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금돼지해여서 그런지 주위에 금년출산예정인 친구가 몇명 된다.
헌데 이상한건 임신도 안한 내가 그 친구들 에게 선물하려고 애옷상점을 돈다는거다.ㅎㅎㅎㅎ
한명은 외지에 있는데 여름이 출산예정... 유감이지만 아직 성별을 모른다..
그래서 지금 궁리중이다,옷살가 아니면 띠를 살가?
기타 친구들은 다 신변에 있어 걱정이 아닌데..... 싱거운 내가 지금 친구여름임신복도
사주고싶다..ㅎㅎㅎㅎ
오늘은 친구에게 전화해서 주말출근에는 내가 큰애를 봐주겠다고 했다.
사실 나는 주말에 요가가 있지만은 취소하기로 했다....ㅋㅋㅋ
둘째를 임신한 그 친구가 외지에서 부모 도움없이 출근하면서 큰애를 키우는게
너무나 힘들어보인다 .... 입덧도 되게 심한 모양이다........ㅉㅉㅉ
오늘도 전화하니 회사 쏘파에 누워있는단다....코마루가 찡해났다.....
나도 둘째가 욕심은 나는데.........너무 힘들것같다.....지금 하나 키우는것만으로도 힘에 부친데......
그 대신 친구들이나 많이 도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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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싼디님///
그러게말임다...ㅎㅎ....아닌게아이라 님말씀대루 할 생각이짐,,,ㅋㅋㅋ
내 친구하구 애기 태여나면 실컷 돌봐줘야겠습꾸마....ㅎㅎㅎ완안^^^
정마 감사합꾸마...계속 들려줘서^^^^^
그러게말임다...ㅎㅎ....아닌게아이라 님말씀대루 할 생각이짐,,,ㅋㅋㅋ
내 친구하구 애기 태여나면 실컷 돌봐줘야겠습꾸마....ㅎㅎㅎ완안^^^
정마 감사합꾸마...계속 들려줘서^^^^^
어째 아직두 안주무심까? ㅎㅎ
난 컴끄구 목욕하구 이불쓰구 누웠다가 너무 잠이 안와서......ㅎㅎ
오후에 사진학원갔다가 너무 더워서 랭커피 마셨더니 이럼다.
난 커피만 마이면 못잠다.
자야 되는데..
래일 아침밥은 6시반에 일어나 해야 하는데...
좀 억지루라두 자보갰슴다.
난 컴끄구 목욕하구 이불쓰구 누웠다가 너무 잠이 안와서......ㅎㅎ
오후에 사진학원갔다가 너무 더워서 랭커피 마셨더니 이럼다.
난 커피만 마이면 못잠다.
자야 되는데..
래일 아침밥은 6시반에 일어나 해야 하는데...
좀 억지루라두 자보갰슴다.
키울땐 힘이들어두 애들이 크면 좀 사비시하잖아요ㅎㅎ
미래에님, 애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날수 있음 하나 더 낳으세요.
친구의 애기를 많이 이뻐해주는거보믐 애기 잘 키울거같은데...
미래에님, 애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날수 있음 하나 더 낳으세요.
친구의 애기를 많이 이뻐해주는거보믐 애기 잘 키울거같은데...
사랑해요님//
휴ㅠㅠ애하나 키우기가 얼마나 힘듭니까?
저는 부자두 아닌데,,,,^^^^^그리구 이제는 나이두 많아요..^^^^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휴ㅠㅠ애하나 키우기가 얼마나 힘듭니까?
저는 부자두 아닌데,,,,^^^^^그리구 이제는 나이두 많아요..^^^^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애기 한나 키우기 헐함까?
돈두 많이 들구 거기다가 신경은 얼마나 써야함까...
난 하나면 됨다.
다시 또 하나 낳아서 키우라면 못키울것 같슴다.
울 아들 키울때는 나이두 어렸서 힘두 있었지만.
인제는 더 키우라면 맥이 없어서 못키우겠슴다.
친구 애기나 돌보구 마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