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이 아들박에 없으꾸마..넘 커서 징글..

가정육아 · #121245

← 가정육아

미나리 · 2007-05-02 15:27:09 · 조회 879
휴일날 那須ハイランドパーク  유원지 다녀왔슴다..
아침일찍 떠나니.. 안개낀 산의 풍경도 멋집데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나나 · 2007-05-02 15:29:22
풍경도 멋지고 아들님도 끌끌하네요 ㅎㅎㅎ
언니는 기둥같은 아들 둘이 있어서 넘 행복하시겠어요 ㅋㅋㅋ
복이 · 2007-05-02 15:32:42
행복해보이네요. 아들들이 참 멋지네요. 이런 아들들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시겠어요.
부러워질 뿐이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
미나리 · 2007-05-02 15:35:31
나나야~올만이다..휴일에는 어디 놀러 다녀왔어..?
몸 회복은 잘 돼가고 잇니..?넘 조급해하지도 말고..부러워도 말아..

너도 이제 천사같은 애기 맞이하게 될꺼다..신랑이 넘 어젓해서..애낳아도
뛸데없이 멋질거다..그때만을 기다리는거다..내심히~~
파란장미 · 2007-05-02 15:38:21
좋은 아들 든든하겟소 . ㅎㅎ 멋지오 사람두 풍경도 멋잇고 ...

^^*
미나리 · 2007-05-02 15:47:36
복이님,들려줘서 고마워요..님도 쭉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장미야~혼자서 애들 키우느라 주젭이 들던날 어제같은데..벌써 이렇게 컸다..
그러니 내가 시들어갈수 박에 없지..ㅎㅎ내사뭐 애들밖에 바라볼께 없짐..고마워..
은아 · 2007-05-02 15:51:33
클릭하는 순간 푸른 하늘이 보여서 기운이 납니다.
회사에서 졸려 죽는줄 알았는데 ㅎㅎ
웃는 아드님 모습 멋있슴다.^^.
수연이 · 2007-05-02 16:00:27
언니,안녕하세요.
아들둘이 언제 봐도 멋있어요.
작은 아드님 쯔요시는 아주 커보이네요.여기서는...ㅎㅎ
30일날 이 이모가 손잡고 가자니깐 이이 하고는 뿌리치던데.ㅋㅋ
그날은 정말 즐거웠구 고마왔어요.
이따가 사진 올릴게요
언니네 아드님과 찍은 사진을...
Why? · 2007-05-02 16:04:44
멋있슴다,,,다 컸구나,,,
아들님 엄마르 마모루 해 주겠슴다,,
행복합소,,,
yeon · 2007-05-02 16:35:53
다 자리웠네요. 시름이 놓이겠어요. 아드님 너무 멋있어요. 부럽네요
미나리 · 2007-05-02 17:20:10
은아님,기분 좋았다니..한마디로 기쁨다..회사 힘들테지만..내일부터 휴일이니까..
기분을 앞당겨서..힘내세요~~

수연아~응..위에 내 얼굴 아닌데 난리났구나..ㅎㅎㅎ
못난 내사진을 올려라~~혼돈하게스리..미안해~~

why?님,인젠 크니가..내주변이 사미시이함다..들려줘서 고마워요..
낼부터 골든위크휴일이세요..?잘 보내길 바랍니다..

yeon님,인젠 다 컷어요~~시름이사..언제요..커가는만큼 불안도 따르는법입니다..
세상 모르고 빨리 크기만 바랏더니..어휴~지금이 더 힘들어요..ㅠㅠ
기 쁨 · 2007-05-02 17:22:57
저런 곳에 부모님 모시고 가봣스람~

아드님 사진 잘 봣심더~ ^^*
홍홍 · 2007-05-02 17:28:42
언니~름름한 두 미남아들 둬서 너무 부럽소.
언젠간 꼭 두 왕자님 볼꺼얌^^
미나리 · 2007-05-02 17:28:59
기쁨님,얼씨덩 오세요..님은 착하구나..나는 제좋아서 사진찍느라 볼새 없었는데..

부그럽스꾸마..언젠가 님의 그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여서..효자할날이 다가올겁니다..
미나리 · 2007-05-02 17:30:56
홍아~몸은 괜잖니..?아직도 회사니..이제 내가 아기보러 갈때 데리구 갈께..
천하의두목 · 2007-05-02 18:03:27
누님...

멋진데 놀러갔다 왔구나.
나도 등산이랑 좀 좋아하는 형편인데 명절이면 사람들이 넘 많아설
그리고 우리 아들도 내 조카만큼 커야 셈도 좀 들고 길을 떠나도 좀 도움이 되지...ㅎㅎ

멋진 사진을 잘 보고 나가요.

존 저녁                       
미나리 · 2007-05-02 18:33:14
갈때는 좋았는데..그 빙빙 도는거 타구나니..지내 꼬꾸방지해서..ㅍㅎㅎ

좀만 더 지나면..아빠 빨리 오라구..손질할거다..애들 크는게 눈껌뻑 할 사이다..
지금의 한순간을 아끼며 화이팅하자~~항상 들려줘서 고마워!!
sandy · 2007-05-02 19:39:20

울아들두 커져버려서 징그럽슴다.ㅎㅎ
그래두 뭇있는 아들 둘씩이나 둔 미나리님이 부럽네요.
울 아들은 혼자라서.....ㅎㅎ
멋있는데 놀라갔다 왔슴다예.
울 아들은 저런기계 못탐다.
타자면 무섭다구 도망감다.
미나리 · 2007-05-02 20:20:02
산디님,그러세요~ㅎㅎㅎ인젠 애들한테 휘치워 다닙니다..ㅠㅠ
야네는 무슨 맥이 저리두 나는지..

낼부터 골든위크이네요..좋은 휴일이 되기 바랍니다..
클로바 · 2007-05-02 21:05:08
언니네는 휴일에 놀러갓다 왓구나 ㅎㅎ
잼 잇게 논 모양이네
사진 잘  보니 아들 둘다 헤서스타일두 딱같구 영 딴딴하게 생겻소 .
저기 수연님의 덕분에 작은 아들 이름 쯔요시 내 하나 기억햇짐 ㅍㅍ
근데 큰아들 이름은 ? 딱 궁금해서 ㅋㅋ
영환맘 · 2007-05-02 21:17:51
착한 울 조카들... 멋잇구나..

점점 총각티 나구..

언제 기회있으면 다시 영환이랑 만났으면....
수학은 밥이다 · 2007-05-02 21:39:08
님네 아드님 넘 멋있어요....
행복 · 2007-05-02 23:35:20
언니 애들이 또 큰것같네요!ㅎㅎㅎ
아들 둘에 언닌 너무 든든하고 행복하겠네!ㅎㅎㅎ
언니 다음엔 아저씨도 보고 싶어요!ㅎㅎㅎ
kin_jm · 2007-05-03 00:36:18
아드님들 너무 남자답게 잘 생겼어요...

좀 포우티 할게요...ㅋㅋ
아드님들 몇살때부터 피아노 배웠어요?...
넝촌어지리 · 2007-05-03 07:23:41
둘 다 미나리님 아들임다?

정마 부럽씀다..와늘 아들복이 터져서...

건강하구 행복하삼~
수니 · 2007-05-03 15:40:39
언제봐두  멋진 두왕자님이군요.ㅋㅋ
놀러가서 조롷게 복의 웃음가득보여주는 왕자님들 욕심나요.
골든위크도 두왕자님 앞세우고 잘 노세요.
부러워죽겠어유.........
미나리 · 2007-05-03 21:59:18
클로바야~미안..내 오늘 돌아다니다나니..ㅎㅎ
울 큰애는 가이,둘째 쯔요시이다..요로시꾸~
생김생이는 제 아빠 카피다..
애기때 골이 어찌 크던지..ㅍㅎㅎ좋은 밤~~

영환엄마야~휴일은 어떻게 지내니..?날사 좋아서 어디던지 오케이구나..잘 보내길
바란다..이담 기회되면 애들 상봉시키자...

수학은 밥이다님..넘 오랜만입니다..아들님도 건강하구..잘 크고있죠..
울 둘째하구 동갑인걸로 알고있는데요..열심히 애를 키웁시다..
미나리 · 2007-05-03 22:08:01
행복아~좋은밤..이담 애들 데리고 밥먹으러 가장..내는 너네 신혼이 브럽다...
이사 준비랑 하느라 또 바쁘게 됐구나...몸 돌보면서 해라응...

kin_jm님,답변 늦어서 죄송해요~춰주니까..내입이 가로 더 째질정도입니다..

피아노요~작은애가 5살에 배웠구요..형은 안배우겠다해서 포기했는데..
동생의 피아노 발표회를 보더니만 배우겠다해서..3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연습은 안해도 재미있어서..소학교필업까지는 할거라 믿어요..

억지다짐으로 시키기보담..애들 친구들 발표회랑 가보면은 야루끼가 생기는같아요..
우리는 둘이 형제간인것도 뭐나 다 라이벌입니다..제일 가까운 신변이죠..그래도
언제나 보면 라이벌입니다..내생각엔..배워서 랑패는 없다고 봅니다..좋은 밤 되세요~
미나리 · 2007-05-03 22:12:02
넝촌 어지리님..처음 뵙네요..우선 들려주셔서 고마워요..둘다 울아들입니다..ㅎㅎ
님도 언젠가 ..웃음이 넘쳐나는 가족을 맞이하게 될겁니다..좋은 밤 되세요~~

수니님,부러워말구..집에 공주님도 보여줍소..넘 예쁜 공주님 보구 내 군침
흘리게설이..ㅋㅋㅋ좋은 시간 되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저두 마우스 테스트해보려고..행복한 생활2007-05-02 22:363586
오늘 신오오쿠보에서 련정님을...ㅎㅎ치와와2007-05-02 22:214379
마우스 테스트수학은 밥이다2007-05-02 22:2035112
테스트 해봄다.근아2007-05-02 22:1035015
마우스 소스 퍼가쇼...ㅎㅎsandy2007-05-02 21:59113445
마우스 성공!!!!!!!영환맘2007-05-02 21:3737114
오늘 저녁에 먹은것들... ...곰돌이엄마2007-05-02 21:0750111
나두 딸 자랑 좀 해봅시다코코미맘2007-05-02 20:4846011
빨리 도와주쇼. 급급급!!!!!!!!!!!!!!!☞역시만티♬2007-05-02 20:463555
자기 자신을 알게되는 순간sandy2007-05-02 20:3569745
알려주세요둥근 달님2007-05-02 19:563541
오늘저녁은 호다떼료리했음다.雷雨2007-05-02 18:5052610
한살 반 되는 애기 보러 가는데 선물은?나쁜 놈2007-05-02 18:453478
내가 만드는 인형들천하의두목2007-05-02 18:4437314
그래도 직장이 좋아천하의두목2007-05-02 18:243485
30일!미나리언니,작은 왕자님과 함께수연이2007-05-02 16:2666926
▶ 자랑이 아들박에 없으꾸마..넘 커서 징글.. 미나리2007-05-02 15:2787928
조언주세요스카이2007-05-02 15:014437
선배맘들 애기한테 운동시켰어요?yeon2007-05-02 14:0445416
많은 응원 바랍니다 ...파란장미2007-05-02 14:0359439
노래다운로드 사이트wt2007-05-02 13:063602
태여나서 얼마지나야 애기 비행기를 탈수 있어요??Kim사빠!^.^2007-05-02 12:523853
백일지난 우리딸 ...파랑새2007-05-02 12:5145710
머리 아파요맑은 아침2007-05-02 12:2246612
동영상 하나 올려볼가요?할미꽃2007-05-02 12:2145413
래일부터는 千の葉2007-05-02 11:2847517
쉼터 홈쑈핑 어떻게 들어가죠?맑은 아침2007-05-02 11:243523
중국 텔레비를 볼수 잇는 왕짠을 알려주세요해와달2007-05-02 10:533496
우리집 아침상☞역시만티♬2007-05-02 10:525449
4월30일 후지산을 찾아서쟈스민2007-05-02 09:2034712
← 이전206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