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ーカド에서 남편이 좋아하는 湯葉파는거잇길래 삿어요,
오이하구 당근하고 냉채햇어요,
그리구 오랜만에 韭菜合子만들엇어요,속은 부추하구,말린버섯,계란으로,
만드는데 꽤 시간 걸리긴햇지만 맛잇게되서 다행이에요,
그러다보니 오늘점심은 다 남편이 좋아하는거네,
날씨도 더운데 맥주한잔 햇어요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넘 맞이서 보이네.솜씨가 죻군요.
먹고싶어요
쥬차이체허는 일본에 가지왔을때 친구들이랑 몇번해먹은 생각이 나네요, 나츠카시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