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침에 퇴근해서 닭알이 갑자기 먹기싶아서 냄비에다 6개 삶았씀다..글구 세탁기두 돌려놓구..
그담에 시간이 있으니까 요기 쉼터에서 한창 어제 요리올린거 글이랑 쓰구 있는데 주방에서 무슨 연기가 물물 남다...나가보니까 글쎄 냄비에 소금넣구 닭알 삶은게 끓다못해서 아예 밑바닥에 소금이 덩어리로 되여 달라붙었씀다.글구 닭알두 껍질이 다 터지구 유데다마고가 아니구 야끼 다마고로 변해버렸씀다...인차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열었씀다...조심조심 저가락으로 살살 저어본게 탁 하구 터짐다.어찌나 놀랐는지 ....내 정시없이 요기 쉼터에서 노느라구 닭알 삶는다는거 까맣게 잊어버렸단말이다...세탁기 돌리는 소리가 나서 더 잊어버렸는지...휴-------환풍기를 인차 켜구 창문이랑 활짝 열어놨씀다...지금 집에서 그스럼 냄새가 나는데
울 나그네 오기전까지 냄새 다 없어져야하는데...요거 보무 또 난리할겜다...정신을 어디다 두구 다니는가구?
그래도 다행임다..그러다가 가마가 팍 폭발해서 불나구 그러는날엔 나두 끝장이구 우리집두 끝장임다.생각하무 막 아찔해남다...
그러잖아두 오늘 아침에 밥상닦다가 요리그릇을 살짝 언손질하는 바람에 훌거떡 쏟쳐가지고 바닥에 랭채물이 범벅이 돼버렸씀다..그걸 닦으면서 오늘 재수가 아이좋다 생각한게 또 요런 실수를 했지머...
지금부터 이래무 늙은담에 어찌겠씀까?내절루두 내가 영 한심해보임다...덤벙거리는 성질 고쳐야겠는데
조심한다는게 영 아이됨다...여러분들도 집에서 일할때 조심하기 바람다..내처럼 사고치지 말구ㅜ..
그램 오늘 좋은 하루 되쇼..
그담에 시간이 있으니까 요기 쉼터에서 한창 어제 요리올린거 글이랑 쓰구 있는데 주방에서 무슨 연기가 물물 남다...나가보니까 글쎄 냄비에 소금넣구 닭알 삶은게 끓다못해서 아예 밑바닥에 소금이 덩어리로 되여 달라붙었씀다.글구 닭알두 껍질이 다 터지구 유데다마고가 아니구 야끼 다마고로 변해버렸씀다...인차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열었씀다...조심조심 저가락으로 살살 저어본게 탁 하구 터짐다.어찌나 놀랐는지 ....내 정시없이 요기 쉼터에서 노느라구 닭알 삶는다는거 까맣게 잊어버렸단말이다...세탁기 돌리는 소리가 나서 더 잊어버렸는지...휴-------환풍기를 인차 켜구 창문이랑 활짝 열어놨씀다...지금 집에서 그스럼 냄새가 나는데
울 나그네 오기전까지 냄새 다 없어져야하는데...요거 보무 또 난리할겜다...정신을 어디다 두구 다니는가구?
그래도 다행임다..그러다가 가마가 팍 폭발해서 불나구 그러는날엔 나두 끝장이구 우리집두 끝장임다.생각하무 막 아찔해남다...
그러잖아두 오늘 아침에 밥상닦다가 요리그릇을 살짝 언손질하는 바람에 훌거떡 쏟쳐가지고 바닥에 랭채물이 범벅이 돼버렸씀다..그걸 닦으면서 오늘 재수가 아이좋다 생각한게 또 요런 실수를 했지머...
지금부터 이래무 늙은담에 어찌겠씀까?내절루두 내가 영 한심해보임다...덤벙거리는 성질 고쳐야겠는데
조심한다는게 영 아이됨다...여러분들도 집에서 일할때 조심하기 바람다..내처럼 사고치지 말구ㅜ..
그램 오늘 좋은 하루 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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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넝촌어지리님//지금 한 12반쯤 됐씀까?이젠 잘 때두 됐는데 이시간까지...걱정해줘서 감사함다..글구 전번에 훠궈 알려준거 영 감사함다...나는 한숟갈두 못먹어봤지만 귀신8명이서 국물두 안남기구 집에 채소 다 먹어버렸씀다...모두 식성이 어찌나 좋은지..고기랑 영 많이 샀댔는데...ㅋㅋㅋ
이담부터 나뚜 조심하겠씀다..
이담부터 나뚜 조심하겠씀다..
ㅎㅎㅎ
힘들어서 그렇슴다.
나는 힘들면 막 벽에다가 머리 부딪치구 그램다.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마쇼.
그리구 여잔 다 건망증이 있으니 걱정마쇼. ㅎㅎ
힘들어서 그렇슴다.
나는 힘들면 막 벽에다가 머리 부딪치구 그램다.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마쇼.
그리구 여잔 다 건망증이 있으니 걱정마쇼. ㅎㅎ
진짜 큰일날번했네요......
나도 한번 쉼터에서 헤매다가 고구마를 삶았는데
다타버려서 가마까지 버렸답니다....ㅎㅎㅎㅎ
신랑이 알면 야단맞았겠는데.......
조심해야겠어요.....
나도 한번 쉼터에서 헤매다가 고구마를 삶았는데
다타버려서 가마까지 버렸답니다....ㅎㅎㅎㅎ
신랑이 알면 야단맞았겠는데.......
조심해야겠어요.....
몸 보신약이람 좀 쓰고 그래쇼
나두 정신이 어떤때는 자주 없고 그렇습다
불하고 물은 절 때 주의 해야 됩다
나는 세탁기 돌리고 물을 잠그지 않아서 그냥 시어머니한테 꾸중잘 듣습다
나두 정신이 어떤때는 자주 없고 그렇습다
불하고 물은 절 때 주의 해야 됩다
나는 세탁기 돌리고 물을 잠그지 않아서 그냥 시어머니한테 꾸중잘 듣습다
이궁이구......나두 오챠 끓이다가 컴터 하는데 정신이 팔려가지구 그 큰 주전다의 물이 다 끓어서 없어지구 창문에 수증기 다닥다닥 맺힌적두 있었슴다. 주전자 지금두 밑굽이 새까만거 그대로 씀다..
조심해야지..집에 불이 나무 큰일임다....^^
조심해야지..집에 불이 나무 큰일임다....^^
큰일 칠 여자구마........

나뚜 옛날에 물으 허망 끓이구서리 땐노르 논게
아까분 가매 와늘 싹 개번벅이 댓댓씀다....
그것두 같이 사는 동미아 돌아와서 발견햇단 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