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도와 집안 청소 했음..

가정육아 · #14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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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6-10 16:57:08 · 조회 686
오후에 좀 엉기엉기 집안 청소 햇슴니다..

이재 땅바닥 닦으려하니 제가 하겠다구..
엉뎅이 쳐들고 쫙~~ 밀구 달아다니구..
뭐 그릇 씻고... 반짝반짝 닦는다고..
상 닦고,,
돌아다니면서,, 뭐 ,, 식장이요 다 닦는다고 합니다..

엄마 도와서 일 잘합니다.

그래서 칭찬으로 사진 찍어주었죠..ㅋㅋ


내 엉치 곱지? ㅋㅋㅋㅋ



VVVVVVV  ㅎㅎㅎㅎ


조금 얌전하게 포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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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이유 · 2007-06-10 17:05:10
보배아드님 포즈도 죽이네요.
집도 많이 좋아 보여요---
무엇보다 저 냉장고 ㅎㅎ 안에 뭐가 있을가,
궁금궁금
sandy · 2007-06-10 17:06:42
우야. 영환이 영 마이 컷꾸나.
아들이 보배구나.
울집 보리비재는 아무것두 아이 하는데.........ㅠㅠ
이유 · 2007-06-10 17:09:52
산디언니  보리비재 뭔데요?
sandy · 2007-06-10 17:10:44
이유, 하하하
보리 비재란게 심술많은거 말함다. 하하하.
영환맘 · 2007-06-10 17:11:05
이유님.. 냉장고 먹다 나머지 꽉 찼슴다.. ㅋㅋㅋㅋ
영환맘 · 2007-06-10 17:11:40
싼디..
니네 아들두 작을때사 다 했겠지.. 영환이두 이제 크무 안해줄것같다.
이유 · 2007-06-10 17:17:23
산디언니랑 영환맘 언니랑 동갑이던가요.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였는가 2부는 우리가 써내려가야 할것 같네요.
여자들 아줌마돼면 점점 더 쎄집니다 예----
저부터 그런거 같아서
파랑이 · 2007-06-10 17:29:57
일두 잘하구 포즈두 죽임다  예  ~~~~
기특해라ㅎㅎ
이유 · 2007-06-10 17:34:52
산디언니 감사감사---
우리집에선 제가 실랑한테 보리비재질 합니다.
꼬부니 · 2007-06-10 17:36:57
영환이는 정말 보배구나.
엄마 도와 집안이 반짝반짝 윤기나게 청소하구...
빤쯔차림에래두 표정은 되게 쿠함다
金永 梅 · 2007-06-10 17:59:50
이집 도련님,  이다음에  색시두 잘 대해주겠음다.
진희엄마 · 2007-06-10 18:03:16
영환이 다 키웠구나~설겆이를 대신해서 해주나?
자기는 행복하다야.
나나 · 2007-06-10 18:13:45
에구 영환이 기특하다야.... 엄마 도와서 설것이도 싹싹 하고 이쁜짓만 골라하는구나 ㅎㅎㅎ 넌집에 삥샹 울집꺼하고 영 비슷하다 햐햐  색갈은 똑같고 조금 디자인이 다르달까? ㅋㅋ 내 기뻐서 살짝 포티하고 간다 ㅎㅎㅎ
백조 · 2007-06-10 18:33:02
우야
영환이 다 컸구나
울집 삥썅과 우째 똑같슴다 ?ㅋㅋ
향선이 · 2007-06-10 19:35:30
어머...아들 너무 기특하게 잘 키웠어요....
글쎄요...주방도 아주 깨끗하고 좋아보지만 저는 저 냉장고가 더 마음 드네요....
저안에 뭐 김치랑 과일이랑 꽉 차 있겠어요...
웃는 꽃 · 2007-06-10 19:50:36
영환이 어물쭉하네요 ㅎㅎㅎ
언니 아들덕 지금부터 많이 보겠어요~
복둥이엄마 · 2007-06-10 20:04:44
아들님 정말 잘 키우셧네요. 어린게 벌써 설거지에 청소에...... 기특해라!!!!!!
훌륭한 아들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겠읍니다.쭉~~~~~~~~~~행복하세요.........
헬로키티 · 2007-06-10 20:44:13
어~우~ 영환이 포즈 쥑인다이~갓고이이

삥썅 우리것과 똑 같은거네요 ㅎㅎㅎ
아기 태양 · 2007-06-10 20:53:20
이그~ 귀여운것.....
설겆이 하는 모습 너무 대견스럽네요ㅎㅎㅎ
영환아~ 아직 키가 작아 설겆이 힘들겠는데도 엄마 도와 열심히 하고 있구나..
영환아....너무 귀엽고 착하다야~
참대곰 · 2007-06-10 21:38:34
영환이 얼굴 보이니깐 플 달구 갑니다. ㅎㅎ 점점 소년티가 납니다. 엄마도와서 일도 하구 아들 참 잘 키웠네요. 힘들고 기분상할때면 영환이 생각 하면서 영환엄마께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련정 · 2007-06-10 21:45:36
귀엽구 기특합니다.ㅎㅎ벌써부터 어머니 도와줄쭐 아네요..ㅎㅎ
그리구 나두 조 우에 큰 랭장고 영 욕심 남다..ㅎㅎ
나츄럴 · 2007-06-10 21:48:29
얘~~~~~~~~~~~~~~~~!!!!!!!!!!!
영환이 포즈 쥑이짐 ㅎㅎㅎㅎ
하얀 팬티 바람에 오늘엔 좋은 일으 했다는겜까???
착하당 !
이쁜여우 · 2007-06-10 22:08:00
아들이 착하내요 우리 아들은 아직 범벅인데 ㅎㅎ
보배엄마 · 2007-06-10 22:43:49
영환이는 언제보나 귀티가 나요.벌써부터 엄마 도와 집안청소에 설거지까지.참 기특하다.아줌아 영환이 많이 이뻐해줄게.영환엄마 자식교육 잘하시는가봐요.가르쳐주세용 ^o^
영환맘 · 2007-06-10 23:52:20
파랑이님..

사진 찍는다면 포즈부터 챙기느라구.. ㅋㅋㅋ
영환맘 · 2007-06-10 23:52:39
이유님. 보리비재.. ㅋㅋㅋㅋ
영환맘 · 2007-06-10 23:53:32
꼬부니님. 이쁜이도 인젠 두살이 되였군요..

점점 더 귀엽구 이쁘게 번지네요..

항상 건강하길...
영환맘 · 2007-06-10 23:54:19
김영매님. 울 영환이 지금두 지 색시를 외우는데두요..

오늘두 내 피곤하지.. 사돈 일이 있는것 같지해서.. 색시두 못만게 되였어요..
영환맘 · 2007-06-10 23:55:28
진희야.. ㅎㅎ

지금 그게 사는 멋이다..

이제 2년만 지나면 진희두 앞치마 두루고 요리를 하느라구 하겠다..
요리사 엄마를 닮아서 인간 맛있게 할것 같다야.
영환맘 · 2007-06-10 23:56:48
나나야...

ㅎㅎ  포티 했다.. ㅋㅋ
내 원래 이렇게 큰걸 사려구 안했는데 돌다 보다보다가 이렇게 커버렸다.
땐스두 한가지지.. 원래 40정도로 생각했는데..
돌다돌다.. 그만 52 돼버렸짐.. ㅋㅋㅋ
영환맘 · 2007-06-10 23:57:29
백조야.. ㅋㅋㅋ

너의 집것과 똑 같니??  울집거 404L이다.. 산요우...
영환맘 · 2007-06-10 23:58:25
향선이님.. 새가족 축하드립니다
이후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님두 요 삥쌍???  ㅋㅋㅋ 모두 삥썅에 주목되여서..ㅋㅋ
영환맘 · 2007-06-10 23:59:38
웃는 꽃님..  애긴 건강해요??

님두 오라잖아요.. 애가 금방 크니깐요..
이것두 한동안이지.. 그냥 이러진 않을것 같네요..
영환맘 · 2007-06-11 00:00:16
복둥이엄마님..

님의 복둥이는?? 아직 안해요?? 아니면 어려서.. ???
영환맘 · 2007-06-11 00:01:09
헬로키티님..

감사해요.. 포즈는 좋지므..ㅋㅋㅋ
님네 삥샹과두 같나요?? 

오늘 영환이두 인기거니와 요 삥샹두 인기 짱이네요.. ㅋㅋ
영환맘 · 2007-06-11 00:02:22
아기태양님..

영환이 그냥 이전에는 걸상놓구 올라서서 설겆이 하던게.
어째 아까는 그냥 간단히 한다고 그래는지.. 지가 키 좀 자랐다고 그래는지..
걸상 사용 안했네요..

님네는 음. 아직 3년정도 기다려야겠네요.. 애기 크기를 ...
영환맘 · 2007-06-11 00:03:45
참대곰님..

그래요.. 힘들어두 영환이 보면 힘내야지.. 하구 생각하게 돼요..
아마 옆에 두지 않았다면.. 나 스스로 물러나 앉구 말것같아요..

아들이 .. 좋은 힘이 돼서 기뻐요..
님두 그렇겠죠... 님두 화이팅...하세요.
영환맘 · 2007-06-11 00:05:21
련정님.
애는 엄마 도와주구 꼭 인사를 받아야 한다니깐요..
엄마 잘못하면 꼭 사과를 받아야 하구.. ㅋㅋㅋㅋ

님두 삥썅 ㅋㅋㅋ  눈독 들였네요..

영환이 오늘 배경 잘못 골랐네요.. 같이 인기 받는것 있어서..ㅋㅋㅋ
영환맘 · 2007-06-11 00:06:51
나츄럴님..

ㅎㅎㅎ  정말 하얀 팬티 바람에 일했네요..
집에서는 그냥 팬티바람에.. ㅋㅋㅋ  요것두 엄마 닮아서.. 크하하...

영환맘 · 2007-06-11 00:08:32
이쁜여우님..

에긍.. 귀여운 공주 놓구..

이제 5개월.. 애기 언제 도와준다구.. ㅋㅋㅋㅋㅋ

이제 몇년만 기다려보세요.. 엄마 손에것 다 빼앗아 해줄겁니다.
영환맘 · 2007-06-11 00:10:31
보배엄마님..

아이콘 이쁘네요... 꽃이 활짝....

울 영환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저두 보배 이뻐해줄게요..
뭐 교육잘하긴요.. 아직두 애하구 자꾸 화를 내서 안됐어요..
성격이 팩해서.. 언제면 훌륭한 엄마 될런지....
내 성질 죽여야 좋은 엄마 될것 같은데.. 휴~~~

기 쁨 · 2007-06-11 15:44:01
삼각탠티고마~ ㅎㅎ

복미 · 2007-06-11 16:59:50
너무 장해요...ㅎㅎ
그것두 남자애가...
어머니를 도와 일두해주구...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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