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4개월 됬어요.
이쁘게 봐주세요.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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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곱게 생겻네요! 행복하시겠어요....
아구--- 귀엽당 .눈이 동글한게 다마 같다 ㅋㅋ
ㅎㅎ 위의 세분다 이쁘게 봐주시니 고마워요.
요즘은 머리가 좀 길어서 여자애로 오해 많이 받아요.
날씨가 좀더 풀리면 깍아줘야죠.
요즘은 머리가 좀 길어서 여자애로 오해 많이 받아요.
날씨가 좀더 풀리면 깍아줘야죠.
어머, 또릿또릿하게 생겼네요!
넘 부럽네요.난 아들아들하다가 딸 낳았네요. 아드님 생일이 11월인가 보네요? 14개월이라구 한것 같아서...우리 아기두 14개월 이랍니다.
넘 부럽네요.난 아들아들하다가 딸 낳았네요. 아드님 생일이 11월인가 보네요? 14개월이라구 한것 같아서...우리 아기두 14개월 이랍니다.
효정엄마님 1월달(2005년 1월 18일생) 입니다.저희는 양력으로 했어요.
울 신랑은 딸딸 했는데 아들이네요 ㅎㅎㅎ 꼭 딸 하나 더 있어야된대요.
지금 말이랑 해요?
울 신랑은 딸딸 했는데 아들이네요 ㅎㅎㅎ 꼭 딸 하나 더 있어야된대요.
지금 말이랑 해요?
귀엽네요.밑에 사진보구 여자애 인가 했어요.
귀염둥이님,우린 딸은 11월 18일예요.말은 잘 못하는데 다 알아듣구 심부름두 잘해요.
제 딱친구가 올해 출산해는데 남자애거든요.생일두 1월 18일! 귀염둥이님은 그럼 이쁜 따님 하나 더 나으셔야겠네요...ㅎㅎㅎ
행복한 장미님 고마워요.
효정엄마님:울애도 요즘들어 심부름하는거 재미있어해요.하고나서 착하다 예쁘다 하면
박수까지 짝짝 치구요.엉 넘 귀여워요 ㅎㅎㅎ
말은 아빠,엄마,맘마,물,이거 뭐냐,멍멍이 멍멍 이정도구요.
어떻말은 어망결에 따라 했다가도 시키면 안 하더라구요.
효정엄마님:울애도 요즘들어 심부름하는거 재미있어해요.하고나서 착하다 예쁘다 하면
박수까지 짝짝 치구요.엉 넘 귀여워요 ㅎㅎㅎ
말은 아빠,엄마,맘마,물,이거 뭐냐,멍멍이 멍멍 이정도구요.
어떻말은 어망결에 따라 했다가도 시키면 안 하더라구요.
아드님 영 딴딴하게 잘 생겼슴다
무럭무럭 잘 크길 바랍니다
무럭무럭 잘 크길 바랍니다
저의 조카도 금년 1월 18일에 태여났는데...ㅎㅎㅎ

아들 잘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