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뒤적이다가 백일사진, 한돐사진, 최근사진
비교해보니 정말 많이 큰것 같습니다.
이제 한달만 있으면 딸 보러 가는데 이 한달이
이렇게 길수가..
윗사진이 한돐생일, 아래사진이 올해 2월에 찍은건데
모습이 많이 변하구 키두 많이 컸습니다.
비교해보니 정말 많이 큰것 같습니다.
이제 한달만 있으면 딸 보러 가는데 이 한달이
이렇게 길수가..
윗사진이 한돐생일, 아래사진이 올해 2월에 찍은건데
모습이 많이 변하구 키두 많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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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감사함다. 잘 키우갰슴다.
10월의 밤님 딸님 보러 가세요?빨리 가구 싶어서 마음이 급하겠네요 딸님 너무 귀엽네요 얼마나 보구 싶겠어요 울집 딸애는 언제 클란는지 ...아직두 저녁에 자지 않구 보챌때 있으니까 원 ...
정말 많이 컸네요. ㅎㅎ 딸보러 간다니 나까지 기분이 둥둥 ㅎㅎ 이쁜 따님 많이 안아주세요. 오실땐 데리고 오셔요?
미쨩엄마님. 딸애 보러가는데 여태까지 빨리 지나던 시간이
뚝 멈춰버린것만 같네요.
그래도 미쨩만할때(6개월정도) 젤 보기 쉬워요.
우리 애는 넘 애만 먹여서 걱정임다.
뚝 멈춰버린것만 같네요.
그래도 미쨩만할때(6개월정도) 젤 보기 쉬워요.
우리 애는 넘 애만 먹여서 걱정임다.
델구 오기 싶은데 아직은 안됩니다. 제가 내년 3월에 졸업하니까
그때가서 데려올 예정입니다.
진짜 마음은 언녕 중국에 날아가 있습니다. ㅎㅎ
그때가서 데려올 예정입니다.
진짜 마음은 언녕 중국에 날아가 있습니다. ㅎㅎ
헤헤,,, 니 그저 맘은 둥둥떠서 이미 중국에 가 잇겟네~~~ 진짜 많이 컷다야,,,그때 금방 태여낫을때 안자해도 두려울정도록 쬐꼬맣던게~ 어느새 일케 커서....좋겟당!! 조금만 참아랑~~ㅋㅋㅋㅋ
글치? 애들이 놀랍게 큰다.
지형이많이 컷네 ... 보구 싶겟다양 ...
눈이 또릿또릿한게 너무귀엽다 .ㅋㅋㅋ 금방 산실에 몇시간 누워서 몇그람짜리 애기 낳앗다하구 들은거 같은데 ... 시간 참 빠르네 ..
임신햇던 너를 부러워하던 내가 벌써 한돐짜리 애기 엄마니깐 ㅋㅋㅋ
지형아 건강하게 잘 크거랑 ~~
눈이 또릿또릿한게 너무귀엽다 .ㅋㅋㅋ 금방 산실에 몇시간 누워서 몇그람짜리 애기 낳앗다하구 들은거 같은데 ... 시간 참 빠르네 ..
임신햇던 너를 부러워하던 내가 벌써 한돐짜리 애기 엄마니깐 ㅋㅋㅋ
지형아 건강하게 잘 크거랑 ~~
장미언니, 글게말이요.
넘크구 뚱뚱해져서 내 못 안을게라구 울 시어머니 걱정하던데.ㅎㅎ
언니는 애기 데려와서 얼마나 좋갰소.
조기 위에 사진에 나온 바지 언니 사준게요.
영 잘 입혔소. 감사하오.
넘크구 뚱뚱해져서 내 못 안을게라구 울 시어머니 걱정하던데.ㅎㅎ
언니는 애기 데려와서 얼마나 좋갰소.
조기 위에 사진에 나온 바지 언니 사준게요.
영 잘 입혔소. 감사하오.
어머 언니 지형이 볼러 감다? 어우 좋겟다야.
정말 많이 컸다야. 첫모임때 사진첩에서 볼때하구 완전 틀림다에?
하루빨리 시간 지나서 지형이 만나서 뽀뽀두 많이해주구 오쇼
정말 많이 컸다야. 첫모임때 사진첩에서 볼때하구 완전 틀림다에?
하루빨리 시간 지나서 지형이 만나서 뽀뽀두 많이해주구 오쇼
무싯네염~
메롱.. 메롱...
앙증맞게 귀엽네요..
고기에 치마까지.. ㅋㅋㅋㅋㅋ 넘 예뻐요..
앙증맞게 귀엽네요..
고기에 치마까지.. ㅋㅋㅋㅋㅋ 넘 예뻐요..
요기두 애기 왔구나
어 귀여워.....
애들 자라는게 잠간이죠?
와 좋겠슴다 오래잼 딸하구 상봉하는게...
부러워라...따님하구 즐거운 시간들 보내구 오세요.
어 귀여워.....
애들 자라는게 잠간이죠?
와 좋겠슴다 오래잼 딸하구 상봉하는게...
부러워라...따님하구 즐거운 시간들 보내구 오세요.
흑장미님, 올만임당.
애기 델구 와서 좋갰소.
그치? 뉘따 쓰빠밴이라구 이런거 말하는거 같소.ㅎㅎ
기쁨님. 감사함다.
영환맘언니, 남자애 같다구 해서 치마 입히구 머리에 삔 꽂아 봤슴다.
글구 열매를 선물주셔서 감사함다. 글서 나두 부자댔슴다. 겨우.ㅎㅎ
행복한여자님, 감사함다.
인젠 엄마라구두 부를줄 안담다. 장난기 심해서 엄마 불러라무 아빠 부르구
아매르 불러라무 아바이르 부릅데다.
그런거는 어케 아는지.
애기 델구 와서 좋갰소.
그치? 뉘따 쓰빠밴이라구 이런거 말하는거 같소.ㅎㅎ
기쁨님. 감사함다.
영환맘언니, 남자애 같다구 해서 치마 입히구 머리에 삔 꽂아 봤슴다.
글구 열매를 선물주셔서 감사함다. 글서 나두 부자댔슴다. 겨우.ㅎㅎ
행복한여자님, 감사함다.
인젠 엄마라구두 부를줄 안담다. 장난기 심해서 엄마 불러라무 아빠 부르구
아매르 불러라무 아바이르 부릅데다.
그런거는 어케 아는지.
딸이 많이 컸구나~
초롱초롱한 눈 너무 이쁘다야..
다음달에는 딸보러 간다고? 너무 좋겠다야...
딸 실컷 뽀뽀하고 오랑~
늦었지만 발자국이라도 남긴다~
초롱초롱한 눈 너무 이쁘다야..
다음달에는 딸보러 간다고? 너무 좋겠다야...
딸 실컷 뽀뽀하고 오랑~
늦었지만 발자국이라도 남긴다~

귀엽슴더...잘 키우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