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두살이예요^^

가정육아 · #14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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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니 · 2007-06-10 17:28:54 · 조회 672
  쉼터 이모 삼촌들 미령이 오늘부터 두살입니다.요로시끄 삐^ㅎ^;

1.엄마,아빠 생일축하노래를 두손 맞잡고 듣는 중.
2.커다란 케익 한쪼각 다 먹고 오차까지 마이고 여유로운 놀음질  

  미령이 기침하구 콧물 오늘은 마니 나아졌습니다.걱정해주신 이모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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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sandy · 2007-06-10 17:33:52
생일 추카 합니다.
진희엄마 · 2007-06-10 17:55:06
미령아~ 진희언니도 널위해 생일축하한다야.
토끼머리를 이쁘게 매고서 엄마아빠 생일축하노래 두손잡고 진지하게 듣고있구나.
련정 · 2007-06-10 18:00:49
생일 축하합니다.이제 두살인데 이렇게 크네요.ㅎㅎ
케익에 초불까지..참으로 좋은 하루였을꺼 같습니다.
梅 · 2007-06-10 18:02:40
넘 잘 컸네요.
생일 축하 합니다.
나나 · 2007-06-10 18:15:48
생일 축하드려요 ㅎㅎㅎ 위에 사진은 입 벌리고 환하게 웃었네요 ㅎㅎㅎ
즐거운 생일추억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ㅎ
아야나 · 2007-06-10 18:59:02
생일 추카 함니다 ~
벌써 두살이네요 ~
우리 딸두 언제면 저렇게 케익 먹을수 있을가 ~
온집식구 맬맬 화목하게 햄카세요
똘이엄마 · 2007-06-10 19:27:52
미령이 두돐생일 축하한다 ^^
너도 함께 생일 축하한다^^

미령이  케~키 좋아하는구나ㅎㅎ
크면 엄마꺼두 잊지말고 챙겨주라~^^



향선이 · 2007-06-10 19:31:33
미령이 생일 축하합니다!

포동포동해서 꽉 깨물어 놓고 싶어요..ㅋㅋㅋㅋ
웃는 꽃 · 2007-06-10 19:34:33
미령이 오늘 생일이구나
이모두 울 미령이 생일축하한다~~~
엄마아빠 사랑 듬뿍한 생일단설기  맛있지?
아기 태양 · 2007-06-10 21:04:56
포동포동 미령이 생일 축하 한다 !
맛있는 케익 깡그리 다 먹어버렸네...

하늘 · 2007-06-10 21:06:20
미령이 생일추카한다....
벌써2살이 됐네....
전번에 만났을때보다 더 포동포동해진것같네....~~~~~
참대곰 · 2007-06-10 21:23:29
미령이 생일 축하합니다. 어제 금방 태여난것 같은데 벌써 두살이 되였네요. ㅎㅎ 귀여운 양뿔머리 미령이 항상 건강하고 밝고 명랑하길 바란다.
연 정 · 2007-06-11 00:01:52
벌써 이렇게 컸는가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ㅎㅎ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행복한여자 · 2007-06-11 08:15:15
미령이 두살됐구나..생일축하한다..늦었지만...
미령이 건강하구 총명하구 이쁘게 자라길 바랄게..
불씨 · 2007-06-11 08:44:19
미령이 어제 두살이 됐니?축하한다이....

니 미령이 낳는라구 고생했다.ㅋㅋ

미령아~아프지말구 이쁘게 자라거라잉,
파란장미 · 2007-06-11 09:09:05
미령이 많이 컷네 ...  감기도 다 나앗구나 ...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거랑 ...

미령이 2살 생일 추카한다 ..^^

쇼콜. · 2007-06-11 09:33:22
2살 된거 축하합니다...
뽀동뽀동한게 이쁘네여...
크~~ 케익다 먹고 더 달라고 그러네...크크크
다다 · 2007-06-11 10:07:03
미령이 벌써 2살이구나...
남의 애기 크는걸 보면 왜 이리 부쩍부쩍 빠르지...
생일 축하한다..귀여운 꼬마야..
꼴꼴대지 · 2007-06-11 11:06:12
미령이가 벌써 2살이 되였네 ㅎㅎㅎ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거라 ....엄마말도 잘 듣고 ㅎㅎㅎㅎ
꼬부니 · 2007-06-11 12:22:59
皆さん、ありがとう!
昨夜は写真載せた後外食に行って帰ってきてからもいろいろバタバタしておりまして
コメント書けませんでした。
今ハングル打てませんので帰ってからコメント出します!!
MUN MINA · 2007-06-11 12:23:38
미령아.생일축하한다.
해피뻘스테투유..

엄마말을잘듣구..건강하게..잘크기를..바란다.
수니 · 2007-06-11 12:54:56
미령이 두살 생일축하함다
생일캐익앞에서< 엄마고마워>하구 인사하는거 같네요 ㅎ 
행복하게 활짝 웃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
미령아 ....씩씩하게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라.......
미나리 · 2007-06-11 13:08:10
이쁜 미령이 왔구나..두살이구나..생일 축하한다..우썩우썩 이쁘게 크거라..

꼬부니님,올만입니다..그간 잘 지내세요..?애들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커가는게..무지 고마운 일이지요..다같이 힘냅시다..
홍홍 · 2007-06-11 14:05:16
미령이 왔구나~~
벌써 두살인가...생일축하한다.
언니두 올만이구...자주 얼굴 보여주오.
기 쁨 · 2007-06-11 15:44:56
에고...  늦엇지만 투카합네다~
꼬부니 · 2007-06-11 19:57:50
싼디님,
이번엔 일빠로 코멘트 달아주시고 
코멘트 감사합니다^^

진희엄마야,
진지하게 듣는척하지?
ㅋㅋ 사진 찍느라구 생일축하 노래 두번,세번 불렀지뭐야 ㅎㅎ

련정님,
평범하게 그리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0시 다 되여도 미령이 아빠가 안깨나서 둘이서 함께 엉덩이 두드려 깨워서
케익 사오고,좀 일찍한 점심시간에 초불 불고 케익 먹고 낮잠 자고 저녁에는 레스토랑 가서 외식하고....

매화꽃님
언제나 지켜봐줘서 감사합니다^^

나나님,
입이 당나발 될때 많습니다 키키 ^^

똘이엄마야,
어쩌다 케익 크다만걸 줬는데 다 먹구 모자라다구 징징거리더라 ㅎㅎ

향선이님,
꺅))))))) 물지마세요,
놀랐슴다 ㅋㅋ

웃는꽃아,
아리가또우^^
너네 원호는 이젠 다 나았니?
우린 고열,기침,콧물 어찌나 오래하는지 혼났다 ㅜㅜ

아기태양아,
언니라 불러준댔지?
ㅋㅋ 기쁜김에 제꺽 반말한다는겨 ㅋㅋ
미령이 그 큰걸 깨끗이 다 먹어버리고 더 먹겟다구 징징거리더라 ㅜㅜ

하늘아,
전번에 봤을때보다 아마 배는 더 커졌을꺼다 ㅋㅋ

참대곰님,
글쎄 벌써 두살이네요 ㅠㅠ
금방 쉼터 들어오다 그집 둘째 사진 먼저 보구 들어온길임니다^^

 

꼬부니 · 2007-06-11 20:14:24
연정님,
빠른가요?
저두 그런감이 납니다.
금방까지 미령이 몇살이냐?이러면서 식지 하나 세우라구 배워줬는데
손가락 두개를 세워야한다니 ㅎㅎ
아직 하나밖에 안세웁니다 ㅋㅋ

이나엄마,
감사합니다^^
저보다는 빠르니 늦지 않았네요^^
이나한테 이쁜 머리삔이랑 이쁜 옷이랑 가득 사줬던데
우리 미령이는 머리삔은 일년전것밖에 없어서 좀 미안했습니다.
옷은 요즘은 보육원에서 요구대로 스카트랑 이쁜 끈이랑 달린건 못사구
그냥 카쥬얼 티셔츠랑 눅거리만 사줍니다ㅎㅎ

불씨야,
낳느라 고생한건 벌써 기억에 가물가물할까한다ㅎㅎ
지훈이 므슨<영양 부족이라니?>ㅉㅉ
니 맨날 맛있는거 해주느라 야단법석인데...
더운데 격렬한 운동 적게하라해라......

장미야,
아리가또우^^
너네 꼬마장미는 잘 크니?


꼬부니 · 2007-06-11 20:30:41
인제보니 아야나님 답플 빠드렸네요 ㅠㅠ
따님두 우썩우썩 클겁니다^^
저두 우리 미령이 두살 되였다는것이 잘 믿겨지지 않습니다 ㅎㅎ

쇼콜라아재,
ㅋㅋ 불씨말투 본따 봤슴다 ㅎㅎ
울 미령이 엄마처럼 먹새여서 배 하나만은 영 큼다 ㅋㅋ

다다야,
이상타,난 울 미령이 넘 꼼질꼼질 커서 속이 터지는데
서루 남의 자식 보면 빨리 자라는가?ㅋㅋ
다연이,수연이 잘 자라지?
요즘은 쉼터두 맬 들여다보지 못해서 코멘트두 바루 달지 못한다.미안.........

꼴꼴대지언니,
와우,귀한 이모 나타났네 ㅉㅉ
잘 보내구 있슴다?
두 공주는 잘 자라구?
언제 쑈싸한 언니하구 나두 맞잔해봤으람 ...

미화엄마,
언제나 감사합니다^^
미화는 좋은 친구들이 가까이에 있어서 자주 만나구 하니 넘 부럽습니다.

수니님,
ㅋㅋ 엄마고마워했을까요?
울 미령이 지금두 아빠는 불러두 엄마는 안부른답니다 ㅠㅠ
내 속이 싹 타서......아직 재는 안됬슴다 ㅎㅎ

미나리님,
엄마 얼뜰해서 그냥 같은 소아과 다녀두 효과는 별루구......
소아과 바꾸구 약두 바꾸구 했더니 마니 나았슴니다.
공연이 천식이 아닌가 의심하구 렌트겐,피검사하면서 애만 못살게 굴었습니다ㅠㅠ

홍아,
너네 똥돌이 아직두 안나오냐?ㅋㅋ
기다린다는게 힘들지 ㅋㅋ 
옆에서 고대히 기다리는게 이렇게 지루한데......ㅠㅠ
마지막까지 힘내거라 응^^

지쁨이,
항상 감사함다^^
울 북대 요즘 또 마니 변했슴까? 
클로바 · 2007-06-11 21:48:07
미령이 어제 2살 생일이엿구나
하루 늦엇지만 핫피바스테이!
4월달에 볼때보다 얼굴에 살이 좀 오른것 같기두하구...
암튼 코물이랑 좀 낳아졋다니 다행이네 .
내 요즘 두루두루 바뻐서 컴 오를 시간두 없어서 ...
오늘 어쩌다 올랏소 .
언니두 맬 바쁘지?
시간나면 또 연락할게 냐  
강이사랑 · 2007-06-12 02:58:11
에구, 미령이 두돌 생일에 이모는 지각했네,
벌주한잔 먹을께.미얀~~ㅎㅎ

미령이 벌써 두살이 됐네요.
두손 꼭 모아쥐고 소원 빌었지?
미령이가 빈 소원이 다 이루어지게 이모도 같이 기도하마^^!
감기도 빨리 완쾌되구 건강하게 우썩우썩 자라거라.
사랑한다.미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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