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마마한테 맡긴분 계셔요?

가정육아 · #14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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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사랑 · 2007-06-11 20:41:05 · 조회 385
울애기 다섯달부터 구약서에서 인정하는 보육마마한테 맡겻는데  마중갈때마다 속눈섭이

조금 젖어잇엇어요   처음엔 습관이 안돼서 우는가  햇는데 마중갈때마다 그러니 어쩐지

맘이 좀 불안해요  여태껏 환한얼굴 몇번 못봣어요 울애기는 엄청 순하고 잘웃어요 저하고

눈만 마주쳐두 웃구 그래요 며칠전 속눈섭 거의 대일정도로 눈바로밑에하고 이마에

상처가 잇엇어요 누가봐두 인차 알수잇는 상처는데 저한 아무말없더군요  오늘두 집와서

목욕시키구보니 발목에 긁히웟는지 빨간 줄이 잇더군요   놀임감놀다 넘어졋는지 그럴수도

잇겟지만 말한마디해야할것 아닌가요  맘아퍼 죽겟어요  마마집 해빛두 거의 안들어와서

좀 어둡지 그래서 계속 마마한테 보낼까 돈 들더라두 사립유치원에 보낼까 고민중이예요

어떻하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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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하늘 · 2007-06-11 20:56:43
저라면 안보낼겁니다.
해빛이 잘들어오는집이던 알뜰하게 잘해주는 마마든....
엄마가 안보이는데서 무슨즛을 할지어찌압니까?
요즘 コムスン회사가 화제로 되고있는데...오늘뉴스볼라니까 介護ヘルパー가 몇달되는 남자애기를 우유먹이다가 죽었다고 애기부모들이 소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은 몇달입니까?넘 어린애를 보육원에 보내는것도 좀 마음에 걸리지만 ....개인이하는데는 절대 맏기지마세요..해빛도 거의안들어오는 환경도나쁜데 왜맡깁니까?애가 불쌍합니다.
愛 · 2007-06-11 20:57:07
もしかして江戸川区の方?
月に払っている保育料の中に光熱費とか入っているはずなのに部屋を暗くするのはおかしいよ。普通怪我したりすると連絡手帳に書いてくれるはずなのに。迎えに行くときわざとお子さんの怪我したところを触って「あら!ここどうした?」といってみれば?それもママの反応がなく怪我の回数が多くなったら区の保育課に相談してみれば?
봄제비 · 2007-06-11 20:59:29
그런건꼭물어보세요     애기들은말두못하구      자기자식은자기가지켜야지      우리앤지금보육원에 다니는데  조금이라두 상처있거나하면꼭선생님하구물어봐요    그리구 애들지간에두 조금쎈애들이있는데  우리애한테 조금손대구한일이있어서  선생님한테 톡톡히말했거든요  이건 애들문제가아니라 내가봐두 보육마마의문제같은데요   엄마가얼마나가슴아프겠어요
봄제비 · 2007-06-11 21:01:32
하늘님의말씀처럼 개인한테 안보내는것이좋을것같아요   5달이면좀빠른데 6달부터는보육원에두  보낼수있구
천사의사랑 · 2007-06-11 21:05:29
하늘님 울애기 딱 일곱달 됏어요   글쌔요 요새 고무슨회사 뉴스에서 나오던데요  처음 보낼때두 조금 불안햇지만  구약서에서 인정하는 마마니깐 괜찮은것 같아서 보냇어요

아이님  에도가와구 맞아요 그 집이 원래 히아따리가 안좋아요 응당 상처잇으면 수첩에서 써야는데 아무말없두 없어요   안그래두 저번에 얼굴에 왜 빨간거 잇냐구 물어봣더니  놀임감놀다 받쳣나?하면서 조심하겟다구 하더라구요  저번에 마마집 울집하고 좀 멀다구  다른데 업냐구 물어보니 없데요  거기 들어간것만해두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천사의사랑 · 2007-06-11 21:11:14
봄제비님 상처보구 가슴아퍼 죽을번햇어요   그 보육마마집 오후만되면 손자손녀 네다섯이와서 욱적욱적 그러는것 같아요 국립보육원은 아직 자리가없구 개인보육원은 한달에 오만육만정도 나가니깐 좀 비싸구 잘 생각해보구 보육원에 보내야할것같아요 
봄제비 · 2007-06-11 21:17:01
우리애는  한살때부터 보육원에가기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애들두많구해서근심이였는데   그래두개인보다는 낳을것같아요     손자손녀가 많이오면언제님네애를잘봐줄시간이있겠어요  보육원보내기가 이럭저럭안되면꼭 다른마마를찾던가시약쇼하구 상담하세요 
눈 · 2007-06-11 21:31:17
구약쇼에서 승인하는 보육마마 맞는지요?
구약쇼에서 승인하던 하지않던 님의 지금 상황이라면 하루라도 보내지 않는것이 좋을상싶은데요.작년 저의 경험으로 놓고 볼때엔 국립,사립이외의 보육원을 찾을 때에는 전화대응으로부터 시작해서 보육원 분위기랑 잘 파악하면서 급해하시지 마시고 천천히 찾기를 바랍니다.
천사의사랑 · 2007-06-11 21:31:49
봄제비님 애기두 개인보육원에 보내요? 한달에 얼마예요?  개인마마한테 보내면 병두 잘안하고 좋타고해서  보냇는데   생각보다 못하네요  
愛 · 2007-06-11 21:34:09
やっぱり個人の保育園より今のように区が斡旋している保育ママのほうがましだよ。万が一何かあったとき保険がおりるから。お宅は江戸川のどこ?メッセージ送るつもりだったがどうも送れなかったの。保育ママが手帳に書かないのは時々区の係長やら来て様子を見ながら手帳をのぞくからそれがいやなんじゃないの?
천사의사랑 · 2007-06-11 21:34:09
눈님 구약소에서 승인하는 마마 맞아요   보육원두 천천이 잘 알아봐야겟어요 
천사의사랑 · 2007-06-11 21:38:10
아이님  드문드문 구야것에서 마마한테 조사두 오더라고요  물론 수첩두 보구 저한테 멧세지두 남겻댓어요   그래두 저한테 말한마디라두 해얀데 아무말없으니 말이죠  해빛이 자안들어오니 낮에두 불켜구 잇어야구  별로 산보두 안시키더라구요  두달맡겻는데 딱 두번인가 그래요   아참  저 히라이에서 살아요 
봄제비 · 2007-06-11 21:39:22
우리애는 시립보육원인데요  지금한달에보육비가1600엔이들어요  많이눅죠   보육비는작년수입에 의해정해지는데   작년우리남편수입이적었나보죠  제일비싸두  2만원정도이던데요       이전에 다른곳에서다닐때는  남편이학생이여서 수입이더적었는데  5600원이였구요   지방에따라다르다구하던데 
愛 · 2007-06-11 21:43:30
平井だったら保育ママが結構あるはずなのに。。。保育経験が豊富なママも知ってたけど残念ながら定年になっちゃって力に慣れなくて悪いね。
영환맘 · 2007-06-11 21:47:15
천사의 사랑님..

참 안됐네요..
이럴땐 정말 곁에 있으면 좀 방조라도 하고픈 심정이네요..
될수록 구에 가서 울어보세요..

보육마마에 속탄 얘기랑.. 구에서 소개한 일이니 구에 말하면 괜찮을겁니다.

저두 이전에 보육원이 너무 맘에 없어 구약소에가서 난리해서 옮겼는데요..


천사의사랑 · 2007-06-11 21:47:36
봄제비님  국가에서 인정하는 국립 사립 보육원 자리가 없어요 아마 명년 사월달까지 기달려야한데요  여기는 한살전까지는 보육마마한테 맡기는기 기본이라구 구약서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에도가와구는 애기가 많아서 들어가기 힘들데요

아이님  마마한테두 자리가 거의 없어서  옮기지두 못해요   아무튼 감사해요 
영환맘 · 2007-06-11 21:47:50
근데 봄제비님.. 현재 1600엔입니까??

제일 최하가 2000엔이 아니나요???
천사의사랑 · 2007-06-11 21:52:01
영환엄마님  맘만 받을게요 항상 조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구약서가 예기하고싶은데   마마가 제가 고발햇다구 의견잇어할까봐 말두 못하구  울애기한테 잘안해줄까바 걱정이구해서 속으로 껑껑 앓고 잇어요  휴--  속타죽겟네요   저번에 마마한테 인사겸 과일이랑두 사다 줫는데  ㅎㅎ  
愛 · 2007-06-11 21:55:08
その保育ママはなんという名前?ほかの保育ママに聞いてみるから。
確か江戸川区は子育て支援に力を入れていし、福祉がいいから引っ越してくる人も年々増えているから保育園も結構混んでいますね。もうすこし我慢するしかないのかなあ。かわいそうだけど
오누이마미 · 2007-06-11 21:55:21
동갭이 속상하겠다.아무 도움도 못주고 그저 간다.
천사의사랑 · 2007-06-11 22:00:16
아이님 飯塚마마예요  여기 이사온지 얼마안돼서 아는사람두 없으니 어느 마마좋은지 물을때두 없어요  너무 감사해요 

오누이  들어와 보는것만해두 기뿌다 ㅎㅎ  공주님은 유치원 잘다니구?
눈 · 2007-06-11 22:08:53
저 두달전인가 쪽지 보낸 기억이 나시는지요? 저두 작년에 보육마마한테 맡겼는데 너무너무 잘 봐주구 열정적인 선생이여서 지금두 련계하거든요.전 그 보육마마 한테서 배운것도 많고・・・・・・・처음엔 그 선생님이 외국아이 처음 보니깐  많이 걱정해하덴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진짜 많이 이뻐해줬음다.다른 일본애는 선생님하구 애가 맞지 않다구 야메한다한다하메 반년만에 야메했음다.
애를 보내놓고 언제나 그렇게 불안하면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으니 근심되는 그 심정 그대로 하루라도 보내지 않는 쪽이 좋다구 봅니다.애가 중요하냐 일이 중요하냐 하는 문제이지요.
천사의사랑 · 2007-06-11 22:17:28
눈님 쪽지 기억나요 좋은 보육마마 만나서 다행이네요 마마두 잘만나야한다구 하던데   울애기는 진짜 순하고 낯가리지두 않아요  그집 환경두 마음 안들구해서 아마 바꿔야할것같아요
일대천교 · 2007-06-12 00:39:38
아니면 사립보내세요 .신쥬끄그느 사립도 3만엔정도 한다던데요. 애 상처드잇구 신경이 팍 번저지겨서르... 우리 윤경이느 그래도 이번에 운좋게 국립에 들어갓어요 . 좋기느 좀 기다렷다가 국립보내던지... 잘 생각해보세요 도움이 안돼서 미안하네요 . 그럼 좋은밤보내세요
백조 · 2007-06-12 03:37:25
언니
이사하믄 데겠네 ...
이사
내사는데는 이다바시구 인데
보육원 애기 바주는데 자리 많은데요
사림이라 돈이 비쌀지 모르지만
속탄마음 돈으로 계산못하지요
ㅠㅠㅠ
愛 · 2007-06-12 14:48:32
あの保育ママはベテランじゃないそうです。だから区の保育課の方に電話してほかのベテランママを紹介するよう強く意思表現すればいかがですか?ずっとそのママに見てもらうと親子がストレスがたまって大変でしょう。
천사의사랑 · 2007-06-12 16:24:02
일대천교님 여기는 사립 오륙만정도해요 윤경이 국립들어갓으니 다행이네요  얼마 좋겟어요  여긴 국립 들어가기 진짜 힘들어요  애기 너무 많아서 그런지  명년사월달되야 기회잇을란지 

백조님  이사한지 얼마 안되는데 ㅎㅎ 다른구는 자리잇던데  에도가와구는 특별하게  자리 없네요 

아이님 물어봐줘서 너무 고마워요  오늘 구약서 가봣는데  자리없데요  고마쯔가와에 자리잇는데 너무 멀어서 통근하기 힘들어요  안그래두 스트레스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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