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갖고 싶어요

가정육아 ·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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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 2006-03-30 11:44:07 · 조회 2083
2년전부터 임신계획을 세웠지만
지금까지 희소식을 접하지 못하고있어요.
작년여름에 산부인과에 가서 남편하고 함께
검사를 받았는데 정상이래요.
급한 마음에 요즘에두 가봤어요.정상이래요.

좀 냉한것같아서 고향(연길)에 돌아가서 중약을 복용할가 하는데요.
좋은 병원 소개받았으면 해요.
글구 더 좋은 의견이나 제안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많이 가르쳐주시구요 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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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green · 2006-03-30 13:37:34
아무튼 정상이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아마도 맘이 급하다보니까 ,
일이 더 잘 풀리지 않을수도 있죠...
미소 · 2006-03-30 13:39:56
딱 아기를 갖고싶다는 맘에 조급해마세요 그럼 더안생기니깐요.
저도 전에 같은 증상으로 속을 많이 태웠습니다.작년에 부유보건에서 진찰받고 약써본적도있어요.하지만 배란일을 잘맞춘다면 별문제 없을거라고 믿어요.
좋은 소식있길 바래요.
슬기 · 2006-03-30 13:58:59
green님.미소님 고마워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해줘요.

근데 맘은 자꾸 급해만지고
급해할수록 의식하게 되고 또 의식할수록 잘 안되나봐요.

쉼터 엄마들의 행복한 모습
넘넘 부러워요.
남 · 2006-03-30 14:21:59
슬기님 두분다 건강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배란일만 잘 맞추면 인차 됩니다.
좋은소식 있길 바람니다
할미꽃 · 2006-03-30 15:13:47
부인용온도계를 사서 매일아침 깨여나서 체온을 재여
배란일을 잘 맞추어보세요..
약 쓰는것보다 좋을것같은데요..
의사선생도 두분다 정상이라니 너무 부담같지 말고 날자만 잘 맞추세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green · 2006-03-30 15:14:20
배란기를 측정하는 온도계를 사용하시면 좋을텐데요.
약국에 가면 3000엔 정도면 살수있을걸요.
슬기 · 2006-03-30 15:43:10
남님,할미꽃님,그리구 green님 플 고마워요.

부인용온도계를 사용한지도 1년넘었어요.
배란기에 병원에 갔더니
임신이 안되는게 이상하다구 그러네요.

점점 신심도 없어지구 30대중반이 된 신랑이 불쌍해요.
nabi2 · 2006-03-30 16:50:53
女性の体って精神的な影響受けやすく、
特にホルモンの分泌は情緒変化によって
微妙に変化しています、まず病院から
正常と言われたら、ご夫婦とも精神的に
リラックスして、自然に任せて見たら
どうですか?
노랑클로바 · 2006-03-30 21:02:30
nabi2님이 말두 맞는것 같아요. 넘 신경쓰면 오히려 안될일이라 생각해요 .저두 슬기님 같은 경험 잇어요.<결혼해서 2년되두 소식 없어서 > ..병원가서 검사하니 둘다 문제 없다구 하던데..기다려두 기다려두 소식 없으니 그만 표기해 버렷어요 .포기하구나니 맘이 가벼워진것 같앗어요 .생각 밖으로 포기한 그 다음달에 <결혼해서 3년만에>인츰 애기 가졋거든요 .슬기님 급해하는 맘 넘 알수 잇어요 .하지만 급해해두 되는 일이 아니니깐 .. 좋은 소식 잇길 바랍니다 .
슬기 · 2006-03-31 09:41:05
nabi2님,노랑클로바님 고마워요.

아마 저두 당분간은 포기할가봐요.
의식을 하지않는 포기가 되도록 노력을 할게요.
존 소식 있으면 전하겠습니다^^

상쾌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장미 · 2006-03-31 11:29:19
여러분들 말대로 너무 급해하지 말아요.
그리구 너무 피곤하거나 신체를 너무 과로하게 하면 임신이 잘 안 된대요. 그러니 시간만 있으면 몸을 푹 쉬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럼 하루 빨리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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