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는 큰모순없이 조용하게 잘 지냇는데 가정이루고 애기까지 잇으니 작은일에두 티각타각 다투구 눈물흘리구 그래요 자주 다투다니깐 피곤하구 불만만 가득 싸여가요 그래두 실랑이 온종일 일하구 피곤하면서두 애기잘봐주구 집일 잘 도와주니 행복감을 느끼는데 말다툼할때면 미워죽겟어요 애교많은여자는 남편 사랑받는다는데 저는 전혀 그런 타입이 아니예요 어떻게하면 부부 감정좋게 조용히 살수 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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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我慢
싸움이 너무잦으면 재미없죠, 될수록 모순이커지게하지마세요, 어느날에가서 싸우고싶지않을때는 사랑이멀리갔다는걸 설명하니까요, 그니구 싸우더라도 마음에 상처되는 말하지말아요, 지우기힘드니까요...
우린 남편이 성격이 온순하고 성낼줄 잘 몰라서 제가 혼자 삐지다 마네요!
조용한 사람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조용조용 잘 살고 있어요.
저도 조용한 폭탄이 폭발하지 않게 조심조심해야겠어요!ㅎㅎㅎ
서로 한발작씩 양보하면 모순도 적어지고 웃음소리만 들릴겁니다!ㅎㅎㅎ
조용한 사람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조용조용 잘 살고 있어요.
저도 조용한 폭탄이 폭발하지 않게 조심조심해야겠어요!ㅎㅎㅎ
서로 한발작씩 양보하면 모순도 적어지고 웃음소리만 들릴겁니다!ㅎㅎㅎ
한 부부에게 잇어서 잠재되어잇는 제일큰 위험이 교류를 전혀 않하는것이라네요.
님과 남편이 티각태각하는것이 이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수단이라
생각되는데....
맘편히 먹구,더 다툴것 같으면 눈물을 짤랑 짜세요.
악어의 눈물을 진짜 눈물은 말구..ㅎㅎㅎ
님과 남편이 티각태각하는것이 이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수단이라
생각되는데....
맘편히 먹구,더 다툴것 같으면 눈물을 짤랑 짜세요.
악어의 눈물을 진짜 눈물은 말구..ㅎㅎㅎ

그냥 서로 리해하고 한쪽에서 스트레스받으면 한쪽에서 참고....애교만 많다고 사랑받는것도 아니죠..요즘은 .지혜로운안해가 사랑받는같애요...남편과는 가끔은 알아도 모르는척, 봐도 못본척 눈감아주는게 좋은 같아요...그리고 가끔 싸움하는것도 좋지 않을가요?싸움끝에 정이 든다는 말이 맞는같던데....ㅋㅋㅋㅋ
천사의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 꾸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