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적구 편한 사업내용하구 월급많거만 그만큼 힘든사업내용

가정육아 · #124587

← 가정육아

晨曦 · 2007-05-09 18:11:37 · 조회 403
어느쪽을 택하겟어요?
회사일은 경험잇건만 중국에서두 일본에서두 다
바이트형식으로 햇어요.

이제 졸업하구나면 어쩔가구 망설이는중인데...
금방 아래글의 마루쨩님의 글만 봐두 회사원되는것이
두렵구요.
회사일은 좀 해봐서 그 옆에서 정사원의 막무가내두
많이 봐왓엇는데...

이제는 저가 선택할 길이 왓네요.
전에 음식점에서 바이트할때 자그마한 회사 사장이 명함장 주면서
불럿엇는데....저가 아직 졸업못한상태이니 보자구 햇거든요.
참고로 중국과 아무런 관련없는 회사입니다.

그래두 젊엇다구 생각할때 돈조금이라두 더 버는것 이 아닌가두 싶구
더많이 벌려다 스트레스,병으로 드러누우면 돈이 더 나가는것 같기두 하구
혼자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뻥해나구 뾰족한수가 없네요.

이런저한테 아도바이스 해줘요.
지프래기라두 잡구싶은 심정인데
지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행복 · 2007-05-09 18:36:28
돈은 적당히 있으면 되지만 육체건강이나 마음건강이 너무 중요하다고 봐요.
먹고 살 돈이 있고 거기에 조금만 더 푼푼하다면 너무 힘들게 돈만 벌지 않아도 되지 않을가요? 돈만 벌다가 인생을 즐기시지 못한다면 너무 억울할것같아요.
전 지금 돈벌지 못하고 남편의 번 돈을 같이 쓰지만 먹고 살기엔 충족하니깐 매일매일 스포츠지무도 다니고 취미도 여러가지를 배우기도 하면서 매일매일 충실하게 보내고 있어요. 당연히 남편은 힘들겠지만 남편도 돈만 버는게 아니거든요.
님도 돈도 돈이겠지만 건강이랑 마음편한한것을 선택하세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매일매일 즐기세요!
晨曦 · 2007-05-09 18:51:22
행복님,남편복 잇네요.
아직 독신이구 부모덕은 이제는 갚을 차례라...

저가 전에는 넘 자신만을 챙겨 일본올때 쓴 부모돈두 아직 ....
지금은 뭐 벌어서 쓰고 저축은 전혀 없는것이
부모한테 항상 계획을 가지고 살라고 말당하는것이...

전에 자신이 넘호강스럽게 자라구 일본와서두 자신을
넘 호강시켜 이제는 내가 아주 고생해서 자신을
마련할 차례가 아닌가 싶기두 하구 해서.

행복 · 2007-05-09 19:00:35
일본에 온지 얼마나 됐어요?
저도 결혼전엔 공부하면서 알바해서 일본올때 쓴 부모돈은 다 갚아드렸어요.
처음 일본에 왔을때 거의 2년은 죽게 고생했죠. 흘린 눈물이 아마 인생동안에 흘릴눈물 다 흘렸을거예요. 그래서 인지 지금은 도라이아이라 눈이 건조해서 고생해요!ㅎㅎㅎ
그후 4년동안은 교수님을 잘 만나서 생활비 받으면서 공부했지만 올해 졸업해서 취직해서 돈도 벌려고 했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지금은 가정주부하고 있어요. 공부만 23년간 했지만 부모들의 은혜는 아직 갚으려면 멀었죠. 먼저 제가 행복하다는걸로 부모들한테 효성하고 이후에 차차 돈도 벌어서 부모들 호강시켜야겠어요.
님도 너무 급해말고 조금씩 하나하나 해요. 언젠가 꼭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 믿고있어요.
님도 착하고 멋진 사람 만나서 행복하세요!
젠트맨 · 2007-05-09 19:18:43
아다마 아프게 물어보는구나 ,,ㅋㅋㅋ

晨曦 · 2007-05-09 19:31:37
행복님 저 일본온지 3년 넘어요.
23년 정말 대단하네요.탄복해요.
아마 님처럼꾸준해야 좋은 선생님,좋은 남편 만나겟죠?
알겟어요.열심히하겟어요.

젠트맨 그래요?닭빵님과는 잘 나가는가요?
그래두 들렷으면 조금 아도바이스는 줘야죠.

미래에 · 2007-05-09 19:41:45
결혼하셨으면 좀 쉬운 일이 어떨가요?
애가 있은 다음에 쉬운 일을 해도 얼마든지 할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혹시 싱글이라면 돈많이 나오는 일을 해보시는것도 좋을상싶은데요..^^^
그저 참고로^^^^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춘 춘 · 2007-05-09 19:45:53
진짜 고생은 지금부터 시작인것 같네요.
코앞에 리익을 보지말구 앞날을 많이 내다보고 선택을 하세요.
그리구 중요한건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선택하는겁니다.
돈이구 뭐두 다 떠나서....
그래야 무슨일이 있던 후회를 하지 않고 잘 해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晨曦 · 2007-05-09 20:00:46
미래에님,글쎄요.아직 싱글이라 돈많이버는 일 택해야겟죠.
선생님두 그렇게 말씀하셧는데...

춘추님 그래요?두려워지네..
저 바이트경험이지만 원래는 아주 좋아햇던 직업을 골라 바이트 햇는데
그 두개 다 하면서 싫어지는것 잇죠?왜 내생각과 이렇게 틀려하면서...
무슨 일이잇든 후회않구 할수 잇는것...지금부터 잘 생각해놔야지.
개나리 · 2007-05-10 14:16:49
무슨일이든 잘하려구만하면 다 그기에 상응한 압력이 가해진다구 생각합니다
월급이 많거나 적거나와 관계없이,,,,
월급이 적다하여 책임감이 없이 그냥 하자는 생각에서만 그 일을 끝까지 해나가리라구는 생각지 않는데요
중국이던 일본이던,월급이 적던 많던 상응한 스트게스를 받구 힘든거는 마찬가지가 아니겠어요?
지금은 좋아서 시작한일이지만 나중에 힘들수두 충분히 있는겁니다
자기가 잘할수 있는일 잘할수 있다구 생각하는일을 선택한느것이 옳지 않을가요?
파랑 나비 · 2007-05-10 16:08:58
행복
부모빚이란 따로 없어요.
부모들은 자식들이 속을 태우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것을 바도
돈주는것보다 기뻐할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직업 버리구 전업주부를 택한단 말인가요?
전업주부들은 집일 한 외에는
님처럼 스포즈랑 다니는게 맞아요?
그리고 또 뭘하고 있는지 아주 궁금하네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 겨우 출석합니다 ㅎㅎ참대곰2007-05-10 10:3939410
1살이상 애기에게 하루에 우유량은 얼마???할미꽃2007-05-10 10:085818
6살차 형제뿌리뀨아2007-05-10 09:4150528
면허증하늘2007-05-10 08:204028
青椒竹の子炒め와 다른 두가지 요리천사의유혹2007-05-10 06:3536115
소면(そうめん)에 관해 물어 보구싶어요.福덩어리^^2007-05-10 02:233475
둘째 비위?미래에2007-05-10 00:463755
쉼터 여러 애엄마분들도 저와 같은 느낌일가요?미래에2007-05-10 00:2236910
태교음악 10곡모음lovekitty2007-05-10 00:225949
꼬마장미 처음으로 만난 언니 .^^*파란장미2007-05-09 23:5383046
주식바람미래에2007-05-09 23:3639817
철분흡수에 시금치가 제일좋을가?제비2007-05-09 23:303601
6개월이상의 애기엄마들에게제비2007-05-09 23:293842
료리묶음 2행복2007-05-09 22:584338
회사그만둘때雇用保険에서 ???유리구두2007-05-09 22:523473
내 생각해본게뽀너스7772007-05-09 22:474465
다이어트 4sandy2007-05-09 21:2863878
이빨 났어요^^사랑해요2007-05-09 21:0743726
중국에 잇는 언니하고 엄마를 일본으로 데려 오려고 하는데..아 야야2007-05-09 20:303823
쉼터에서 배운 熘肉段♪보라2007-05-09 19:473867
료리묶음 1행복2007-05-09 18:484818
▶ 월급적구 편한 사업내용하구 월급많거만 그만큼 힘든사업내용晨曦2007-05-09 18:1140310
딸 자랑 한번더...10042007-05-09 18:0747716
오래간만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시내가2007-05-09 17:343496
ベビーバス와 歩行器를 무료로 드립니다애기 아빠2007-05-09 17:183551
오늘은 모든걸 다 버리고 싶다丸子ちゃん2007-05-09 17:173508
월수입 10만 하구 매일 16분의 대화뿌리뀨아2007-05-09 16:545099
너무 덥네요!행복2007-05-09 16:4245417
더덕 먹구싶은데소영이2007-05-09 16:273584
오늘점심은 골뱅이 소면으로..싱글이 좋아2007-05-09 16:2048013
← 이전205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