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숨이 차요...

가정육아 · #14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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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활 · 2007-06-11 09:04:39 · 조회 621
    지금 임신 27주되는 예비맘인데요...이번달부터 막 배가 크는게 알리고 너무 숨이차서 앉으나 서나 불편해 죽겟어요...잘 때도 힘들구요..첫째애때는 너무 어려서 그랬던지 잘 모르겟던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이런지...그러니까 자꾸 신경질만 나구요....제절로 막 큰소리가 나가요...내 기분이 엉망이다보니 작은일에도 막 싸우고 싶고 제 감정을 억제 못하겠어요..
       다른분들은 이렇게 숨이 찰때 어떻게 지내는지...앞으로 3개월 이렇게 지낼일 생각하니 정말 쉽지 않네요..
아침부터 고민만 늘여놔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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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愛 · 2007-06-11 09:22:29
ストレスがたまらない様に気分転換したほうがいいよ。私もそんな時期があって夜寝るときも大変だった。頑張ってね。息苦しい深呼吸して!!
눈사람 · 2007-06-11 09:32:59
저두 래일 모레면 27주되는데 숨은 차지 않는데 잘자지 못함니다.네시간정도밖에 못자구 잘때 좀 힘듬니다.우리 같이 힘냅시다
박 · 2007-06-11 10:12:39
원래 첫애때보다 둘째아기를 가졌을때가 더 힘드다고 합니다..
그리구 딸보다 아들을 임신했을때가 더 힘들고 몸도 무겁고 합니다..
저두 지금 9개월인데 넘 힘들어서 숨이 차서 밤잠을 못 잔답다...애기가 넘 심하게 움직이고 해서 밤에 배가 아파서 몇번씩이나 깨여납니다..
그러니까 님뿐만 아니라 모든 임신부가 다 겪어야 하는 시기기에 힘내시고 배속에 애기를 위해서라도 좋은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기 바랍니다.
朴英玉 · 2007-06-11 10:40:39
왼쪽으로 향해 잠자요  애들 심장에도 좋다는데요 
행복한 생활 · 2007-06-11 10:56:05
어느새로 플 많이 달아주셨군요...
  사랑님:조언 정말  감사합니다...바쁘니까 자꾸 한숨만 나가는데 심호흡 자주 해야겠네요..
  눈사람님:저랑 출산일이 비슷하겠네요..어느날인지요?저는9월17일입니다..혹시 애기성별은 아세요?토요일 검진갔었는데  애기가 다리 가두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님도 이쁜애기 순산하시길 빌게요..
   박님:첫애보다 둘째애 임신했을때가 더 힘들대요?그래서 그런지 정말 힘들어요...님은 해산달이 당금이군요..부디 남은시간  몸조심하셔서 이쁜애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박영옥님도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그렇게 해야겠어요...지금 힘드니까 아무렇게나 하고 자거든요..
  
눈사람 · 2007-06-11 11:02:03
저는 9월13일인데요 그리구 아들이구요 18주때 알앗어요
행복한 생활 · 2007-06-11 11:05:28
눈사람님은 빨리 알았네요..부러워요....저는 아직도 모르니...다음달이면 알려주려나...
아들인거 축하해요.ㅎㅎㅎ..저도 이번엔 아들이면 좋겠는데 .,,그럼 오누이가 되니까요..
기 쁨 · 2007-06-11 16:06:11
홧팅~ 힘내세욤~

행복한 생활 · 2007-06-12 08:31:00
기쁨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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