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면목이 있는 사람같은데...누구드라?ㅋㅋ

가정육아 · #12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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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永 梅 · 2007-05-08 22:19:59 · 조회 491
내 영 얼빤한게 ...

딱 일년전에  요걸 처음봤을때  한참 생각했댔음다.

누기드라??? 하구 ㅋㅋㅋ

근데  이 일년어간에 와늘  책까지  출판하메스리  유행됐갰구나...ㅉㅉㅉ

좀 희구사긴해두  난 그런  여유가 없어서  참아  못만들겠읍디다.

조우에 쪼꼬만 사진두 내만든게 아님더.ㅎㅎㅎ



이전부터 알고계시는 분들은  눈감고 지나가시구 ㅎㅎㅎ
아직 모르고 계시구 흥미있는 분들은 한번  심심풀일루 만들어 보시라구 ㅎㅎㅎ
만들어서 돈지갑에 넣어가지구 다니면 오마모리 된담다.^^

★ターバン野口 만드는 방법  ↓ ↓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gj9rIZaBv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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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金永 梅 · 2007-05-08 22:43:34
들어와 봤으믄 좋던 나쁘던  한마디 해줌 안되는감?
인심이 각박하짐...ㅉㅉㅉ
빙설 · 2007-05-08 22:58:02
 물마이다가 김영매님의 플 보구 그만 킥 하구 웃다나니 하마트면 .. ㅋㅋㅋ

글올리느라 수고하셨어요 ㅎㅎ 찌나미니 ,누군지는 모르겠슈~
sandy · 2007-05-08 23:04:54
누긴데?
무슨 뜻인지 알아야 풀을 심든가 말든가 하지.....
sandy · 2007-05-08 23:06:30
돈가지구 머 만든다는 말인것 같은데...
머리 둔해서 몰르갰쏘...ㅉㅉㅉ
내 인심은 후한데...
정말 몰갰소.
☞역시만티♬ · 2007-05-08 23:08:24
ㅎㅎㅎ..인심이 후한 사람 들어왔슴다...근데 무슨겐지 잘 몰라서..

연구는 해보갰슴다...
은하수 · 2007-05-08 23:09:01
ㅋㅋ 이거 천엔짜리 종이돈으로 맹근게지무~~

잼씀다. 잘 보구 감다.

천엔짜리에 사람 잇잼다.노그찌든지~
영환맘 · 2007-05-08 23:09:38
천엔짜리를 접어가지구 하는게구나..

이전에 중국에서 백원짜리랑, 일원짜리랑 가지구 가락지를 잘 만들엇었는데..
아짜아짜 · 2007-05-08 23:24:35
인심 후한 사람들 말만 하지말구 천엔짜리 돈 낸데보내쇼 난 저거 만들어보기싶은데 종이돈이란게 없어서 .....불쌍한 사람 구조합소.
천하의두목 · 2007-05-08 23:48:16
별루 글을 읽어보니 일본돈을 겹쳐서 만들었다는 감각이 드네요?

맞아요?                           
앗러뷰 · 2007-05-08 23:49:35
ㅎㅎ ~~
요거 오늘 낮에 삥뽕 뉴스 프로에서 하던데 ..ㅋ

천엔 짜리를  노다 상 머리가 잘 나오게 .. 접어서
지갑안에 넣구 다니면.. 복이 들어온다더라구여..ㅋ

근데 복이 정말 들어오면 좋을련만...ㅋ

엄마가 보내준. 훙뽀우두 잇는데.. 맨날 지갑에 챙겨 다니는데..
복권은 죽어삐도 안 맞어유..ㅋ
앗러뷰 · 2007-05-08 23:51:14
더욱 처절한건 ,,,,
저 한테 지금 천엔짜리도 없다는거..ㅋ

담배 사고.. 딸랑 10엔 짜리 동전 밖에 ㅠㅠ

참 호독한 내 인생.ㅠㅠ
마르보르 · 2007-05-08 23:58:34
내 돈지갑에 천원짜리 다썻눈데~~

마지막 모태 넘바빠 못하겟심더~~

그리구  저기서 배워주눈게  넘빨라요~~ㅋㅋ
金永 梅 · 2007-05-09 06:42:11
>김영매님ㅋㅋ
풀 달렸네.ㅎㅎㅎ
金永 梅 · 2007-05-09 06:44:24
>빙설님
에그...무에 개꼤음두?
요사람 진짜모름까?ㅎㅎ 돈감방  들처보숑.ㅋㅋ
金永 梅 · 2007-05-09 06:50:51
>sandy
ㅉㅉㅉ..내만 얼빤한가 한게  내보다 더얼빤한  사람있네 ㅋㅋㅋ
내저거   처깜보구  한참이나  생각해봤지무.  누기던지  멀라서 ...
저기   만드는 방법있는데...sandy라문   만들어낼것 같수...ㅋㅋ
金永 梅 · 2007-05-09 06:55:45
내 지금부터  아침 해야되니까  좀있다가

다시  오르겠음다.
기다려준다는  사램이  없갰구나 ㅋㅋㅋ
sandy · 2007-05-09 07:31:45
내 기달려 줄께....
난 손으로 만드는거 싫어해서...ㅎㅎㅎ
하여간 나이들었는지 멘독사이 한거는 다 싫어 한단데..
sandy · 2007-05-09 08:27:58
에구 , 벌써 오래 동안 기달려두 아이 오는구나 무슨...
난 어디 나가길래 이만 내리갰소..
거저 사람 기달리게 하구.
베기 싫소.
아코가레 · 2007-05-09 09:34:18
타반 소리는 티비에서 받는데,

만드는방법을 이렇게 올리니까

내 또 인차 모방해서 만들어 받짐.ㅎㅎ남친꺼 까지.ㅎ

멘도한 분들,돈만 보내주면사 내다 만들어 줄께.ㅎ
金永 梅 · 2007-05-09 15:12:32
>인심후한 만티님
잘연구 해보쇼.ㅎㅎㅎ
金永 梅 · 2007-05-09 15:16:22
>은하수 님
언녕  안다는게짐...ㅋㅋ
근데 요거 5천짜리랑 만엔짜리랑를뚜 만들수 있담다.ㅎㅎ
金永 梅 · 2007-05-09 15:18:55
>영환맘님
옳슴다.이전에   한시기에  가락지만드는 바람이  분적이  있지예!?
그런것과  비슷함다.
金永 梅 · 2007-05-09 15:22:53
>아짜님
이구...요기회를  이용해서  돈비락질 하기는 ㅉㅉ
 지금  그 천원 한장 없다해서  누기 밎는감??
金永 梅 · 2007-05-09 15:25:26
>두목님
예.  삥뽕!!! ㅎㅎ
맞췄음다.
金永 梅 · 2007-05-09 15:29:12
>I Love You님
나뚜 지금 울어머니 보내준  빨간것  돈지갑에  넣구 댕김다.ㅎㅎ
천원짜리없으문  만원짜리두 되는데.ㅋㅋㅋ
金永 梅 · 2007-05-09 15:32:42
>마르보르님
해본사람은 누기나  한번보구 했단사람 없든데...
몇번이라두 해보쇼.간바레!!ㅎㅎ
金永 梅 · 2007-05-09 15:36:09
>아코가레님
요기회에 살짝  돈벌이 하자구 ?ㅋㅋ
근데 영  손재간이   있는맴다.
金永 梅 · 2007-05-09 15:43:53
sandy퉁즈

제 날 베기싫어하무 내 설버서  어찌는감?
여기서  날 아는체 해주는게 sandy밖에  없는데...
내 빤썰이  영  약해서  허망 헤매다나니까  이재왔는뎅ㅋㅋㅋ
그니까  그냥 날 곱아해주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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