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맘님 말대루 쉼터엠 정말루 애기엄마들두 많은것같네요,부모형제 떨어져 일본땅에서
살면서 애기키우는거 쉽지않다구봅니다,전 가시와에있는 5달애기있는 엄마임니다 찌바겐에
사시는 애기엄마들 있으면 다모여서 하나미도 하고 자주만나 수다두떨구햇으면 좋겠네요,도경에
사시는 애기엄마들두 모입시다,쉼터 애기엄마그룹 만듭시다,ㅎㅎ 애기키우면서 알바하는분들은
바쁠거구 집에서 저처럼 가정주부하는 애기엄마들 다 저같은 마음이나니겠어요,만나 밥두먹구 애기데리구
공원놀이두하구,애기엄마들 힘내서 애들 잘키웁시다,많은 애기엄마들 리플달아주세요.
살면서 애기키우는거 쉽지않다구봅니다,전 가시와에있는 5달애기있는 엄마임니다 찌바겐에
사시는 애기엄마들 있으면 다모여서 하나미도 하고 자주만나 수다두떨구햇으면 좋겠네요,도경에
사시는 애기엄마들두 모입시다,쉼터 애기엄마그룹 만듭시다,ㅎㅎ 애기키우면서 알바하는분들은
바쁠거구 집에서 저처럼 가정주부하는 애기엄마들 다 저같은 마음이나니겠어요,만나 밥두먹구 애기데리구
공원놀이두하구,애기엄마들 힘내서 애들 잘키웁시다,많은 애기엄마들 리플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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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가정 직장 육아 게시판이 새로 생겼슴다...
저두 찌바겐에서 사는 넉달짜리 애기 엄마인데요. 근데 일본서 애를 키우기 힘들지 않아요? 저는 넘 힘들어서 지금 할아버니 할머닌데 보낼가하는데 보내기두 아깝구 그래요. 일본서 제손으루 열심히 애기를 키우는 엄마들 참 대단하다구 생각돼요. 일하메 애를 키우자니 넘 힘들거구 그냥 애만 보자니 생활이 힘들어지구 애를 보내자니 아깝구...참 모순된 상태예요.....
일 하지 않구 가정주부로 애기를 키우려면 넘 힘들지 않을건데... 전 돌봐주는 사람 하나도 없는정황에서 혼자서 애기를 키웟어요. 글구 2살부터 보육원에 넣구 지금까지 회사다니 거든요. 좀 힘들어두 애기는 그래두 엄마 옆에 두구 .키우는것이 좋를거라 생각해요. 제일 깜찍할때 부모들 옆에두고 성장을 보는것이 무엇보다 다까라모모 아닐까요.힘내세요! 애기 엄마들 !
오 그랬어요? 대단하세요...저두 많이 참고할거예요...
전 큰애 85일부터 보육원에 보내고 알바...다행이 잘커줘서 지금 두살반..하지만 언제나 빚진마음입니다. 그땐 정말 정신없이 하루를 보냇죠. 그래서 지금 작은애는 좀 집에서 데리고있을 타산이지요.
저도 치바예요.좋은 모임있으면 저도 불러줘요.
저도 지금 회사다니면서 5달짜리 딸애 키우고 있어요.
힘들고 지치지만 딸애 얼굴 보면 힘이 솟습니다.
너무 피곤할때면.. 남편이 서운하게 할때면..
애를 부모님한테 보낼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좀 더 버텨볼 생각입니다.
우리 서로 화이팅!합시다
저도 지금 회사다니면서 5달짜리 딸애 키우고 있어요.
힘들고 지치지만 딸애 얼굴 보면 힘이 솟습니다.
너무 피곤할때면.. 남편이 서운하게 할때면..
애를 부모님한테 보낼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좀 더 버텨볼 생각입니다.
우리 서로 화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