들하고는 더더욱 힘들꺼오.
내 생각에는 모두들 말처럼 한번 세식구서 따로 살아보는게 좋을것같소.
일룡이 데리고 세식구서 한동안 모든것 잊구 재미있게 살아보오.
그 시어머님두 언젠간 제 존재를 승인하고 많이 생각하게 될꺼오.
아재~힘내고..
그러고 우리 약속 잊지는 않았겟지?내한테 가만히 알려주오...ㅋㅋ
하긴 늙으신 부모님하고 의견이 맞게 살기는 힘들꺼오.
더우기 일본에 나이드신 분들하고는 더더욱 힘들꺼오.
내 생각에는 모두들 말처럼 한번 세식구서 따로 살아보는게 좋을것같소.
일룡이 데리고 세식구서 한동안 모든것 잊구 재미있게 살아보오.
그 시어머님두 언젠간 제 존재를 승인하고 많이 생각하게 될꺼오.
아재~힘내고..
그러고 우리 약속 잊지는 않았겟지?내한테 가만히 알려주오...ㅋㅋ
십년이나 같이 살았슴다?그건 나쁜며느리 아니구,좋게 해줘두 그거 모르는 시어머니두 문제가 됨다,,,이 기회에 시부모님두 좀 랭정하게 생각해서,,며느리 중요함을 알게 해야됨다,,, 이때까지 그 며느리 신세르 얼마나 졌는가 알게 될껨다,,,
그때가서 다시 화해르 하든지 일상 며느리니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든지 하쇼,,,
그 생활 그대루 지탱하다간 님이 망가짐다,,,
그럼 위랑 빨랑 낫기바람다,,,건강해야 쌈두 하지 그램다,,,
그때가서 다시 화해르 하든지 일상 며느리니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든지 하쇼,,,
그 생활 그대루 지탱하다간 님이 망가짐다,,,
그럼 위랑 빨랑 낫기바람다,,,건강해야 쌈두 하지 그램다,,,
일룡이엄마 오래간만이예요 ㅎㅎㅎ
참 10년간 잘 참으셨네요 ㅠㅠ 내생각에도 집 나가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시어머니하고 뭐든지 참는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것이 아니니까 틀린건 틀렸다고 확실하게 하는것이
낫다고 봐요 ...건강이 제일이니까 넘 신경쓰지 마시고 일룡이를
위해서라도 화이팅!!!
참 10년간 잘 참으셨네요 ㅠㅠ 내생각에도 집 나가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시어머니하고 뭐든지 참는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것이 아니니까 틀린건 틀렸다고 확실하게 하는것이
낫다고 봐요 ...건강이 제일이니까 넘 신경쓰지 마시고 일룡이를
위해서라도 화이팅!!!
클로바님 시부모님하고 10년이나 함께 사시면서 여러가지 말못할 나야미가
많고 많았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나가 사신다는 말이 나온 이참에 나가 사시는것이 나을까 싶네요....
경제상에서는 조금 어려움이 동반될지 모르지만 마음고생 안하는게 무엇보다도
더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갈라져 사느라면 시어머님도 생각이 조금 달라질수도 있고......
많고 많았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나가 사신다는 말이 나온 이참에 나가 사시는것이 나을까 싶네요....
경제상에서는 조금 어려움이 동반될지 모르지만 마음고생 안하는게 무엇보다도
더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갈라져 사느라면 시어머님도 생각이 조금 달라질수도 있고......
많이 힘들겟어요 일룡이 엄마~ 저는 지난일들이 다 잊혀져서 머라 조언을 못하겟네요~
적당한 결정내리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적당한 결정내리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10년이면 정말 오래 살았습니다.
그리구 언녕 나와 살지 싸우면서 같이 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구 10년이나 그러구 살아씀까...
그리구 그 시어머니 어지간한 성격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구 언녕 나와 살지 싸우면서 같이 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구 10년이나 그러구 살아씀까...
그리구 그 시어머니 어지간한 성격이 아닌것 같습니다.
규슈언니 이런고민에 쌓여잇구나 ㅠㅠ
언니현명하게 잘처리하세요.여태까지도 버텻을라이
나두 외동아들인데 첨부터 따로살아서 뭐라할말없네요 언니글읽으면서 먼훗날 나를 보는같기도하구 ㅠㅠ
언니 우선 건강을 잘챙기구 . 남편이나 일룡이한테 괜히 짜증부리지마세요.
언니현명하게 잘처리하세요.여태까지도 버텻을라이
나두 외동아들인데 첨부터 따로살아서 뭐라할말없네요 언니글읽으면서 먼훗날 나를 보는같기도하구 ㅠㅠ
언니 우선 건강을 잘챙기구 . 남편이나 일룡이한테 괜히 짜증부리지마세요.
정말 고생많았씀니다. 그리고 클로버님은 참말로 의지가 강한 분이시네요. 감탄함니다. 우리 신랑도 뭐 귀국하면 병들어 자주 앓는 부모들과 같이 살면서 돌보련다면서 견결히 말하네요. 지금부터 여러가지 도라블이 있을까봐 근심이 쌓임니다. 그쪽도 우리말을 모르는 한족이람니다. 참으로 힘들겠죠?? 클로버님의
남편님이 클로버님하고 함께 나가는데 동의하는거 보아선 참으로 님을 사랑하는
남편이네요. 아드님하고 남편님을 보아도 마음 편안히 하시고 이제부터라도 진정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보세요.
남편님이 클로버님하고 함께 나가는데 동의하는거 보아선 참으로 님을 사랑하는
남편이네요. 아드님하고 남편님을 보아도 마음 편안히 하시고 이제부터라도 진정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보세요.
수니님 .나츄럴님.영환맘.신쥬님.어제는 늦은 밤에 들려줘서 고마워요.
님들의 의견을 참고로할게요.
kirinn님 시부모들하구 제발 같이 잇지말아요.맘 고생대단히 합니다.떨어져 있으면 맘에안 드는 일이 있어두 얼굴맞댈 그때만 며칠 참으면 되는일인데...맬 같이 살면 일이 생각처럼 안되갑니다. 들려줘서 고마워요.
꼬부니언냐. 들려줘서 고맙소 .저번에 만났을때 내 보면 팍팍 털어놓구 말할거 같지만 정작 장면에 부팆치면 속이 떨려서 말한마디 못하구 꾸--참구 있엇는데..그게 버릇이되서 자기네 나르 뭐라구 말해두 내 가만히 잇는 머저리인가하우. 한심하게 나르 바카 아쯔까이 한단데.내 어지간하면 집을 나갈려하겟소.
지금 집 롱두 남앗지...아파트 빌리구 나가면 경제상 좀 힘들어두 정신상 해방만 받는다면 내 막 날아다닐거 같소 .오늘 멜두 고마웟소,
님들의 의견을 참고로할게요.
kirinn님 시부모들하구 제발 같이 잇지말아요.맘 고생대단히 합니다.떨어져 있으면 맘에안 드는 일이 있어두 얼굴맞댈 그때만 며칠 참으면 되는일인데...맬 같이 살면 일이 생각처럼 안되갑니다. 들려줘서 고마워요.
꼬부니언냐. 들려줘서 고맙소 .저번에 만났을때 내 보면 팍팍 털어놓구 말할거 같지만 정작 장면에 부팆치면 속이 떨려서 말한마디 못하구 꾸--참구 있엇는데..그게 버릇이되서 자기네 나르 뭐라구 말해두 내 가만히 잇는 머저리인가하우. 한심하게 나르 바카 아쯔까이 한단데.내 어지간하면 집을 나갈려하겟소.
지금 집 롱두 남앗지...아파트 빌리구 나가면 경제상 좀 힘들어두 정신상 해방만 받는다면 내 막 날아다닐거 같소 .오늘 멜두 고마웟소,
문미나님 미화는 학교 잘 적응하고 잼 잇게 다니고 잇죠?
이번일로만 집을 나갈려구 결정한거 이닙니다.
여태껏 여러가지 일들이 싸이고 싸이고 많이 싸엿어요 .
몇년전에 남편하구 세간나가자구 하니 그때는 떽하구 난리던게 이번엔 자기먼저 시엄마보구 내 집나가면 되잖는가면서 말합데다. 하두 나르 너무 치프하구 하니깐 옆에서 보다 못해 내 불쌍하다면서 ...시어미니 다 나쁜게 아니라 내한테두 나쁜점이 잇을겁니다.
인제는 서루가 상대방을 더는 참을수가 없는 상태까지 되엿답니다.
물론 집 나갈때는 인사말하구 나가야겟슴다.
강이사랑님 집에 꼬맹이는 잘 크고 잇죠?
님의 말처럼 집 나갈때는 내 자존심이 허락 안되지만 꾹--참구 먼저 사죄하구 인사말하구 나가야겟슴다. 아도바이스 고마워요.
이번일로만 집을 나갈려구 결정한거 이닙니다.
여태껏 여러가지 일들이 싸이고 싸이고 많이 싸엿어요 .
몇년전에 남편하구 세간나가자구 하니 그때는 떽하구 난리던게 이번엔 자기먼저 시엄마보구 내 집나가면 되잖는가면서 말합데다. 하두 나르 너무 치프하구 하니깐 옆에서 보다 못해 내 불쌍하다면서 ...시어미니 다 나쁜게 아니라 내한테두 나쁜점이 잇을겁니다.
인제는 서루가 상대방을 더는 참을수가 없는 상태까지 되엿답니다.
물론 집 나갈때는 인사말하구 나가야겟슴다.
강이사랑님 집에 꼬맹이는 잘 크고 잇죠?
님의 말처럼 집 나갈때는 내 자존심이 허락 안되지만 꾹--참구 먼저 사죄하구 인사말하구 나가야겟슴다. 아도바이스 고마워요.
행복한 생활님 내 기억이 맞다면 님네 딸님 지금 소학교3학년이죠? 둘째 임신중이죠?틀렷다면 미안해요. 님 말처럼 멀리 떨어져 살면 서루 이마살 쯔프릴 일이 없겟는데...
이미 이렇게 된이상 쓴죽이 밥두 못되구...머리 아파요.
암튼 이번에 든든히 맘먹구 세간나가기루 했어요.들려줘서 고마워요.
샌디 언니 .내 이번엔 딱 맘 먹엇소, 걍 이정도루 나가면 내 정신병자 되구 마우.
자기네 말은 다 맞구 할말은 다하구 내보구는 가망 잇어라하구 언니 말 맏다나 내라구 머 죽은게라구 걍 가망잇겟소 휴....쇡이타서 못살게
이미 이렇게 된이상 쓴죽이 밥두 못되구...머리 아파요.
암튼 이번에 든든히 맘먹구 세간나가기루 했어요.들려줘서 고마워요.
샌디 언니 .내 이번엔 딱 맘 먹엇소, 걍 이정도루 나가면 내 정신병자 되구 마우.
자기네 말은 다 맞구 할말은 다하구 내보구는 가망 잇어라하구 언니 말 맏다나 내라구 머 죽은게라구 걍 가망잇겟소 휴....쇡이타서 못살게
이나엄마 들려줫구나 .
이번엔 딱 나갈 맘 먹엇으니 나두 좀 거리두고 살아보면서 차츰 내 잘못이랑 뉘우칠 일이 오겟지 하면서 ...물론 시엄마랑두 자기네 잘못을 알 날이 오겟지..믿으면서 첨으로 한집식구 셋이서 날개쭉---펴구 잼잇게 살아봐야지.
하늘 요즘 애기 잘 크고 잇소?오라지 않으면 애기하구 상봉하겟네 .
저번에 아버지 아파서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던데..몸 잘 챙기요.혼자 몸이 아니니깐 ..
애기낳으면 쉼터다 사진이랑 올리요.
제발 시엄마랑 같이 사는게 아니요. 내 살아보니 얼마나 시집살이 많은지..ㅠㅜ
아직 집 롱두 남앗지..경제상 좀 힘들어서 좋은 아파트는 못들어가구 코구멍만큼 작구 헐지만 그런데라구 나갈수 잇다면 내 다리펴구 편안히 잠 잘것 같소 .
이번엔 딱 나갈 맘 먹엇으니 나두 좀 거리두고 살아보면서 차츰 내 잘못이랑 뉘우칠 일이 오겟지 하면서 ...물론 시엄마랑두 자기네 잘못을 알 날이 오겟지..믿으면서 첨으로 한집식구 셋이서 날개쭉---펴구 잼잇게 살아봐야지.
하늘 요즘 애기 잘 크고 잇소?오라지 않으면 애기하구 상봉하겟네 .
저번에 아버지 아파서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던데..몸 잘 챙기요.혼자 몸이 아니니깐 ..
애기낳으면 쉼터다 사진이랑 올리요.
제발 시엄마랑 같이 사는게 아니요. 내 살아보니 얼마나 시집살이 많은지..ㅠㅜ
아직 집 롱두 남앗지..경제상 좀 힘들어서 좋은 아파트는 못들어가구 코구멍만큼 작구 헐지만 그런데라구 나갈수 잇다면 내 다리펴구 편안히 잠 잘것 같소 .
불씨님 입덧 어때요? 배속의 애기 건강히 잘 커가구 잇죠?지훈이하구는 동생<남.아님 여>생긴다는 말 했어요? 대부분 맘들이 세간나는게 좋을것 같다구 말해주니 나두 힘이 나네요. 불씨님 말처럼 같은 민족들끼리두 맞추기 힘든데..더우기 나라.습관이 다르니 정말 힘들어요.그래두 내가 일본에 시집온이상 일본습성을 따르려구 많이 노력해왓지만 미도메 해주지 않아요.
홍홍아재 입덧 좋아졋소? 인제는 태동두 감촉할수 잇구 너무 힘든 고비는 좀 넘엇는가?
많은 맘들이 집 나가는게 좋다구 말해주니 조금은 내가 너무 틀린거 아니구나 하구 좀 시름 놓이우. 이재 3주일만 있으면 내 다리 쭉--펴구 편한잠 잘 일은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요. 아재하구 약속 내 잊을리가 없지 ㅎㅎ 산란한 맘이 오찌쯔이다라 가만히 말할게 ㅋㅋ
홍홍아재 입덧 좋아졋소? 인제는 태동두 감촉할수 잇구 너무 힘든 고비는 좀 넘엇는가?
많은 맘들이 집 나가는게 좋다구 말해주니 조금은 내가 너무 틀린거 아니구나 하구 좀 시름 놓이우. 이재 3주일만 있으면 내 다리 쭉--펴구 편한잠 잘 일은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요. 아재하구 약속 내 잊을리가 없지 ㅎㅎ 산란한 맘이 오찌쯔이다라 가만히 말할게 ㅋㅋ
why?님 그럭저럭 10년 살아왓슴다. 신세야 서루 졋겟지만 ...난 신세졋다구 시엄마하구 이렇구 저렇구 는 말 안하는데..나르 넘 다닌 아쯔까이하구 하는게 힘들어서 더이상 같이 있을 자신이 없음다.그래서 집을 나가기로 결정햇슴다. 오늘 저녁에는 평시에 먹는량대루 밥을 제대루 먹엇슴다.근심해줘서 고마워요.
꼴꼴대지님 나보구 오랫만이라는거보니 날 알아요?혹시 애리엄마예요?
울 시엄마는 도리잇구 없구 관게 없음다. 절반 아다모낌다. 울 남편두 자기 엄마인것두 너무 가막힌지...혀를 끌끌차면서 내보구 도리아우나 함다.오늘 한말이다르구 내일 한말이 다름다.자기네 쯔고 와루이하면 그런말 안햇다는지..못들엇다는지..어쨋든 말 해뜩해뜩 돌라붙이메 ...ㅉㅉ
꼴꼴대지님 나보구 오랫만이라는거보니 날 알아요?혹시 애리엄마예요?
울 시엄마는 도리잇구 없구 관게 없음다. 절반 아다모낌다. 울 남편두 자기 엄마인것두 너무 가막힌지...혀를 끌끌차면서 내보구 도리아우나 함다.오늘 한말이다르구 내일 한말이 다름다.자기네 쯔고 와루이하면 그런말 안햇다는지..못들엇다는지..어쨋든 말 해뜩해뜩 돌라붙이메 ...ㅉㅉ
행복님.자연님.분홍꿀꿀이님.들려줘서 좋은 아도바이스 고마워요.오늘 시간상 관께로 일일이 플 못달겟어요.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하니맘 .^^~~님 제발 동거하지 마세요.시집살이 얼마나 힘든일리라구요.
경험해본 분들은 심정 알겁니다. 난 울엄마랑 늙어두 남동생하구 같이 살지말라함다.
남자들은 자기 부모이니깐 같이 잇기 싶어하지만 같이 살아보면 중간에서 남자들도 많이 힘들겁니다.엄마편두 못하구 안해편두 못하구..지금 울남편 중간에서 재판관질 하는게 정말 머리아파함다. 그런 모습버면 나두 힘들구..암튼 동거하면 다 힘듬다.
들려줘서 고마워요.
하니맘 .^^~~님 제발 동거하지 마세요.시집살이 얼마나 힘든일리라구요.
경험해본 분들은 심정 알겁니다. 난 울엄마랑 늙어두 남동생하구 같이 살지말라함다.
남자들은 자기 부모이니깐 같이 잇기 싶어하지만 같이 살아보면 중간에서 남자들도 많이 힘들겁니다.엄마편두 못하구 안해편두 못하구..지금 울남편 중간에서 재판관질 하는게 정말 머리아파함다. 그런 모습버면 나두 힘들구..암튼 동거하면 다 힘듬다.
들려줘서 고마워요.
다시한번 들려주신 여러맘들한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좋은 아도바이스 정말 고마워요.참고로 하겟슴다.
와다시나리니 통계하면 세간나가는거 찬성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구 부모와의 엔을 끝을수 없으니 집을 나가기전에 시부모한테 사죄하구 일처리 자알하구 나가야한다는 결과를 얻엇슴다.
여러분들의 하게마스 고도바니 용기를 얻구 힘을 얻구 여러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엿습니다. 정말 눈물 날 정도로 고맙슴니다.
여러분들 항상행복하시길 기도하면서 오늘은 이만 잠자리에 들겟습니다.
죤 밥 되세요.
좋은 아도바이스 정말 고마워요.참고로 하겟슴다.
와다시나리니 통계하면 세간나가는거 찬성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구 부모와의 엔을 끝을수 없으니 집을 나가기전에 시부모한테 사죄하구 일처리 자알하구 나가야한다는 결과를 얻엇슴다.
여러분들의 하게마스 고도바니 용기를 얻구 힘을 얻구 여러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엿습니다. 정말 눈물 날 정도로 고맙슴니다.
여러분들 항상행복하시길 기도하면서 오늘은 이만 잠자리에 들겟습니다.
죤 밥 되세요.
죤 밤되세요.

정말로 시집부모와 특별히 시어머니와 사이좋게 지낸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지요. 저도 마찬가지로 비록 우리는 떨어져 살지만 시어머니의 자사자립한 행동을 보면 정말로 꼴보기싫어요. 하지만 남편은 내가선택한 남편이기에 할수없어요. 이제와서 내가 시어머니성격을 봐꿀수도없구요. 요즘 저는 전화할때마다 시어머니를 얼려서 좋은말만해주니까 시어머니태도가 180도로 확 변해버렸어요. 옛날에는 제가 임신해도 관심도안하고 애를 봐주겠다는 말한마디도 없던사람이 지금에 와서는 저를 얼마나 걱정해주는지ㅎㅎㅎㅎㅎ...... 그말을 듣고 저는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