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엄마들한테 물어봅시다

가정육아 · #14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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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쨩엄마 · 2007-06-10 13:41:06 · 조회 370
우리 딸애가 태여나서 한달넘어서부터 습진이 아주 심했거등요 근데 가즈 5달 잡아서니까 거짓말처럼 없어지다가 지금은 거의 나은 상태에요 가려움도 많이 나았을꺼라고 생각하는데 애가 평소에 놀때는 괜찮은데 졸리거나 자구 일어날시각에 자꾸 얼굴으 긁어논네요 그러니까 얼굴이 손톱상처가 심하구 수갑끼워줘두 비비면 얼굴이 벌겋게 되기 쉽상이예요
우리 애처럼 자구 일어나기직전에 얼굴 비비는 애 있는지 여기 쉼터맘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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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야나 · 2007-06-10 13:57:33
우리 딸두 잘 그래요 ..전엔 눈까지 허벼나서 한쪽눈이 피진적두 있어요
수갑은 자주 끼워주면 안 좋다하니 끼워주지 않는게 좋을상 싶어요
특히 이 더운날에 수갑끼워주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애가 .
좋기는 두날에 한번씩이나 애 손톱 잘 깎아주세요
애들 손톱은 어찌나 빨리 기는지 저는 두날에 한번씩 빡빡 깎아버려요
손톱이 없으면 애가 낯을 비벼도 괜찮을거예요 ~
yeon · 2007-06-10 15:05:06
ㅎㅎ.글쎄 왜 그럴까요.울 딸두 졸리면 자꾸 눈 비비든데... 우리두 그래 자주 손톱깎아줘요. 도움이 않돼서 미안하네요
미쨩엄마 · 2007-06-10 15:35:20
아야나님 눈까지 허벼놨어요?얼마나 가슴아프구 놀랐겠어요 저두 한번씩 얼굴에 손톱을루 긁어놀때마다 얼마나 가슴 아픈지 ...손톱은 그냥 깍어주는 편이에요 근데 너무 들이 깍으면 손톱이 미워질까바 걱정두 되구요 암튼 애나서 원 ....

yeon님 저의 딸은 졸리므 얼굴으 사정없이 허비군해여 손으 못허비게 떼놓지 않으면 얼굴이 아마 번벅이 될껄요 그전에 몇번은 얼굴이 피투성이 된적두 잇어요 ㅡㅡ;
파랑새 · 2007-06-10 16:02:21
우리  딸두 지금 거의 5개월이
되가는데...위에  열븐들과 똑 같아요...휴
애기들은  하나같이   그런가  바요.......우리두 자기전  일어난후 그렇게 긁어대요
      어제두 긁어서  이마에  지금 피 딱지 앉았어요..
습진이  싹   없어졌다니..추카드려요 미쨩엄마...우리앤 아직 조금 있어요
그래서  가려워서 더 긁나봐요...............
어쩄든  손톱자주 야스리 가지구 밀구...
혹 이마나 얼굴에  약간이래두 습진이 돋아서 그러지않나..좀 보구..
난   밤에 잘땐  장갑 씌워요.......어쩔수가 없어서...
잘난 여자 · 2007-06-11 18:28:00
습진이 낳앗다니 다행이네요.우리 애두 한달반때부터 습진(얼굴하구 머리밑에)이 나기 시작햇는데 목욕시킨뒤에는 깨끗이 없어졌다가두 자구 일어나면 가려운지 마구 긁어대고 벌겋게 또 돋아나군했어요,병원에 전화하면 그냥 그렇게 습진을 오래하는 애들이 있다구 괜찮다구 그러길래 없어지길 기다려봤더니 한달반지나두 낳지 않습데다. 애가 가려워하는게 불쌍해서 원래 다니던 병원 말구 집근처 소아병원에 가봤더니 크림같은거 떼주든데 그걸 바르구 하루사이에 얼굴하구 머리밑이 깨끗해졌어요.지금은 빨리 애데리구 병원가봤던걸 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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