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니가 일본분인데 함께 생활해요
근데요 제가 흉보는건 아닌데 나는 또 왜 매운걸 그렇게 좋아하는지
한때라도 없으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맨날 김치랑 집에서 해먹는데
요기서 문제 나는겁다 글쎄 시어머가 자꾸 제 입에 맞춰래요
너무 매워서 못먹고 설탕 좀 많이넣고 그렇게 이것저것 그래서
고추가루 별로 희버르라게 넣고 설탕 양을 많이 넣으니깐 그게
김치가 아닌거라 나는 내 음식대로 먹어야 한끼 먹어도 먹은같으루 한데
그냥 들드리 한거만 먹고 하니깐 그래서 어떤땐 요리할때 그냥 고추가루 팍팍
넣고 내식대로 해요 근데 또 신랑은 맛있다고 매운걸 다 먹는 성질이거든요
그러니깐 내 원 오늘도 또 김치가 뭐 달달하지 않다는둥 하면서 군소리 하는거 있죠
일본시어머니랑 같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하는지요 음식방면에서 ======
여기서 그냥 좋은 정보 잘 얻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근데요 제가 흉보는건 아닌데 나는 또 왜 매운걸 그렇게 좋아하는지
한때라도 없으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맨날 김치랑 집에서 해먹는데
요기서 문제 나는겁다 글쎄 시어머가 자꾸 제 입에 맞춰래요
너무 매워서 못먹고 설탕 좀 많이넣고 그렇게 이것저것 그래서
고추가루 별로 희버르라게 넣고 설탕 양을 많이 넣으니깐 그게
김치가 아닌거라 나는 내 음식대로 먹어야 한끼 먹어도 먹은같으루 한데
그냥 들드리 한거만 먹고 하니깐 그래서 어떤땐 요리할때 그냥 고추가루 팍팍
넣고 내식대로 해요 근데 또 신랑은 맛있다고 매운걸 다 먹는 성질이거든요
그러니깐 내 원 오늘도 또 김치가 뭐 달달하지 않다는둥 하면서 군소리 하는거 있죠
일본시어머니랑 같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하는지요 음식방면에서 ======
여기서 그냥 좋은 정보 잘 얻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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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음식습관 문제이니깐 억지로 어느 일방에 맞추는건 좀 ...
김치를 두가지종류 만들어서 시어머님한테는 사탕가루 팍팍, 님과 신랑은 고추가루 팍팍 이면 안될까요 ?ㅎㅎ
김치를 두가지종류 만들어서 시어머님한테는 사탕가루 팍팍, 님과 신랑은 고추가루 팍팍 이면 안될까요 ?ㅎㅎ
김치를 두가지 종류로 담그면 어떨까요? 님 드실용 하고 시어머니 드실용으로 이렇게 두몫으로 말이예요..... 우리는 같이 안있어서 다행이네요...우리 신랑도 매운건 하나도 못먹는 편이라 둘이 먹을땐 맵게 안해요.... 신랑이 집에 없을땐 맵게 해서 실컷 먹구요 ㅎㅎㅎ 같이 살면 이런저런 스트레스 많이 쌓이리라 생각하면서 힘내요!
일본사람들 오래사는거 음식습성에 있다구 합니다.
시어머니입에 맞춰서 생활해보세요.
님도 장수할겁니다.
시어머니입에 맞춰서 생활해보세요.
님도 장수할겁니다.
시어머니두참. 혼자입에맞게 해드실거지....맑은 아침님이 머리아프게스리 웬잔소리람
할미꽃 님 빙설님 나나님 춘춘 님 감사합니다
내가 두가지를 하는건 생각을 못했네요
생각이 짧아서 진짜 이젠 두가지로 해야 되겠어요
우리먹는거 따로 시어머니 드시는거 따로 그럼 해결되네
고마워요
내가 두가지를 하는건 생각을 못했네요
생각이 짧아서 진짜 이젠 두가지로 해야 되겠어요
우리먹는거 따로 시어머니 드시는거 따로 그럼 해결되네
고마워요
저는 시어머님 같이 생활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
요새 저의 친정어머니가 일본 와 있어서 님 심정
조끔은 이해할만하네요 ...
저의 어머닌 매운거 데게 좋아하거든요 ..
근데 울 남편은 또 매운거 크게 못 먹구요 ..
그래서 매일 저는 두가지맛으로 료리 해요 ...
매운것 하구 안 매운것으루 ....
이러니깐 남편두 군소리 없구 어머니두 기쁘게 잘 드시구
그 누구를 누구한테 맞춰라 하기보단 ..
님이 매운걸 맵지 않게 먹어라면 의견이 많은것처럼
시어머님두 매운걸 드시지 못하는데 맵게 만 하면
시어머님 불평있기 마련이죠 ...
그러니 김치 맵게 하기전에 시어머님 분으로 조끔 덜어내서
달게 해드리면 시어머님도 기뻐하지 않을가요 ?
저의 의견 좀 말해봤어요 ..^^
요새 저의 친정어머니가 일본 와 있어서 님 심정
조끔은 이해할만하네요 ...
저의 어머닌 매운거 데게 좋아하거든요 ..
근데 울 남편은 또 매운거 크게 못 먹구요 ..
그래서 매일 저는 두가지맛으로 료리 해요 ...
매운것 하구 안 매운것으루 ....
이러니깐 남편두 군소리 없구 어머니두 기쁘게 잘 드시구
그 누구를 누구한테 맞춰라 하기보단 ..
님이 매운걸 맵지 않게 먹어라면 의견이 많은것처럼
시어머님두 매운걸 드시지 못하는데 맵게 만 하면
시어머님 불평있기 마련이죠 ...
그러니 김치 맵게 하기전에 시어머님 분으로 조끔 덜어내서
달게 해드리면 시어머님도 기뻐하지 않을가요 ?
저의 의견 좀 말해봤어요 ..^^
저도 윗님들 처럼 두가지 하는걸 추천합니다 .
초절이는 똑같고 양념 해놓은 다음 두개로 갈라서 하난 설탕 더 넣고 하난 고추가루 더 넣구 ㅎㅎ
음식문화가 많이 틀려서 여러가지로 모순 될거에요 ...
제가 아는 친구 어머님은 마늘과 파 안드셔서 ...
우리집 놀러오셧을때 어느 반찬이나 두개씩 햇엇어요 . 그냥 마지막 마늘 넣을때 넣기전에 한접시 넣고 나서 한접시 ㅎㅎ
좋은 골든위크 되세요
초절이는 똑같고 양념 해놓은 다음 두개로 갈라서 하난 설탕 더 넣고 하난 고추가루 더 넣구 ㅎㅎ
음식문화가 많이 틀려서 여러가지로 모순 될거에요 ...
제가 아는 친구 어머님은 마늘과 파 안드셔서 ...
우리집 놀러오셧을때 어느 반찬이나 두개씩 햇엇어요 . 그냥 마지막 마늘 넣을때 넣기전에 한접시 넣고 나서 한접시 ㅎㅎ
좋은 골든위크 되세요
근데 정말 장난 아니네요.
두가지하는것...근데 그렇게 하면 시어머님두 님의 효성에 감동먹을듯..
노력해보세요.
제아들의 안해인데 jiangxinbixin
두가지하는것...근데 그렇게 하면 시어머님두 님의 효성에 감동먹을듯..
노력해보세요.
제아들의 안해인데 jiangxinbixin
빙설님 의견에 동감
그래길래 젊은사람하구 늙은사람들이 같이 살무 모순이 생긴단말임다,,,
양년만 두가지해서 김치하는게 좋을상 싶슴다,,,
그렇재무 제나름대루 나와 살던지!!!
참 답답함다,,,
양년만 두가지해서 김치하는게 좋을상 싶슴다,,,
그렇재무 제나름대루 나와 살던지!!!
참 답답함다,,,
시원히 나와살았으면 좋겠끄만 그게 어디 그렇게 쉽게 돼요

생활습관부터 음식문화가 다 다르니..
김치는 역시 매워야 우리 맛이 나잖아요..
그럼 김치는 할때 두몫으로 하는거 어떨가요?
님의 입에 맛게 매운걸로 하나 하고 좀 덜큰하게 하나해서 시어머니몫으로 해드리고 ㅎㅎ
좀 번거롭지만 양념할때 고추가루 량을 좀 조절하면 되잖아요..
말이 쉽지 매일 같이 살면서 이것저것 다 맞추어드릴려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닐텐데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사랑하는 남편의 엄마니까 봐줘야죠 ㅎㅎ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