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 27주되는 예비맘인데요...이번달부터 막 배가 크는게 알리고 너무 숨이차서 앉으나 서나 불편해 죽겟어요...잘 때도 힘들구요..첫째애때는 너무 어려서 그랬던지 잘 모르겟던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이런지...그러니까 자꾸 신경질만 나구요....제절로 막 큰소리가 나가요...내 기분이 엉망이다보니 작은일에도 막 싸우고 싶고 제 감정을 억제 못하겠어요..
다른분들은 이렇게 숨이 찰때 어떻게 지내는지...앞으로 3개월 이렇게 지낼일 생각하니 정말 쉽지 않네요..
아침부터 고민만 늘여놔서 미안해요.....
다른분들은 이렇게 숨이 찰때 어떻게 지내는지...앞으로 3개월 이렇게 지낼일 생각하니 정말 쉽지 않네요..
아침부터 고민만 늘여놔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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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ストレスがたまらない様に気分転換したほうがいいよ。私もそんな時期があって夜寝るときも大変だった。頑張ってね。息苦しい深呼吸して!!
저두 래일 모레면 27주되는데 숨은 차지 않는데 잘자지 못함니다.네시간정도밖에 못자구 잘때 좀 힘듬니다.우리 같이 힘냅시다
원래 첫애때보다 둘째아기를 가졌을때가 더 힘드다고 합니다..
그리구 딸보다 아들을 임신했을때가 더 힘들고 몸도 무겁고 합니다..
저두 지금 9개월인데 넘 힘들어서 숨이 차서 밤잠을 못 잔답다...애기가 넘 심하게 움직이고 해서 밤에 배가 아파서 몇번씩이나 깨여납니다..
그러니까 님뿐만 아니라 모든 임신부가 다 겪어야 하는 시기기에 힘내시고 배속에 애기를 위해서라도 좋은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기 바랍니다.
그리구 딸보다 아들을 임신했을때가 더 힘들고 몸도 무겁고 합니다..
저두 지금 9개월인데 넘 힘들어서 숨이 차서 밤잠을 못 잔답다...애기가 넘 심하게 움직이고 해서 밤에 배가 아파서 몇번씩이나 깨여납니다..
그러니까 님뿐만 아니라 모든 임신부가 다 겪어야 하는 시기기에 힘내시고 배속에 애기를 위해서라도 좋은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기 바랍니다.
왼쪽으로 향해 잠자요 애들 심장에도 좋다는데요
어느새로 플 많이 달아주셨군요...
사랑님:조언 정말 감사합니다...바쁘니까 자꾸 한숨만 나가는데 심호흡 자주 해야겠네요..
눈사람님:저랑 출산일이 비슷하겠네요..어느날인지요?저는9월17일입니다..혹시 애기성별은 아세요?토요일 검진갔었는데 애기가 다리 가두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님도 이쁜애기 순산하시길 빌게요..
박님:첫애보다 둘째애 임신했을때가 더 힘들대요?그래서 그런지 정말 힘들어요...님은 해산달이 당금이군요..부디 남은시간 몸조심하셔서 이쁜애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박영옥님도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그렇게 해야겠어요...지금 힘드니까 아무렇게나 하고 자거든요..
사랑님:조언 정말 감사합니다...바쁘니까 자꾸 한숨만 나가는데 심호흡 자주 해야겠네요..
눈사람님:저랑 출산일이 비슷하겠네요..어느날인지요?저는9월17일입니다..혹시 애기성별은 아세요?토요일 검진갔었는데 애기가 다리 가두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님도 이쁜애기 순산하시길 빌게요..
박님:첫애보다 둘째애 임신했을때가 더 힘들대요?그래서 그런지 정말 힘들어요...님은 해산달이 당금이군요..부디 남은시간 몸조심하셔서 이쁜애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박영옥님도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그렇게 해야겠어요...지금 힘드니까 아무렇게나 하고 자거든요..
저는 9월13일인데요 그리구 아들이구요 18주때 알앗어요
눈사람님은 빨리 알았네요..부러워요....저는 아직도 모르니...다음달이면 알려주려나...
아들인거 축하해요.ㅎㅎㅎ..저도 이번엔 아들이면 좋겠는데 .,,그럼 오누이가 되니까요..
아들인거 축하해요.ㅎㅎㅎ..저도 이번엔 아들이면 좋겠는데 .,,그럼 오누이가 되니까요..
홧팅~ 힘내세욤~
기쁨님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