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이면 남편여동생아들 한돌이예요. 그래서 저는 형님으로서 선물을 하려고하는데 뭐할지몰라서 고민중이예요. 애옷을 사자니 시어머니가 한국에서 사서 중국으로 부친다고하고 또 애기들은 빨리커서 얼마 못입을거같아서 고민중이예요. 제가 남편보고 현금으로돈을 부치고 자기가 사고픈거 사라고 할가하니 남편은 물건사서 부치자고 그래요. 정말 머리가 아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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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요전번 저의 조카두 한돐을 갖 쇠였는데요...고민하다가 그냥 돈만 부쳣어요...태여났을때두 돈부쳐주구...백일엔 우유병세트 옷.놀이감. 일본애기세척제가 좋다구해서 그것두 부쳐주구..ㅎㅎ 온도계가 좋대서 그것두부쳐주구..ㅎㅎ 그래요..옷이랑은 연변가면 더이쁜거 많아요...한국옷이랑 많잖아요...아무리 생각해봐두 별루 성의없어 보이지만...그냥 돈부치는게 젤 실제적인것 같아요..
흑장미님 저도 동감이예요. 저부터라도 선물보다 현금으로 주면은 더 좋다고 봐요. 그돈으로 제가 애기한테 사주고싶은거 사주면 되잖아요ㅎㅎㅎ 근데 용돈2만엔좌우를 이엠에스로 부칠려는 생각인데 괜찮을지 모르겟어요.
친동생이며는 조금큰걸로 카메라하든가 비디오 카메라같은건 어떨까요? 일본거
욕심들 낼건데........너무 큰가?
욕심들 낼건데........너무 큰가?
돈 혹은 금으로 한다고합디다.....금은24로한다고들엇슴다.
복미님 글쎄요. 저의 시누가 지금 중국도 이쁜애기옷이 많대요. 그말들으니 일본에서 중국제로된 애기옷을 비싸게 사서 부칠필요가 없는것같애요. 제가 오늘 시누한테 전화해서 집주소를 물어보니 눈치빠른 시누가 형님 물건부칠려구 주소물어보는가하고 물어서 오 그렇다고하니까 형님도 힘든데 부치지말라고 그래요. 하지만 남편여동생인데 어떻게 아무것도 안해줘요. 그래서 저는 현금부치는게 제일실제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유미님 글쎄요 저도 돈이 많으면 큰거로 해주고싶은데 저도 지금 임신7개월인 예비맘이기에 생각대로 그렇게 안되네요.ㅎㅎㅎ 그래서 저의 수준에 맞게 2만엔정도 부쳐주려고해요. 2만엔이면은 중국돈천이백원정도하잖아요.
언젠가는님 금은 시어머니가 사서 준다고했어요. 그리구 저희들은 금살형편이 못되서요. 그저 저희들의 성의를 표달하려고 해요.
お金が一番いいと思います。物だったら人それぞれ好き嫌いがあるから難しいですが、お金だけ渡せば自分で何を買おうとこっちでは神経を使わなくて済むから。

지금 애 키우는집에서 없는것 없이 다 사놓구 잇으니깐
젤 실용적인것은 현금으로 부조하는것이 젤 좋은거 같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