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여러 애엄마분들도 저와 같은 느낌일가요?

가정육아 · #12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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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5-10 00:22:38 · 조회 369


애를 교육하다보면은 꼭 애한테 성질내거나 욕할 경우가  많다고 여깁니다.

헌데 내자신이 애를 꾸짖는건 괜찮은데 상대방이 꾸짖을 적에는 화가 난단 말입니다.휴ㅠㅠㅠ

우리 부부 싸움은 전문 애때문이랍니다.....항상

<당신이 애를 그렇게 다스리면 안되지 >하고 내가 접어든답니다....휴ㅠㅠㅠ

내가 꾸짖을 적에는 신랑은 아무 말도 없구.......

도화선은 항상 내가 먼저 달거든요.........

그래서 제가 애교육은 나한테 맡겨라고 통첩을 내렸는데 자기도 심심한지

애교육에 계속 꼐끼니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을 바랍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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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행복~~ · 2007-05-10 00:31:02
그  귀여운   애기가  태여나자므   남편이  절반   안해가  절반씩   힘내야잲씀까?
그러니깐    남편분도   애한테   자신의   사상도   부여할려는거   아님까?  낳기만  하고
애  키우는데   책임않지는   남편이라므   어찌겠씀까?    

미래에 · 2007-05-10 00:49:04
행복님//
에그머니나.....ㅎㅎ님말씀 들으니 내가 넘 했네요.....ㅉㅉㅉㅉ
에구 부끄러워라.....^^^복중에 복으 모른다고 이래 하는 소리겠슴다.ㅎㅎㅎㅎ
sandy · 2007-05-10 00:50:44
우리 집두 그렇습니다.
내가 욕하는건 일없는데 울 나그네 욕하믄 영 괘씸함다.
욕하면 좀 내가 욕 안할때 욕할께지.
가만 있다가두 내가 머라 하면 덩달아 머라 한단 말임다.ㅉㅉ
좀 한사람이 욕하구 한사람은 감싸주구 이래야 하는데..
^^행복~~ · 2007-05-10 00:55:44
울엄마  말은,  한사람이  욕하구  한사람이  감싸주므   내는  영원히  자기 잘못을  모른담다.    그래니깐   한사람이  욕할때므   다른  한사람은   아무 말도   않하고   그자리를
피하는거  상책일상...    
미래에 · 2007-05-10 01:04:29
싼디님//
그렇지 .....고럴때 우리집두 있단말입니다....휴ㅠㅠㅠ
그래믄 애가 넘 불쌍하지므...그래서 욕하다가두 나는 그만둡니다....
말이 감싸기 헐치,,,그래서 생각한게 그래두 엄마가 많이  참자 함다.... 
미래에 · 2007-05-10 01:06:51
행복님///
님 어머님  말씀 딱 맞는데용.^^^^그렇게 하기에 노력해야겠습니다.....^^
전 이제는 잘라 가겠습니다,,,^^^오야스미..^^
가을비 · 2007-05-10 01:30:37
애교육은 부부가 함께 해야좋을것같은데요
항상 꾸짖구하면 나중에는 안먹히잖아요
저의집두 엄마가 항상 꾸짖으니까 별로 안무서운데
어쩌다 아빠가 한마디만 하면 그렇게 무섭더라구요 ㅎㅎㅎ
미래에 · 2007-05-10 10:25:05
가을비님//
네,그렇네요.생각해보니까...우리집두 애가 아빠를 겁나해요...
총적으로 나하고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감사합니다.^^^
MUN MINA · 2007-05-10 12:48:35
어린이교육은...참으로..쉽지않죠??

엄마로써..아빠로써.서로의책임이있으니깐.
제일..어려운문제죠.

부모가..함께..왕하구..욕해버리면..애가..눈이휑뎅그레해서..
참..가엽어보이죠??

좋은방법이란..한쪽이..꾸짖을때..다른한쪽은..애편에서줘야된다구..봅니다만.

저두..요기서..많은분들의..의견을들어보구..공부할려구요.
미래에 · 2007-05-10 13:32:23
문미나님//
네 애교육이 참으로 어려워요..그래서 사실 저의 선생님께도
많이 묻고있는데두...애교육때문에 어떻게 하냐는 문제에 대해서
부부가 합의를 잘 봐야하는 동시에 다른 가장들하고의 교류도 중하다고 봅니다.
이후에도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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