夫婦円満の秘訣は?

가정육아 · #123160

← 가정육아

천사의사랑 · 2007-05-07 22:31:55 · 조회 367
연애할때는 큰모순없이 조용하게 잘 지냇는데 가정이루고 애기까지 잇으니 작은일에두 티각타각 다투구 눈물흘리구 그래요  자주 다투다니깐 피곤하구 불만만 가득 싸여가요  그래두 실랑이 온종일 일하구 피곤하면서두 애기잘봐주구 집일 잘 도와주니 행복감을 느끼는데 말다툼할때면 미워죽겟어요 애교많은여자는 남편 사랑받는다는데 저는 전혀 그런 타입이 아니예요  어떻게하면 부부 감정좋게 조용히 살수 잇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bin0517 · 2007-05-07 22:52:47
부부들 사는게 다 그래요...싸우다가 한이불 덥고 오손도손 재미나게살고...그러다가 또 티각 태각 ...ㅎㅎㅎ...그래서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잖아요...
그냥 서로 리해하고 한쪽에서 스트레스받으면 한쪽에서 참고....애교만 많다고 사랑받는것도 아니죠..요즘은 .지혜로운안해가 사랑받는같애요...남편과는 가끔은 알아도 모르는척, 봐도 못본척 눈감아주는게 좋은 같아요...그리고 가끔 싸움하는것도 좋지 않을가요?싸움끝에 정이 든다는 말이 맞는같던데....ㅋㅋㅋㅋ
천사의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 꾸며보세요....
빡빡이 · 2007-05-07 22:59:23
我慢
행복하길바래 · 2007-05-07 23:12:44
 싸움이 너무잦으면 재미없죠, 될수록 모순이커지게하지마세요, 어느날에가서 싸우고싶지않을때는 사랑이멀리갔다는걸 설명하니까요, 그니구 싸우더라도 마음에 상처되는 말하지말아요, 지우기힘드니까요...
행복 · 2007-05-07 23:31:05
우린 남편이 성격이 온순하고 성낼줄 잘 몰라서 제가 혼자 삐지다 마네요!
조용한 사람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조용조용 잘 살고 있어요.
저도 조용한 폭탄이 폭발하지 않게 조심조심해야겠어요!ㅎㅎㅎ
서로 한발작씩 양보하면 모순도 적어지고 웃음소리만 들릴겁니다!ㅎㅎㅎ
쟈스민 · 2007-05-08 06:24:53
한 부부에게 잇어서 잠재되어잇는 제일큰 위험이 교류를 전혀 않하는것이라네요.
님과 남편이 티각태각하는것이 이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수단이라
생각되는데....

맘편히 먹구,더 다툴것 같으면 눈물을 짤랑 짜세요.
악어의 눈물을 진짜 눈물은 말구..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류산을 해야 하다니...천하의두목2007-05-07 23:5960917
싼디님.센노 가제니 낫테환영2007-05-07 23:5935012
노래 올릴줄 몰라서.....sandy2007-05-07 23:3435118
.즐감~유나아2007-05-07 22:3835211
춘춘님.ㅁㅁㅁ환영2007-05-07 22:357903
▶ 夫婦円満の秘訣は?천사의사랑2007-05-07 22:313675
우리딸 팔개월이 돼갑니다bird2007-05-07 22:2946916
마지막 휴식일에....미래에2007-05-07 21:2536612
남편 ,남친한테 어떤 색갈을...(2)金永 梅2007-05-07 21:043508
오늘메뉴 ^^*은하수2007-05-07 20:4442714
우리 회사 사진.영환맘2007-05-07 20:4162620
운전과 차멀미(車酔い)등에 관하여New Start2007-05-07 20:183479
苦瓜料理기쁨과슬픔2007-05-07 20:103737
못때잽인지 ?미래에2007-05-07 19:5134712
다이어트 때문에...보라2007-05-07 19:3444126
궁금한게 있어 물어보무 안됨더야 머하니2007-05-07 19:1037410
저녘메뉴lhlyj2007-05-07 19:0736814
태아 성별에 대해서 ..복덩이2007-05-07 19:073877
쉼터김치는????무지개2007-05-07 19:003471
김밥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세용.아코가레2007-05-07 18:303922
춘춘님 보세요꿈나무2007-05-07 17:423677
한달에 얼마 저금하는지요맑은 아침2007-05-07 17:0375313
급급급.....임신말기에 관한 질문민정2007-05-07 17:0135710
꼴 딱 뻣은 사진으 산디님이 어찌 올려라는지 휴微笑み天子2007-05-07 16:2673420
임신부의 체중에 관하여축복아빠2007-05-07 16:183604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하나2007-05-07 15:1543216
파견회사에서 일하시는 쉼터맘들한테 좀 물어봅시다레몬2007-05-07 15:144116
좀 신세 집시다 ...아야나2007-05-07 14:553979
데지탈카메라로 찍은 사진 보관방법나나2007-05-07 14:1342411
무슨 징조일가요?노을2007-05-07 14:043678
← 이전206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