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식이여서 오전에 겨우 피아노 연습을 마친 꼬맹이는 집에 놀러온 친구와 점심밥 먹고
화원에서 놀기로 했다.아주큰 화원이라 개울가도 있고 다리도 있고 풒밭도 엄청 커서 애들 놀기에는
그저그만이다.치안도 좋고 화원에서 운전하는 사람들로 모두가 교양있는지라 아주 조심한다.
항상 꼬맹이둘이 절로 가 논다..
한시간쯤 놀게 하고 집에 데려다 휴식하게끔.....꼬맹이친구엄마한테 부탁하고.....
저녁무렵에 데리러가기로 하고 나는 사무실에 와서 내일을 하기 시작했다.
일본이 오늘 출근이여서 확인할 것이 있었다.(나는 5월부터 좀 바삐 보내게 된다)
남편은 남방출장이 끝나 저녁무렵에 도착하는 비행기라 저녁은 외식하기로 했다.
오후 5시,꼬맹이 친구집에 마중갔는데,,,,,또 다른친구하고 셋이서 화원의 개울가로 고기잡이 갔단다.ㅎㅎㅎ
바게쯔 들고 그물 들고.....(제아빠가 고기잡이 좋아하던만은 진짜 멀어서 못담겠나?)
개울가로 가보니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안전이 잘돼있는 화원이여서 별다른 걱정은 안하는데
놀음에 탐해서 어디로 갔는지가 알길없다.친구엄마와 화원안을 한바퀴 돌았지만 애들을 찾을수가 없다..
휴ㅠㅠㅠㅠㅠㅠ(개울가는 아주 얕음,개울가옆은 인행도 집들이 총총히 많음,가도만-도 수시로 경비순라)
그렇게 한시간을 헤맸다.어디 먼데는 간것같지가 않은데 기필코 잘 안보이는 데서 꼼쳐서 놀고있을같다.
친구엄마가 아무런 일도 없다면서 나보고 가서 저녁에 다시 마중오란다.
자기네 집에서 저녁밥 해주겠단다......
(보충,꼬맹이 엄마가 경영하는 가게가 화원 안에 있는데 가게옆에는 작은수림하고 개울가가 있고
거기에서 잘 놀군 했다)
시름놓고 나는 신랑과 외식으로 출발,신랑도 하기 막힌지 웃다만다...
출발해서 십분쯤 지났을가 친구애엄마한테서 오는 전화 .....
세꼬맹이를 개울가에서 찾았단다...안심하라면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8시에 다시 마중갔다.
집에 오자마자 너무 맥이 없어서 자꾸 눕는걸 억지로 대강 얼굴, 발,엉뎅이 씻기니
금방 잠에 골아떨어진다.
오늘 너무 과하게 놀아서 내일 감기라도 안걸릴지 모르겠다......휴ㅠㅠㅠㅠ
가뜩이나 기관지가 안좋은 꼬맹이인데......휴ㅠㅠㅠㅠㅠ진짜 남자벌개다....
그러게 시아버님 항상 서운해하시면서 고추알달릴게 안달렸다지....ㅎㅎㅎ
화원에서 놀기로 했다.아주큰 화원이라 개울가도 있고 다리도 있고 풒밭도 엄청 커서 애들 놀기에는
그저그만이다.치안도 좋고 화원에서 운전하는 사람들로 모두가 교양있는지라 아주 조심한다.
항상 꼬맹이둘이 절로 가 논다..
한시간쯤 놀게 하고 집에 데려다 휴식하게끔.....꼬맹이친구엄마한테 부탁하고.....
저녁무렵에 데리러가기로 하고 나는 사무실에 와서 내일을 하기 시작했다.
일본이 오늘 출근이여서 확인할 것이 있었다.(나는 5월부터 좀 바삐 보내게 된다)
남편은 남방출장이 끝나 저녁무렵에 도착하는 비행기라 저녁은 외식하기로 했다.
오후 5시,꼬맹이 친구집에 마중갔는데,,,,,또 다른친구하고 셋이서 화원의 개울가로 고기잡이 갔단다.ㅎㅎㅎ
바게쯔 들고 그물 들고.....(제아빠가 고기잡이 좋아하던만은 진짜 멀어서 못담겠나?)
개울가로 가보니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안전이 잘돼있는 화원이여서 별다른 걱정은 안하는데
놀음에 탐해서 어디로 갔는지가 알길없다.친구엄마와 화원안을 한바퀴 돌았지만 애들을 찾을수가 없다..
휴ㅠㅠㅠㅠㅠㅠ(개울가는 아주 얕음,개울가옆은 인행도 집들이 총총히 많음,가도만-도 수시로 경비순라)
그렇게 한시간을 헤맸다.어디 먼데는 간것같지가 않은데 기필코 잘 안보이는 데서 꼼쳐서 놀고있을같다.
친구엄마가 아무런 일도 없다면서 나보고 가서 저녁에 다시 마중오란다.
자기네 집에서 저녁밥 해주겠단다......
(보충,꼬맹이 엄마가 경영하는 가게가 화원 안에 있는데 가게옆에는 작은수림하고 개울가가 있고
거기에서 잘 놀군 했다)
시름놓고 나는 신랑과 외식으로 출발,신랑도 하기 막힌지 웃다만다...
출발해서 십분쯤 지났을가 친구애엄마한테서 오는 전화 .....
세꼬맹이를 개울가에서 찾았단다...안심하라면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8시에 다시 마중갔다.
집에 오자마자 너무 맥이 없어서 자꾸 눕는걸 억지로 대강 얼굴, 발,엉뎅이 씻기니
금방 잠에 골아떨어진다.
오늘 너무 과하게 놀아서 내일 감기라도 안걸릴지 모르겠다......휴ㅠㅠㅠㅠ
가뜩이나 기관지가 안좋은 꼬맹이인데......휴ㅠㅠㅠㅠㅠ진짜 남자벌개다....
그러게 시아버님 항상 서운해하시면서 고추알달릴게 안달렸다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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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기 사업두 하면서 애와 남편 잘 챙기시는거보면 참 대단하네요!
정말 파워풀해요.
정말 파워풀해요.
싼디님//
내가 형제중 맏이로 자라고 그피곤함이 너무 못이 배겨 둘째는 싫답니다.
지금꼬맹이가 커서 힘들어할가봐 자신이 없구.나 또한 일을 즐겨 가정에 쭉 못있는답니다.ㅎㅎㅎㅎㅎㅎ꼬맹이가 커서 큰일 하면 좋겠는데.....ㅋㅋㅋ
내가 형제중 맏이로 자라고 그피곤함이 너무 못이 배겨 둘째는 싫답니다.
지금꼬맹이가 커서 힘들어할가봐 자신이 없구.나 또한 일을 즐겨 가정에 쭉 못있는답니다.ㅎㅎㅎㅎㅎㅎ꼬맹이가 커서 큰일 하면 좋겠는데.....ㅋㅋㅋ
쿠키님///
디 잘히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려고 하면 안되는 일이 없어요..힘들지만....ㅎㅎㅎ
행복하세요!!
디 잘히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려고 하면 안되는 일이 없어요..힘들지만....ㅎㅎㅎ
행복하세요!!

조건이 허락되면야 낳아두 되지않슴까?
근데 딸님이 성격이 남자같아서 나중에 큰일 할것 같네요.