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작품입니다..핀투..

가정육아 · #144062

← 가정육아

복미 · 2007-06-10 16:34:35 · 조회 350
거의 9시간들어서 완성했어요..ㅎㅎ
시간있는분들 한번 만들어보세요..
너무 재밋었어요..ㅎㅎ
인내성을 키우는데 아주 좋으것같아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향선이 · 2007-06-10 16:49:41
예쁘네요...
queen · 2007-06-10 16:54:12
와 이걸다 맞췄단말이예요? 정말 대단하시다 ㅎㅎㅎ 저라면 신경질이나서 못할것같은데
참대곰 · 2007-06-10 21:27:47
저와 같은 취미를 가지신분 여기 있으시네요. ㅎㅎ 퍼즐그림보고 완성품 기대하면서 시작을 떼였지만 중도에선 막 신경질 나기도 하다가, 마지막 한쪼각 맞추고나면 마음까지 뿌듯하지요. ㅎㅎ 좋은 작품 이후에도 종종 올려주세요.
복미 · 2007-06-10 21:58:31
향선님..고마워요..*^^*님두 한번 해보세요...시작하면 재밋어요..ㅎㅎ
복미 · 2007-06-10 22:06:50
queen님 고마워요..^^*
젤첨 각이 다흩어진걸 보면 정말 막막햇는데요...맞추다보니깐 언젠가 절반이 돼엿어요..절반이될때면 신심이 생기는거에요..ㅎㅎ 글구 저량옆에 그늘진검은 부분이 아무리 관찰해도 알길이 없는거에요...그건 젤마지막에 맞췃어요..ㅎㅎ 글구 젤마지막한쪽이 젤신나죠..ㅎㅎ
복미 · 2007-06-10 22:16:14
참대곰님..고마워요..ㅎㅎ 님두 이런데 흥취있어요??ㅎㅎ 젤첨엔 그작은 쪼각들이 무룩이 있는걸보구 너무 막막하던데요...ㅎㅎ 시작이 절반이라구..ㅎㅎ 한그림한그림이 모형이 나올때면 너무 신났어요..ㅎㅎ 그래요..마지막 한쪼각이 젤 마음이 뿌듯하죠...ㅎㅎ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두 모르구..ㅎㅎ 시간보내길 한참일것 같네요..ㅎㅎ 하지만 완성하구나니 목이 너무 아파서..ㅎㅎ..그래두 기쁜걸요...담에 좀더 큰걸루 도전해볼려구요..ㅎㅎ
백조 · 2007-06-10 23:02:07
인내성에 탄복
나는 저런거 천상 안되짐
하다 아마 왈 가둬치울검다 ㅋㅋㅋ
기 쁨 · 2007-06-11 15:40:07
ㅋㅋ 나두 이거 영 조아함다~

동생이랑 분류를 해서 맞추져~
복미 · 2007-06-11 16:57:09
백조님....ㅎㅎㅎ 성격이 되게 급하나보죠..
    만들다가 조금은 짜증났지만...그래두 모형이 나오면 다시 신심이 생기는거에요...ㅎㅎ
복미 · 2007-06-11 16:58:08
기쁨님..ㅎㅎ 님두 이런거 좋아해요??ㅎㅎ
저두 첨에 넘 아득해보였는데...다만들구 나니 또 만들구 싶어지네요..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한국방송시내가2007-06-10 21:153838
샌드위치 자르는 방법.야자 나무2007-06-10 20:576546
번역 도와주세요둥근 달님2007-06-10 20:553694
쉼터맘들알려주세요...언젠가는2007-06-10 20:333577
첨 올립니다하늘만큼 땅 만큼2007-06-10 20:1251714
감기 몸살향선이2007-06-10 19:473473
チンゲン菜가 한국말로 뭡니까?☞역시만티♬2007-06-10 19:404488
사진이 넘 크면 안 되나요?하늘만큼 땅 만큼2007-06-10 19:383681
지지미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사랑해요2007-06-10 18:513474
부모 신청에 관해서하늘2007-06-10 17:573562
애기들 이발은 ....파랑이2007-06-10 17:4737114
오늘부터 두살이예요^^꼬부니2007-06-10 17:2867230
주말 여행사이런2007-06-10 17:173622
얼굴이 자꾸 부어요밥돌이와밥순이2007-06-10 17:114073
귀화신청시 졸업증공증은?히 카 리2007-06-10 17:033733
엄마 도와 집안 청소 했음..영환맘2007-06-10 16:5768643
가입인사향선이2007-06-10 16:423475
▶ 저의 작품입니다..핀투..복미2007-06-10 16:3435010
돈이 생기겟는가 해서아야나2007-06-10 16:035746
어른들하시는 말씀미인송2007-06-10 15:5834911
신비로울정도로 잘 지워지는 メイク落とし 추천함다.밤향기2007-06-10 15:4337411
엄마가 일본에서 일자리를 .........파랑새2007-06-10 15:403776
오늘은 날씨 거거그만인데 ㅎㅎ미인송2007-06-10 15:393498
부모님들 문제땜에밤향기2007-06-10 15:233563
우리섹시한 왕자 자랑합니다 ㅋㅋ朴英玉2007-06-10 13:515398
일본에서 중국집정보もも2007-06-10 13:443701
6월 17일 아버지 날여름향기2007-06-10 13:423643
애기엄마들한테 물어봅시다미쨩엄마2007-06-10 13:413705
오늘은 열매벌구싶어 ....미래에2007-06-10 12:573473
요것두요...ㅎㅎ신쥬2007-06-10 12:523715
← 이전199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