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임신 6주 돼가는데
원래부터 심장이 약한지 뭔 영문인지 잘 놀랍니다,
어제두 시장에 갓다가 내 발밑으로 검은색 고양이가 스쳐지나가는거
보고 얼마나 놀랏는지,,,-.ㅜ
아랫배가 움찍 모았다가 펴지는 느낌같은거 받앗어요,,,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초기 원래 태아 발육시기라하든데,,,,ㅠ.ㅠ
혹시 임신초기에 놀라두 괜찮을까요?
알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겟습니다,
저는 현재 임신 6주 돼가는데
원래부터 심장이 약한지 뭔 영문인지 잘 놀랍니다,
어제두 시장에 갓다가 내 발밑으로 검은색 고양이가 스쳐지나가는거
보고 얼마나 놀랏는지,,,-.ㅜ
아랫배가 움찍 모았다가 펴지는 느낌같은거 받앗어요,,,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초기 원래 태아 발육시기라하든데,,,,ㅠ.ㅠ
혹시 임신초기에 놀라두 괜찮을까요?
알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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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꿀벌왕님 너무 고맙습니다,
아기땜에 많은 상처를 입고나니 이것저것 자꾸만 걱정돼서요,,,
꼭 건강하고 예쁘게 태여날거라고 우리 아기 믿어야죠.... ^^
힘이 되여주신 님 다시한번 고맙구요.
좋은 일만 깃드세용~~~^^
아기땜에 많은 상처를 입고나니 이것저것 자꾸만 걱정돼서요,,,
꼭 건강하고 예쁘게 태여날거라고 우리 아기 믿어야죠.... ^^
힘이 되여주신 님 다시한번 고맙구요.
좋은 일만 깃드세용~~~^^
저는 지금 임신22주인데 지금도 고양이, 개를 보면 놀려서 심장이 덜컹해나요 ㅎㅎㅎ
그래서 동물은 될수록 피해다니고 행동을 옛날보다 천천히하고있어요.
그래서 동물은 될수록 피해다니고 행동을 옛날보다 천천히하고있어요.
언제나님 저하구 비슷하네요....전 지금 7주정도 되는데...ㅎㅎㅎ..글구 저두 넘 자주 놀라거든요...근데 그렇다해서 별루 태아한텐 영향이 없을거 같은데...서루 이쁘구 건강한 아기 낳길원합시다^^
저두 임신초기에 잘 놀랐어요..
몇번이구 밤중에 그림자 보구 놀라서 소리치구 .. ㅎㅎㅎㅎ
한번은 본가집에 놀러갔다가 배 크다매서 부스깨(부엌장판) 장판두새로 다리 활~ 빠져서 악~~~!!!하구 놀래서..
한쪽 다리 뻘것케 살짝 껍찔이 벗겨졌죠...
시집에 와서 말하면 또 놀라할가봐 아프다는 말두 못하고 혼자서 끙끙~~~~





몇번이구 밤중에 그림자 보구 놀라서 소리치구 .. ㅎㅎㅎㅎ
한번은 본가집에 놀러갔다가 배 크다매서 부스깨(부엌장판) 장판두새로 다리 활~ 빠져서 악~~~!!!하구 놀래서..
한쪽 다리 뻘것케 살짝 껍찔이 벗겨졌죠...
시집에 와서 말하면 또 놀라할가봐 아프다는 말두 못하고 혼자서 끙끙~~~~
저두 임신초기인데..잘놀라요..
요전번에는 어린시동생이 갑자기 왁 하구 놀리는바람에 간떨어지는 줄알았거든요...
하두 어리니깐 더 욕두 못하구..ㅠ.ㅠ...
글구 길다니다가두 고양이랑 개랑 지나쳐두 어찌나 놀라는지..
원래 임신하면 자주 놀란다구 그래요...ㅎㅎ 괜찮을꺼에요..
요전번에는 어린시동생이 갑자기 왁 하구 놀리는바람에 간떨어지는 줄알았거든요...
글구 길다니다가두 고양이랑 개랑 지나쳐두 어찌나 놀라는지..
원래 임신하면 자주 놀란다구 그래요...ㅎㅎ 괜찮을꺼에요..
queen님 저 역시 동물만 보면 어쩌지도 않은데 왜 그리 놀라는지
저도 님처럼 살피며 천천히 다녀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사계절님 저랑 임신일자가 비슷하네요,,임신 축하하구요
어제 병원에 갓엇는데 의사가 놀라서 피가 안났으면 괜찮다고
하길래 시름은 놓앗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이쁘고 건강한 아기 맞이합시다,,^^
항상 발랄하고 쾌활한 영환맘님 , 님 아이디만 봐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놀라시고 건강한 아기 낳으신거 보면 저도 시름이 놓이네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복미님, 님도 자주 놀라시나보네요, 근데 한번 놀라고나면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지,,
그래두 우리 조심하면서 자주 놀라지 말며 이쁘고 건강한 아기 기다립시다,,^^
감사합니다,,
저도 님처럼 살피며 천천히 다녀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사계절님 저랑 임신일자가 비슷하네요,,임신 축하하구요
어제 병원에 갓엇는데 의사가 놀라서 피가 안났으면 괜찮다고
하길래 시름은 놓앗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이쁘고 건강한 아기 맞이합시다,,^^
항상 발랄하고 쾌활한 영환맘님 , 님 아이디만 봐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놀라시고 건강한 아기 낳으신거 보면 저도 시름이 놓이네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복미님, 님도 자주 놀라시나보네요, 근데 한번 놀라고나면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지,,
그래두 우리 조심하면서 자주 놀라지 말며 이쁘고 건강한 아기 기다립시다,,^^
감사합니다,,

그만한 일로 애기가 잘못 되거나 그러면 우리 인류가 너무 약한거 아니예요?
자연도태되여도 언녕 됏겟어요.^^
임신6주면 아직 임신한지 모르고 바도민톤치고 날뛰고 하던 친구도 아주 건강한 아기 낳앗어요. 근심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