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원래부터 맘에 안들어하는데다가
요즘 신경질 나는게 너무 많다.
그냥 확 그만두고 좀 마음 편하게 쉬고 싶다.
근데 백수로서 마음편하게 쉬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어우 미쳐버리겠어.
다들 하는 일이 맘에 안 드는가요?
난 왜 내가 하는 일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곧 재미있다고 여겨본적 없어요.
그래도 참고 참아서 벌써 3년이나 되였네요.
나도 좀 흥취갖고 일좀 해보고 싶은데 이 일은 전혀 저의 적승하고는 틀리는거같아요.
그만두면 먹고살기 힘들거구 좋은 회사 들어갈려면 기회란게 찾아와야 되구.
답답해죽겠어요. 오늘은 모든걸 다 구만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요즘 신경질 나는게 너무 많다.
그냥 확 그만두고 좀 마음 편하게 쉬고 싶다.
근데 백수로서 마음편하게 쉬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어우 미쳐버리겠어.
다들 하는 일이 맘에 안 드는가요?
난 왜 내가 하는 일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곧 재미있다고 여겨본적 없어요.
그래도 참고 참아서 벌써 3년이나 되였네요.
나도 좀 흥취갖고 일좀 해보고 싶은데 이 일은 전혀 저의 적승하고는 틀리는거같아요.
그만두면 먹고살기 힘들거구 좋은 회사 들어갈려면 기회란게 찾아와야 되구.
답답해죽겠어요. 오늘은 모든걸 다 구만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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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내두 지금 내 하는일 딱 하기 싫은데
다른거 하잠 할줄 아는게 없어서 첨부터 시작하기는
이젠 늙어서 달아댕기기 싫어서 할수없어 함다.
앉아 놀잠 굶어 상세날가봐 못 놀겟구
그저 먹구 살기 위해서 싫은것두 견지해서 함다. ㅎㅎㅎ
맨날 앉아 샤발시간마 한숨쉬메 기둘리짐
다른거 하잠 할줄 아는게 없어서 첨부터 시작하기는
이젠 늙어서 달아댕기기 싫어서 할수없어 함다.
앉아 놀잠 굶어 상세날가봐 못 놀겟구
그저 먹구 살기 위해서 싫은것두 견지해서 함다. ㅎㅎㅎ
맨날 앉아 샤발시간마 한숨쉬메 기둘리짐
지금 내하구 증상이 똑같구먼요,,,ㅎㅎ
그래서 이렇게 쉼터나와서 뚜져보구 그래요,,,
나같은 사람있구나,,,나 혼자 이렇게 피곤하게 사는게 아니구나,,
남들도 다 이럭저럭 고생하면서 사는구나하면서 자기절로 안위도 하고,,,ㅎㅎ
그래서 이렇게 쉼터나와서 뚜져보구 그래요,,,
나같은 사람있구나,,,나 혼자 이렇게 피곤하게 사는게 아니구나,,
남들도 다 이럭저럭 고생하면서 사는구나하면서 자기절로 안위도 하고,,,ㅎㅎ
저두 몇번이고 밸김에 회사 그만둘까 생각한적잇어요
하지만 냉정하게돈생각해서 꾹 참고 견지햇어요,
오래하다보니 인정도해주고 일에 재미두나구 하더군요,
회사생활하다보면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그래두 힘내새요,
화이팅!
하지만 냉정하게돈생각해서 꾹 참고 견지햇어요,
오래하다보니 인정도해주고 일에 재미두나구 하더군요,
회사생활하다보면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그래두 힘내새요,
화이팅!
저도 골든위크전까지 회사 그만두고 싶었어요.하는일에 짜증나고 이대로 가면 앞날이 어떨까고 고민했어요....전 취직한지 일년밖에 안되였구요.요점은 좀 쉬고나니 좀나아요.
일이 싫어지면 환경봐꾸면 어떨가요?3년이면 경험도 있고,전직자리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단순히 돈때문이라면 너무아쉽읍니다.인생의 대부분 시간을 우린 일로 보내잖아요.
한국어,중국어,일어,만약영어도 알고 경험이 삼년이상이면 다른일 매우 찾기좋다고 봐요.
힘내세요
일이 싫어지면 환경봐꾸면 어떨가요?3년이면 경험도 있고,전직자리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단순히 돈때문이라면 너무아쉽읍니다.인생의 대부분 시간을 우린 일로 보내잖아요.
한국어,중국어,일어,만약영어도 알고 경험이 삼년이상이면 다른일 매우 찾기좋다고 봐요.
힘내세요
천천히 직성에 맞을것 같은 일 찾아보세요.
있을껍니다. 꼭....
세상은 너르구 일두 여러가지입니다.
천천히 찾아보세요.
있을껍니다. 꼭....
세상은 너르구 일두 여러가지입니다.
천천히 찾아보세요.
여러분들도 회사다니면서 고민하는일들이 많은거봐요.
저도 올해 보나스받고 회사일 그만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유학수속할려고하는대요.
비록돈은 많이 들지만,그래서 나 자신을 위해서는 플라스가 된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결혼했지만,남편도 내가 유학간다고 하니 반대는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일년동안 공부하고 와서 재취직할려고 합니다.
님들도 화이팅~~~
그리고 요즘 회사 그만둔다고 생각하니 일들이 더 하기싫고 하더군요.
회사사람들봐도 짜증나고해요....ㅠㅠㅠ
저도 올해 보나스받고 회사일 그만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유학수속할려고하는대요.
비록돈은 많이 들지만,그래서 나 자신을 위해서는 플라스가 된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결혼했지만,남편도 내가 유학간다고 하니 반대는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일년동안 공부하고 와서 재취직할려고 합니다.
님들도 화이팅~~~
그리고 요즘 회사 그만둔다고 생각하니 일들이 더 하기싫고 하더군요.
회사사람들봐도 짜증나고해요....ㅠㅠㅠ
직장생활하다보면은 누구나 다가 그런 상황에 부딪칠수 있다고 보는데요....
마음 가라앉히시구 천천히 다음일자리랑 찾으면서 준비하는게 어떨가요?
그리구 회사란 보통 5년쯤씩 돼야 완전히 마음들지 않을가 싶습니다...잘되시기를^^^^
마음 가라앉히시구 천천히 다음일자리랑 찾으면서 준비하는게 어떨가요?
그리구 회사란 보통 5년쯤씩 돼야 완전히 마음들지 않을가 싶습니다...잘되시기를^^^^

그럼 참구 일하면서 천천히 적성에 맞는것을 찾아야지요...
좋은 일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