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울 아버지가 전화와서 남친이 아직 집을 못 샀는가고 묻더라구요.
돈이 모자라서 아직 못살거라고 예기했어요. 선불금도 아직 절반 모자린 상태이거든요.
그리고 현재 개인사업 금방 시작한지라 돈이 나가기만하고 아직 들어오는게 없어요.
아버지도 저의 남친 몇번이나 만나봤어요. 그땐 사람이 괜찮다고 좋아하시더니
어제 아버지께서 전화와서 집 안 마련하면 결혼 안시킨다고 하시네요.
저더러 남친한테 그렇게 전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 집을 못사면 헤여지랍니다.
근 29년 곱게곱게 키워온 딸을 주는것만으로도 안타깝고 아까운데
집도 없이 곤난한 남자한테 시집보네지는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언니가 결혼 2년되도 아직 자기집이란게 없이 세집만 맡고 살고있어요.
아버지가 매번 언니집에 놀러가서 가난하게 사는거보니깐 속이 터진다해요 .
큰딸도 그런집에 시집보내서 지금 후회하고 있는데 작은딸은 절때 그런데 못주겠다고 하십니다.
울 아버지 너무나도 좋은분이신데. 8년전에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엄자노릇 아버지노릇 하시면서 언니와 절 키워주셨어요.
저가 이미 나이 서른이 가까운 사람이 되여도 매일 어린애로 생각하시고 늘 걱정하시고 합니다.
아버지 가슴에 못을 밖는 일은 절대 하고싶지 않지만
또한 남친을 사랑하고 있어요.
저 엊저녁 잠을 잘 이루지못했어요.
저 어쩌면 좋을가요???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돈이 모자라서 아직 못살거라고 예기했어요. 선불금도 아직 절반 모자린 상태이거든요.
그리고 현재 개인사업 금방 시작한지라 돈이 나가기만하고 아직 들어오는게 없어요.
아버지도 저의 남친 몇번이나 만나봤어요. 그땐 사람이 괜찮다고 좋아하시더니
어제 아버지께서 전화와서 집 안 마련하면 결혼 안시킨다고 하시네요.
저더러 남친한테 그렇게 전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 집을 못사면 헤여지랍니다.
근 29년 곱게곱게 키워온 딸을 주는것만으로도 안타깝고 아까운데
집도 없이 곤난한 남자한테 시집보네지는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언니가 결혼 2년되도 아직 자기집이란게 없이 세집만 맡고 살고있어요.
아버지가 매번 언니집에 놀러가서 가난하게 사는거보니깐 속이 터진다해요 .
큰딸도 그런집에 시집보내서 지금 후회하고 있는데 작은딸은 절때 그런데 못주겠다고 하십니다.
울 아버지 너무나도 좋은분이신데. 8년전에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엄자노릇 아버지노릇 하시면서 언니와 절 키워주셨어요.
저가 이미 나이 서른이 가까운 사람이 되여도 매일 어린애로 생각하시고 늘 걱정하시고 합니다.
아버지 가슴에 못을 밖는 일은 절대 하고싶지 않지만
또한 남친을 사랑하고 있어요.
저 엊저녁 잠을 잘 이루지못했어요.
저 어쩌면 좋을가요???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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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님 글 보고나면 저가 왜 자꾸만 짜증만 나네요.
이전에도 가끔 님의 글을 봤지만 그냥 돈 문제 떠나지 않네요.
솔직히 말해서 나이 30다 되는 사람치고는 좀 그러하네요.
다른것 몰라도 남편이 그래도 살려고 아득바득하면 뒤바침이랑 잘 해주면
그만큼 돌아오기 마련인데.
처음부터 만사가 잘 풀리고 누구나 다 돈 많은 부자가 어디 있어요.
돈은 있다가 없고 없다가고도 생가는것인데.
이전에도 가끔 님의 글을 봤지만 그냥 돈 문제 떠나지 않네요.
솔직히 말해서 나이 30다 되는 사람치고는 좀 그러하네요.
다른것 몰라도 남편이 그래도 살려고 아득바득하면 뒤바침이랑 잘 해주면
그만큼 돌아오기 마련인데.
처음부터 만사가 잘 풀리고 누구나 다 돈 많은 부자가 어디 있어요.
돈은 있다가 없고 없다가고도 생가는것인데.
돈돈돈돈.............
아버지가 반대하는게 그냥 돈문제라면
둘이 좀더 힘내서 돈을 모으고 집도 살 정황에 결혼을 하는것이 좋을상 싶네요.
결혼이라는거 급히해서 좋은것이 아닙니다.
인연이라면 몇년이 지나도 두분은 결혼을 하게 될겁니다.
님의 글을 쭉---- 읽어보니 아직 경제상에서 결혼 할 정황도 못되는거 같은데
불쌍한 아버지 가슴에 못박지 말고
남친한테 좀더 시간을 줘보세요.
그리고 부모 반대하는 결혼 하는게 아니라고 했습다.
옛날 노인들의 말 틀린거 없어요.
아무래도 할거면 축복받을수 있는 결혼 하는것이 좋지 않나요?
아버지가 반대하는게 그냥 돈문제라면
둘이 좀더 힘내서 돈을 모으고 집도 살 정황에 결혼을 하는것이 좋을상 싶네요.
결혼이라는거 급히해서 좋은것이 아닙니다.
인연이라면 몇년이 지나도 두분은 결혼을 하게 될겁니다.
님의 글을 쭉---- 읽어보니 아직 경제상에서 결혼 할 정황도 못되는거 같은데
불쌍한 아버지 가슴에 못박지 말고
남친한테 좀더 시간을 줘보세요.
그리고 부모 반대하는 결혼 하는게 아니라고 했습다.
옛날 노인들의 말 틀린거 없어요.
아무래도 할거면 축복받을수 있는 결혼 하는것이 좋지 않나요?
부모마음 가히 이해할만해요.어느 부모가 자기딸 한평생 고생하면서 사는걸 보고싶겠어요?근데 단지 집을 위하여 남친하구 갈라진다면 나중에 행복할수있겠어요?남친이랑 갈라지구 나중에 좋은 남자 만나서 잘산다면 몰라두 그렇지 못하면 한평생 후회하면서 살거예요.두 사람이 힘을 합쳐 행복하게 살면 그게 무엇보다 낫지않을까요/딸로 생겨서 어머니 없이 혼자 힘들게 딸키워오신 아버지 속상하게 만들지는 말아야지만 남친또한 지금은 그래도 나중에는 출세할수 있잖아요.남친한번 믿어보세요/
아버지를 설득시켜내면 아버지 가슴에 못을 박지도 않고
사랑하는 남친을 잃을수도 없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아버지를 설득시킬만한 남친의 우수한 면을 렬거해보세요
만약 그것이 안되면 결과는 두가지뿐이네요
하나는 남친이 우수하지 못한것... 그렇다면 아버님 선택을 따르는게 좋을상싶구요
그렇지만 사람마다 인정하는 가치관이 다르죠.
돈이 많은것을 우수하다고 보는가.. 정직.근면. 책임감을 중시하는가에 따라서....
다른 한가지 결과는 남친이 우수한데 아버지가 인정안하는건
아버님이 사리불통....이건 쪼금 피곤하죠..
그리고 예전에는삼십이립이라 하지만 (三十而立)
요즘은 대학 나오고 좀만 공부 더 해도 30이 거의 되니 금방 스타드선에 선겁니다
지금의 형편으로 한사람을 정확히 평가할수 없지요
결혼은 두사람이 평등하게 결합하는건데 누가 누구를 주는게 아니잖아요
왜서 딸을 준다고 생각하죠?
님은 결혼하면 남편한테 소속된다고 여기시나요?
또 언니는 결혼 2년인데 여직 세집에서 사니까 결혼을 후회한다고.. 행복하지 못하다고 하시나요?
지금 중국 대도시 집값은. 현재 중국사람들의 평균로임수준으로 보면 한편생 월급으로도 사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아있습니다
이제 금방 사회생활 시작한 사람에게 집못샀다고 결혼 그만두라는건
부모덕 보지못했다고 결혼말라는말과 똑같습니다.
.
.
.
사랑하는 남친을 잃을수도 없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아버지를 설득시킬만한 남친의 우수한 면을 렬거해보세요
만약 그것이 안되면 결과는 두가지뿐이네요
하나는 남친이 우수하지 못한것... 그렇다면 아버님 선택을 따르는게 좋을상싶구요
그렇지만 사람마다 인정하는 가치관이 다르죠.
돈이 많은것을 우수하다고 보는가.. 정직.근면. 책임감을 중시하는가에 따라서....
다른 한가지 결과는 남친이 우수한데 아버지가 인정안하는건
아버님이 사리불통....이건 쪼금 피곤하죠..
그리고 예전에는삼십이립이라 하지만 (三十而立)
요즘은 대학 나오고 좀만 공부 더 해도 30이 거의 되니 금방 스타드선에 선겁니다
지금의 형편으로 한사람을 정확히 평가할수 없지요
결혼은 두사람이 평등하게 결합하는건데 누가 누구를 주는게 아니잖아요
왜서 딸을 준다고 생각하죠?
님은 결혼하면 남편한테 소속된다고 여기시나요?
또 언니는 결혼 2년인데 여직 세집에서 사니까 결혼을 후회한다고.. 행복하지 못하다고 하시나요?
지금 중국 대도시 집값은. 현재 중국사람들의 평균로임수준으로 보면 한편생 월급으로도 사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아있습니다
이제 금방 사회생활 시작한 사람에게 집못샀다고 결혼 그만두라는건
부모덕 보지못했다고 결혼말라는말과 똑같습니다.
.
.
.
부모마음은 다그래요.
부모마음에 못박는일은 하지말아야죠.
위의 춘춘님말대로 남친한테 좀더 시간주면 어떤지...
화이팅하세요...
부모마음에 못박는일은 하지말아야죠.
위의 춘춘님말대로 남친한테 좀더 시간주면 어떤지...
화이팅하세요...
젊어서부터 시집부모님 신세볼려도 말고 될수록이면 시집부모님들 마루꼬쨩한테
부담이 안되는가도 생각해보아요.*웃겨운 말이지만 현실적인 조언이기도 할겜다.*
로년에 넘 부담이 될거구 남친이 다다선배님이 언급하신것처럼 정직.근면. 책임감
면에서 차하다고 생각되면 부모님들이 반대하시기전에 자기인생을 잘 선택하는편이
나아요.*지나온 사람이기에 냉정한 판단을 해보았을따름이니까 미워하지 말아요ㅎㅎ*
부담이 안되는가도 생각해보아요.*웃겨운 말이지만 현실적인 조언이기도 할겜다.*
로년에 넘 부담이 될거구 남친이 다다선배님이 언급하신것처럼 정직.근면. 책임감
면에서 차하다고 생각되면 부모님들이 반대하시기전에 자기인생을 잘 선택하는편이
나아요.*지나온 사람이기에 냉정한 판단을 해보았을따름이니까 미워하지 말아요ㅎㅎ*
저가 맨날 돈돈돈 하는거 안되는거 잘 알아요.
하지만 돈없는 생활 님들은 격어봤으면 저의 마음 이해할지도 모르겠죠.
아무리 돈갖고 모든걸 살수없다해도 이 세상에 사랑이 밥 먹여주나요?
그리고 전 우리아버지 마음 아픈 일은 절대 못하겠어요.
저도 나이 어리면 얼마든지 남친하고 돈모아서 결혼하고 할거에요.
근데 저 나이도 많아요. 신체도 좀 부실해서 애기도 일찍 가져야되요.
저같은 처지에 처하면 이런 모든일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일본에 있으면 아직 이런일 저런일 생각못하겠죠.
저도 일본에 있었길레 알만해요. 중국형세 한번 보세요.
아무리 애를 써서 돈 번다해도 매달 생활비만 달랑.
일본은 알바 많이 하면 그만큼 봉급도 많이 나오잖아요.
저가 기분 우울할때 여기에서나마 조그마한 위로를 받고 있어요.
저가 맨날 돈돈돈 해서 님들 기분 나쁘게 만들었으면 죄송해요.
하지만 저 이런 고민없으면 쉼터들리지도 않았을거에요.
더구나 가정육아 여기에 ......
하지만 돈없는 생활 님들은 격어봤으면 저의 마음 이해할지도 모르겠죠.
아무리 돈갖고 모든걸 살수없다해도 이 세상에 사랑이 밥 먹여주나요?
그리고 전 우리아버지 마음 아픈 일은 절대 못하겠어요.
저도 나이 어리면 얼마든지 남친하고 돈모아서 결혼하고 할거에요.
근데 저 나이도 많아요. 신체도 좀 부실해서 애기도 일찍 가져야되요.
저같은 처지에 처하면 이런 모든일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일본에 있으면 아직 이런일 저런일 생각못하겠죠.
저도 일본에 있었길레 알만해요. 중국형세 한번 보세요.
아무리 애를 써서 돈 번다해도 매달 생활비만 달랑.
일본은 알바 많이 하면 그만큼 봉급도 많이 나오잖아요.
저가 기분 우울할때 여기에서나마 조그마한 위로를 받고 있어요.
저가 맨날 돈돈돈 해서 님들 기분 나쁘게 만들었으면 죄송해요.
하지만 저 이런 고민없으면 쉼터들리지도 않았을거에요.
더구나 가정육아 여기에 ......
아버니미 반대하시면 틀림이 없을껍니다.
님이 그 남친하구 결혼하면 돈고생하면서 힘들게 살아야 할것이라구 아버님이 판단했기에 반대를 하시는겁니다.
돈고생하구 힘들게 살아두 그 남자를 계속해서 사랑할수 있구,
앞으로 그 남자가 계속 발전하지 못하구 이대로 있어두 괜찮다구
여기면 아버지를 설득 시켜서 결혼하세요.
아버지 한테 이 남자랑 같이 살면 못살아두 행복하구 돈 없어두 된다구..
그렇게 아버질 설득시킬 신심이 없으면 헤여지는게 나을것 같네요.
님하구 이미 여러번 헤여지라는 말을 했는데 이런말 자꾸해서 미안합니다.
님을 이렇게 고민시키구 속상하게 하는 남자는 좋은 남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쩐 그 남자가 님을 사랑하는것 보다 님이 더 그 남잘 사랑하는같군요.
여자는 많이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랑 살아야 행복하답니다.
그리구 결혼전에 이렇게 님을 힘들게 한다면 결혼후에는 더 힘들거라구 봅니다.
그걸 다 이겨나갈 자신이 있으면 지금 사랑을 지켜가세요.
님이 그 남친하구 결혼하면 돈고생하면서 힘들게 살아야 할것이라구 아버님이 판단했기에 반대를 하시는겁니다.
돈고생하구 힘들게 살아두 그 남자를 계속해서 사랑할수 있구,
앞으로 그 남자가 계속 발전하지 못하구 이대로 있어두 괜찮다구
여기면 아버지를 설득 시켜서 결혼하세요.
아버지 한테 이 남자랑 같이 살면 못살아두 행복하구 돈 없어두 된다구..
그렇게 아버질 설득시킬 신심이 없으면 헤여지는게 나을것 같네요.
님하구 이미 여러번 헤여지라는 말을 했는데 이런말 자꾸해서 미안합니다.
님을 이렇게 고민시키구 속상하게 하는 남자는 좋은 남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쩐 그 남자가 님을 사랑하는것 보다 님이 더 그 남잘 사랑하는같군요.
여자는 많이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랑 살아야 행복하답니다.
그리구 결혼전에 이렇게 님을 힘들게 한다면 결혼후에는 더 힘들거라구 봅니다.
그걸 다 이겨나갈 자신이 있으면 지금 사랑을 지켜가세요.
어머님이 세상뜰때 님은 이미 21살이나 되였군요. 음... 글 쿠만. 남들집들보다 고생 많이 했소 진짜 남친을 사랑한다면 님의 아버지하고 말해보세요. 내 이미 29살이나 되였는데 이 남자하고 갈라지므 언제 누구한테 시집갈수 있겠냐고 .
지금 맘이 흔들린건 마루고쨩님 본심입니다..남친이 가난하기때문에...
아버님이 갈라지라한다고 고민한다는건 어쩌면 님의 구실을 찾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남친을 버리고 싶은 님의 죄책감을 감추고싶은 변명일지도..
제말이 심하여서 님한테 상처가 될수도있지만...
현재 님의 고민은 그냥 하루밤 자고나면 저절로 풀릴것같은 시시한 고민이 아니군요..
자신의 선택에 자기절로 책임을 져야하는 선택이기때문에 다른 사람의 위로나 조언은
그냥 기분전환 정도에 그칠겁니다..
아버님이 갈라지라한다고 고민한다는건 어쩌면 님의 구실을 찾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남친을 버리고 싶은 님의 죄책감을 감추고싶은 변명일지도..
제말이 심하여서 님한테 상처가 될수도있지만...
현재 님의 고민은 그냥 하루밤 자고나면 저절로 풀릴것같은 시시한 고민이 아니군요..
자신의 선택에 자기절로 책임을 져야하는 선택이기때문에 다른 사람의 위로나 조언은
그냥 기분전환 정도에 그칠겁니다..
우리 아버지 아마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봐요.
아니면 그런말 쉽게 저한테 할 분이 아니신데.
전번에도 저희한테 놀러와서 저가 저의 남친한테 무슨 할 예기 없나구 물었을때
너 남친은 너한테 잘하니깐 별 할 예기없다 이러시던데
왜 갑자기 그런 말씀이 나오셨는지 모르겠어요.
아니면 그런말 쉽게 저한테 할 분이 아니신데.
전번에도 저희한테 놀러와서 저가 저의 남친한테 무슨 할 예기 없나구 물었을때
너 남친은 너한테 잘하니깐 별 할 예기없다 이러시던데
왜 갑자기 그런 말씀이 나오셨는지 모르겠어요.
다다님의 말에 한표...
인터넷에서 글은 단지 주인장의 글로만 추측해서
권고하는것과 다름없기에 이걸로 판단은 되지 않겠죠.
님의 마음은 이미 결정되여 있군만요...
인터넷에서 글은 단지 주인장의 글로만 추측해서
권고하는것과 다름없기에 이걸로 판단은 되지 않겠죠.
님의 마음은 이미 결정되여 있군만요...
이 우의 리플들을 찬찬이 읽어보니까 이전에두 그 남자하고 뭔가 일이 있었는가 보네요. 그사람이 님의 속을 썪일 일들을 했다면 , 아버지의 말을 들어보세요. 아버지들이 다른 남자를 보는 눈이 필경 우리자신들보다는 틀림이 적지요.
돈두 없는데, 거기다가 님을 사랑하고 아낄줄 모르는 남자라면 그만두세요.
여자는 시집을 못갈지언정 잘못된 결혼을 하면 더 마음고생한담다
돈두 없는데, 거기다가 님을 사랑하고 아낄줄 모르는 남자라면 그만두세요.
여자는 시집을 못갈지언정 잘못된 결혼을 하면 더 마음고생한담다
다다님의 말씀에 찬성표!
집사구 결혼하면 좋은줄은 누구나 다 알지만 지금 세월에 제힘으로 집사구 결혼하는 젊은사람들 몇이나 된다구요.
그것이 결혼을 반대하는 유일한 이유라면 좀 ...
집사구 결혼하면 좋은줄은 누구나 다 알지만 지금 세월에 제힘으로 집사구 결혼하는 젊은사람들 몇이나 된다구요.
그것이 결혼을 반대하는 유일한 이유라면 좀 ...
결혼하기전부터 돈으로 해서 고민한다면
결혼해서도 재미없을것 같네요
결혼한담에 후회해서 이혼하느라 하지 말구 결혼하기전에
아버지 말씀이랑 잘 고려해보면서 생각해보세요
지금세월엔 사랑도 중요하지만 진짜 돈이 없으면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중국에서 집 마련못한채로 결혼한다면 조끔은 힘들것같네요
나이도 들었는데 세집살이에 이제 애까지 생기면 어떡하겠어요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많아지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누가 옆에서 머라든간에 결정은 자기절로 내리세요
신랑이 성공할때까지 뒤받침 해줄 신심이 있다면 아버지가 반대하시더라고 밀고 나가고
그럴 신심이 없다면 시원히 갈라지세요
결혼해서도 재미없을것 같네요
결혼한담에 후회해서 이혼하느라 하지 말구 결혼하기전에
아버지 말씀이랑 잘 고려해보면서 생각해보세요
지금세월엔 사랑도 중요하지만 진짜 돈이 없으면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중국에서 집 마련못한채로 결혼한다면 조끔은 힘들것같네요
나이도 들었는데 세집살이에 이제 애까지 생기면 어떡하겠어요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많아지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누가 옆에서 머라든간에 결정은 자기절로 내리세요
신랑이 성공할때까지 뒤받침 해줄 신심이 있다면 아버지가 반대하시더라고 밀고 나가고
그럴 신심이 없다면 시원히 갈라지세요
요즘 중국에서는 생활수준만 많이 높아지고 월급이 인상되지 않아서 많은 가정에서 결혼할때 내는 조건중의 하나가 집입니다. 남자집에서 집사야하는것은 지금 주의 연해하는 사람들 지켜볼때 다 그런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집 있이 스타트하는거랑 아무것도 없이 처음부터 스타트하는 거랑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두 보니 그러데요^^*
근데 난 남편되는 사람의 장래를 보고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님과 같은 처지이구 처음에 집에서도 많이 반대했습니다. 우리도 둘다 집 살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난 둘이 힘을 모여서 돈 모이구 하는것이 마음상 더 편한것 같아서 남편 선택했어요. 바보라고 옆에서 말을 많이 듣고 있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 달리구 내가 편하니깐 행복인것 같습니다. 미래는 많이 노력해야하겠지만~ 그나마 행복해요. 그러니 님도 생각하기에 달렸다고 봅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난 남편되는 사람의 장래를 보고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님과 같은 처지이구 처음에 집에서도 많이 반대했습니다. 우리도 둘다 집 살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난 둘이 힘을 모여서 돈 모이구 하는것이 마음상 더 편한것 같아서 남편 선택했어요. 바보라고 옆에서 말을 많이 듣고 있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 달리구 내가 편하니깐 행복인것 같습니다. 미래는 많이 노력해야하겠지만~ 그나마 행복해요. 그러니 님도 생각하기에 달렸다고 봅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돈이 그렇게 중요하다면야 고민하지 말고 헤여지세요
돈많은 남자 찾으면 되잔아요
누구집 딸인들 아깝지않겟어요
그렇다고 세상여자들 다 부자집에 시집가는거 아니잔아요
집잇고 차 잇고 명예있다고 하여
다 행복한거 아니랍니다
둘이 함께 힘과 마음을 합쳐서 쌓아가는 과정이
살아가는 보람이 아닐가요?
처음부터 모든게 주어지고 마련되면 분투할 용기도 안생기잔아요
전 이해가 안되요
남자가 돈없어서 헤여진다는거
이말 들으면 얼마나 자존심 상하겠어요
돈많은 남자 찾으면 되잔아요
누구집 딸인들 아깝지않겟어요
그렇다고 세상여자들 다 부자집에 시집가는거 아니잔아요
집잇고 차 잇고 명예있다고 하여
다 행복한거 아니랍니다
둘이 함께 힘과 마음을 합쳐서 쌓아가는 과정이
살아가는 보람이 아닐가요?
처음부터 모든게 주어지고 마련되면 분투할 용기도 안생기잔아요
전 이해가 안되요
남자가 돈없어서 헤여진다는거
이말 들으면 얼마나 자존심 상하겠어요
휴--- 사랑은 그렇게 쉽게 포기하는게 아니라구 봅니다 이젠 삼십고개르
올려다본다면서 이제 또 다른 남자 만나서 요해하구 그러겠음다 ?
넘 피곤하지않으세요 ?
남친을 사랑한다면 믿어야하는거 아닌가요 ?
글구 머
한족두 아니구 딱 집이 있어야 결혼할수 있는건아니잖습니까 ?
집이 없이 결혼해두 행복하게 살수있다구 봅니다 ㅎㅎ
두사람이 같이 한푼두푼 모아서 집사구 집재산을 늘여가는게 인생을 즐기는거 아닐가요 /
처음부터 다 갖추어지면 편할수두 있겠지만요 .....
올려다본다면서 이제 또 다른 남자 만나서 요해하구 그러겠음다 ?
넘 피곤하지않으세요 ?
남친을 사랑한다면 믿어야하는거 아닌가요 ?
글구 머
한족두 아니구 딱 집이 있어야 결혼할수 있는건아니잖습니까 ?
집이 없이 결혼해두 행복하게 살수있다구 봅니다 ㅎㅎ
두사람이 같이 한푼두푼 모아서 집사구 집재산을 늘여가는게 인생을 즐기는거 아닐가요 /
처음부터 다 갖추어지면 편할수두 있겠지만요 .....
아버지께서 어디 선 자리 봐둔건 아닐가요>ㅎㅎㅎ
그런데 아버지 말 깊이 들을 필요가 있다구 봅니다..
둘이 힘을 합쳐서 벌면 된다는거 말은 쉽지만 잘 안 돨겁니다..
이왕이면 잘 사는 집에 달을 주구 싶은게 부모 마음이 겠지요..
좀 기다렸다가 집이나 장만 하구 나서 결혼 해두 되지않을가요...
그때면 아버지두 기분좋게 딸 시집 보낼수 있을 텐데....
그런데 아버지 말 깊이 들을 필요가 있다구 봅니다..
둘이 힘을 합쳐서 벌면 된다는거 말은 쉽지만 잘 안 돨겁니다..
이왕이면 잘 사는 집에 달을 주구 싶은게 부모 마음이 겠지요..
좀 기다렸다가 집이나 장만 하구 나서 결혼 해두 되지않을가요...
그때면 아버지두 기분좋게 딸 시집 보낼수 있을 텐데....
여러분들 조언 감사해요. 듣기좋고 듣기싫은 말씀 다 접수하겠습니다.
저가 나이가 먹어서 결혼하는거 너무 급해하는거 같네요. 몸도 안 좋고하니깐.
먼저 저의 몸을 튼튼하게 하고 남친을 더 지켜보도록 하겠어요.
당연히 남친을 팍팍 밀어줄거에요.
결혼이 좀 늦어진다더라도 집을 꼭 마련하고 아버지맘 편하게 해서 시집갈겁니다.
고마웠어요. 경례 꾸벅!
저가 나이가 먹어서 결혼하는거 너무 급해하는거 같네요. 몸도 안 좋고하니깐.
먼저 저의 몸을 튼튼하게 하고 남친을 더 지켜보도록 하겠어요.
당연히 남친을 팍팍 밀어줄거에요.
결혼이 좀 늦어진다더라도 집을 꼭 마련하고 아버지맘 편하게 해서 시집갈겁니다.
고마웠어요. 경례 꾸벅!
마르꼬쨩,여태 쭉 님의 글을 봐왔는데 아까부터 코멘트 남길려다 이제 남기네요.
마지막에 남긴 님의 코멘트 정말 맘에 들어요.
윗분들이 듣기 싫은 소리도 다 접수하겠다는 마르꼬쨩의 말 ...
그래요.꼭 그렇게 하세요.
결혼이 좀 늦어진다더라도 집을 꼭 마련하고 아버지맘 편하게 해서 시집갈겁니다.
이게 현재 님이 선택하는 최고의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버지도 섭섭해하지 않게 해드리고 남친과의 사랑을 지켜가는 길이죠.
너무 급해하지 말고요.돈 말이예요.
사실 나도 집없이 결혼했어요.
지금 둘다 일본에 있는 상황.
둘이서 부지런히 벌어서 집도 장만하고 이쁜 아가도 맞이할겁니다.
현재 나도 29살 (중국나이)79년생.마르꼬쨩도 79년생?친구해요.ㅎㅎ
내가 자주 하는 한마디.
내 젊음을 믿고 항상 앞만 바라보면서 전진해요!!!화이팅!!
마지막에 남긴 님의 코멘트 정말 맘에 들어요.
윗분들이 듣기 싫은 소리도 다 접수하겠다는 마르꼬쨩의 말 ...
그래요.꼭 그렇게 하세요.
결혼이 좀 늦어진다더라도 집을 꼭 마련하고 아버지맘 편하게 해서 시집갈겁니다.
이게 현재 님이 선택하는 최고의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버지도 섭섭해하지 않게 해드리고 남친과의 사랑을 지켜가는 길이죠.
너무 급해하지 말고요.돈 말이예요.
사실 나도 집없이 결혼했어요.
지금 둘다 일본에 있는 상황.
둘이서 부지런히 벌어서 집도 장만하고 이쁜 아가도 맞이할겁니다.
현재 나도 29살 (중국나이)79년생.마르꼬쨩도 79년생?친구해요.ㅎㅎ
내가 자주 하는 한마디.
내 젊음을 믿고 항상 앞만 바라보면서 전진해요!!!화이팅!!
수연이님: 고마워요. 엊저녁에 속이 너무 답답하구 해서 여기 글 올렸어요.
그래서 좋은말 듣기싫은말 다 들었는데 다 저가 앞길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글 남긴 여러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수연이님 저랑 동갑이네요. 친구해요. 님같이 항상 전진하는 사상을 품고있는분과
언제부터 친구가 되고싶었어요. 밝은 날이 오겠죠. 화이팅 !
그래서 좋은말 듣기싫은말 다 들었는데 다 저가 앞길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글 남긴 여러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수연이님 저랑 동갑이네요. 친구해요. 님같이 항상 전진하는 사상을 품고있는분과
언제부터 친구가 되고싶었어요. 밝은 날이 오겠죠. 화이팅 !
결혼문제...돈문제...인생문제..머리아프네요..ㅠㅠ
저는 님의 아버님심정도 충분히 이해하고 님이 고민하는 마음도 이해해요. 물론님의 남친도 앞날을 위해 지금 노력하고 있잖아요. 지금이사회 조선족젊은남자들이 돈두 척척잘벌구 집두사구 장식하구 결혼하는 가정이 몇이나 되나요? 옛날에 다들 한국바라마에 조선족들이 조금 살아나게되구 또 일본도 오구그랬잖아요. 곱게곱게 키운딸을 다 돈많은집에 시집보내고 고생안시키도록하는 마음은 어느부모나 다 마찬가지일거예요.
아버지가 너무 봉건주의이네요...지금 조선족들은그래두 돈을 별루 따지지않는데...한족들이 집이면 가정조건이며 많이 따지는걸루 알구잇는데요...아무리 돈이 많아 어찌겟어요...마음이 아니면 행복해질수없죠...돈이 많다구해서 딱 행복하는게 아니잖아요...남친이 사업을 시작했다면 그걸응원해주는게 당연한일인데...저의 지금남편두 첨엔 돈두 없구 집두 없는 보통사라리만이였어요...그래두 부모한테소개시켜줫더니...아버지는 그냥 마음만 착하구 니가 맘에들면 된다구 결혼까지 허락했거든요...첨엔 저두 학교다니구 너무도 힘들었죠..학비에 생활비에...그래서 남편은 회사그만두구 알바시작해서...그동안에두 빠득빠득거리면서 그래두 둘이 견뎌왓는데...지금엔 그래두 자아영업두하게 되구...좀있으면 회사까지 꾸리는데요...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너무 힘들엇어요...하지만 이젠 둘이 웃을수있어요...어려운고비를 넘기면 꼭웃을날이 올겁니다...아버지를 잘설득시켜보세요...돈만이 행복해질수잇는게 아니라구요..

근데 남자는 지금 돈이 있는가 없는가 보는게 아니라
발전성을 봐야됩지요.사람이 근본이 되야짐...
자신이 분투하구 노력하면 지금세상 기회도 많는데
돈은 언제든 차츰 버는게 아닐가요.
부부는 함꼐 희고애락 나눠야 하는거잖아요.
사람이 전도성이 있구 마음에 들면
부모심정은 이해하는데 주인장의 마음을 아버님하구 털어놓는게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