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궈테 锅贴맛있게 만드는 방법

가정육아 · #123446

← 가정육아

환영 · 2007-05-08 11:19:32 · 조회 347
옥수 가루 잇는데 궈테 만들자구 그램다.
이쁘게 되면 사진 올릴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환영 · 2007-05-08 11:21:57
옥수수전/고구마떡
2005/02/02 오전 11:06 | @ 미 각 찾 기 @

옥수수전

 

 

 

 

 

 

■ 준비할 재료

옥수수 통조림 1통, 당근 ¼개, 다진 파슬리 1큰술, 양파 ⅓개, 밀가루 5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3큰술

■ 만드는 법

1 옥수수는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다.

2 물기 뺀 옥수수는 반으로 나누어 반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는 커터나 믹서에 넣어 곱게 간다.

3 당근과 양파는 곱게 다진다.

4 넓은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모두 담고 밀가루를 넣어 반죽한 후 소금으로 간한다.

5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넣어 동그랗게 전을 부친다.

고구마떡 

 

■ 준비할 재료

고구마 3개, 꿀 2큰술, 계핏가루 1큰술, 나뭇잎·소금 약간씩

■ 만드는 법

1 고구마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반으로 자른 다음 냄비에 담고 자작하게 물을 부어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삶는다.

2 삶은 고구마는 한김 식혀 껍질을 벗긴 후 곱게 으깬 다음 꿀과 계핏가루, 소금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3 ②의 고구마를 한입 크기로 덜어 럭비공 모양을 만든 다음 나뭇잎을 살짝 덮어 접시에 담아 낸다.

.
有りのまま · 2007-05-08 11:22:06
니 또 아즈마더리를 놀리는구나 

대단하다.
환영 · 2007-05-08 11:23:56
▣ 찰옥수수시루떡
찰옥수수가루와 멥쌀가루를 섞고 팥고물을 얹어 한 켜씩 번갈아 가며 시루에 앉혀서 찐 떡이다.

* 옥수수에는 녹말이 많고 그 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술을 만들거나 과자나 여러가지 가공 식품의 제조에 이용된다. 옥수수의 씨눈에는 영양적 조성이 뛰어난 지방이 풍부하고 비타민 E가 풍부하다. 비타민 E는 피부의 건조와 노화를 막으며 습진 등에 대한 피부의 저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
재료
찰옥수수가루 3컵, 멥쌀가루 7컵, 소금 ½큰술
고물 : 붉은팥 5컵, 소금 1큰술

만드는 법
1) 찰옥수수를 하루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가루를 내어 소금을 넣고 체에 내린다. 습기가 적으면 수분을 보충한다.
2) 찰옥수수가루 3 : 멥쌀가루 7의 비율로 섞는다.
3) 팥을 삶아 첫 번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부어 푹 삶아 물을 따라내고 솥에서 뜸들인다.
4) 찐 팥을 큰 양푼에 쏟아 소금을 약간 넣고 주걱으로 으깨 고물을 만든다.
5) 시루에 팥고물 한 켜, 가루 한 켜를 번갈아 가며 앉힌다.
6) 베 보자기에 물을 적셔 덮고 20∼30분간 센 불에서 찐다.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생가루가 묻어나지 않으면 익은 것이다.
.
환영 · 2007-05-08 11:25:20
아주바이들도 놀리는데
열매 주는 분 없으니
나두 혼자 놀아야지.
有りのまま · 2007-05-08 11:27:11
내가 놀까                   나뚜열매없는데  !
환영 · 2007-05-08 11:35:36
옥수수전  
 

열량(1인분 기준) : 113Kcal
활용 : 술안주, 간식
재료(4인분 기준)
  옥수수홀 150g, 완두캔 10g, 양파 20g, 당근 20g, 달걀 1개, 부침가루 4큰술, 소금, 후춧가루, 식용유
 
1. 옥수수와 완두는 체에 담고 끓는 물을 끼얹어서 표면에 묻은 통조림 국물을 씻어낸 후 물기를 뺀다.
2. 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진다.
3. 옥수수와 완두, 양파, 당근에 달걀과 부침가루를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고루 버무려서 부침할 반죽을 만든다.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 뜨겁게 달구어지면 2의 반죽을 한 숟갈씩 얹고 둥글게 모양을 다듬어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
환영 · 2007-05-08 11:37:17
Oct
10
옥수수술빵 요리 유지니 0
반죽을 따듯한 아랫목에 반나절 두어 부풀려지면 엄마가 해주셨던 옥수수술빵
아랫목에 앉아 부풀어 오르는 반죽을 열어보고 눌러 보다가 혼나기를 몇번
어렵사리 만들어진 따뜻한 옥수수술빵이 그때는 왜이리 맛 있었던지...
엄마가 이런 간식도 하실 수 있다는 것에 어깨를 으쓱대며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중력분(1컵 반...180g), 옥수수가루(1컵...120g), 설탕(1/2컵...90g)
막걸리(1컵), 물(2/3컵), 드라이이스트(0.5큰술), 소금(0.3큰술)
옥수수통조림(5큰술), 건포도(3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밀가루와 옥수수가루를 체에 내려주고




막걸리와 물은 중탕해서 미지근 하게 만들어 놓고




밀가루, 옥수수가루, 설탕, 드라이이스트, 막걸리, 물, 소금을 넣어 조금 질게 반죽해 주고




비닐을 씌워 따뜻한 곳에 2시간 발효시켜 부풀려 주고




부푼 반죽에 옥수수, 건포도 넣어 섞어주고




면보를 깔고 반죽을 부어 김오른 찜기에 넣어 45분정도 찌면




오동통하게 부푼 옥수수술빵이 나와요..^^




엄마가 만들어 주신 맛을 따라 가진 못 하지만 엄마의 향기를 느낄수 있어 넘 좋습니다.


sandy · 2007-05-08 16:23:52
우~!
저 옥수수술빵 너무 먹고프당...............................
어디가면 먹을수 있을까?
만들믄 낸데 좀 보내오.....
金永 梅 · 2007-05-08 18:22:22
뉴? ㅋㅋㅋ
sandy · 2007-05-08 19:00:40
홍매//
자꾸 그램 가  달아나지...........ㅉㅉㅉ
金永 梅 · 2007-05-08 19:50:04
ㅋㅋㅋ,가  달아나문 내  영  섭섭해지짐ㅎㅎㅎ
 
근데  내어디  홍매요, 영매지 .
나메이름 맘댈러 뜯어고치멘스리...ㅉㅉ 
sandy · 2007-05-09 08:11:18
영매// ㅎㅎㅎ
내 어째 홍매라구 나갔는가.....
미안하더이.
내 조꼬말때 홍매란 아 하구 친해서 그 이름이 나갔당.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참빗을 파는곳 아시는분잘난 여자2007-05-08 16:5036211
延边婚宴酒店touch61828.51310122w2007-05-08 15:423734
장하다~딸....아지랑이2007-05-08 15:1453234
자랑 하고파서 ^*^이쁜 마눌님2007-05-08 14:3557813
간염인 사람이 애를 낳을수 있는지요? 선배님들 알려주세요이나2007-05-08 14:163489
불씨님에게...微笑み天子2007-05-08 13:5941521
한가한날 궁금해서요~ Yes ? or No?RELAX2007-05-08 13:433496
자원봉사천하의두목2007-05-08 13:2435412
어제 lhlyj님이 레시피보구만들엇슴다微笑み天子2007-05-08 13:2037010
確定申告後還付金sunny2007-05-08 13:1336710
급합니다,,알려주쇼Why?2007-05-08 12:193716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태양2007-05-08 11:463474
감자가지볶음meimei2007-05-08 11:434327
아침 딸애를 유치원에 데려가는 길에.......미래에2007-05-08 11:4034710
우리집 밥상spling2007-05-08 11:304616
대만생활2007-05-08 11:2236515
▶ 옥시 궈테 锅贴맛있게 만드는 방법환영2007-05-08 11:1934713
임신초기 비행기 타도 괜찮은지...win2007-05-08 11:186463
울 딸의 여름방학숙제그림미미맘2007-05-08 10:3634923
친구 일본에 올수있을까요?깜찍공주2007-05-08 10:103485
쇼핑사이트touch61828.51310122w2007-05-08 09:543485
이쁘게 봐주세오가을2007-05-08 09:533505
상해 여자 친구(?)sandy2007-05-08 09:0878054
부양가족에서 나오면무지개2007-05-08 08:563731
4월1일부터 어린이 수당제도가 새롭게.. 미나리2007-05-08 08:4644124
남편,남친한테 어떤 색갈을... (3)金永 梅2007-05-08 06:5835713
수정사진을 해드립니다코코미맘2007-05-08 01:304672
잠들기 전에는 .....미래에2007-05-08 00:303678
산디님.천의 바람이 되여 노래임다환영2007-05-08 00:264369
<센노 가제니 낫데> 라는 노래를 들을수 있을가 싶어미래에2007-05-08 00:123504
← 이전205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