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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이 노래 맞슴다 ㅋㅋ
‘千の風になって’
日本語詞・作曲:新井満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そこに私はいません 眠ってなんかいません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秋には光になって 畑にふりそそぐ
冬はダイヤのように きらめく雪になる
朝は鳥になって あなたを目覚めさせる
夜は星になって あなたを見守る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そこに私はいません 死んでなんかいません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흐르고 있는 멜로디는 저의 線友인 scupper씨가 인터넷을 이용하여 연주한
‘千の風になって’ 라는 곡입니다.
처음 제가 이 가사를 접했을 때의 심정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뜨거운 덩어리가 가슴 밑바닥으로부터 치밀어 오르면서, 저를 남겨두고 떠나버린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들이 눈앞에서 사라지지를 않더군요.
이 곡은 일본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작가 新井滿이라는 사람이 아래와 같은
영시를 번역하여 곡을 만들고 스스로 노래한 작품입니다.
만든 계기는 친구 아내의 갑작스런 사망 후 친구들의 추도문집 속에서
『A Thousand Winds』라는 시를 발견하고 큰 감동을 받은데서 비롯되었답니다.
우선 譯詞를 하고 곡을 만들어 스스로 노래하여 싱글앨범 30장을 제작,
상처한 친구와 친지들에게 나누어주었는데, 그것이 기사화되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곡은 대히트, 이 노래를 주재가로 한 영화 『千の風になって』가
공개되면서 더욱 인기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A Thousand Winds』는 영어권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었으며, 가까운 사람이 타계하면 곧잘 낭송되었다는데,
최근에는 뉴욕세계무역센터빌딩이 붕괴되었을 때,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린
추도집회에서 아버지를 잃은 11세 소녀가 낭독하여 모인 사람들을 울렸다고 하네요.
A Thousand Winds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weep,
I am not there, I do not sleep.
I am a thousand winds that blow;
I am the diamond glints on snow,
I am the sunlight on ripened grain;
I am the gentle autumn's rain.
When you awake in the morning bush,
I am the swift uplifting rush
Of quiet in circled flight.
I am the soft star that shines at night.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cry.
I am not there; I did not die.
특히 일본 중년부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이 곡을 보내주신
scupper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日本語詞・作曲:新井満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そこに私はいません 眠ってなんかいません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秋には光になって 畑にふりそそぐ
冬はダイヤのように きらめく雪になる
朝は鳥になって あなたを目覚めさせる
夜は星になって あなたを見守る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そこに私はいません 死んでなんかいません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흐르고 있는 멜로디는 저의 線友인 scupper씨가 인터넷을 이용하여 연주한
‘千の風になって’ 라는 곡입니다.
처음 제가 이 가사를 접했을 때의 심정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뜨거운 덩어리가 가슴 밑바닥으로부터 치밀어 오르면서, 저를 남겨두고 떠나버린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들이 눈앞에서 사라지지를 않더군요.
이 곡은 일본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작가 新井滿이라는 사람이 아래와 같은
영시를 번역하여 곡을 만들고 스스로 노래한 작품입니다.
만든 계기는 친구 아내의 갑작스런 사망 후 친구들의 추도문집 속에서
『A Thousand Winds』라는 시를 발견하고 큰 감동을 받은데서 비롯되었답니다.
우선 譯詞를 하고 곡을 만들어 스스로 노래하여 싱글앨범 30장을 제작,
상처한 친구와 친지들에게 나누어주었는데, 그것이 기사화되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곡은 대히트, 이 노래를 주재가로 한 영화 『千の風になって』가
공개되면서 더욱 인기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A Thousand Winds』는 영어권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었으며, 가까운 사람이 타계하면 곧잘 낭송되었다는데,
최근에는 뉴욕세계무역센터빌딩이 붕괴되었을 때,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린
추도집회에서 아버지를 잃은 11세 소녀가 낭독하여 모인 사람들을 울렸다고 하네요.
A Thousand Winds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weep,
I am not there, I do not sleep.
I am a thousand winds that blow;
I am the diamond glints on snow,
I am the sunlight on ripened grain;
I am the gentle autumn's rain.
When you awake in the morning bush,
I am the swift uplifting rush
Of quiet in circled flight.
I am the soft star that shines at night.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cry.
I am not there; I did not die.
특히 일본 중년부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이 곡을 보내주신
scupper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맨 반주밖에 없잼까...
휴.. 노래부른거랑 제대로 된거 했으면 싶는데...두...
휴.. 노래부른거랑 제대로 된거 했으면 싶는데...두...
나는 이 노래를 아니깐 곡만 들어두 너무 좋슴다.
다시한번 감사드림다.
이노래 모르는 사람은 곡만 들어서는 감동못할껏 같슴다.
좋기는 노래두 같이 나왓음 조캤는데...
노래는 이제 금방 듣고 올라왔습니다.....
확실히 곡만 듣는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확실히 곡만 듣는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물고기 자리님의 친구 아주 좋은 분이시네요.
연주해주신 그분에게 감사하다구 전해주세요.
이 곡을 듣구 덕분에 오늘은 아주 잘 잘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노래를 다 불러봅니다.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제가 원래 노래를 싫어하거든요.
연주해주신 그분에게 감사하다구 전해주세요.
이 곡을 듣구 덕분에 오늘은 아주 잘 잘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노래를 다 불러봅니다.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제가 원래 노래를 싫어하거든요.
물고기자리님//
수고많으셨습니다...나 한시간 기다린 보람으로 노래 곡 다듣고 갑니다..
웬지 노래는 딱 한번 나왔습니다.다시 띄우니 곡만 나오고...
나를 키워준 세상뜬 할머니,세상뜰적 얼굴도 못보고 보내신 친아버지.
먼저번 회사사장과 전무,,,,머리에 떠오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나 한시간 기다린 보람으로 노래 곡 다듣고 갑니다..
웬지 노래는 딱 한번 나왔습니다.다시 띄우니 곡만 나오고...
나를 키워준 세상뜬 할머니,세상뜰적 얼굴도 못보고 보내신 친아버지.
먼저번 회사사장과 전무,,,,머리에 떠오릅니다.....
미안....노래는 영환님이 올려주셨습니다.....

좀 제대로 노래를 올리므 좋겠슴다...
이이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