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밥상이랍니다...

가정육아 · #123914

← 가정육아

☞역시만티♬ · 2007-05-08 22:13:31 · 조회 556

  젤 중간에 볶음밥하구 그리구 에비치리, 조개살버터구이, 호다테버터구이, 닭똥집볶음, 탕추파이구, 돼지고기스프...이상임다. 레시피는 쉼터에서 베껴낸걸로...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微笑み天子 · 2007-05-08 22:20:38
역시만티님 집에 음식이 살길이 없슴다 ㅎㅎ
☞역시만티♬ · 2007-05-08 22:44:11
두 돼지가 앉아서 먹어주니까...ㅎㅎ....
☞역시만티♬ · 2007-05-08 23:10:04
그냥 지나간 70여명....방구라도 끼고 가주소서~~

영환맘 · 2007-05-08 23:14:16
좋은 음식 놓구 방구뀌라니... ㅋㅋㅋㅋ

맛있게 배불리 먹겠슴다.. 

근데 만티님.. 좀 만티를 해서 올리지....
아짜아짜 · 2007-05-08 23:22:17
에구머니나 역시만티님 돼지먹어리는 이렇게 고급스럽습다?
내 지금 살빼는 중인데 좀 이렇게 맛있는거 적게 올리쇼.또
배 어째 꼬르륵 응석부리자함다.배고프다고....
sandy · 2007-05-08 23:41:07
만티 완전히 료리 프로 됐구먼.....
근데 나는 어째 레시피 뻬껴두 이렇게 여러가지 하자믄 지쳐서....
대단함다.
남자 친구 좋아서 입이 당나발이 되갰음더.ㅎㅎ
앗러뷰 · 2007-05-08 23:53:21
☞역시만티♬ 님 ==> 설마 매일 반찬이 이런가요?? 남편분 푸짐한 복 받엇넹.. ㅠ
천하의두목 · 2007-05-08 23:57:51
푸짐하네요.

상다리 부러질까 걱정이 안되세요?ㅋㅋ                            
천사의유혹 · 2007-05-09 06:20:22
역시만티님//맨날 열정이 좋씀다..그렇게 그냥 식지마쇼...난 이젠 식어가지고 요리올린거조차 돌아보기두 맥없씀다.ㅋㅋㅋ요즘 시간없으니까 쉼터에두 자주 못 들르구...
이거 전부 다 하자문 적어두 2시간은 걸려야겠는데...하여튼 대단함다..
나두 오늘 아침에는 김치 볶음밥 할가 하는데...잘보구 감다.
복이 · 2007-05-09 08:30:34
 이렇게 많이 만들었슴다? 잔치상인줄 알았슴돠 ㅋㅋㅋ 그거 며칠 먹을라구 만든겜다 ?
아코가레 · 2007-05-09 09:36:16
탕추파이구에 흥미 있음....

그 밥상이 보기좋구만, 맛은 어떤지.ㅎㅎ
구름같은 인생 · 2007-05-09 09:40:37
우리 집 밥상은  작아서  이렇게간  차리지두  못합다...  부럽다이....  또  이렇게  차릴  시간두  없구...
코스모스 · 2007-05-09 09:40:50
너무 푸짐한 밥상입니다.
이렇게 많은걸 하자면 시간이 많이 걸렸게네요^^
드시는 사람은 너무 행복하겠다~~~
☞역시만티♬ · 2007-05-09 10:20:44
자구 깨난새에 이렇게 플 많이 달려서 내 지금 입이 귀에 걸렸슴다..

플 달아준 분들 감사함다...이런 재미에 자꾸 료리 올리고 싶어진단말임다.

근데 시간이 없어서 일일히 댓글은 못달아드리겠슴다. 미안함다.

오늘 첨으로 남친집에 인사드리러 가는 날임다. 화장하느라구 바빠서...

기 쁨 · 2007-05-09 10:28:55
닭똥집이 먹고싶슴다~ ㅎㅎ
jane · 2007-05-09 10:45:22
맛있게 드세요 ㅋㅋ
해달별 · 2007-05-09 14:37:28
나 저 복음밥하구 똥집먹엇으람.......이제야 들어와 밧더니  저녁에 해먹어야지..그런데 복음밥 만들 자신이 없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유일한 결혼사진만사형통하리라2007-05-09 10:42105567
선배맘들 도와주세용 ....파란장미2007-05-09 10:3836512
僕結婚しました。하면된다2007-05-09 10:1747822
범띠야~~~영환맘2007-05-09 10:0634912
음력 5월30일이문 양력으로 며칠?백합2007-05-09 09:423528
오하요우,,, 열분 나두 좀 끼워줍소~레몬2007-05-09 09:3738423
간단한 오늘 아침식사천하의두목2007-05-09 09:2937016
우리하니하니맘2007-05-09 09:1547028
내 여자친구 만났슴다..ㅋㅋㅋ흑장미2007-05-09 09:1466733
炝拌土豆丝???????福星2007-05-09 08:483746
아침 베란다에서 ㅎㅎㅎ나나2007-05-09 07:1252245
휴ㅠㅠㅠ,오늘....미래에2007-05-09 00:3637514
김밥무지개2007-05-09 00:303788
같이 일할 가족 모집, 아루바이트입니다.코코미맘2007-05-09 00:113936
息子の写真毛虫2007-05-08 23:5535110
딱 면목이 있는 사람같은데...누구드라?ㅋㅋ金永 梅2007-05-08 22:1949128
▶ 우리집 밥상이랍니다...☞역시만티♬2007-05-08 22:1355617
jiu jiu wo ba보배양2007-05-08 22:093698
이쁜 울 딸님이 첫돌사진입니다...이쁘게 봐주삼~~~10042007-05-08 21:4548910
나의 애인두만강2007-05-08 21:285446
남편과 안해와 함께 읽어보세요태생이2007-05-08 21:2355917
ㅉㅉㅉㅉ영환맘2007-05-08 21:0339316
주부님들 한가지 물어보기쇼....꽃대지2007-05-08 20:433478
남편저녁메뉴~地三鲜(☆^_^☆)보라2007-05-08 20:1047226
쉼터맘들초보엄마2007-05-08 20:023476
오늘 저녁 메뉴^^복이2007-05-08 19:0844317
오늘저녘.저희집의 메뉴^^사계절2007-05-08 18:4749917
한국사람과 조선교포천하의두목2007-05-08 18:454059
열이 번재제서.. 미나리2007-05-08 18:1955631
사랑니에 관하여 물어봅시다 .unbelievable2007-05-08 16:5335312
← 이전205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