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다...

가정육아 · #144588

← 가정육아

행복한여자 · 2007-06-11 12:33:17 · 조회 368
오후에 신체검사하는게
점심먹지말구 물외에 암거두 먹지말래서
지금 배가 고파서 밥공기마 눈앞에서
왔다갔다함다..
아 배고파라..
신체검사 끝나무 내 또 폭식하구 살이 두근 오르겠죠?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나나 · 2007-06-11 12:35:12
햐햐 먹고싶어도 참을수밖에 ㅋㅋㅋㅋ 가만스르시까 나이요 ㅎㅎㅎ
흑장미 · 2007-06-11 12:35:24
캬캬~~ 언니 나누 금방 물고기에다 사라다에다 밥 한사발 먹었는디.ㅋㅋㅋ
신체검사하구 울 집 오쇼. 내 밥 줄께캬캬캬
내 언니 배고프단데 열 받게하구 빨리 튀자~~~
꼴꼴대지 · 2007-06-11 12:36:20
이나엄마야 오래간만 ㅎㅎㅎ
잘 지냈어요? 이나도 임젠 많이 컷겠네요 .....
신체검사가 끝나서 배고프다고 폭식하지말고 ㅋㅋㅋㅋ
백조 · 2007-06-11 12:37:17
밥줄가요 ?
다하고 오세요
ㅎㅎ
배추김치 금방한거 한포기 대접할게요
ㅋㅎㅎ
愛 · 2007-06-11 12:39:14
私も午後から健診なのでご飯を食べていない。
お腹がすいた!!
꽃등심 · 2007-06-11 12:39:21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배고픈게 제일 참기 바쁜데요.

다이어트할려구 굶자하문 앞이 빨간별이 왔다갔다해서리.ㅎㅎㅎ

신체검사하구 밥으 꿍꿍 드세용.
행복한여자 · 2007-06-11 12:39:49
나나야...우나라 참는수밖에 없지무..그래자니 요리 힘들단데.. ㅋㅋㅋ

흑장미 니 둑을래? 내 지금 배고파 죽겠는데 자랑까지하구 가니? 근데 어쩌다 오늘은 밥까지 제때 챙겨먹었냐? 지빈이 오늘 점잖은내하던매구나 어찌개? 니 말한거보니 내 배부른다 ㅋㅋㅋㅋㅋ

꼴꼴대지님..오랜만임다..잘있슴다? ㅎㅎㅎ 이나 문안까지...이나 잘큼다..내 배 넘고파서이나 생각할새두 없슴다 ㅋㅋㅋ 오낼 끝나무 머 먹을가마 생각하짐....예, 알았슴다..좀 먹을게요 ㅋㅋㅋ 내 더 살찌무 왈라....
행복한여자 · 2007-06-11 12:43:14
백조님..ㅎㅎㅎ 시원한 배추김치다 밥 한공기....헉 군침이야...다하구 정마 감다 예?

爱님..님두요? 바쁘지 예? 같이 좀마 참기쇼...

꽃등심님...정마 그렇지 예? 이전에사람들은 어떻게 참았는두...내두 지금 막 오각별이 바짝바짝함다...ㅋㅋㅋㅋㅋㅋ 꿍꿍 먹구남 또 썰이 둬야..흑흑..

다다 · 2007-06-11 12:44:11
이나엄마  울집 온나.
지금 입쌀밴새 하거등요 캬캬...
맛있겠지?
행복한여자 · 2007-06-11 12:46:31
헉 다다님 ...오늘 어째 휴식임다?
입쌀밴새? 아 먹구파라 그거는 배안고파두 맛있는뎅..
두 공주 맛잇게 잘먹는거 보는거 같다...
내 감 같이 먹어주겠는뎅..가야지안되겠다 주소 보내쇼..ㅋㅋㅋㅋ
흑장미 · 2007-06-11 12:47:19
언니 ㅋㅋㅋ 오늘은 우째 영 사라다 먹기싶어서 스파가서 사다가
지빈이 아까 낮잠 잘때 가만히 혼자 묵엇지므.ㅋㅋㅋ
춘 춘 · 2007-06-11 12:49:47
언니 신체검사 끝나구 아무리 배고파도 천천히 먹으소.
언치우면 약이 없습다.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6-11 12:50:52
흑장미야..잘햇다 그래 애보는게 정마 중로동이다
그때 절루 몸 주의해야한다..
나누 항상 아침먹구남 점심지났더라..
그래서 위랑 다 나빠지는같단말이..
젊은게 건강을 잘챙겨야지
건강이 혁명의 본전!
행복한여자 · 2007-06-11 12:51:46
춘춘아...오 알았다..지금 니 말듣구 정마 그생각드는데
몰지 그때가무 그랠수잇겠는두..
성미 급한게...막 삼킬란두...ㅋㅋㅋㅋ
홍홍 · 2007-06-11 13:40:06
내 이재 왔다.
신체검사 시작됐냐?끝나고 너무 폭식하지 말고...
묘툐한 체격위해서 간바레~
チュ-リップ · 2007-06-11 15:04:48
언니,신체검사 끝났소?
어쩜 신체검사 오후에 하오?
점심식사 빼면 진짜 배가 고픈데 ㅉㅉㅉ
간밧데네....
행복한여자 · 2007-06-11 16:19:29
홍홍이두 왔댔어? 이재 다하구 집왔다...거기다 피까지 가득빼구온게 막 휭하더란데...ㅋㅋㅋ 이구 아줌마 체격 왈라왈라...묘툘하기는 백번두 글렀지무....

츄리프야..웅 끝났지무..그래말이 오전에 하무 좋지 아침 안먹으무되재무야 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행복언냐..빨리하늘만큼 땅 만큼2007-06-11 12:403899
대한한공하구 아세아나 항공미쨩엄마2007-06-11 12:384146
▶ 배고픔다...행복한여자2007-06-11 12:3336817
남편이 자가용에 대한 욕심신쥬2007-06-11 12:2750429
오늘. 반날 보육사질 했어요영환맘2007-06-11 12:1337015
무얼 선물할까요?晨曦2007-06-11 12:073677
부모님을 요청하신분들ya2007-06-11 12:053672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チュ-リップ2007-06-11 12:0337131
고민중~~~행운초2007-06-11 11:453702
급급.......김삿갓2007-06-11 11:443827
아버지가 남친하고 그만두랍니다. 휴~丸子ちゃん2007-06-11 11:0492126
비행기표 싸게 파는곳 알려주세요보배2007-06-11 11:003797
내가 만든 꼬마곰!행복2007-06-11 10:5238628
처음으로 수놓이 했어요!행복2007-06-11 10:4740542
주먹밥을 만드는 남편!행복2007-06-11 10:4466926
심양에서 연길까지 비행기 얼마 정도 걸리는지요?눈사람2007-06-11 10:303773
30이넘어서 대학가기태나2007-06-11 09:3250323
출산을 위한 부모요청에 대하여トマト2007-06-11 09:133574
너무 숨이 차요...행복한 생활2007-06-11 09:046219
또 한주일이 시직됬네요 ㅎㅎ向日葵2007-06-11 08:443505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뼻뎽2007-06-11 06:523764
ㅠ.ㅠ十全九美2007-06-11 04:393674
미안하지만 이것두 도와주세요둥근 달님2007-06-11 00:363662
면접에 항상 떨어지는 사람들의 10가지 특징연 정2007-06-11 00:364203
인터넷쇼핑..칵테일사랑2007-06-11 00:183811
見積もり?둥근 달님2007-06-10 23:393486
젖을 먹어야 할까요?민정2007-06-10 23:083633
空心菜먹고 싶은데요 ...백조2007-06-10 22:2336315
기분이 말이 아니게.아이리스2007-06-10 22:143703
화장품에 관하여윤하2007-06-10 21:363893
← 이전199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