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1월에 상한게 이재사 새발톰이 한 2센치 자라나온게 낡은거하구
틈이생겨갰구 조금만 다쳐두 아파둑지머 ㅠㅠ
그렇다구 낡은거 왈 뽑아버리지두 못하구
언제 다 자라나오겠는두 ㅠㅠㅠㅠ
1월에 상한게 이재사 새발톰이 한 2센치 자라나온게 낡은거하구
틈이생겨갰구 조금만 다쳐두 아파둑지머 ㅠㅠ
그렇다구 낡은거 왈 뽑아버리지두 못하구
언제 다 자라나오겠는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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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무신 말임두? 낡은거 하구 틈이 생겼따니?
금방 밥먹고...깜작..우^^^^아^
싼디 ㅎㅎ 그게 그래까 우에절반으 낡은게
아래절반은 새로나온게 ㅋㅋ
바다 쎼기놀랬음두
아래절반은 새로나온게 ㅋㅋ
바다 쎼기놀랬음두
이런 글두 가정 직장 육아 에 속함도 ?
나침판 엉 웬일루 여기메와서 쌀갬두 ㅎㅎㅎ 우ㅉ 서바가기싶아서 ㅋㅋ그나저나 내 손수건으 언제 주겠음두 ㅋㅋㅋ
에구, 나는 여러번빠제셔 얼매 두껍은지....ㅠㅠㅠ
손톱이든 발톱이든 상한게 영 아픔다.
나는 이전에 칼질하다가 손톱으 썩뚝 베나서 생아름 했는데...
아파본 사람이야 그 아픔알지.ㅠㅠㅠ
근데 미인송은 어째 일한다면서 발톱생각만 함더.ㅎㅎㅎ
아프긴 아팠던매꾸마...아프지 말아야겠는뎅
나는 이전에 칼질하다가 손톱으 썩뚝 베나서 생아름 했는데...
아파본 사람이야 그 아픔알지.ㅠㅠㅠ
근데 미인송은 어째 일한다면서 발톱생각만 함더.ㅎㅎㅎ
아프긴 아팠던매꾸마...아프지 말아야겠는뎅
싼디...성질 좀 죽으면 얇게 되다니깐...


싼디 살찼구만 ㅋㅋㅋㅋ
삼겹살 ㅎㅎㅎㅎ 다치무 아프짐 ㅎ이재 일하다가 발톱으 내려따본게 생각나서
바다 ㅋㅋㅋㅋ 싼디무세븐줄모르구 ㅋㅋ
삼겹살 ㅎㅎㅎㅎ 다치무 아프짐 ㅎ이재 일하다가 발톱으 내려따본게 생각나서
바다 ㅋㅋㅋㅋ 싼디무세븐줄모르구 ㅋㅋ
빵디로 딱 붙여놓고
자라나오기 기달궈야 함다
당분간은 빵디로 붙여 움직이지 못하게
낡은 발톱하구 새 발톱 고정하시유
어찌믄 내가 똑같은지 ㅎㅎㅎ
자라나오기 기달궈야 함다
당분간은 빵디로 붙여 움직이지 못하게
낡은 발톱하구 새 발톱 고정하시유
어찌믄 내가 똑같은지 ㅎㅎㅎ
나는 이전에 한번 좀 그런 증상 있었는데..
살랑사랑 쯤이 나는곳을 손톱깍개로 잘라버렸습니다.
좀 자라면 또 깍구..
나중에 새게 다 자랄때까지 그냥 깍아주었죠..
혀바닥에 쓰리 났두.. 이발이 물리는곳이면 다 이발로 짓이개서 물어뜯구..
그냥 두면 그냥 아파서.. 한번 아프더라도 왈 없애버려야지.
살랑사랑 쯤이 나는곳을 손톱깍개로 잘라버렸습니다.
좀 자라면 또 깍구..
나중에 새게 다 자랄때까지 그냥 깍아주었죠..
혀바닥에 쓰리 났두.. 이발이 물리는곳이면 다 이발로 짓이개서 물어뜯구..
그냥 두면 그냥 아파서.. 한번 아프더라도 왈 없애버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