息子の写真

가정육아 · #123961

← 가정육아

毛虫 · 2007-05-08 23:55:18 · 조회 351
今日、生まれました。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앗러뷰 · 2007-05-09 00:06:24
돼지해 잘두 따라잡으셧네욤 ~~

아들 놈.. 복 터지게 받을꼬염..~

어린것이.... 눈빛에 야심이 꽉 들어찻넹..

장차.. 훌륭한 남자가 될것 같습니다.. ㅋ 와 .. 부럽따..ㅋ

나도.. 아들.. 갖고 싶은데 ㅠㅠ 자꾸.. 밀리네........ ㅠㅠ
유리구두 · 2007-05-09 00:08:26
우선 축카드려요.
근대 정말 오늘 태여났어요?
코코미맘 · 2007-05-09 00:18:01
오늘 태여났는데 눈을 크게 뜬걸보니 장래에 크게 출세하겠네요.
축하합니다.애기 엄마 몸조리 잘하세요.
sandy · 2007-05-09 07:59:10
축하드립니다.
아들임까?
아들이면 낸데다가 먼저 보고해야 함다. 요기서 내 고치연구위원회 소장인데...

위원이 되자면 좀 큰담에 쫄딱 벗은 사진 올려야 함다.
정말 아들인가 확인시켜줘야 함다.
복이 · 2007-05-09 08:32:43
축하드림다. 금방 태여난 애긴데 이렇게 초롱초롱함다? 첨 갓난 애기 봄다. 다시 한번 축하드림다 !
칭와꿍주 · 2007-05-09 08:39:34
다들 애기 낳고 행복하네요...
부러워 죽을정도입니다...
애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크길 바랍니다...
微笑み天子 · 2007-05-09 09:25:07
태여난지 얼마 안댓죠?ㅎㅎㅎ 귀엽네여.. 축하함다.. 앞으로 자주

이쁜사진 부탁해도 될가요?ㅎㅎ
튤립 · 2007-05-09 10:16:15
이쁜 아기네요...'
기여워요..
부러워요...이쁜 아기 낳으신 분들...
축하합니다...건강하시구.....애기가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래요
毛虫 · 2007-05-09 10:48:48
皆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구름같은 인생 · 2007-05-09 13:04:06
축하합니다.    기쁘시겠네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유일한 결혼사진만사형통하리라2007-05-09 10:42105567
선배맘들 도와주세용 ....파란장미2007-05-09 10:3836512
僕結婚しました。하면된다2007-05-09 10:1747822
범띠야~~~영환맘2007-05-09 10:0634912
음력 5월30일이문 양력으로 며칠?백합2007-05-09 09:423528
오하요우,,, 열분 나두 좀 끼워줍소~레몬2007-05-09 09:3738423
간단한 오늘 아침식사천하의두목2007-05-09 09:2937016
우리하니하니맘2007-05-09 09:1547028
내 여자친구 만났슴다..ㅋㅋㅋ흑장미2007-05-09 09:1466733
炝拌土豆丝???????福星2007-05-09 08:483746
아침 베란다에서 ㅎㅎㅎ나나2007-05-09 07:1252245
휴ㅠㅠㅠ,오늘....미래에2007-05-09 00:3637514
김밥무지개2007-05-09 00:303788
같이 일할 가족 모집, 아루바이트입니다.코코미맘2007-05-09 00:113936
▶ 息子の写真毛虫2007-05-08 23:5535110
딱 면목이 있는 사람같은데...누구드라?ㅋㅋ金永 梅2007-05-08 22:1949128
우리집 밥상이랍니다...☞역시만티♬2007-05-08 22:1355617
jiu jiu wo ba보배양2007-05-08 22:093698
이쁜 울 딸님이 첫돌사진입니다...이쁘게 봐주삼~~~10042007-05-08 21:4548910
나의 애인두만강2007-05-08 21:285446
남편과 안해와 함께 읽어보세요태생이2007-05-08 21:2355917
ㅉㅉㅉㅉ영환맘2007-05-08 21:0339316
주부님들 한가지 물어보기쇼....꽃대지2007-05-08 20:433478
남편저녁메뉴~地三鲜(☆^_^☆)보라2007-05-08 20:1047226
쉼터맘들초보엄마2007-05-08 20:023476
오늘 저녁 메뉴^^복이2007-05-08 19:0844317
오늘저녘.저희집의 메뉴^^사계절2007-05-08 18:4749917
한국사람과 조선교포천하의두목2007-05-08 18:454059
열이 번재제서.. 미나리2007-05-08 18:1955631
사랑니에 관하여 물어봅시다 .unbelievable2007-05-08 16:5335312
← 이전205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