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잠들기 전에 항상 책 보는 습관이 있다.
때로는 새벽 두시에 쉼터를 뜨면서도 다문 한페지라도 책을 뚜져야
잘수있는 나다...때로는 책의 글이 눈에 안 들어오지만.....
잠들기전이면 낮에 했던 일들이나 안할 말을 해서 후회할때가 많다..
주위 친구들은 나를 좋은 엄마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많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주위사람들은 그저 나의 하루에서 1시간 기껏해야 두시간 이란 면밖에 볼수 없잖은가?
애하고 신경쓸때가 너무 많잖나고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피아노를 제대로 안쳐서 꾸중받아야지.....
삼자경을 암송할적 놀음질해서 꾸중들어야지....
밥먹을적 꾸물거려서 아빠한테 혼나지.....
하지만 남편은 애를 꾸중하고는 또 잘 구슬리는 타입이다.
엄마는 호랑이 아빠는 승냥이?
애는 칭찬해주고 따뜻이 대해주면 되게 좋아한다....그런걸 왜서 항상 못하는지.????..
오늘 잠자기전 머리가 아프다고 하기에 (<꼬맹이 머리 아프지말라>하고 어루만져주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완안,오야스미,>하니 자기도 <완안,오야스미>한다..
저녁인사는 날마다 꼭꼭하지만 오늘은 되게 좋아하면서 잠자리에 눕는데
10분만에 가는 코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잠든 딸을 보면서 나는 다시한번 <제히,야사시이 하하니 나로으> 결심한다......
메신저에도 날마다 볼수있게 써놓은 말이지만은 ..........
시시각각 내가 나를 일깨우면서 애를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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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러세요?
착하게 살려고 책을 많이 봐야 배울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착하게 살려고 책을 많이 봐야 배울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전 성질이 못때서 울 아들한테 야사시이 하게 못하구 있습니다.
성질 좀 고쳐야 하는데....
노력을 할람니다.
미래에 님 글보구 다시 한번 결심함다.
저두 야사시이 하하로 되려구 노력해보갰음다.
성질 좀 고쳐야 하는데....
노력을 할람니다.
미래에 님 글보구 다시 한번 결심함다.
저두 야사시이 하하로 되려구 노력해보갰음다.
함께 노력해요.....
나는 선생님과 메신저를 잘하는데 우리 선생님 메신저에도
항상 <야사시이 하하니 나로으> 라고 적혀있답니다...
나는 선생님과 메신저를 잘하는데 우리 선생님 메신저에도
항상 <야사시이 하하니 나로으> 라고 적혀있답니다...
자상한 엄마입니다,....
쟈네님//
감사합니다.ㅎㅎ^^칭찬해줘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ㅎㅎ^^칭찬해줘서^^ 행복하세요!!!
저도 님과 비슷한 경험을 한적있습니다..
울 아들이 지금은 3학년인데..
훌륭하게 키워보고싶은 맘 정말 잘 알것 같습니다..
화이팅!
울 아들이 지금은 3학년인데..
훌륭하게 키워보고싶은 맘 정말 잘 알것 같습니다..
화이팅!
수학은 밥이다님//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3학년전에는 님도 애한테 많은 손길 갖지요..ㅎㅎㅎㅎ
후에도 많은 조언 주세요!!!화이팅^^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3학년전에는 님도 애한테 많은 손길 갖지요..ㅎㅎㅎㅎ
후에도 많은 조언 주세요!!!화이팅^^

책을 보는 습관은 좋은 습관이죠.
저도 개인적으로는 책을 보기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