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애교는 ~~~

가정육아 · #14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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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y · 2007-06-11 15:46:35 · 조회 547
어떻게 하면 됩니까 ???

저 계속 애교 없다는 말 듣어서 ~~~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


그런데 어떻게 하면 애교가 되는거예요 ...


금방 밑에 쓴 글 보니 애교도 때가 있다는데 ....

이러다가 평생 애교를 모르고 살거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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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 ~~ · 2007-06-11 15:48:34
글쎄말임다...  나도  한때간엔   애교도  많이  쓰고  화작도  부렸는데... 쌈한담부터는  어저는  그럴  마음이   없어지고   다신  그럴꺼 같지도  못하겠네요...   애교부리는건  여자의    예술이랍디다  
向日葵 · 2007-06-11 15:50:16
자신이 연약한척하며,남자들을 시켜먹는것,아니면,달콤한 말로 얼리는것.예를 들면,칭찬을 자주 해주는거죠 ㅎㅎㅎㅋㅋㅋㅋ
Sund@y · 2007-06-11 15:51:06
^^~~님

             그런데 그 예술이 무척 힘드네요 ...

向日葵 · 2007-06-11 15:51:31
부부싸움이 어디 오래가겠어요? ㅋㅋㅋㅋ

싸우다가도 한이불에 들어가면 화해하는걸 머 ㅋㅋㅋㅋㅋ

Sund@y · 2007-06-11 15:52:33
그런데 얼리워야 어쩌지 ....

글쎄 칭찬은 해본적 없는거 같네요 ㅎㅎ

Sund@y · 2007-06-11 15:52:55
부부가 아닙니다 !!!! ㅋㅋㅋ

수연이 · 2007-06-11 15:54:53
애처럼 찡찡댄다든가 뭐 그런거.ㅋㅋㅋ
가끔은 오빠,나 업어조.이러든가.
자기야~~오늘 나 이쁘지,그치?
신랑앞에서 춤을 춘다는가ㅎㅎ이건 아닌가?ㅋㅋ
저도 잘 모르겠네요.ㅎㅎㅎㅎ
근데 여자들 애교 너무 부려도 여우같다 그래요.ㅍㅎㅎㅎㅎ
물론 신랑이 안그러지만...

쌀쌀이 · 2007-06-11 15:55:24
글쎄요..저두 애교가 없어가지구 그래요..좀 열분 한테서 배워야겠는데..

向日葵님:
그리구 싸우구 이불안에 들어가두 둘다 삑삑 반대방향으로 돌아누워요..
꽃등심 · 2007-06-11 15:55:50



요런 표정이 다 애교지요.
꽃등심 · 2007-06-11 15:57:00
요 우에것처럼 다 따라하문 됨더.ㅎㅎㅎ
Sund@y · 2007-06-11 15:57:36
수연이님 
 
            ㅋㅋㅋ

             댁이 말씀한거 저 하나도 해본적 없네요 ㅠ.,ㅠ

              우선 난 아저씨라 부르니 ....

              댁의 아도바스부터 크라아 해야 할거 같네요 .ㅋㅋㅋ

向日葵 · 2007-06-11 15:58:14
제 남편뿐만아니라,그 어떤 남자도 영웅이 되고 싶어하지요.

그러니,그런 심리를 이용해서 잘 쓰고,그리고 그런 남자로부터는 귀여운 여자로 대접받을수 있지요.

그리고 많이 칭찬해주는것 ㅋㅋㅋ 와 오늘 너무 멋있어요.너무 총명하시다, 옆에 있으니 너무 든든하다 머 이런것 ㅋㅋㅋㅋ
Sund@y · 2007-06-11 15:58:44
쌀쌀이 님

                같이 배워 갑시다 ㅎㅎㅎ
                 저도 지금부터 시작이거든요 ~~~ㅋㅋㅋ
Sund@y · 2007-06-11 15:59:25
꽃등심님 
  
            닭살이 난다면 어쩌겠어요 ㅎㅎㅎㅎ

向日葵 · 2007-06-11 16:00:08
쌀쌀이님, 등되고 자더라도 발가락으로 간지럽이면,안될까요?ㅋㅋㅋ

쌀쌀이 · 2007-06-11 16:00:38
↑
그래요..많이 배웁시다..
Sund@y · 2007-06-11 16:01:56
쌍르쿼이님

                 많이 배워갑니다 ...

                  즉 대방을 자기자신이 영웅이다구 쳐주면 되지요 ㅎㅎ

                  그리구 똑똑하다구 ㅎㅎㅎ

춘 춘 · 2007-06-11 16:02:00
그 호칭부터 바꾸세요.
뭐 자기야. 여보당신 이렇게요.ㅋㅋㅋ
Sund@y · 2007-06-11 16:03:17
춘춘님 
 
         그것이 그렇게 쉽지 않네요 ㅠ.,ㅠ

         아저씨도 겨우 입밖으로 나가는데 ~~~

         이름은 못 부르구 ....
向日葵 · 2007-06-11 16:07:07
건데,칭찬할뗀 너무 거진말처럼 들리면 안되니,좋기는 그 분이제일 듣고 싶은걸 파악헤서

칭찬하면 도끼로 안찍으로 그바로 넘어갑니다.님의 매력에 ㅋㅋㅋㅋㅋ
^^ ~~ · 2007-06-11 16:08:39
어찌하여   신랑을   아저씨라구   부름까?   나이차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귀여워할껌다     
아리사 · 2007-06-11 16:11:57
私は、特に用事が無くても何回もメール送る^^
「想に了!」だけです。
Sund@y · 2007-06-11 16:14:09
썅르쿼이님

                그럼 저 기회를 기다려봐야겠어요 ㅎㅎㅎ

                도끼 한번 찍어서 넘어가게 ~~~


^^~~

                저보고 오빠라 부르라고 했는데

               나는 집에 사촌 오빠 많은데 왜 오빠라 불러 ?하면서

                아저씨라 부릅니다 ㅎㅎ

                내가 너무 했는가요 ?
미인송 · 2007-06-11 16:15:16
애교란게 딸르 있음다 ? 걍 서적쓰무 되지 ㅎㅎ 찌나미니
울집남자잔등은 넓어서 내 업히기 영좋아함다 ㅎㅎ
쩍하무 업혀서 어저는 습관됐는두 ㅎㅎ
잔치날에 처음 업힐때는 어지럽던게 어저는 습관대서 일없음다 ㅎㅎㅎ
Sund@y · 2007-06-11 16:15:24
아리사님

            그렇게는  보낸적 없네요 ㅎㅎ

            언제가 대방이 먼저 메루오니 ~~~

             내가 보내다가 내가 오늘 약을 잘못먹는가 하겠어요 ㅎㅎㅎ


쌀쌀이 · 2007-06-11 16:15:33
싼데이님이 아저씨라구 부른다니까 ..
저두 지금 남편은 동무란 말이 잘 안나와서 ..<여보당시은 더 안되구>
어이 이렇게 부름다..고치긴 고쳐야겠는데...
그게 그렇게 잘 아됨다..
Sund@y · 2007-06-11 16:16:30
미인송님

           행복한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ㅎ

         
아리사 · 2007-06-11 16:17:03

以下は以前shimtoでみて保存しといたものです。
ちなみに私はいろいろ試してますよ。
本当に効くと思いますので、試してみてください。


남편을 살리는 말
38가지    

1.
여보 사랑해요(보여 요해랑사)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아리사 · 2007-06-11 16:20:03
特に聞くのは以下の番号です。

1.2.3.17.19.21.22.24.28.35
^^ ~~ · 2007-06-11 16:33:40
칭찬의   말을   넘 해주니깐  어저는   자기가  없으므   난  못사는가   하면서리  영  제빠듯해합디다.  자신이  그렇게  쎈가  생각하면서  내하구  맘대로   화내지. 

  칭찬의 말도  적당히  하고   애교도  적당히  부리고   신경질도  적당히  쓰고  ...다  그렇게  해야겠는데...  잘  않됨다.  
잘난 여자 · 2007-06-11 16:38:51
애교=오~~야~~   아임까?ㅋㅋ
기 쁨 · 2007-06-11 16:43:34
이런거누 말루 하기 바쁘그마~ ㅠㅠ
꿀꿀이 · 2007-06-11 16:43:59
아리사님이 남긴 38가지 남편을 살리는 말가운데서..
내는 왜 적어두 30가지 이상말은 평시에 자주 하는거 같슴다..ㅋㅋㅋ

이래문..내두 영 애교잇는 여자인가?ㅋㅋㅋ
내절루는 아인거 같은데..ㅎㅎ
Sund@y · 2007-06-11 17:04:08
여러분의 회답 리플을 전부 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여러분의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가요 ...


삿소크 오늘부터 써봐야지 ㅋㅋㅋ


백조 · 2007-06-11 17:09:33
그낭 부르기 없기
당신이 아니라
다 앙 ~~신~~
몸까지 비탈메 흐믈 흐믈이 포인트 !!

싸우고 이불속에서 돌아누브믄 똥침놓기

가끔 마주 끌어안고 목과 얼굴 핥기

욕조 같이 들가기 ?
에네르기 소모해야는가 ?ㅎㅎ
너무 로출인가 ?

등등 많은데 잘 생각안나는군요

이상 백조의 강좌였습니다

ㅋㅋㅎㅎ
queen · 2007-06-11 20:42:22
  저는 평소에는 언제나 표정이 쿨 한남자성격이고 표정도 쿨한표정이거든요. ㅎㅎㅎ 하지만 남편이 말하기전에 집일을 깔금히하고 남편시중다해주기에 남편이 사귀기전, 사귄후, 결혼후의 저에 대한이메지가 확변해버렸거든요.ㅎㅎㅎ 아마 제가 아무것도 할줄모르는걸로 알고있은 모양이예요. 그리고 남편이 힘들게 일하고 왔을때 남편이 좋아하는 요리를 해서기다리고 남편이 돌아요면 수고했다고 활짝웃어주면 남편도 힘든것도 다 잊는거예요.  그리고 남편과 결혼한게 내 복이라고 말해주면 좋아서 코가 벌렁벌렁할정도로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jum · 2007-06-11 22:09:17

........
......자기가 제일좋아 나 어떡해......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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