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구 부모들 모시구 사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저는 부모님을 모시려고 하든 참입니다..결혼 1년째라도..
더우기 맞이라서 책임감이가...
맞이가 아니면서도 모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혹시 부모를 모시는 분들 어떻게 모시고 있는지요?
일본에 모셔와서 같이 살림해요?
아니면 중국에 얼마만한 살림비용을 부쳐드려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저는 부모님을 모시려고 하든 참입니다..결혼 1년째라도..
더우기 맞이라서 책임감이가...
맞이가 아니면서도 모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혹시 부모를 모시는 분들 어떻게 모시고 있는지요?
일본에 모셔와서 같이 살림해요?
아니면 중국에 얼마만한 살림비용을 부쳐드려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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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지금 다 외지에 나가서 돈버는 세월이라 부모님을 가까이에서 모시구
사는 자식들이 적슴다 ㅎㅎ
그렇다고 모셔온다는것은 오히려 부모님들한테 나쁠수도 있을겁니다
로인들은 그래도 자기가 살던곳을 떠나기 싫어합니다 .
운신못하면 몰라도 아직 정정하시면 굳이 같이 생활할 필요는 없지 않을가요 ㅋㅋ
생활비를 보내드리구 자주 전화드리거나 그렇치않으면 떈노라도 사서 매일 얼굴으 보던가 ㅎㅎ
우리는 맏이 아니래두 결혼해서 1년후부터 쭉 생활비를 보내드렸슴다 ㅎㅎ
어저는 한 오만원이 갔을겜다 ㅋㅋ
부모들은 맏이하고 같이 있겠다고 하시지만 맏아들은 외지에 가서 장사하느라구 모실수 없는게 현실이구 ㅎㅎ 그저 돈만 부쳐줍데다 ㅋㅋ
사는 자식들이 적슴다 ㅎㅎ
그렇다고 모셔온다는것은 오히려 부모님들한테 나쁠수도 있을겁니다
로인들은 그래도 자기가 살던곳을 떠나기 싫어합니다 .
운신못하면 몰라도 아직 정정하시면 굳이 같이 생활할 필요는 없지 않을가요 ㅋㅋ
생활비를 보내드리구 자주 전화드리거나 그렇치않으면 떈노라도 사서 매일 얼굴으 보던가 ㅎㅎ
우리는 맏이 아니래두 결혼해서 1년후부터 쭉 생활비를 보내드렸슴다 ㅎㅎ
어저는 한 오만원이 갔을겜다 ㅋㅋ
부모들은 맏이하고 같이 있겠다고 하시지만 맏아들은 외지에 가서 장사하느라구 모실수 없는게 현실이구 ㅎㅎ 그저 돈만 부쳐줍데다 ㅋㅋ
휴~ 오랜만에 타자하니까 "맞이"까지 나오그...ㅋㅋ
파란장미,,,,그래두 돈이므 되는가...ㅋ돈이 무슨겐드 좋긴 좋은 매구나,ㅋㅋㅋ
글쎄,부모님들이 지금까지느 "니네절르 니네 코나 건사해라~"라구 자주 말하지만..
투이쓔비라메 받아서 잘 산다메스리 데비 돈 달라는 말 하지 말라 하겠구나..ㅎ
미인송,음,,,두집부모님들 다 젊었을때 고생많이 해서 숨겨진 병들이 있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나이는 못속인다는 말이 있잼두,,,병원드 예전보다드 많이 드나들게 되였단말입니다...생각 같았음,가차베 모셔왔음하는데,오려구 하지 않는단말이...역시 돈인가...
파란장미,,,,그래두 돈이므 되는가...ㅋ돈이 무슨겐드 좋긴 좋은 매구나,ㅋㅋㅋ
글쎄,부모님들이 지금까지느 "니네절르 니네 코나 건사해라~"라구 자주 말하지만..
투이쓔비라메 받아서 잘 산다메스리 데비 돈 달라는 말 하지 말라 하겠구나..ㅎ
미인송,음,,,두집부모님들 다 젊었을때 고생많이 해서 숨겨진 병들이 있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나이는 못속인다는 말이 있잼두,,,병원드 예전보다드 많이 드나들게 되였단말입니다...생각 같았음,가차베 모셔왔음하는데,오려구 하지 않는단말이...역시 돈인가...
글쎄 우리 조선족들은 맏이가 부모모시는게 당연하다구 여기지만.....
아직 부모들이 건강하시면 벌써부터 같이 동거하는건 양쪽 다 피곤하다구 여겨지는데요.
련정이가 금방 새색시 된지 얼마 안되는데......남편이 벌써부터 너무 그렇게 나오면 안해
가 피곤해져요.그리구 같이 중국에 살면 몰라두 외국에서 같이 동거한다는건 부모들이 더
피곤해해요.
저두 맏며느리인데요. 이제 부모들이 좀더 년세가 드시면 꼭 같이 살아야죠.....
근데 재작년에 시부모들이 일본에 오셧는데 한달두 못채우시구 돌아갔어요.
일본에서는 말두 안통하구 술친구두 없구....우리 시어머니는 무도장에두 못다니구 하면
서.......ㅋㅋㅋ
그러니까 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만하지만......좀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하는게 좋을상 싶네요.
아직 부모들이 건강하시면 벌써부터 같이 동거하는건 양쪽 다 피곤하다구 여겨지는데요.
련정이가 금방 새색시 된지 얼마 안되는데......남편이 벌써부터 너무 그렇게 나오면 안해
가 피곤해져요.그리구 같이 중국에 살면 몰라두 외국에서 같이 동거한다는건 부모들이 더
피곤해해요.
저두 맏며느리인데요. 이제 부모들이 좀더 년세가 드시면 꼭 같이 살아야죠.....
근데 재작년에 시부모들이 일본에 오셧는데 한달두 못채우시구 돌아갔어요.
일본에서는 말두 안통하구 술친구두 없구....우리 시어머니는 무도장에두 못다니구 하면
서.......ㅋㅋㅋ
그러니까 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만하지만......좀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하는게 좋을상 싶네요.
니 그래 아직 코제대로 못닦앗니 ? ㅎㅎㅎ
부모님들 그렇게 말하셔도 일단 작으만치라도 보내드리면 너무 기뻐하셔 ..
머 명절이나 생일이나 그럴때 조금씩 보내드리고 ... 우리 시어머님 오셧는데 애기 보육원 가고나면 너무 심심해하셔 .
그냥 우리를 도와주실려고 참고 계시는거 같아 안쓰러워 . 한국방송도 놓구 량타이에 썅채 불기랑 심는데 .. 그래도 연길에서 친구 만나시고 친척들 만나시고 그러기보다 못하지 ...
부모님들 그렇게 말하셔도 일단 작으만치라도 보내드리면 너무 기뻐하셔 ..
머 명절이나 생일이나 그럴때 조금씩 보내드리고 ... 우리 시어머님 오셧는데 애기 보육원 가고나면 너무 심심해하셔 .
그냥 우리를 도와주실려고 참고 계시는거 같아 안쓰러워 . 한국방송도 놓구 량타이에 썅채 불기랑 심는데 .. 그래도 연길에서 친구 만나시고 친척들 만나시고 그러기보다 못하지 ...
아지랑이님 말씀이 맞아요.
부모님들이 아직 정정하시다면 하필 같히 살 필요는 없다구 봅니다.
아들로서 부모님을 모실려고 하는 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같히 살아야 많이 효자인거 아닙니다.
멀리 있어도 부모님 마음편히 살수 있게 해드리면 그것이 효성이지요.
여기 계시판에 고부관계에 대한 글이 자주 오르는거 보신적 있죠?
그거 다 어느 며느리 마음이 악해서 효성을 안하고 시부모가 미워서 그런거 아니거든요.
같히 살다보면 아무리 마음이 비단같은 사람이라도 서로 사소한 일에 마찰이 생기고 그게 커가면 쌈이 되고 마지막엔 며느리가 집을 나가게 되는거예요.ㅠㅠㅠ
부모를 생각하고 마누라를 생각하고 가정의 행복을 생각한다면
부모님이 정정할때는 그냥 소비돈이나 넉넉히 보내주시는게 제일 일겁니다.
잘 생각해 보시구 결정내리시길 바랍니다.
부모님들이 아직 정정하시다면 하필 같히 살 필요는 없다구 봅니다.
아들로서 부모님을 모실려고 하는 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같히 살아야 많이 효자인거 아닙니다.
멀리 있어도 부모님 마음편히 살수 있게 해드리면 그것이 효성이지요.
여기 계시판에 고부관계에 대한 글이 자주 오르는거 보신적 있죠?
그거 다 어느 며느리 마음이 악해서 효성을 안하고 시부모가 미워서 그런거 아니거든요.
같히 살다보면 아무리 마음이 비단같은 사람이라도 서로 사소한 일에 마찰이 생기고 그게 커가면 쌈이 되고 마지막엔 며느리가 집을 나가게 되는거예요.ㅠㅠㅠ
부모를 생각하고 마누라를 생각하고 가정의 행복을 생각한다면
부모님이 정정할때는 그냥 소비돈이나 넉넉히 보내주시는게 제일 일겁니다.
잘 생각해 보시구 결정내리시길 바랍니다.
아지랑이,,,ㅎㅎㅎ,,걱정까지...감사합니다.부모님들 데리구 려행하는 쪽으로만 먼저 생각할꼐요.ㅋㅋ
파란장미,,,부모님들의 앞에서는 언제라도 아이로 보이겠짐.ㅋㅋ
울집 썅채 싹이 아주 곱게 났소!!!두 고랑이나~
춘춘,,,ㅎㅎㅎ,역시 부모님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기본으로 연구해바야겠음다...
파란장미,,,부모님들의 앞에서는 언제라도 아이로 보이겠짐.ㅋㅋ
울집 썅채 싹이 아주 곱게 났소!!!두 고랑이나~
춘춘,,,ㅎㅎㅎ,역시 부모님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기본으로 연구해바야겠음다...
부모모실 생각 다하구 ...
효자구먼.................
각시가 힘들어지니 돈이나 보내구 려행이나 시키구 나중에 운신못하면 모심 되꾸마.
효자구먼.................
각시가 힘들어지니 돈이나 보내구 려행이나 시키구 나중에 운신못하면 모심 되꾸마.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죽을때까지도 그냥 둘이서만 오손도손 산대요!ㅎㅎㅎ
우리 딸 둘의 신세는 안지겠으니깐 우리만 잘 살라고 그러네요!ㅎㅎㅎ
부모님들이 정정하고 튼튼해서 좋지만 어떤땐 조끔 섭섭도 해요!
같이 산다고 꼭 효성하는게 아니거든요. 부모님들의 편안한대로 하세요!
님의 따뜻한 마음에 그 정성이면 부모님들도 행복할겁니다!
우리 딸 둘의 신세는 안지겠으니깐 우리만 잘 살라고 그러네요!ㅎㅎㅎ
부모님들이 정정하고 튼튼해서 좋지만 어떤땐 조끔 섭섭도 해요!
같이 산다고 꼭 효성하는게 아니거든요. 부모님들의 편안한대로 하세요!
님의 따뜻한 마음에 그 정성이면 부모님들도 행복할겁니다!
윗분들의 충고 잘 받아 들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가정회의하구 투표두 해바야짐.ㅋㅋ
의견 감사합니다^^
가정회의하구 투표두 해바야짐.ㅋㅋ
터치집은 민주주의구만 ㅎㅎ 련정이 시집살이는 안하겠구만 ㅎㅎ
우선 련정이와 토론해야지요
설사 터치가 생각이 이미 굳어졋다해두요
저 는 모신다는 정의에 ..
효다하고싶다는말씀인것같은데 ...
꼭 같이 산다는걸 떠나서 부모님이 몸과 마음이 편하게 만들어 드리면
최고의 효도라 생각합니다
자식된 마음에 멀리 떨어져 잇으니
자주 들이바다보지 못해서 안달겟지만
다들 더욱 잘 살려는뜻이니
개변할수 없는 현실이고 ..
매달 생확비를 터치집과 련정집에 각 각 조금씩 보내드리고
가끔 사뿌리 멘트 같은 영양제 사보내주고
생일 명절에도 돈보내면 좋지만 그보다
전화한통 해드리는게 낫지 않을가 합니다
그다음 부모님 속상한일 만들지 말고
서로 좋은거만 부모한테 회보하고
쌀쌀한 일들은 부부가 토론해서 잘 결정하고 ...
토론 토론 ...
설사 터치가 생각이 이미 굳어졋다해두요
저 는 모신다는 정의에 ..
효다하고싶다는말씀인것같은데 ...
꼭 같이 산다는걸 떠나서 부모님이 몸과 마음이 편하게 만들어 드리면
최고의 효도라 생각합니다
자식된 마음에 멀리 떨어져 잇으니
자주 들이바다보지 못해서 안달겟지만
다들 더욱 잘 살려는뜻이니
개변할수 없는 현실이고 ..
매달 생확비를 터치집과 련정집에 각 각 조금씩 보내드리고
가끔 사뿌리 멘트 같은 영양제 사보내주고
생일 명절에도 돈보내면 좋지만 그보다
전화한통 해드리는게 낫지 않을가 합니다
그다음 부모님 속상한일 만들지 말고
서로 좋은거만 부모한테 회보하고
쌀쌀한 일들은 부부가 토론해서 잘 결정하고 ...
토론 토론 ...
ㅎㅎㅎ
그 열매르 좀 주므 내 알게주겟슴다~
그 열매르 좀 주므 내 알게주겟슴다~

부모님이 건강하시구 그러면 그냥 일본 여행다녀오시구 그외엔 중국에 생활비 부쳐드리는게 어떨가 ? 부모님들도 여기 오래 계시면 친구 없고 말이 안통하고 외로워 하셔 ..
혹 건강이 안좋으시면 여기 모셔와서 병치료도 해드리고 함께 생활해도 좋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