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하고나서 별로 남편과 데이트를 못했어요. 그래서 남편이 어제영화관에가서 오늘의 영화표두장을 사왔어요. 영화는 제가 전부터 보고싶어하던 스빠이다만3이였어요 ㅎㅎㅎ 저는 어렷을때부터 영화관람을 매우좋아했던편이여서 남편이 저의 취미를 알고 가서사온거예요ㅎㅎㅎ 그래서 오늘 남편과 같이(배속의 꼬맹이 세사람ㅎㅎㅎ) 나가서 점심밥사먹고 오후3시영화관람을하고 왔어요ㅎㅎㅎ
이럴때면 저는 이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껴지는거예요 ㅎㅎㅎ
이럴때면 저는 이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껴지는거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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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애가 배안에 있을때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였군요....^^근데 queen님은 몇주채죠?몸많이 조심하시구 이쁜아기 낳으세요..ㅎㅎ
사계절님 저지금 임신 22주예요 ㅎㅎㅎ 이런 작은일들이 추억으로 남지요 ㅎㅎㅎ
야 ....행복하겠다 .....ㅋㅋ
쭉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
쭉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요 /////////
메롱님 말대로 쭉 행복하게 살겠슴다 ㅎㅎㅎ
너무 자극적인거 보즈 마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