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로 애기를 키우는데 칼슘부족?

가정육아 · #12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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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맘 · 2007-05-06 21:51:40 · 조회 349
우리 아들 당금 백일이 되여 갑니다.

태여날때 체중이 3키로였는데 지금은 7.5키로좌우 됩니다.

베개에 닿는 머리뒤통수부분에 머리카락이 잘 자리지 않습니다.

너무 베개에 비벼대서 머리가 안자라는것 같기두 하구..

가끔 식은땀을 흘리는것 같기두 하구, 베개가 젖어있거든요..

자다가 아주 가끔씩 흠칫 놀라는것 같기두 하구....

시어머니가  하는 말씀이 칼슘부족이라 칼슘을 보충하는 약을 먹이라 그러는데...

석달밖에 안된 애기한테 약 먹이기는 좀 저어되구,,,

찌나미니 형편상 우리 아들 분유를 먹구 있습니다.

분유로 애기를 키워보신 엄마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셧는지요?

정말로 애기가 너무 빨리 자라서 칼슘보충을 약으로 해줘야 하는건지요?

여러 쉼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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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백조 · 2007-05-06 23:13:27
병원에 가서
식은땀 흘리는 이유를 알아내는것이 우선이지요
칼슘은 언재든 사먹일수  있잖아요 ...
변하지 않는 마음 · 2007-05-06 23:16:39
애들은 빨리 자라서 칼슘섭취가 빠르구 많아요. 우리는 두달때부터 칼슘 보충을 햇는데두 애 머리가 자꾸 빠져요. 한국 TV에서는 애기들이 하루 섭취하는 칼슘량은 1000mg이고 중국에서 본 재료에 의하면 300mg이라던데...딱히는 저두 어느것이 맞는지 모르겟어요.
약이라구 해두 애들이 입에 맞게 한거니깐 달아요. 뭐 딸기맛이라던가 사과맛이라던가 애들이 좋와하는 맛이얘요.
병원에 가서 한번 검진 해보세요. 연길에는 피로 원소를 검사하는것두 잇던데 일본에야 더 좋은거 잇지안을까요?
애기 잘 키우세요.
행복한여자 · 2007-05-07 08:16:54
분유에 칼슘성분 조절해넣길래서 분유먹는 애들
칼슘 더 부족하지 않는담다
머리 빠지는거느 월래 배속머리가 빠지는거길래 정상이 아닌가요?
칼슘제를 맘대루 먹이지 말구 병원가서 보이세요.
찬이엄마 · 2007-05-07 11:56:25
여기 연길에서는 애한테 그런약을 먹이라구 했어요.우리 찬이도 1달검진을 갔을때 의사가 어간유에다 칼슘하구 주던데요.뭐 병원에서는 애가 자꾸 놀라구 땀을 흘리구하는게 칼슘부족이라고는 하던데.어른들이 말에 의하면  머리가 빠지는건 애들이 엄마를 알아볼라할때 엄마랑 애기랑 모두 머리가 빠진다고하던데.글쎄 나도 맞는건지 모르겟지만 .
애기 엄마 · 2007-05-07 12:06:21
우리 애들은 둘다 분유로 자래워도 칼슘부족이 아닙니다.
그리구 칼슘은 맘대로 먹이지 마세요,중국의사들은 쩍하면 칼슘부족이라 하는것 같은데
지금은 우유가 좋아서 거의 엄마모유에 접근할정도로 만들어져잇어요.
애들은 자면서 드문드문 놀라는게 정상이라구 봐요.뭐 하루에도 놀라는 차수가 많코 또 그냥 며칠동안 지속된다면 몰라도,
그리고 뒤에 머리가 안나는것은 베개에 비비고 애들이 원래 뒤머리를 한번 가는거라구 생각합니다.
땀을 흘리는것은 혹시 애한테 옷을 좀 많이 입히지 않았는지.이불을 좀 두껍게 덥히지 않앗는지 보세요.애들은 어릴때 항상 어른보다는 옷 한층 적게 입히라고 해요.
yeon · 2007-05-07 13:44:13
우리애랑 비슷하게 크네요. 백일에 그만하면 빨리자란 편이예요. 우린 2달 까지는 칼슘 먹였는데 2달검진가니깐 먹이지 말라고 하네요. 울 애두 잘 놀라구 땀 많이 흘려요. 그건 칼슘이 아니라 비타민이 부족하여 그런다든데 무슨 비타민이던지 생각이 않나네요.  그리구 겨울엔 약으로 해결하지만 이젠 날씨가 좋으니 밖에나가 산보하면서 해볕을 많이 쪼이는게 좋다구 하던데요. 물론 봄의 해볕은 자외선이 강하니깐 너무 과분하게 쪼이지 마세요. 애기 이쁘게 잘 키우세요...
운이맘 · 2007-05-07 14:12:41
백조님,변하지 않는 마음님,행복한 여자,찬이엄마님,애기엄마님,yeon님 귀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애기엄마님 두 오누이는 잘 자라구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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